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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바이오 벤처 '에이투젠' 전격 인수

더마코스메틱 등 기능성 화장품의 제품력 강화…프로바이오틱스 배양액 화장품 원료 개발에 투자


[CNC NEWS=차성준 기자]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가 바이오 벤처 기업 에이투젠을 인수했다. 토니모리가 에이투젠을 인수한 이유는 더마코스메틱 등 기능성 화장품의 제품력 강화 때문이다. 

최근 토니모리 기업공시에 따르면 에이투젠 주식 20만 700주를 취득하는 내용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에이투젠이 진행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43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총 지분의 80%인 344000주를 매입한 것. 1주당 8730원으로 총 인수금액은 30억원이다.
토니모리는 에이투젠이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 배양액의 화장품 원료 개발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즉, 더마화장품 등 전문적인 제품력 강화에 힘쓰겠다는 전략이 내재돼있다.

에이투젠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전문연구개발업체로 특히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에 기반한 의약품 소재 및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기술 및 유전체 분석 기술과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개발 균주를 이용해 ‘굿락투유’와 ‘락토쿨레’ 등 자체 브랜드를 출시했다. 향후 개인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개발로 의약품 개발에도 전념할 계획이다. 

또 에이투젠은 산업통상자원부 ‘메디바이오 분야 해외수출 활성화 지원 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 ‘포스트게놈유전체 사업’의 지원으로 지난해 11월 베트남 유통업체인 VIMAT사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4종 등 총 81만달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오 벤처기업으로는 드물게 제품 해외수출과 동시에 의약품 원료까지 개발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향후 개인 맞춤형·예방형 건강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사업으로의 확장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 등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신규 사업 진출 및 사업 다각화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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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이 하나둘씩 마블은 영화도 아니라며 까는 중 그 외 마블을 까는 수많은 영화 관계자들 지난 몇 년간 범람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사람들이 피로를 느끼길 바란다. SF 장르는 가족은 없고 과격한 남자들이 두 시간 동안 전투를 벌이면서 도시를 파괴하는 것 말고도 할 이야기가 많다. - 제임스 카메론- 슈퍼히어로물은 서부극 장르의 길을 따라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서부극 장르가 죽은 시대에 살고 있다. 서부극이 쇠락의 길을 걸었듯이 슈퍼히어로 무비도 서부극과 같은 방식으로 사라질 것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이제는 영화 관람이 놀이공원에 놀러 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 대중과 주주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스튜디오들이 질 나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석유를 파내기 위해 지구를 상하게 하는 일과 똑같다. 당장은 최고의 수입을 올리겠지만 결국 전 세계인들의 영화 보는 안목을 망칠 것이다. 내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 깨닫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조디 포스터- 일반적으로 텐트폴 영화들은 영화라고 할 수 없다. 그것들은 2년 후에 당신에게 후속편을 팔고자 하는 2시간짜리 예고편일 뿐이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온다.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시간은 고작 6분 30초 정도다. 120분 중 45분이 액션, 나머지 히어로가 6개의 분량을 나눠가진다. 만화책이나 마찬가지다. - 제임스 맨골드-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는 내가 그간 만들었던 작품들보다 훨씬 폭력적이다. - 멜 깁슨- 10년 전 나왔던 <배트맨>, <슈퍼맨> 영화들은 정말 멋졌다. 신선했고 새로운 감독들이 만들었다. 그런데 그다음 <배트맨>이 12편까지 나왔다. 이 히어로와 저 히어로가 있는데 복잡하게 얽히다 보니 길을 잃었다. 