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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배낭여행자의 로망 - 인도 항공권 40만원대~

인도는 남미와 함께 여전히 배낭여행자들 에게는 로망이자 버킷리스트 입니다.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 인도에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행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뜻 이겠죠. 최근까지 인도 항공권의 가격이 저렴하게 나오지 않아 플라이트그래프에서도 선뜻 소개를 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40만원대에 인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출국 / 귀국시에 중국 도시에서 스탑오버도 가능 합니다. 
4~5월 황금연휴기간에 인도의 델리를 짧게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특히 이시기엔 인도 전역에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벌어지니까 조금 서둘러서 발권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8일의 일정은 델리뿐 아니라 근교 도시까지 둘러보기엔 좋은 시간입니다. 인도 여행의 맛뵈기로 추천 합니다.


연휴기간 출발해서 약 1달간 인도를 돌아보는 항공권 입니다. 위 항공권과 달리 델리로 입국 , 몸바이에서 출국하는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입니다.  북쪽의 델리로 부터 남쪽의 몸바이까지 인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루트에 있는 자이푸르 , 아그라 , 우다이푸르 같은 경우엔 한국에서도 점점 핫해지고 있는 인도 여행지입니다.
인도를 동 – 서로 가로 지를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서부 뱅골에서 부터 바라나시를 거쳐 뉴델리까지 갈수 있습니다. 약 1달간의 여행기간 내내 명상을 하는 느낌으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동방항공으로 다녀오는 이 항공권은 곤명과 상해에서 스탑오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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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필요한 순간 읽으면 좋은 책
꽃이 피고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마음에도 바람이 붑니다. 꽃가루가 코를 간질이듯 봄 바람은 마음을 간질이죠. 일상은 여전히 빡빡하고 떠날 수 있는 날은 아직도 멀고 멀기만 합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겠죠?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부추기기도 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인도는 참 이상한 나라라고 합니다. 인도에 무엇이 들어가든, 무엇을 집어넣든 인도화 된다고도 하고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이고, 10억이 넘는 인구만큼 다양한 모습을 감추고 있는 나라가 바로 인도입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인도로 떠나서 보고 만난 풍경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위험하다’, ‘더럽다’ 많은 이들이 떠나는 걸 막았지만 떠나왔을 때 비로소 찾을 수 있었던 가치, 인생의 아름다움이 있었다고요.  여행은 목적지가 다양하듯 목적도, 이유도, 결과도 저마다 다르기 마련입니다. 도망치기 위해 떠나는 사람도 있고, 도전하기 위해 떠나는 사람도 있으며, 여럿이 함께 가기도 하고, 혼자 떠나기도 합니다. 결국 여행에 정답은 없으며, 저마다의 답을 찾는 게 여행인 건 아닐까요. 멀어질 때 빛나는 인도에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6GFRQk 여행은 간접적으로 체험하던 세계를 일상으로, 현실로 바꾸는 계기가 되어줍니다. 책이나 TV에서만 보던 풍경이나, 음식, 그림을 직접 보고, 먹고 즐길 수 있죠. 특히 먼 나라, 유럽으로 떠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미술관과 박물관을 들러 세계적 작품의 실물에 눈도장을 찍고 오곤 합니다.  이 책은 신화와 역사의 무대가 되었으며 무수한 예술 작품을 남기고 전하는 공간 이탈리아로 떠난 미술 기행을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배경과 의미를 알려주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지식과 시각을 전달하는 거죠.  특별히 미술 작품에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아무 의미 없어 보이던 인물, 표정, 시선, 터치 등에 숨겨진 진짜 의미를 알 때 진짜 작품 감상이 시작된다고 하니까요. 꼭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알아두면 유용한 미술 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DNE6s 여행을 권하는 사람들은 지금이 아니면 떠날 수 없다고 합니다. 