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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전에 꼭 따라해야 하는 스트레칭 모음2탄

■운동전에 꼭 따라해야 하는 스트레칭 모음 2탄!

운동전 부상 방지를 위해 스트레칭 꼭 하는게 좋지요~
스트레칭을 일상생활에서 자주 해주시면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매일 매일 하기요 ~^^

■지난 인기카드 보기
운동전에 꼭 따라해야 하는 스트레칭 모음1탄

이렇게 하면 옆구리가 홀쭉해져-사이드v업

일단 먹으면서하자! 샐러드 황금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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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안 풀려도 괜찮은 이유
인생은 퍼즐조각을 모으고 그것들을 이어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든다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가치가 없어보이고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조각들을 이어나가고 완성하고 나면 그제서야 그 퍼줄조각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퍼즐 조각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내 삶에는 수많은 퍼즐조각들이 마주하고 있고 나는 이것들을 모으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모양의 퍼즐을 만들게 될것이며 퍼즐을 완성하는데는 공식이 있지도 않다. 모두 똑같은 퍼즐 조각을 같은 순서대로 완성해 나갔다면 그것은 개성과 가치가 없을 뿐더러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모두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없다.  아직도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어떻게 완성이 될지 알 수 없고 어떤 조각들을 모으며 살아야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남들이 만들고 있는 퍼즐과 비교하거나 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일이 안풀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남들이 모두 갖고있고 필수라고 말하는 퍼즐조각을 갖고있지 않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스티븐 잡스가 학비가 비싸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남들 모두 듣고있던 정규과목을 듣지 않고 본인이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서체 교양 수업을 몰래 청강했을 당시에는 미래와 연결할 수 없는 아무가치없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퍼즐 조각이었는지 그때서야 알게 된다 지금 나에겐 아무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지금은 아무가치가 없어 보이는 조각도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면 그 조각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완성된 모습을 알 수 없는 퍼즐이다 ~~ 그니까 조각조각 만들어가보자구요 화이팅 !!
10만원 이하 간단한 애기 선물 추천 2탄
1. 기저귀 가방 칸으로 나뉘어져서 기저귀 / 물티슈 / 손수건 / 간식 / 여분 쪽쪽이 등 넣을 수 있는 가방입니다. 부모님들 무선 이어폰 / 핸드폰도 넣고 다니기 편하고요 여러 가지 크기가 존재하는데 조그마한 크기가 유모차에도 매달고 간단하게 나갈 때 좋습니다. 손가방인데 각지고 칸 나눠졌다 정도로 생각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2. 로토토 역류 방지 쿠션 / 마더스 베이비 수유 쿠션 전 글에 댓글 보고 떠오른 왜 추천 안 했지? 싶은 상품입니다 역방쿠라고 줄여말하는데 작은거 큰거 두개 있습니다. 작은거 쓰다가 너무 잘 써서 큰거 사서 네돌인데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신생아 때 계속 안고있기 힘든데 토하지 말라고 눕혀놓는 용도입니다. 여기서 엎드리기 연습도 하고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수유쿠션은 모유 수유 시 애매하게 낮은 위치를 잡아주는데 모유수유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반반정도 추천이라 역방쿠랑 같이 묶어서 추천드렸습니다. 3. 해피테일즈 임산부 바디필로우 임신 중에는 똑바로 누워자기 힘듭니다 애기가 있다보니 불가능에 가깝죠 무조건 옆으로 자야합니다 그래도 배가 살짝 불편해서 바디필로우가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애기 나오기 전 임신중일 때 선물할만한 추천템이 없었어서 추천해보았습니다. 4. 포그내 힙시트 국민아기띠 라고 불리는 포그내 브랜드 입니다. 근데 아기띠랑 조금은 다른 용도인 제품입니다. 그냥 안고있으면 너무 힘든데 아기띠는 답답해서 싫어하면 힙시트 하나정도 있으면 잘 씁니다. 허리에 힘들어가는 애기는 앉혀서 여기~저기~ 산책하거나 집안 돌아다닐때 좋습니다. 포그내 아기띠는 가격대가 좀 비싼데 라이트 힙시트는 또 생각보단 저렴합니다. 5. 코니 아기띠 and 워머 아기띠인데 신생아때 부터 쓸 수 있어서 좋았던 제품이에요 누워서 싸서 넣을 수 있고 커서는 다리 빼고 안을 수 있어요 캥거루 주머니 효과 라고 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코니 아기띠 살땐 무조건 여름용으로... 추울땐 워머하면 되는데 그냥 코니아기띠 샀다가 여름엔 더워서 죽을 것 같았어요 무조건 여름용 이것 만 기억하세요 그리고 추우면? 워머 사서 두르면 됩니다. 워머는 다른 아기띠랑도 잘 어울려서 겨울에 어디 나갈때 항상 두르고 나갔어요 6. 아기 쿨매트 범퍼침대 / 아기침대 설치 시 쿨매트 or 방수매트 같이 넣어주면 좋습니다. 더울 때 애기들 등에 땀 생기거나 더워서 짜증낼 수 있어서 눕히기전에 어디든 깔아놓으면 좋습니다. 막 춥다 춥다 할 정도로 차가워지진 않는데 그냥 시원~하네 정도는 느껴집니다. 7. 아기 수영타월 이제 시국이 풀리고 있습니다. 수영장이나 거주지 주변에 놀이터인데 물놀이가 동시에 가능한 곳들이 많아요 수건으로 아무리 닦아도 물기는 남을 수 있고 그럼 수영복 위에 입힐 수 있는 수건으로 두르면 추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수영장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 보면 보통 이거 입고 찍은게 많아서 이쁜거 사주면 좋아합니다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