솔직히 창작물이라기보단 상업물 같다.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산업적이다. 그래서 싫다. 이젠 신선함이 없다. 히어로물은 대부분의 경우 미국의 우월주의와 어떤 식으로 세상을 지키는지를 보여준다. 불쌍한 사람들은 '오! 슈퍼히어로가 오고 있어'라고 하는데, 그런 게 싫다. - 뤽 베송- 멍청이 같다. 많은 마블 영화에서 사람들은 웃긴 슈트를 입고 뛰어다닌다. 난 망토를 두른 슈퍼히어로 의상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독일에서 자라서 그런지 잘 공감이 안 된다. - 롤랜드 에머리히- 재능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마블 같은 곳은 그런 사람들을 키울 토양이 안된다. - 데이빗 핀처- “정말 기초적이고 단순한 데다 오로지 재미를 추구하는 장르라 때때로 그런 영화를 본다. 하지만 문제는 히어로 영화들이 가끔씩 관객에게 ‘그리스 신화’ 같은 것에 근간을 둔 무언가를 심오하다는 식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행위 자체가 매우 우익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영화가 사람들의 신념을 죽인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그런 영화들 중 내가 믿고 있는 것의 반대의 입장을 취하거나 내가 되고자 하는 인간상의 상반되는 모습을 이상적이라고 비추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난 그런 게 정말 싫고, 그런 캐릭터를 보면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현재 이런 ‘문화적 학살’이 사회 전반에 정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왜냐하면 관객들은 인간의 경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줄거리, 폭발, 그 외 잡다한 것에 과하게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현대의 많은 액션 영화 중에서 마블 영화에 나오는 액션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같아 전혀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만약 우리 할머니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 영화를 만든다면, 대충 망토 하나 걸치고 스턴트 대역을 쓰면 될 것이다. 스턴트가 대부분의 액션을 소화해도 감쪽같으니 말이다. 그들은 2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써가며 초록색 스크린에 모든 걸 의존한다. 사람이 아닌 CG가 모든 걸 하는 영화는 내게 진정한 액션 영화가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걸 직접 소화하는 과거의 액션 스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왔다.” -제이슨 스타뎀- “슈퍼히어로 영화는 애들이나 보는 코믹스를 토대로 만들어졌고, 사춘기적 감성이 영화의 핵심인 장르다. 만약 누군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최고의 영화 예술로 칭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라 장담할 수 있다. 난 아직도 [배트맨] 시리즈는 배트맨이 멍청한 망토를 두르고 돌아다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작은 [메멘토]이며, 이런 영화야말로 진정으로 흥미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배트맨 영화의 제작비는 메멘토의 20배 이상이지만 재미는 메멘토의 반도 못 미친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마블 배우들도 잇따라 반박중 옛날부터 상업영화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있었지만 이렇게 한 시리즈를 일제히 공격한 건 처음인 듯...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뭘 해도 건조하다면? 클렌징 오일을 써보자☆
엄마가 홈쇼핑 보면서 입소문이 자자한, 완판 했다던 인기 수분 마스크팩이 나왔다고 주문했다 길래 건조한데 마침 잘 됐다 싶어 요새 1일 1팩 중이야 그. 런. 데 팩으로도 건조한 느낌이 계속 들어 각종 드럭 스토어에서 베스트 인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왕창 사버렸어 나의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 평소 회사 히터 바람과 바깥 찬 바람으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속 당김이 심해서 화장이 잘 안 먹더라고ㅠㅠ 연초라 약속도 많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진짜 좋다는 제품은 다 써보고 팩도 하는데 내 얼굴은 사막인가???? 건조함이 심해서인지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오돌토돌 두드러기 같은! 내 이마에 화이트헤드도 올라 오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 일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더니 처음으로 하는 말이 “너 클렌징 제품 뭐 써? 내 말 믿고 클렌징 오일로 바꿔봐”라고 하길래 반신반의로 친구를 믿어 보기로 하고 집에 쓰고 있던 클렌징 제품을 모조리 다 바꿔 버렸어 클렌징 폼에서 오일로 바꾸고 여러 개보단 하나를 제대로 된 걸 쓰자는 마인드로!