돈도 없고 바빠서 시간 내기도 힘든데 떠나라니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미루다가는 ‘이제는 늙어서 갈 수가 없다’거나 ‘이제서 무슨 여행이냐?’며 떠날 기회를 포기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아무 것도 내 경험으로 만들지 못한 패키지 여행이 싫었던 할머니의 자유여행 도전기입니다. 나이 들면 언어, 체력 등의 조건 때문에 떠날 수 없다는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떠나서 즐겁게 여행을 즐기고 돌아온 생생한 체험을 나눠주죠.  ‘너무 늦은 때’는 없다고 합니다. 하기 전에는 두렵고 망설여지지만 그 망설임을 넘어서 시작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풀려나가는 일도 있다고요. 혹시 이런 저런 조건들을 달면서 떠나기를 미루고 있다면, 이 책이 자극이 되어줄 겁니다. 할매는 파리 여행으로 부재중 자세히 보기 >>https://goo.gl/jDzsuG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로망 가운데 하나는 원조 커피, 현지에서 최고로 맛있는 커피를 즐겨보는 것입니다. 내리는 사람마다 맛이 다르다고 하는 커피인데 하물며 다른 나라에 간다면 얼마나 새롭고, 다를까요.  이 책은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의 기원이 되는 나라부터 시작해 전 세계 50개국을 돌아본 커피 기행을 담고 있습니다. 커피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문명과 그 나라의 예술을 연계해 이야기를 풀어내죠.  지금은 서울의 한 블록 안에서도 크고 작은 다양한 카페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커피를 향한 사랑이 뜨거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카페의 수에 비해 커피에 대해 알고 있는 건 너무 적죠. 커피를 사랑해서 조금 더 알고 싶어졌다면 조금씩 읽어봐도 좋겠습니다. 세계 커피 기행 자세히 보기 >>https://goo.gl/AQr8RV 프루스트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마들렌 하나로 오랜 옛날 어느 날의 기억을 되살려 냅니다. 어떤 여행은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잊혀지지만 어떤 여행은 오히려 또렷해지며 계기가 되고, 실마리가 되어 삶을 풀어내는 단서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연히 받은 편지에 답장을 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떠올린 그리스 여행의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답장을 하기 위해 떠올린 여행이야기와 현재의 삶이 얽히며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주는 거죠.  기억은 흘러서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서 지워지는 게 아닌 것처럼 지금의 삶과 끈끈히 엮여 앞으로의 삶과 이어지는 거죠. 공허한 힐링, 공감이라는 말이 아닌 진지하고, 깊은 성찰을 통해 자연스럽게 읽는 이의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인생의 일요일들 자세히 보기 >>https://goo.gl/Y4eb97 책으로 여행이 고픈 마음을 달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마음에도 공기에도 닿지 않는 그들의 아름답고, 화려한 여행 이야기에 오히려 지치기도 합니다. 멀리, 거창하게 떠나는 여행이 아니어도 좋겠죠. 이번 주말 혹은 퇴근 후에라도 작은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이란 일상에 작은 거리를 두는 일이 아닐지.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ALhYr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가지마라
습관처럼 '여행지들' 뒤에 '추천'이라구 적을 뻔 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추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부터 7월! 저는 7월에도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를 맡게 되었어여 데헷 +_+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에게 여행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구....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해드렸으니까 ㅋㅋㅋㅋ 오늘은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안되는 곳두... 신기하지 않나여? 마음만 쎄게 먹고 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무려 북한도 되는데 ㅋㅋㅋㅋㅋ) 여행이 금지된 곳이 있다니...ㅋ 딱 다섯곳만 말씀 드릴게여 +_+ 한번 볼까여어어어어? 1. Surtsey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과학 실험 아이슬란드는 화산이 많잖아여. 근디 1963년에 바닷속에서 있었던 화산폭발로 작은 섬이 하나 만들어 졌다구 해여 ㄷㄷㄷ 무려 2.7제곱 킬로미터 면적의....! 화산폭발로 인해 갑자기 생겨난 섬이라니!!!! 우리가 생각해도 신기한데 과학자들도 그랬나 봐여. 이 소식에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 눈이 띠용띠용...