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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무지·세월호 성행위·애마' 막말…총선판 변수되나
통합당 연일 핵폭탄급 막말이어지며 총선 최대 변수로...당내 분란까지 민주당도 실언의 연속..'부산 지역 비하 논란'에 '대학생 무시 논란' 등 코로나에 조용한 선거 강조했지만, 정파 간 과열 경쟁이 원인 분석 막말 부동층 표심 좌우할 수 있어...전국 접전지 거대 후폭풍 올 수도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 '깜깜이' 기간, 막말 영향은 얼마나? 미래통합당 후보의 잇따른 막말 논란. '3040과 노인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된 서울관악갑 김대호 후보(왼쪽)와 '세월호 텐트 유족 성행위' 발언으로 논란이 된 경기부천시병 차명진 후보 (사진=연합뉴스/차명진후보 페이스북) 4.15 총선에서 코로나19 사태라는 외부 영향 속에도 불구하고 막말 내생(內生) 변수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막말 파동이 남은 선거의 최대 변수라는 분석도 나온다. 여야는 코로나19 사태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조용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로 인해 막말 논란이 종전보다 덜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정치권은 아니나다를까 또 다시 '막말 논란'에 휩싸인 모습이다. 총선이 6일 남은 만큼 '막말 논란'은 선거의 판세를 좌우할 수 있어 여야의 막말이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킬지 주목되고 있다. 선거 판세가 접전 양상을 띠면서 선거 막판 말실수는 중도층의 표심을 좌우할 결정적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막말 논란에서는 세월호 비하 등 미래통합당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도 선거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실언 논란을 피해가지 못했다. ◇통합당, 세월호 비하 등 '핵폭탄급' 막말…與도 막말 경쟁 통합당 차명진 후보(경기 부천시병)는 지난 6일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TV토론회에서 '세월호 텐트에서 문란한 행위를 했다'며 세월호 유가족을 비하하는 막말을 했다는 사실이 8일 뒤늦게 알려졌다.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고 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즉각 차 후보의 제명을 지시하고 9일 오전 사과 기자회견을 갖을 예정이다. 황교안 대표는 윤리위 절차를 강조하며 다소 신중론을 폈다. 선거 10일도 안 남기고 터진 같은 당 김대호 후보(서울 관악구갑)의 막말에 이어서 핵폭탄급 막말이 연이어 터져나오는 모습이다. 김 후보는 앞서 6일 '30대와 40대는 논리가 없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이라고 말해 특정 세대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의 막말 논란. 부산에서 열린 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부산 지역비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이해찬 당대표(왼쪽)와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를 돈키호테의 '애마'로 비유해 반발을 산 윤호중 사무총장 (사진=노컷뉴스) 김 후보는 또 지역 체육시설 관련 발언을 하는 도중 ' 나이가 들면 누구나 다 장애인이 된다'고 말해 또 다시 물의를 빚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통합당은 김 후보를 제명했다. 통합당은 앞서도 황 대표의 'n번방 호기심' 발언, 비례대표 투표용지를 둘러싼 '키 작은 사람' 발언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여당도 막말 논란에 휩싸이기는 마찬가지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부산에서 열린 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왜 이렇게 부산은 도시가 초라할까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하면서 지역비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코로나 비상대책 예산 100조원 편성' 주장을 비판하면서 "대학교 2학년 리포트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윤 총장의 발언이 대학생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는 '대학생 비하' 논란부터 야당 무시 발언 등의 비판이 제기됐다. 윤 사무총장은 추가 발언을 통해 "대학교 2학년생이 수준이 낮다는 게 아니라, 경제학 원론 정도의 공부를 마쳤다는 얘기"라고 수습했다. 또 윤 총장은 통합당 김 총괄선대위원장을 돈키호테에, 황교안 대표를 돈키호테의 애마로 비유하기도 했다. 이에 통합당은 윤 총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기도 했다. 막말을 넘어 양당의 고소전으로 번진 것이다. ◇계속돼온 막말의 역사…원인은 정파간 과열 경쟁 선거는 '막말의 역사'라고 할 만큼 앞선 선거에서도 막말 논란은 주요 변수로 꼽혀 왔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現 통합당) 대표의 막말을 참패의 원인으로 꼽기도 했다. 홍 전 대표는 당시 '위장평화쇼' 등 색깔론 발언들로 연일 구설수에 올랐다. 또 같은당 정태옥 의원의 '이부망천(이혼하면 부천 살고 망하면 인천 산다)' 발언도 당시 역풍을 부른 원인으로 꼽혔다. 4.15 총선 종로구 후보자 벽보 (사진=이한형 기자) 멀리는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정동영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의 노인 폄하 발언도 대표적 예다. 당시 개헌선까지 예상됐지만 해당 발언으로 큰 손해를 봤다. 또 2012년 김용민 후보의 '노인 시위' 막말 파문이 이슈로 떠올라 새누리당에게 과반을 내주기도 했다. 당시는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전신)이 과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왔지만 판세가 뒤집힌 것이다. ◇오늘부터 '깜깜이'기간 시작…막말, 부동층에 영향 미칠까 문제는 이런 막말 논란이 현재처럼 수도권 등에서 접전을 이어가는 지역이 많은 경우에는 거대한 후폭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당과 후보를 결정할 이유를 찾고 있는 중도층 또는 부동층에게는 막판 막말 논란이 표심에 쉽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인하대 박상병 정책대학원 초빙교수는 CBS 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여야를 끝까지 지켜본다든지 작은 변수 하나의 흔들릴 수 있는 부동층이 20% 정도는 된다고 볼 수 있다"며 "이들의 결정적 요인이 정책보다도 막판 막말에 휘둘릴 수 있다. 막말 한방에 훅 갈 수 있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9일부터 총선 관련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기간'에 접어드는 가운데 막말 변수가 바닥 민심을 흔드는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고포식자인 범고래가 유일하게 잡아먹지 않는 동물.jpg
