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ilvl
100+ Views

메이크스타 웹드라마 공모전 (극본 & 스토리)

메이크스타 웹드라마 공모전 (극본 & 스토리)


메이크스타 웹드라마 공모전 (극본 & 스토리)

■ 참가자격 
- 국적, 나이, 성별, 언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팀 응모도 가능합니다.

■ 소재 OR 장르 
- 청춘, 로맨스, 성장, 코믹, 시트콤 등 
( 단, 방송제작이 부적합한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내용은 후보에서 제외.)

■ 공모분야 및 제출 분량 
- 극본 : 회당 길이, 편수 제한 없으며, 총 분량 120분 내외
- 스토리 : 기획의도, 인물설정 및 전체 줄거리 요약 (A4 2~3매 내외)
소설과 같은 스토리 텔링의 형태도 지원가능.

■ 응모 양식 - 공통 
- MS 워드로 작성
- 표지에 제목과 응모자 이름, 이메일 주소와 연락처를 반드시 명기

■ 응모 양식 - 극본 
1. 기획의도, 인물설정 및 전체 줄거리 요약 ( A4 2~3매 내외 길이 )
2. 회당 길이, 편수 제한 없이, 총 분량 120분 내외의 대본 하나의 파일에 기획안과 대본을 포함.

■ 응모 양식 - 스토리 
- 기획의도, 인물설정 및 전체 줄거리 요약 ( A4 2~3매 내외 길이 ) 제출

■ 시상내용 
공모부분에 적합한 작품이 없을 시에는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수상작은 메이크스타 웹드라마로 제작되며, 수상자는 메이크스타 전속 작가로 활동하게 됩니다. 
수상작가는 본인의 작품의 배우 선정과 드라마 제작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1등 (1명) : 상금 300만원 + 메이크스타 오프라인 이벤트 VIP초대권 4장 (400만원 상당)
- 2등 (2명) : 상금 100만원 + 메이크스타 오프라인 이벤트 VIP초대권 2장 (200만원 상당)

■ 응모기간  : 2018년 2월 1일 ~ 2월 28일까지

■ 결과발표 
- 2018년 4월 30일 ( 메이크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makestar_drama@makestar.co