+_+ 그래서 이 섬은 신화 속에서 불의 거인들의 리더로 나오는 Surtr의 이름을 따서 Surtsey라는 이름을 갖게 됐고, 과학적 목적을 가진 사람들만 출입이 가능해 진거져. 여행자들은 방문 노노해... 신기한건 과학자들이 다 보네여 흥핏칫 2. Ilha da Queimada Grande 여행 금지 이유 : 독사들이 넘나 많은것 ㄷㄷㄷ 브라질 해변에서 35km 떨어진 곳에 있는 Ilha da Queimada Grande는 그냥 보기에는 진짜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다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구 해여. 하지만 독사들의 군락지라는게 반to the전... 어느 정도냐면, 400제곱미터 면적 안에 약 4000마리의 뱀들이 있는 정도라고 하니까 1평방미터안에 10마리 뱀이 있단 소리네여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그냥 뱀탕이네여 뱀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중에서도 제일 무서운 놈들이 bothrops insularis래여. 아 이름 어렵다. golden lancehead라고도 불린대여. 뭐라는지 모르겠져? 암튼 이놈들은 다른 독사들보다 5배는 더 센 독을 갖고 있다구 해여. 좀 더 쉽게 말하면 물리는 즉시 죽는다고 볼 수 있져 ㄷㄷㄷㄷ 이래서 브라질 정부는 아예 이 섬에 아무도 못 들어가게 막아 놓은거져. 무서버... 3. North Sentinel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원주민의 공격성 벵갈만에 있는 Andaman군도 중의 하나는 엄청엄청 위험한 부족인 센티너레스 부족이 사는 곳이래여. 문명과의 어떤 접촉도 거부하고 있고, 어떠한 침범도 진짜 격하게 진심으로 격하게 막고 있다고...ㅋ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원주민들은 60000년 동안 다른 사회들과 떨어져서 고립된 채로 살았다구 해여. 그래서 이 사람들은 그들의 영역을 확고하게 지키고 있는거져. 예를 들면 2004년, 쓰나미로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찾아 나섰던 인도 정부의 헬리콥터가 자기네 섬 위로 날아가자 활로 쏜 적도 있었구여, 가장 최근에는 표류중이던 낚시꾼들이 희생됐다구..ㅠㅠㅠㅠㅠ 이르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니까 인도 정부에서 이 곳은 여행 금지 구역으로, 그리고 센티너레스 부족들에게서도 거리를 두기를 명심하라 하였답니다...ㅋ 4. Ise Grand Shrine, Japan 여행 금지 이유 : 고위 계층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서...ㅋ 일본 열도 통틀어서 제일 신성한 곳, 이세신궁. 메인 템플은 높은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는데여, 오직 고위 사제들이나 왕족들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구 하네여. 사실 1945년 전까지는 출입이 더 힘들었대여. 뭔가 약간 성스러운 곳과 그냥 그런 곳...ㅋ 느낌의 경계 형식으로다가 미야가와강이 그 사이를 흘러 바깥 세상과 완전히 분리시키고자 했는데, 그냥 승려들은 절대 그 강을 건너면 안됐대여. 그런거 있잖아여. 성스러운 공간에 안성스러운것이 들어가면 그 '신성함'이 깨지고, 그게 일본 전역에 뭔가 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믿음이 있었던 거져. 5. Gruinard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생물학 병기 테스트 1942년에 영국 정부는 스코틀랜드의 섬인 Gruinard를 생물학 병기 테스트 목적으로 사들였다구 해여.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탄저병....ㄷㄷㄷ 그래서 이 구역에 들어선 약 95%의 사람들이 탄저균에 감염돼서 죽게 되는 오염된 곳이 된거져. 긍까 1980년대까지 이 곳은 가장 치명적인(죽을 가능성이 높은) 곳들 중 하나였답니다. 1986년이 돼서야 드디어! 과학자들이 이 불길한 곳을 정화하기 시작했고, 1990년에는 이제 여긴 안전하다 땅땅땅! 공표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여기에 살지는 않는다구 해여.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아직도 여기에는 탄저균의 포자들이 흙속에 남아있을거기 때문에 적어도 몇백년간은 생명이 살지 못 하는 곳이 될거라고 하니까... 안가는게 좋겠져? ㄷㄷ 출처 그러니까 여러분, 미리 알고 갈 생각을 아예 싹 접읍시다!!!! 근데 아예 몰랐는데 알고나니까 좀 가고싶어지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죽는 곳들 빼고 1번이랑 4번만 ㅋ 죄송해여... 모르는게 약이었는데..... 비도 오는데 꿈속에서 여행을 떠나봐여 꿈에선 죽어도 죽은거 아니니까 +_+ ㅋㅋ +SAYOSAYO+ 근데 저 며칠만에 글 썼는데 반가워여 안반가워여? 반가워해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충격] 당신이 몰랐던 해외 관광지들의 실체