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일주일만 썼는데도 눈에 띄게 이마의 화이트헤드와 작별했고 이제 미스트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중이야♥ 나처럼 건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지금부터 클렌징 오일 4가지를 추천할게 <이미지 출처 : DHC 공식 홈> DHC 딥 클렌징 오일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무려 48.39%나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함을 피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세안 후에도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 당기거나 건조함이 없는 보습 클렌징이야 썬크림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모공,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주는 올인원 제품이니 요 아이 하나면 클렌징 끝! 참고로 이 제품은 겨울에 추운 날씨로 인해 주성분인 올리브오일의 어는 점이 높아 오일이 얼어 하얗게 알갱이가 생겨 실온에 3-6시간가량 두면 다시 돌아오니 놀라지 마! 그만큼 올리브오일이 많이 함유된 성분이 좋은 착한 클렌징이라는 뜻이니까~ <이미지 출처 : 슈에무라 공홈>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하면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아시아에서 탄생한 동백, 인삼 등 식물 성분 8가지가 들어가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야 클렌징 후 보습이 뛰어나 노화 방지와 영양 공급까지 도와줘 특히 이 제품은 특유의 포뮬라 제형으로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력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어 가격이 조금 비싼 게 아쉬워ㅠㅠ <이미지 출처 : 올리브영>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의 저렴이로 유명한 아이! 지성이나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클렌징 오일이야 순한 만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유명할 만큼 모공 속 노폐물들이 빠져나와 삶은 계란의 표면같이 매끄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완전 갑! <이미지 출처 : 치노시오야 공홈> 치노시오야 클렌징 오일 다른 클렌징 오일 제품과 달리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미끌거리고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야 피부 침투력이 높은 오일 성분인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아티초크 잎 추추물 함유로 유수분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 컨디션을 맞춰줘 또한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피지도 녹여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깔끔히 제거! 평소 나는 피지가 많고 모공 수렴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요 아이를 추천해~ <이미지 출처 : Nubino> 열심히 팩도 하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지가 쌓인다면 클렌징 제품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을 거야 특히나 겨울철엔 건조함과 속 당김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잡아 주지 않으면 피부가 무너져 노폐물이 쌓이고 화장도 잘 먹지 않을거야ㅠㅠ 수분, 보습, 피지 제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써서 남은 겨울 촉촉하게 보내보자~
'표정주름 케어' 가심(心)비 “진짜 통했다”
[브랜드 심층 분석 ① = 토니모리 BIO EX 셀 펩타이드] NO 세일·최고가에도 론칭 2개월 ‘10만 세트’ 판매 호조, 보툴리눔 유래 펩타이드 함유된 ‘주름 케어’ 라인 강점, 여성 ‘가심비’ 저격 주효 [CNC NEWS=차성준 기자] '5만원대 크림, 12만원선 앰플!' 토니모리 최고가 라인업 구성이지만 세일은 ‘절대’ 없다. 회원들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정기세일 멤버스데이에서도 이 제품만큼은 정가로 구매해야 한다. 그런데도 고객은 줄을 잇는다. '주름 관리'에 목말랐던 여성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출시 2달 만에 '10만 세트'나 판매됐다. 지난해 12월 5일 토니모리가 출시한 주름케어 기능성 화장품 ‘BIO EX 셀 펩타이드’의 성적표는 ‘그뤠잇’.  2018년 주목받는 소비트렌드는 가격이 비싸도 확실한 제품력으로 만족을 원하는 ‘가심(心)비’다. BIO EX 셀 펩타이드 라인이 ‘가심비’ 고객을 움직인 가장 큰 요인은 ‘표정주름 케어’에 있다. 피부 항노화에서도 깊은 주름 관리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어서다. 