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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 공모명 : 국민과 함께하는 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시민단체 등)

■ 공모분야 :  3개분야(공모분야별 중복응모 가능하나 신청서는 각각 제출)
① 사회혁신 확산
 - 주거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등 공사 사업영역과 관련하여 공사가 국민과 함께 추진하면 더 좋을 사업 또는 서비스
② 국민서비스 혁신
 - 취약계층 배려 서비스 확대, 국민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하여 공사가 수행하여야할 역할에 대한 제안  
③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발굴, 관리 및 활용에 대한 제안

※ 심사제외 대상
 1. 이미 시행중이거나 타 공모에서 채택된 제안 또는 그 기본구상(내용)이 유사한 제안
 2. 타인의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저작권에 속하는 제안
 3. 공사 소관업무(별첨 참조)와 무관한 제안

■ 사회적 가치란 ?
- 인권, 안전, 근로조건, 사회통합, 지역사회 활성화, 공동체 복원, 일자리,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 사회적․경제적․환경적․문화적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

■ 심사기준
- 적합성 : 30
 * 공모분야별 착안사항에 적합한 아이디어인가?
- 시민주도 : 30
 * 시민사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가?
- 실현성 : 30
 * 공사 업무에 적용하여 실현할 수 있는지?
- 창의성 : 10
 * 내용이 창의적이고 참신한 내용인가?

■ 포상계획 : 18건
- 최우수상(1건) : 500만원
- 우수상(7건) : 100만원
- 장려상(10건) : 30만원
※ 우수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으며, 포상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

■ 결과활용 
- 우수 제안의 경우 제안자와 협의하여 과제 공동이행 추진(사업설계‧수행, 평가 등 실행과정에 참여)

■ 공모일정
- 공모 및 접수기간 : 2017.12.28(목) ~ 2018.2.28(수)
- 결과발표 : 2018.4.19(목)(공사 업무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응모양식 : 열린혁신 아이디어 응모 신청서(붙임 참조)

■ 응모방법 : 「국민생각함」홈페이지를  통한 응모 신청서 제출

■ 문의전화 : 055-922-3131,3128 (한국토지주택공사 기획조정실)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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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을 습격한 동물에게 '블라인드 테스트'한 농장주ㅋㅋㅋㅋ
야생동물의 농가 습격은 언제나 골칫거리입니다. 힘겹게 가꾼 농작물에 큰 피해를 보거나 손해를 보기도 하는데요. 이런 사정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를 이용해 오히려 자신의 상품을 홍보하여 큰돈을 번 남성이 있습니다! 터키 트라브존에 사는 이브라힘 씨는 벌과 꿀을 생산하는 양봉업자입니다. 그의 골칫거리는 야생 곰들이 밤마다 농장에 내려와 벌통을 습격해 꿀을 전부 먹어치운다는 것이었죠. 곰의 식성은 또 얼마나 강한지 한번 습격하면 먹는 양이 어마어마해 피해가 막심했습니다. 이브라힘 씨는 곰으로부터 벌통을 보호하기 위해 안 해본 방법이 없었습니다. 철조망 울타리를 세우는 건 물론이고, 곰들이 꿀을 먹지 않도록 빵, 과일 같은 음식을 쌓아놓기도 했죠. 하지만 철조망은 오래 버티지 못했고, 꿀맛을 아는 곰은 항상 꿀만 잔뜩 먹고 사라졌습니다. 노력과 정성을 쏟은 수확물이 하룻밤 새 곰의 뱃속으로 사라지는 건 이브라힘 씨에게 엄청난 고민거리였죠. 그는 수염을 만지며 고민하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곰에게 꿀맛을 테스트해보는 거야!" 벌은 어떤 꽃으로부터 꿀을 채취하느냐에 따라 맛이 다르고, 또 각 종류의 꿀을 어떻게 혼합하느냐에 따라꿀맛은 무한합니다. 이브라힘 씨는 4가지 종류의 꿀을 테이블에 마련하고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이브라힘 씨가 직접 생산하고 제조한 꿀이었고, 나머지 3가지는 다른 지역의 꿀이었죠. 그는 곰이 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밤에 나타난 곰은 4가지 꿀의 냄새의 꿀을 맡더니, 이브라힘 씨가 만든 꿀을 우선적으로 먹었습니다. 며칠 간의 시식 테스트에서도 곰은 항상 이브라힘 씨가 만든 꿀만을 먹었습니다. 사실상 이브라힘 씨의 꿀의 품질과 맛을 농가를 습격한 곰이 보증해준 것이죠! 이브라힘 씨는 이 증거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이를 자신의 꿀 광고로 활용했습니다. 꿀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라 시세를 딱 정할 수는 없지만, 다른 꿀들이 500g 16달러, 500g 21달러, 비싼 건 250g에 26달러에 거래되고 있는데요. (아마존 검색 기준) 현재 이브라힘 씨의 꿀은 900g에 300달러(약 36만 원)에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하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19세기 초 미국에서는 약 450g 무게의 랍스터 한 마리가 11센트에 팔렸다. 같은 무게만큼의 완두콩이 53센트에 팔렸으니 엄청나게 값싼 해산물 대접을 받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다에 들어가면 발길에 채이는 것이 랍스터일 만큼 너무나 흔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랍스터를 비료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처럼 천덕꾸러기 취급을 당했던 랍스터가 고급 요리로서의 이미지로 바뀌기 시작한 계기는 바로 통조림 덕분이다. 