빙글에 올라오는 많은 해외 관광지 사진들, 보기만 해도 아련터지고 짱멋지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들... 언젠가는 그 멋진 풍경을 실제로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많을거예여 (제가 그렇거든여) 근데! 그게! 사실은! 그게! 진짜는! 그게! 아니라면?! 엉엉 ㅠㅠ 그 실체, 한번 같이 보실까여? (심장 부여잡고 내려가봐여 후 하 후 하 심호흡!) (상상속의 만리장성) 이거시 우리가 상상하는 만리장성의 모습+_+ 하지만 실제로 만리장성에 간다면? (우리가 보게 될 만리장성) 사시사철 사람으로 넘쳐나는 이 곳 만리가 사람으로 가득차 있네여ㅠㅠㅠㅠ 게다가 우린 직장인 또는 학생이니까 성수기에만 여행갈 수 있자나여ㅠㅠㅠㅠ (우리가 상상하는 피사의 사탑 사진찍기) (실제 피사의 사탑 앞 풍경) 근데 이거 진짜 이렇다고 하던데여 ㅋㅋㅋㅋㅋ 갔다 온 친구들이 인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모나리자) 고상하게 그림 앞에 몇시간이고 서서 감상하고 싶으시다구여? (실제 모나리자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눈대신 카메라가 봐 줄 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상상 속의 에펠탑 앞 풍경)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싶으시져? 아 날 따시고 에펠탑있고 와인한잔하면 진짜 좋을 것 같져? (실제 에펠탑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뭐 돗대기 시장인가여 아니면 뭐 락페라도 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베네치아 곤돌라 타기) 고즈넉하게 둥둥 물에 떠서 이집 저집 기웃대고 싶져? (실제 베네치아에서 곤돌라 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래픽잼 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리우데자네이로 해변) 넓은 백사장, 파란 바다, 맑은 하늘, 성공적... (실제 리우데자네이루 해변...) ....흑사장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상상 속의 산토리니) 바다와 하얀 집... 아름다울거예여 (실제 산토리니 풍경) 걷기도 힘들 정도 ㄷㄷㄷㄷ (당신이 상상하는 타지마할 풍경) 그림일거야 그림같을거야...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타지마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인도 갔다온 친구한테 들었는데 이건 뭐 중국 스모그는 비교도 안된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태국 프라이빗 비치) 그러니까 내 눈 앞에 저런 여자가 있다는 것 부터가 이미... 거짓말인데.... .... ㅠㅠㅠㅠㅠ (실제로 당신이 만나게 될 프라이빗 비치...ㅋ) ㅋ... 누구에게 프라이빗?ㅋㅋㅋㅋㅋ 블럭이 모자라서.. 넘겨서 보세여... (2장) 1번은 당신이 상상하는 이집트 피라미드 2번은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피라미드...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다 더해서 줄 서 있는데 삐끼들이 자꾸 귀찮게 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진짜 이래여? 물론 비수기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과 같겠지만 성수기에는 진짜 이렇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오신 분들 제보 받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건 우리는 성수기에만 멀리 여행을 갈 수 있단 사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matadornetwork.com)
인도에서 서비스 중단된 '배그 모바일'은 과연 돌아올 수 있을까
인도 정부 관계자 "게임 소유권 변했지만 상황 변하지 않을 것" 인도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서비스 재개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29일 로이터 통신은 "인도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배그 모바일> 밴이 풀릴 가능성은 희박하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배그 모바일>에 대한 지침을 바꿀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인도 정부 관계자는 "<배그 모바일>의 폭력성이 많은 민원을 불러온 만큼, 게임의 소유권을 변경한다고 해서 상황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없다"라고 밝혔다.   <배그 모바일>과 인도의 이야기는 이달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인도 전자정보기술부는 <AFK 아레나>, <왕자영요> 등 중국 기업과 관련된 다수의 앱에 대해 사용 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에 대해 전자정보기술부는 "중국 앱이 사용자 정보를 빼내 무단 전송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는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배그 모바일>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배그 모바일>의 인도 서비스를 중국 기업인 텐센트가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이는 인도가 중국과 국경 충돌, 경제 분쟁을 겪고 있는 만큼, 상황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물론 펍지가 가만히 상황을 지켜본 것은 아니다. 