건조주름 → 노화주름 → 표정주름 순으로 피부 노화가 진행되는데 최종 단계인 ‘표정주름’이 가장 깊은 주름을 남기는 원인이다. 은피부과 김태은 원장은 “피부 노화는 피부 건조에 의한 건조주름, 콜라겐 섬유 감소 및 파괴로 발생하는 노화주름, 과도한 안면 근육 사용에 의한 표정주름으로 구분된다”며 “과거 피부 보습, 피부 속 콜라겐 감소 억제 등 항노화 제품이 각광받았다면 최근 표정주름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BIO EX 셀 펩타이드 라인의 탄생은 건조·노화주름을 넘어선 표정주름 케어에 대한 깊은 고민에서 시작됐다. 토니모리의 코어 기술이 담긴 BIO EX 셀 펩타이드는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제품. 이는 직접 사용한 소비자들의 만족으로 입증됐다. 토니모리에 따르면 실제 샘플 사용 후 구입 비중이 급증했고, 이 라인의 ‘링클 퍼펙터’는 “주름 개선 효과가 좋다”는 후기가 쏟아지면서 ‘주름 저격 크림’이라는 애칭까지 생겼다. 토니모리 베스트셀러 1·2위를 다툴 정도로 단기간 매출은 수직상승했다.  판매 고공 행진 중인 이중 기능성 제품의 경쟁력은 ‘성분’에 기인한다.  분자 구조 특성상 피부 흡수가 빠른 핵심 성분 ‘보툴리눔 유래 펩타이드’는 탁월한 주름개선 효능이 입증된 원료다. 우리 몸과 유사한 형태의 미네랄과 전해질을 함유한 ‘생체 모방수’는 피부를 촉촉이 가꿔준다. ‘크리스테 마린’에서 추출한 줄기 세포 성분과 EFG(상피세포성장인자), 풀러린 콤플렉스 등도 피부 영양 공급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토니모리는 스킨케어 기술이 집약된 BIO EX 셀 펩타이드 라인을 ‘기초 케어 라인’과 ‘집중 케어라인’ 등 총 9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는 ‘BIO EX 셀 펩타이드 링클 퍼펙터’는 고농축 크림 제형이 예민한 눈가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꿔줘 고객 반응이 좋다. ‘바이오 이엑스 셀 펩타이드 크림’은 피부에 탄탄한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 속 깊숙이 촉촉함과 영양감 공급에 탁월하다. 한편, 김태은 원장은 입증된 고효능 기능성 화장품 사용을 권장했다. 그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제품은 피부과에 갈 시간이 부족하거나 시술에 두려움을 느끼는 여성 외에도 시술 후 효능, 효과를 더 오래 유지하기 위한 보완 제품으로 사용이 확대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실제 BIO EX 셀 펩타이드 라인 효능은 전문기관에 직접 의뢰한 임상시험 결과로도 검증됐다. 임상연구 결과 실제 눈가주름, 리프팅, 보습 개선 등에 효과가 있었다. 4주간 꾸준히 사용한 결과 △눈가 주름 수+주름 길이 +주름 면적+주름 깊이 등 감소 △눈꼬리와 볼, 입꼬리 등에 리프팅 효과 △피부 겉 보습이 증가 △경표 피부 수분 손실양 감소 등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토니모리의 승부수는 '코스메슈티컬 강화와 품질력’이다. 1월 29일 바이오 벤처 기업 ‘에이투젠’ 전격 인수는 ‘더마 코스메틱’ 강화를 겨냥했다. 표정주름 케어를 최대한 끌어올린 BIO EX 셀 펩타이드의 출시 호조는 2018년 경영방침인 ‘혁신과 성장’ 카드가 통했다는 방증이자, 2025년 Top3 진입 지향점을 읽을 수 있다.
토니모리, 2017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110.8% 폭락
2017년 매출액 11.75% 하락, 사드 보복 직격탄 때문 2018년 매출 2382억원 비전 제시, 중국 DMX 공급계약, 미국·유럽 수출 증가세 희망적 소액주주 대상 차등배당 실시, ‘영업적자 책임’ 최대 주주 특수관계인 배당 제외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3021 [CNCNEWS=차성준 기자] 토니모리 2017년 성적표는 ‘충격’이다. 토니모리가 지난해 초 제시한 매출액 목표치는 2850억원. 그러나  8일 공시한 2017년 실적에 따르면 2016년 보다 11.75% 떨어진 2057.3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영업이익은 –19억원. 2016년 대비 195억원(-110.8%) 추락했다. 당기순이익 하락폭은 더 크다. 137%(-177억원) 하락한 48억원 적자다. 토니모리에 따르면 매출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인바운드 관광객 감소 △중국 사업 부진 등 전반적인 매출 하락이다. 영업적자의 이유로는 중국 판매법인과 메가코스 화성 공장의 초기 가동비 부담을 꼽았다. 메가코스 화성 공장은 지난해 5월 완공됐다. 실제 토니모리 매출 하락은 국내 로드숍 업계의 불황이 컸다. 또 지하철 역사 내 입점 매장의 높은 임차료에 따른 고정비 증가도 수익성 악화를 심화시켰다. 같은 날 토니모리는 기업 공시를 통해 현금배당 결정을 알렸다. 소액주주만을 대상으로 차등배당을 실시해 주당 50원을 배당한다. 배당금은 정기주주총회 후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반면 최대 주주와 특수관계인은 배당에서 제외했다. 총 15만2148주가 해당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주주우선 경영이라는 경영이념과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에 따른 것”이라며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해서는 배당을 하지 않고 소액주주만을 대상으로 배당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공시를 통해 2018년 매출 전망을 지난해 대비 16% 늘어난 2382억원으로 밝히며 “전년 영업적자에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사업의 경우 내실경영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고, 해외는 먼저 2017년 10월 공급계약을 맺은 화장품 전문 유통 기업 DMX와의 공급계약에 따른 중국 지역 매출 증가를 기대했다. 