값싼 식료품을 대량으로 충당해야 하는 전쟁 때 랍스터는 병사들에게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북군 병사들에게는 랍스터가 통조림 형태의 전투식량으로 대량 제공됐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랍스터는 수급 제한 없이 풍부하게 공급됐으며, 그로 인해 랍스터의 맛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차츰 고급 요리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사실 통조림이 탄생하게 된 것도 전쟁 때문이다. 유럽 각국과 전쟁을 벌인 나폴레옹의 최대 고민은 병사들의 식량 문제였다. 전선이 확대되어 신선한 음식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병사들이 영양실조나 괴혈병으로 죽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19세기 후반 통조림을 만들고 있는 공장의 모습. ⓒ 위키피디아 Public Domain 나폴레옹은 고민 끝에 ‘프랑스 산업장려협회’를 출범시켜 군사적 문제를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이들에 대해 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때 식품을 장기 보존할 수 있는 방법도 공모했는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내걸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일터에서 음식물 염장 보관법 등을 배운 니콜라 아페르가 그 공모를 보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샴페인 병에 식품을 넣고 코르크 마개로 닫은 후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양초를 녹여 밀봉했다. 그리고 밀봉한 병을 끓는 물에 담가서 30~60분 정도 더 가열해냈다. 그러자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밀봉된 병 속에 넣어둔 양배추나 당근, 브로콜리 등의 야채들이 3주 이상 신선한 상태로 보존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1804년에 아페르의 병조림은 산업장려협회에서 채택되었으며, 그는 1만2천 프랑의 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다. 깡통 사용해 병조림의 단점 보완 하지만 아페르가 발명한 병조림에는 단점이 있었다. 병마개를 양초로 밀봉할 때 녹은 양초가 병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으며, 무엇보다 병이 유리로 만들어져 내용물에 비해 너무 무겁고 파손의 위험이 높았다는 것이다. 그 같은 단점을 개선한 이는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던 영국의 주석 기술자 피터 듀란드였다. 그는 평소 공장에서 일을 할 때 간편한 병조림을 즐겨 먹곤 했다. 그런데 어느 추운 겨울날 점심을 먹기 위해 병조림을 꺼냈지만 너무 차가워서 주변에 있던 깡통에 내용물을 쏟아 붓고 난로에서 끓이기로 했다. 그 순간 듀란드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병 대신 깡통을 용기로 사용해 조림 음식을 만들면 깨질 염려가 없을뿐더러 음식을 데워 먹기에도 좋다는 생각을 한 것. 즉시 발명에 착수한 듀란드는 ‘주석 깡통을 이용한 식품밀봉용기’라는 이름으로 1810년 특허를 따냈으며,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통조림’이다. 그러나 듀란드는 통조림의 기업화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당시만 해도 통조림 뚜껑을 일일이 납으로 땜질하는 수작업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 또한 요즘처럼 통조림 뚜껑을 딸 수 있는 ‘깡통따개’가 발명되지 않았던 때라서 통조림을 따기 위해서는 끌이나 망치 등을 사용해야 하는 것도 통조림 대중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깡통따개가 발명된 것은 1858년 미국인 에즈라 워너에 의해서였다. 날카로운 칼날과 보호 장치로 구성된 깡통따개가 등장한 이후 미국 남북전쟁과 1차․2차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통조림 기술은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요즘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터치캔’은 1959년 미국의 에멀 프레이즈에 의해 발명됐다. 뚜껑에 달린 고리를 살짝 잡아당겨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이 발명품은 에멀 프레이즈가 자동차 보닛을 보고 얻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것. 평소 통조림을 즐겨먹던 그는 보닛을 올리듯 통조림 뚜껑을 손으로 뜯어낸다면 따개가 필요치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발명에 매달려 편리한 원터치캔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현재는 강철 뚜껑으로 제작된 원터치캔 대신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해 손을 베일 위험 없이 가볍게 벗겨내는 ‘안심따개(이지필)’ 방식까지 등장했다. 살균 과정 거쳐야 통조림으로 분류 통조림의 가장 큰 장점은 유통기한이 길다는 것이다. 19세기 북극 탐험대의 통조림이 90여 년이 흐른 후에 발견되었는데, 내용물인 콩과 쇠고기의 상태나 맛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을 정도였다.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는 통조림의 유통기한은 2~7년으로 아주 길다. 