이제는 너무 유명한 바다의 최고 포식자 범고래 정식 학술 명칭은 흰줄박이물돼지(흰줄박이돌고래)이지만, 보통은 항목명인 범고래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최대 시속 56 km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어 달리는 보트를 따라오는것도 가능하고 3~6 t에 달하는 체급에 힘도 좋고 지능이 상당히 높아서 미러 테스트쯤은 간단히 통과하며, 먹이로 배급 받은 물고기로 낚시를 하기도 한다. 다른 몇몇 종의 돌고래들과 함께 결속력 강한 복잡한 사회를 이루는 동물이기도 하다.  범고래 한 마리만도 현재 바다에선 천적이 없을 정도로 커다란 동물인데, 이런 큰 동물들이 항상 뭉쳐다니기 때문에 현대의 해양 생태계에선 대적할 생물이 거의 없는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바다의 조폭되시겠다. 윗 문단에서 쭉 설명한 것 처럼 흉포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임에도 불구하고, 야생 상태에서 인간으로 인지한 상대는 잡아먹기는커녕 살상 목적으로 공격조차 하지 않으며 오히려 애완동물 마냥 친근하게 굴기까지 하는 이상한 특성이 있다. 이는 다른 동물과 비교해봐도 굉장히 이상한 경우이다.  보통 대형 육식 동물에게는 인간도 어차피 먹이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사냥하고, 초식 동물이라도 하마는 인간을 보면 즉시 씹어서 토막내버리며, 야생의 말이나 소 종류도 인간을 보면 걷어차거나 들이받는다.  그런데 인간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체급에 기회만 되면 중형 육상 포유류도 사냥하는 야생 대형 육식동물이 인간을 공격은 커녕 경계조차 않고 오히려 친구나 동료처럼 여기는 것은 굉장히 신기한 일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 경우가 아닌 자연 상태의 범고래가 인간임을 확실히 인지한 상태에서 인간을 공격해 잡아먹은 사례는 '빈도가 매우 희소하다' 정도가 아니라 학계에 보고된 적도 없다. 게다가 범고래는 먹이로서만이 아니라, 단순히 '재미로' 물개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역시 인간은 예외이다. 범고래가 인간을 물개나 바다사자로 보고 추적한 사례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지만, 범고래가 가까이 접근해 목표물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즉시 그 추적을 그만두었다. 범고래가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에 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나오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범고래가 인간들이 자신들과 같은 고등생물이라서 해치기 꺼린다는 고등생물 인정설이 있다.  범고래가 포악한 킬러본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만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범고래들이 사회적, 문화적인 이유로 사람을 먹지 않기로 한 것이라는 가설이다. 즉 현재의 과학 수준으로는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없지만, 범고래들이 인간을 다른 동물과 다르게 보는 사회문화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범고래는 부모에게 배운 먹잇감만 먹기 때문에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가설도 있다.  물개를 먹는 범고래와 그렇지 않은 범고래가 있어서 나온 말인데, 문제는 범고래의 사체 속 위장과 다른 정황을 분석해 본 결과는 이 가설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나왔다.  범고래는 개는 물론, 수달, 사슴, 무스같은 범고래에게 생소한 생물들도 먹이로 삼았다. 또 다른 가설로는 인간을 건드릴 경우 멸종에 가까울 정도의 대규모 학살이 되돌아 온다는 선행 학습의 효과라는 가설이 있지만, 우선 근대 이전에 인간이 범(凡)지구적인 수준의 대규모 범고래 사냥을 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역사에서는 근대에 들어서나 대규모 범고래 포경이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로마 시절에 로마 함대가 범고래를 학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대양 항해가 불가능하던 시절이다. 농담 삼아 인간에게 범고래 고기가 끔찍하게 맛이 없듯, 인간도 범고래에게는 정말 맛이 없는 것 아니냐는 가설과, 범고래 기준으로 인간은 안 먹어도 맛을 알 수 있을 만큼 끔찍한 냄새가 나는 것 아니냐는 가설도 있는데, 일단 다른 동물들이 인간을 사냥한 사례를 보면 인간이 그런 냄새가 난다고 가정하긴 어렵고 무엇보다도 고래는 후각 자체가 없다.  코가 분기공이 되면서 후각을 감지할 기관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된 "두려움"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지독한 냄새가 나면 슬슬 피하지 저렇게 먼저 다가와서 말걸고 애교떨고 하진 않는다. 즉, "왜 공격을 안하냐"에 대한 답은 되어도 "왜 친근한가"에 대한 답은 전혀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해 범고래가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아직 없다.  결국 일반적인 포식자로서의 본능만으로는, 범고래가 왜 사람은 먹지 않는지는 확실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유는 뭔지 모르지만 범고래는 인간을 뭔가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보지 않을까 하는 것.  출처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