또 채널이 확장이 지속되고 있는 유럽과 미주 지역의 수출 증가세가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봤다.  자회사 메가코스의 정상궤도 돌입이 손익구조 개선에 도움 될 것으로 관측했다. 2년차를 맞이한 제조사업부문의 정상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IBK 투자증권 안지영 애널리스트는 1월 22일 “토니모리 2018년 해외 매출액은 500~600억원 이상 시현 가능할 전망”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해외 세포라 영업 호조에 따른 품목 수 확대 및 주문 정상화로 연간 매출액 70~80억원으로 전망했고, 미국 아마존 내 매출 급증도 이유로 들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2018년에는 국내사업에서 내실 경영을 통해 수익성 위주 정책을 펼치고, 해외 사업 부분의 공격적인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NP화장품 ‘히든랩’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 떴다
1월 29일 방영 시작 ‘4가지 하우스’, 히든랩 전 제품 라인업 등장 [CNC NEWS=차성준 기자] 문채원 화장품으로 알려진 SD생명공학의 SNP화장품이 선보인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히든랩(Hddn=lab)이 여심 공략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방영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한 것. ‘4가지 하우스’는 1월 29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드라마다.  히든랩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극중 뷰티블로거&BJ로 분하는 남이안이 주인공 이재진과 함게 피부 관리 비법으로 히든랩을 소개한다. 또 여주인공 주니가 고단한 하루의 마무리를 히든랩과 함께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Skin Savior)’부터 ‘갓 브레스 유(God Breath You)’, ‘브랜드 뉴(Brand New)’ 등 전 제품 라인업이 등장한다. 히든랩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젊은이들의 주거 트렌드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각자 즐거운 삶을 찾아간다는 줄거리와 즐거운 도시여성의 더 멋진 뷰티&라이프를 연구하는 히든랩 브랜드 콘셉트가 절묘하게 맞아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히든랩이 최근 도심의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FT아일랜드 이재진과 레이디스코드 주니 등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현대사회의 외로운 청춘들이 특별한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이후 모바일 드라마 버전으로 편집돼 BSPTV 및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토니모리 창립 최초 내부 승진 발탁, 주용건 신임 사장 취임
2006년 토니모리 입사 후 12년간 요직 거친 현장 전문가, ‘소통, 현장, 초심, 조직문화 개선’ 강조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82 토니모리가 창립 최초로 내부 승진 사장을 선임해 이목을 끌고 있다. 1월 2일 취임한 주용건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 현장, 초심, 조직문화 개선’을 강조했다. 취임식에서 주 사장은 “2018년 경영방침인 ‘혁신과 성장’ 실현을 위해 고객과의 적극적 소통과 즉각적 피드백의 새로운 기업 문화를 선도하자”며, “토니모리 입사 당시 초심과 간절함을 잊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브랜드 혁신을 이룩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06년 토니모리에 입사한 주 사장은 유통사업부 이사, 국내사업본부 상무를 거치며 토니모리의 성공을 이끌었다. 12년 재직하면서 조직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높으며, 현장에서 다진 노하우와 시장에 대한 이해가 뛰어난 현장 전문가다. 또 직원들과 쌓아온 유대감도 주 사장의 강점으로 꼽힌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신임 사장 선임으로 회사 체질을 개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문화를 반영해 ‘혁신과 성장’이라는 경영방침을 이뤄 나갈 계획”이라며 “제품 혁신, 해외 시장 진출, 신규 채널 확대 등 정체되지 않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토니모리 #주용건신임사장 #창립최초 #내부승진 #취임식 #브랜드혁신#글로벌 #소통 #현장 #초심 #조직문화개선 #경영방침 #도약원년#CNCNEWS #차성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