이같이 긴 유통기한으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통조림에 방부제나 보존료 등의 식품첨가물을 넣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통조림의 제조 과정을 알면 왜 방부제 없이도 장기 보존이 가능한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통조림은 세정, 조리, 탈기(脫氣), 밀봉, 살균 등의 과정을 거친다. 세정과정에서 이물질, 세균, 농약, 기생충 등이 제거되며, 원료를 삶거나 찌는 조리과정에서는 공기가 제거돼 후에 빛이 바래는 등의 변화가 방지된다. 탈기 및 밀봉 과정에서 미생물, 수분, 공기 등을 차단시키며, 밀봉이 끝난 후에도 다시 한 번 살균과정을 통해 통조림 속의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따라서 깡통에 넣어 밀봉한 제품이라 해도 가열 및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통조림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분유나 과자류 등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통조림은 식품 재료의 가격이 가장 싼 제철의 것을 이용해 농수산물 생산지 인근에서 수확 및 어획 후 신속히 가공되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영양분 및 신선도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 미국 농무부의 한 실험 결과에 의하면 참치회보다 오히려 참치통조림의 DHA,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B6 등이 더 많은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공모전
○ 공모대상 : 모든 사업장 ○ 공모주제 ①일생활 균형 캠페인, 근무혁신 10대 제안 등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 ②유연근무(원격/재택근무, 선택근무 등) 도입/활용 사례 ▶ 우리 회사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노력, 자랑해봐요! (예시)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례,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야근을 줄여 만족도를 높인 사례,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실천하는 사례 등 ▶유연근무제로 우리 회사도 Up! 직원도 Up! (예시) 유연근무제 활용으로 회사의 생산성이 향상된 사례, 직원들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자기계발, 육아 등 일과 생활의 조화를 이룬 사례 ○ 공모일정 - 접수: 17.10.17.(화) ∼ 17.11.12.(일), 27일간 - 발표: 17.11.21.(목) - 시상: 17.11.29.(수) 예정 ○참가방법 - 제공된 서식에 따라 내용 작성 후 이메일(worklife2017@hanmail.net)로 접수 *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작품 규격 - 양식 : 한글문서(폰트사이즈 13, 줄간격 160, 본문 A4 2~3장 이내) ○ 시상내역 * 공모현황에 따라 변동 가능 - 대상: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장관상 2) - 최우수상: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관상 4) - 우수상: 상장 및 상금 30만원 (노사발전재단상 3) - 장려상: 상장 및 상금 20만원 (노사발전재단상 3) ○ 수상작 발표 -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 일생활 균형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 - 수상자 개별 통보 ○ 관련 문의 : 공모전 담당자(02-2000-5755) ★ 일생활균형 자세히 알아보기 ★ 근무혁신 10대 제안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orklife.kr/website/new/m1/suggest_what.asp 일생활균형 캠페인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orklife.kr/website/new/m1/suggest_why.asp 접수처>> http://worklife.kr/website/new/m6/notice_view.asp?GUID=3D1533F8-11F4-4068-A5E7-992EB4475657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948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 공모 취지 -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송 콘텐츠의 소개와 교류를 통한 미래지향적 영상문화 축제 지향 ■ 공모대상 ① 2016년 1월 이후 온라인(인터넷,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첫 시사 된 웹드라마  ※ 시사 된 플랫폼 및 방영 기간 표기 필수  ※ 온라인(인터넷, 모바일) 시사 후 지상파, 케이블에 방영된 작품은 상관없음 ② 장, 단편 상관없이 총 러닝타임 30분 이상의 완결 된 작품 ③ 행사기간 중 상영에 법적 문제가 없는 작품 ■ 참가대상 : 영상제작 전문인 & 일반인 모두 가능 ■ 주제 : 전분야 ■ 접수기간 : 2. 1(목) ~ 3. 