■ 공모전 관련 문의 
- makestar_drama@makestar.co

■ 유의사항 
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하기 전에 아래내용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응모작은 응모자 본인이 쓴 작품이어야 합니다. 
- 타 공모전에 수상경력이 있는 작품은 응모가 불가합니다. 
- 순수 창작물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 수상작이 표절로 판명이 날 경우 당선 무효 처리 및 당선금이 환수되며, 법적 문제의 모든 책임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 수상작가는 메이크스타 소속 작가로 활동 할 수 있습니다. 
- 수상작은 제작 및 홍보 마케팅 과정이 메이크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 응모작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나, 단, 수상작의 경우에는 3년동안 독점사용권이 메이크스타에 위임됩니다. 
- 수상작은 보완 혹은 개작을 거쳐 제작을 추진하며, 수상자는 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함과 동시에 이를 허락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드라마 <미스티> 일하는 여자, 고혜란의 모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내 삶에 존재했던 수많은 모순이 드러났다. 일상으로 받아들이던 것들을 건드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페미니즘에 격렬하게 반응하는 건가 싶었다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중에서- 화제의 JTBC 드라마 <미스티>에는 모순적인 삶을 사는 여주인공, 고혜란이 등장한다. 9시 뉴스 앵커. 이 시대 성공한 여인의 표상. 금수저 집안의 남편. 모든 걸 가진 듯한 그녀의 삶은 실은 모든 것이 위태롭기만 하다. 일, 가정, 사랑, 자아실현, 출산과 육아. 하나씩 놓고 보면 소중한 이 요소들은 그녀의 삶 속에서 서로 양립하기 힘든, 모순적인 대립 구조로 충돌하며 그녀의 삶을 휘젓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속 대사: "정의사회 구현!" 말단 기자로 시작해 앵커의 자리까지 오른 그녀지만, 공정한 뉴스를 위해서라면 무서울 것 없는 그녀지만 정작 그녀의 일상은 정의롭지 못하다.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해 덫을 놓고, 상대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며, 비열하다 싶을 만큼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그녀가 꿈꾸는 '정의사회 구현'을 실현하려면 모순적으로 '정의'를 버려야 한다. 여자의 나이를 이유로, 출산을 이유로 자신을 내치려는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착하게, 정의롭게 살아서는 이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드라마 속 대사: "화면이 아주 환하네~" 고혜란은 현재 앵커 자리를 위협하는 라이벌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했다.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과 능력 면에 있어, 그녀에게 못 미치는 후배는 젊고 예쁘다는 이유로 방송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7년 전 고혜란이 전임 앵커를 물리친 이유 중 하나였던 '젊은 외모'. 바로 그것에 의해, 역으로 궁지에 몰린 셈이다. 얼핏, 젊은 피로 수혈되는 '신구 교체' 현상처럼 보이지만 여자의 경우, 그 '신구 교체'의 시기가 놀랍도록 빨리 찾아온다는 건 분명 불편한 진실이다. 여자가 일정한 나이를 넘기면 그것만으로 '퇴물' 취급 당하는 직업은 아직도 사회 곳곳에 많이 남아 있다. 50대 남자 앵커가 뉴스를 주도하고 2,30대 여자 앵커가 멘트를 덧붙이며 '거드는 진행'을 하는 풍경에는 슬슬 지겨운 거부감이 들기 시작한다. 남자의 주름은 '연륜'으로 여겨지고 여자의 주름은 '퇴물'로 여겨지는 현상. 고혜란이 직면한 또 하나의 모순이다. 드라마 속 대사: "입덧하면서 면접을 볼 순 없잖아." 혜란은 7년 전, 남편 태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으나 자신이 오랫동안 꿈꾸었던 앵커 면접을 보기 위해 아이를 지우고 만다. 이 일로 남편과의 관계는 완전히 어긋나 버렸고 앵커 자리를 얻은 대신, 아내의 자리는 지켜내지 못했다. 그러나 만약 그때 혜란이 아이를 낳았으면 9시 뉴스를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오늘날의 고혜란은 없었을 것이다. 출산과 육아, 경력 단절이란 현실 속에서 극단적으로 보이는 혜란의 선택을 비난할 수만은 없는 이유다. 비정하다 싶은 한 여자의 선택을 탓하기 전에 돌아봐야 하는 건 사실상 일과 육아 중 하나만 택일할 것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비정한 시스템이 아닐까? 드라마 속 대사: "난 한번 실수한 거지만 넌 일 년 반을 실수한 거라 할 수 있어?" 여러 가지로 머리 아픈 혜란에게 과거의 남자까지 등장한다. 자신이 버렸던 남자가 성공한 골프선수, 캐빈 리로 돌아와 복수를 다짐하는 것. 결혼했지만 바람을 피우는 중이던 캐빈 리는 혜란에게 과거의 동거 사실을 남편에게 밝히겠다고 협박한다. 혜란도 그의 불륜 사실을 아내에게 밝히겠다고 대응하자 그는 말한다. "난 한 번 실수한 거지만 넌 일 년 반을 실수한 거라 할 수 있어?" 한마디로, 유부남이 바람을 핀 것보다 처녀가 결혼 전에 동거한 것이 더 큰 약점이라는 논리다. 폭로 후의 데미지를 감안하면 그의 말이 틀린 것만은 아니다. 사회의 시선은 유독 처녀의 '행실'에 엄격하니까. 여자에 비해 남자의 섹스에는 결혼 전후로 관대한 나라다. 덕분에, 분명 같이 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남친이 여친에게 동거 사실이나 관계 동영상을 가지고 협박하는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는 사회다. 이기적인 섹스, 모순적인 섹스를 가능케 하는 건 섹스의 권리에 차별을 두는 세상의 시선이기도 하다.
2018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모집
2018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모집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19489 2018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모집 ■ 모집분야 : 단만극 대본 (60분 분량) ■ 참가자격 : 제한없음 ■ 선정인원 - 20명 (최종선정인원 변경 가능) ■ 접수기간 - 2018년 2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 2018년 2월 26일(월) 오후 3시까지 ■ 결과발표 - 2018년 6월 초 (홈페이지 공지, 선정자에 한해 개별연락) ■ 제출서류 : 참가지원서, 단만극 대본 ■ 단막극 대본 제출요건 - 아래아 한글 또는 MS워드 - 글자 크기 11포인트, 글자체 자유 - 시놉시스 2~4매 (기획의도, 인물안, 줄거리 포함)와 대본 28~38매  * 참가지원서 파일명) 참가지원서_작품제목_작가명.hwp  * 작품 파일명) 제출작품_작품제목.hwp ■ 선정자지원 - 창작지원금 5백만 원 지급 - 200평 규모의 창작 공간 사용 - 역량있는 감독과 작가의 멘토링 - 단막극 제작 및 편선 (tvN드라마스테이지) - 기획취재, 특강 프로그램 지원 - 드라마 제작사와 비즈매칭 ■ 주의사항 - 권리귀속은 FAQ 3번을 참고 바랍니다. - 응모작은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인의 명예나 신용 등 권리를 침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작품을 모방하는 등의 행위로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선정 후라도 자격이 박탈되며, 지급받은 창작지원금은 반환해야 합니다. - 타 공모전 수상작, 상업화된 작품은 응모 불가합니다. - 드라마 대본에 지원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노출할 경우 심사에서 제외합니다. -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단, 선정 후 탈락된 서류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모두 파쇄 처리합니다. - 접수 마지막 날 혼잡이 예상됩니다. 당일에는 원활한 접수가 될 수 있도록 미리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부탁 드립니다. - 심사 일정은 응모 상황에 따라 늘어날 수 있습니다. 변경 될 경우 홈페이지에 공지합니다. ※ FAQ 1.응모 작품 수에 제한이 있나요?  * 아니요. 제한이 없습니다. 단 지원 작품마다 참가 지원서를 따로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2. 응모 자격은 제한이 있나요?  * 제한이 없습니다. 단 팀 응모는 받지 않습니다. 3. 저작권은 어떻게 되나요?  * 저작권(저작재산권, 저작인격권)은 당연히 작가에게 귀속이 됩니다.   * 오펜에서 지원을 받았으나 단막극으로 제작되지 않았을 때에는 같은 내용으로 미니시리즈를 개발하거나 타 제작사에서   * 영상화 하는 것에 제약이 없습니다. 4. 단막극 제작 작품으로 선정되면 극본료를 받나요?  * 네. 한국방송작가협회에서 정한 단막극 기준 고료에 따라 극본 고료를 받습니다. 5. PDF로 제출이 가능한가요?  * 아니요. 제출 작품 안에 개인정보가 있을 때 심사의 불공정성을 방지하기 위해 실격 처리합니다.   *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상태로 PDF 파일을 제출하시면, 저희가 지워드리지도 못 하고 실격 처리가 되기 때문에, 꼭 한글이나 워드 파일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6. 필명으로 접수해도 되나요?  * 네 가능합니다.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