펍지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도 정부의 조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므로, 인도 현지 <배그 모바일> 퍼블리싱을 직접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들은 해당 공지를 통해 "콘텐츠 업데이트뿐 아니라 e스포츠, 커뮤니티 이벤트 등 현지 기반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도 플레이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관련 기사: 펍지주식회사 "배그 모바일 인도에서 직접 서비스 하고파"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펍지는 인도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 회사 '지오 플랫폼'(Jio Platforms)과 파트너십 체결에 관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텐센트와의 관계를 종료했음에도 <배그 모바일>을 둘러싼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자 차선책을 찾아 나선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 정부는 여전히 이 상황을 해결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 <배그 모바일>에 있어 인도 시장은 쉽게 포기할 수 없는 곳이다. 인도는 <배그 모바일> 다운로드의 24%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시장이다. 이에 더해, <배그 모바일>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현지에서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한편,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하기도 했다. 
펍지주식회사 "배그 모바일 인도에서 직접 서비스 하고파"
중국과의 외교 갈등에 따른 배그 모바일 차단, "OK 되면 호재?" 최근 인도 정부가 중국과의 외교 분쟁으로 인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배그 모바일)을 차단한 것과 관련해 IP 홀더 펍지주식회사가 입장을 발표했다. 펍지는 인도 현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배그 모바일>과 <배그 모바일 라이트>를 직접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두 게임은 펍지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당초 텐센트가 서비스하고 있었다. 인도 당국은 안보 위협 방지와 개인정보 보호 등을 근거로 중국산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하고 있는데, 여기에 <배그 모바일>이 포함된 것이다. 펍지는 "플레이어의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인도 정부의 조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한다"라며 "플레이어들이 현지 법규를 준수하면서 다시금 PUBG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인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그>는 한국 게임이니 인도 정부의 재고를 바란다는 신호. 앱애니 보고서 등에 따르면 <배그 모바일>은 인도에서 매출/인기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런 상황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펍지는 빠르게 입장을 배포하며 상황 전환에 나섰다. 펍지 측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에 "인도 당국을 대상으로 주도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리하자면, 인도 정부만 허가한다면 <배그 모바일>과 <배그 모바일 라이트>의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가 아닌 펍지가 맡게 된다. 인도가 펍지의 요청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관련 수익이 펍지에게 가게 된다면 펍지를 아우른 그룹이며 상장을 노리고 있는 크래프톤에게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하 펍지의 성명 전문. 펍지주식회사는 최근 인도 정부에서 발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 Nordic Map: Livik)’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트(PUBG MOBILE Lite)’ 금지 관련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 플레이어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펍지주식회사는 플레이어의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인도 정부의 조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플레이어들이 현지 법규를 준수하면서 다시금 PUBG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인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깊게 