2(금) ■ 제출서류 ① 출품신청서 (반드시 별첨 양식 다운로드)  - 본국어 1부, 영문 1부 제출  - 제출서류는 ZIP 파일로 압축해 한 개의 파일로 제출   (메일 및 ZIP 파일 제목은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티벌 – 작품 제목’ 표기 필수)  - 출품신청서는 출품자 자필 서명 후 스캔본으로 제출 ② 심사용 DVD 2매 (지역코드 3 / 작품명 & 출품자 명 표기 / 복제가능용)  - 1회 작품(단편)의 경우 모두 제출, 2회 이상 작품(장편)의 경우 첫회와 마지막회 제출   (1회분 추가 제출은 자유선택)  - 영어 자막 처리  - 모든 영상자료는 재편집 없이 제출하여야 함  - 자료 형식   * 비디오 코덱 : H. 264 / Audio codec: AAC   * 파일 포맷 : MP4, MOV, AVI, WMV 등 일반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읽을 수 있는 코덱/포맷 ③ 트레일러(혹은 5분 이하의 요약본)  - 트레일러는 전반적 흐름과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한 용도임  - 영문 자막 없이도 제출 가능  - 작품 제출 형식과 동일 ④ 공식 이미지 사진 1장 ※ 고화질 이미지 활용을 위해 최소 1600X1200 픽셀(화소) 혹은 300 DPI 해상도의 JPEG 파일 제출 ■ 신청 시 유의사항 ① 참가비 없음 ② 노미네이션상 수상작 발표는 출품자 이메일로 개별 통지 (4월 셋째 주) ③ 탈락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통지사항 없음 ④ 제출된 모든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제출 이후에는 교체 불가 ⑤ 노미네이트 된 작품의 경우 조직위의 개별 요청에 따라 추가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여야함 ⑥ 제출된 모든 자료는 조직위 홍보에 활용 될 수 있음 ■ 접수방법 및 문의 ① 출품신청서 이메일 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 이메일 : jje0706@naver.com  ※ DVD 제출처: (4805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57 부산디자인센터 806-1호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티벌 담당자 앞  ※ DVD는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에 한하여 접수인정 ② 문의 : 담당자 최혜주 /051-747-9878/ jje0706@naver.com ■ 심사 (1) 예선 : 국내외 전문가 7인 내외  - 심사위원은 비공개 심사를 통해 출품작을 시사 후 결과 제출  -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총점의 최고점 작품 순으로 부문별 노미네이션 수상작 선정 (2) 본선 : 국내외 전문가 7인 내외  - 심사위원은 비공개 심사를 통해 노미네이션상 수상작을 시사 후 결과 제출  - 본선 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최종 심사 후 수상작 선정  ※ 단, 최고점 작품 순이더라도 오프라인 심사에서 심사위원 의견 수렴 후 심사위원 합의 하에 최종 대상은 변경 될 수 있음 (3) 플랫폼개발자부문은 심사위원단이 추천하여 조직위원회가 선정함 ■ 노미네이션상(부문별 본선진출작 5편) : BCM2018 <BCM MARKET> 공동부스 참여 ■ 시상부문 - 콘텐츠(작품)부문(1작품)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작가부문(1명)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플랫폼개발자 부문(1명)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시상내역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내역이 있을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 시상식 (예정) (1) 행사일시 : 2018. 5. 9(수), 18:00 (2) 개최장소 :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환영리셉션장 * 노미네이션 수상팀은 반드시 참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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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이야~” 눈 깜짝할 사이 다가온 개강. 정말 실화냐? 충격에 빠져있지 말고, 새 학기 뭐라도 도전하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며 계획 세워 시작해보는 건 어때? 그래서 준비했어. 친구들 주목! 시始발發해야 할 너를 위한 공모전을 소개할게. 너만의 에피소드를 담을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부터 여행하며 만든 추억을 뽐낼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까지. 시작이 반이라니 지금이 딱 널 위한 기회야.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봐! 파이팅! 1.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 (~8/30)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짤 그리기 전문가인 친구들! 국민연금공단에서 개최하는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에 참여해봐. 공모 주제는 취업, 직장, 결혼, 육아, 재테크 중 생활 속에서 너만의 에피소드로 공감 한 컷을 그리면 돼.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한 컷 만화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모 작품 중 우수작 30편을 선정하여 1편 당 50만원의 상금을 준대.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봐! 주최 : 국민연금공단 기간 : 2017년 8월 30일(수) 태그 : #프로_공감러 #원샷원킬 자세한 내용 : http://bit.ly/2wAigZH 2.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9/1) 이곳 저곳 여행하며 찍은 사진이 수 천, 수 만장인 친구들! 대한항공에서 개최하는 여행사진 공모전에 도전해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여행을 하며 촬영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돼. 대상에게는 상패와 대한항공 국내외 항공권이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보는 건 어때? 주최 : 대한항공 기간 : 2017년 9월 1일(금) 태그 : #이런_혜택 #또_없을걸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eKEh9 3.섬 여행 후기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 (~9/8) 방학 때마다 다닌 여행 후기를 기록해오는 친구들!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하는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에 참여해봐. 네가 여행한 대한민국 섬 지역의 후기나 여행 중 발생한 에피소드를 기행문 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돼. 대상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하니 이런 기회, 놓칠 수 없지? 주최 : 해양수산부 기간 : 2017년 9월 8일(금) 태그 : #남다른_경험 #마음껏_뽐내자 자세한 내용 : http://bit.ly/2itwLs7 4.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로 특별한 널 만들어!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 (~9/10) 제2의 용감한 형제를 꿈꾸는 친구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개최하는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에 도전해봐. Playful, Sentimental, Action, Beatdrop, Retro의 키워드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어울리는 세련된 BGM을 제작하면 돼. 당선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음원이 LIVE BROADCASTER에 사용되는 기회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작곡가가 되고 싶은 너에게 강력 추천! 주최 : 네이버 그라폴리오 기간 : 2017년 9월 10일(일) 태그 : #눈감고도_만드는 #BGM_주크박스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5O1FV 대학내일 캐미언니 에디터 outcampus01@naver.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당선, 합격, 계급
'당선, 합격, 계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한다. 서사가 강하고 흡입력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사실 이 책도 처음에는 소설인 줄 알고 골랐다. 고시에 도전하는 주인공이나 수능을 봐서 대학별로 계급이 나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르포였다. 책을 펼치기 전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이 책도 장강명 작가님의 전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사실을 전달하는 르포임에도 글에 서사가 있고 흥미성도 떨어지지 않는다. 르포적인 면에서 보면 역시 기자 출신이시라서 그런지 자료 조사도 잘 되어 있었고 인터뷰의 내용이나 그에 대한 분석도 탁월했다. 한마디로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소설가로서의 장강명과 기자로서의 장강명이 서로 으쌰 으쌰 하며 만들어 낸, 한 번쯤 한국 사회의 시험과 공채라는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크게 두 갈래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 대기업의 공채 시스템과 문학 공모전이다. 이 두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나라의 특이적인 시스템이다. 공채란 대기업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험을 치고 대기업에서는 그에 점수를 매겨 등급을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일정 기준 이상은 합격, 이하는 탈락을 결정짓는다. 문학상 공모전도 수많은 지원자들이 정해진 포맷에 맞춰 소설을 보내면 검증받은 심사진들이 모여 지원자들이 보낸 소설에 대한 내용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어떤 작품이 가장 탁월한지 공평하게 결정해 상을 준다. 책에서는 이 두 시스템의 장점과 단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필자가 느낀 중요한 단점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실제로 공채 시험과 공모전이 공정한가? 물론 많은 사람들이 같은 기준으로 같은 심사를 받는다는 것은 공정해 보인다. 하지만 그 공정함이 실제로 모든 지원자들의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시스템적인 공정함을 의미한다.(같은 시간, 같은 공간, 같은 문제, 같은 기준 등등) 어떤 지원자는 직무에 딱 맞는 아주 탁월한 적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일 컨디션의 문제나 실수 하나로 공채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어떤 지원자는 능력이 부족함에도 그 날 컨디션이 좋았다거나, 찍은 문제가 많이 맞았다거나 하는 것으로 합격하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공채 시험에는 직무에 필요한 적성을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마치 IQ 테스트 같은 문제나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배열하시오 같은 문제가 나온다. 사무직을 뽑는 시험이라면 차라리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단축키를 물어보는 문제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문학 공모전의 경우에는 어떨까. 