고민한 결과, 펍지주식회사는 텐센트의 인도 현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퍼블리싱에 대한 권한을 철회했으며, 향후 인도에서 제공되는 모든 PUBG 서비스는 펍지주식회사가 직접 담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도 플레이어들이 빠른 시일 내에 펍지주식회사가 직접 선보이는 독자적인 PUBG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현지에 맞는, 안전하고 건전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구축해 이를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한국 소재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하고 소유한 지식재산권(IP)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PUBG)의 모바일 버전으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펍지주식회사는 플레이어들에게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고자 모바일을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선보이고 퍼블리싱에도 적극 관여하고 있습니다. 펍지주식회사는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특별한, PUBG 고유의 배틀로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인도의 열정적인 플레이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를 희망합니다. 정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이스포츠, 커뮤니티 이벤트 등 현지 기반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도 플레이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한 랭킹씨] 세계에 한국 ‘호불호’ 물어보니…뜻밖의 호감 1위국은
‘두 유 노 ○○○?’ 한국인 또는 한국 제품이 세계적 유명세를 얻을 때, ‘주모’와 더불어 재미 삼아 많이들 하는 멘트입니다. 이렇듯 우리나라가 낳은 무언가가 외국에서 인정을 받으면 기분이 업그레이드되는 건 인지상정.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각 국가별 호감도를. 어느 나라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하고, 또 싫어할까요? (아마 그 나라…?) 친절한 랭킹씨가 ‘호(好)’ 비율이 높은 곳부터 그 순위를 알려드립니다. ‘호’ 수치가 80% 이상인 친한국형 국가들입니다. ‘불곰국’ 러시아가 전체 1위. 한국 기업에 관한 인식이 좋다는 게 반영된 것 같습니다. 인도와 브라질, 태국의 호감도도 90%를 넘어섰는데요. (브릭스가 여기서…?) 물론 우리를 덜 좋아하는 나라도 있겠지요? 왜 아니겠습니까. 역시 그 나라답습니다. 일본이 비교불가 ‘불호’ 비율을 선보이며 한국을 가장 싫어하는 나라·국민으로 나타났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역사로 보나 뭐로 보나 우리가 압도적으로 미워해야 하는데, 어이가 달아나려 합니다. 확실히 우리나라는 문화 강국. 분야별 콘텐츠를 중심으로 스포츠, 브랜드 가치 및 첨단기술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한국 호불호 국가들, 그리고 한국의 이미지. 어떤가요? 이제 대한민국, 하면 내세울 게 꽤 있는 나라가 된 것도 같은데요.  앞으로는 코로나19를 가장 잘 극복한 나라가 돼 호감도를 더 끌어올릴 수 있길 바라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책 추천] 집에서 여행 기분 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떠나지 못하는 요즘 우리들의 여행병을 달래줄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집에서 세계여행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면 어떨까요? 01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의 여유를 느끼고 싶을 때 그가 길 위에서 만난 여행과 삶, 예술과 철학 이야기 길을 가려거든 길이 되어라 김기홍 지음 | 행복우물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언젠가 다시 떠나게 될 여행의 설렘을 충전하고 싶을 때 그녀가 여행지에서 마주한 영화 속 순간과 풍경들 당신이 나와 같은 시간 속에 있기를 이미화 지음 | 상상출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여행이 주는 자유와 낭만을 느껴보고 싶을 때 떠날 수 있기에 만날 수 있었던 낭만에 대하여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 청춘유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로 일상에서 쉬어가고 싶을 때 또 다른 행복을 찾아 357일간 떠난 그의 여행 이야기 홀로 서지 않기로 했다 조수희 지음 | 목수책방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자유롭게 떠날 수 있었던 날들의 여행이 그리워질 때 그녀가 세상을 향유하며 만난 풍경과 느린 기록들 그 좋았던 시간에 김소연 지음 | 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