문학 공모전에서는 예심 심사라는 것을 거친다. 지원자들의 소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여러 명의 심사위원이 몇 백 편의 소설들을 각각 모두 읽을 수가 없으므로 몇십 편씩 소설을 랜덤으로 추려서 심사위원들이 한 명씩 몇십 편의 소설을 맡아서 읽는 것이다. 물론 모두 문학적 능력과 소양을 검증받은 심사위원 들인 만큼 그 평가가 공정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학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주관적인 취향이 반영된다. 문장력이나 묘사력 등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있긴 하지만 소설의 가장 중요한 서사라는 면에 있어서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결국 심사위원들도 비슷비슷한 수준의 소설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가까운 쪽으로 손이 가게 되는 것이고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수림문학상과 한겨레문학상 심사를 했던 이 책의 저자, 장강명 작가님도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내 취향이 너무 반영된 것은 아닐까, 엄청난 원석을 내가 놓친 것이 아닐까 계속해서 고민한다. 이쯤에서 우리는 생각해봐야 한다. 시스템적인 공정함과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의 공정함을 같은 선상에 놓을 수 있을까? 둘째, 너무 굳건해진 공채와 문학 공모전. 이 두 시스템은 이미 너무 공고해졌다. 처음 취지는 좋은 것이었다. 공정하게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 비싼 등록금의 명문대를 다니지 못했더라도, 문학 공부를 정식으로 한 적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지원해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제도는 너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그래서 모든 기업과 출판사들이 그 제도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 외의 다른 제도가 사라졌다. 무언가 다른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하나도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채용이 필요한 직무와 관련된 대학들의 과를 돌아다니면서 인터뷰를 통해 능력을 보고 뽑는다던가, 소설 투고를 통해 책을 출판한다거나, 순수 문학이 활발하게 소비되고 생성되는 웹사이트가 존재해서 그 사이트를 통해 편집자가 작가에게 연락을 한다거나 이런 다른 길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 다른 길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수많은 사람들이 공채와 공모전에 몰린다. 게다가 공모전을 통해 등단한 작가들은 등단 자격을 박탈당하지 않고 공채를 통해 합격한 대기업 사원들은 거의 해고되지 않는다. 결국 시스템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는 계속해서 적어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런 기형적인 시스템을 해결하기 위한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셋째, 두 시스템은 자신들의 인식 경계선 밖에 있는 천재를 뽑을 수 없다. 작가는 말한다. 과연 마크 주커버그나 빌 게이츠가 삼성의 공채 시험을 보면 통과할 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는가? 이렇듯 두 시스템은 이미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인식의 테두리 안에 있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한 시스템이다. 그러니 창의력이 번뜩이고 기존 사회의 흐름에서 벗어나는 뛰어남과 탁월함을 보이는 인재를 뽑을 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 세 번째 단점의 해결방법은 결국 두 번째 단점의 해결방법과 연결된다. 그러한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다른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작가는 여기서 몇 가지 해결 방법이나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리 명확하거나 바로 현실에 적용할 수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일단 문제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먼저 인 만큼, 이런 르포를 통해 사람들이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무언가 해결 방안이 생기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다. 오랜만에 읽은 소설이 아닌 책이었다. 한국 사회의 공채와 문학 공모전이라는 시스템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시스템이고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익숙함에 길들여져 쉽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기 힘든 부분에 날카롭게 문제점들을 제시한 이 책은 잘못됐지만 익숙하기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 르포를 집필할 당시에도 문학상을 4번이나 수상한 작가였던 분이 문단 신인 발굴의 핵심인 문학 공모전을 비판하는 반기를 들었다는 것에 찬사를 보낸다. 책 속 한 문장 : 2010년대가 되자 장편소설공모전 네 곳에 당선되는 사람도 나왔다. 나, 장강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