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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4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만들기 with 대신증권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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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콰이의 팔로워 증대 통한 왕홍 이 되기 위한 방안
인친님 이웃님들 오늘은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콰이의 팔로워 증대 통한 왕홍 이 되기 위한 방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유입량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미션 항목을 살펴보도록 하실께요 유입량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미션항목 첫번째,통청(同城)즉 같은지역내 추천이 가장큰 비중을 차지함 ->기초가 되는 팬이 없을 때 作品/작품(콘텐츠)의 퀄리티가 없을 때 통청(같은지역내) 할당해주는 트래픽(유입량) 이 주력임 두번째,발견(发现)의 추천 은 일반 비중을 차지함 -> 아직 작품(콘텐츠)가 콰이쇼우 공식사이트의 인정을 받지못하므로 주는 추천량의 거의 전무하다고 보면됨 세번째, 인기추천 ->왜 많은 사람들이 666을 외치며 더블클릭을 하고, 팔로워 한다. 이유는더블클릭하는 것을 좋아라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인기추천 증대의 유입량 을 가져옴. 통청말고 제2대 주력 카테고리임. 네번째, 买头条(마이토우티아오= 도우인 dou+ or웨이보 펀스토우티아오나) ->현재팬수대비 5배이상의 노출량과 팬수 증대 효과를 가져온다. 다섯번째,팬 팔로워 확보를 1000명으로한다. 이렇게 만한다면 무료 노출량이 팬수의 3배에서 6배를 가지고 올것이다. *정리해서 이야기 하자면 신규 계정 일경우,통청(같은지역)의 팔로워와 작품(콘텐츠)의질은 빠르게 향상되어야할 중요부분이다 또한, 팬덤이 될만한 팬(팔로워)를 만들고 싶다면 아래의 ?가지 부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본인이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태그를 찾고,카피(미러링)을 배우며 최소 3개부터 5개의 콘텐츠관련 배포를 진행합니다. 2).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지않기 때문에 买头条를 활용해보도록 하자. 3).맞팔작업(互粉)을 진행하며되는데 보편적으로 위챗그룹,QQ그룹,바이두TIEBA를 통하여 본인이 키우고 있는 링크를 올리고 서로 팔로워 작업을 진행 합니다. 4).본인이 좋아하는 카테고리 의 팬수가 많은 왕홍 콘텐츠에 진정성 있는 리뷰(댓글)을 달면 빠르게 팔로워를 확보할수있다. 5)방송을 하는방법도 진정성 있는 팬을 확보하는 방법이니 고민을 해보자. 6)본인이 생각하는 태그를 연구하고 10개 정도의 태그를 모두 채우는 것이 검색량(노출량)을 증가시킬수있다 7)이슈가 많은 해시태그 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콰이쇼우 TOP랭킹을 모니터링하여 콘텐츠 배포를 할 때 꼭 추가시키도록 한다. 오늘 포스팅보시고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남은 설날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짜이지엔
미래 인재를 위한 ‘경험과 도전’,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넥슨이 미래의 인재,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역량으로 부상 중인 '코딩' 관련 대회를 올해 2회째 진행 중이다. '대회'라기 보다는 일종의 창의력 기반 '도전'이 강조된 이 대회의 이름은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거쳤으며, 본선 진출 70명을 선정, 오는 10월 28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 NYPC는 특정 정답 도출을 위한 경쟁 보다는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정답 보다는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고 결과까지 도달하게 됐는지에 대해 평가를 한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NYPC는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약 2,500여 명 참가, 온라인 예선 2주 동안 18,000여 건의 문제해결 참여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최소 3,500명을 잡고 있는 만큼 열기는 더욱 뜨거울 전망. 넥슨 사회공헌팀의 박이선 팀장, 정수연 차장은 NYPC가 경쟁 보다는 창의력, 그리고 코딩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새로운 계기를 키우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이선 팀장, 정수연 차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디스이즈게임> 넥슨이 ‘코딩’에 주목한 이유는? 더불어, NYPC를 열게 된 목적도 궁금하다. 박이선 팀장: 넥슨은 과거 ‘건강한 네티켓 서비스’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말 그대로 인터넷을 건강하게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다 보니 아무래도 거기서 한 단계 올라간 교육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주니어 NDC’ 처럼 청소년 대상으로 업계의 분위기와 기술을 알려주는 형식도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고. 관련 내용을 기획해서 정상원 부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대회로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말씀을 하셨다. 개발이라는 것이 넥슨의 업과 가장 잘 맞기도 했고. 그래서 관련 대회도 찾아보고 대략적인 기획을 하면서 다시 부사장님께 ‘대회’라는 화두를 던지신 목적에 대해 여쭤봤더니 ‘무림의 고수’를 찾고 싶다고 하시더라(웃음). 올림피아드 대회처럼 최고의 학생을 뽑거나 찾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 에서 코딩이 좋아서 온 숨겨진 사람들을 찾자는 것. 넥슨도 그런 사람들이 모였듯이 말이다. 요즘 아이들 중에서도 그런 이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혼자 공부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아이들을 발굴해서 지원도 해주고. 단순 넥슨의 채용 문제가 아니다.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는 거지. 추가로, 과거 PC가 부흥기를 겪을 때에는 경진대회가 참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는 점도 얘기하셨다. 관련 대회가 열리면 자극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대회 문제는 넥슨이 직접 내고. 개발자도 많고 대회 출신도 많으니까. 기왕 하는 것 ‘넥슨스럽게’ 해보자고 해서 NYPC의 본격적인 틀이 마련됐다. 정수연 차장: 우리가 처음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조사했다. 인프라 지원을 해야 하는지, 교육이 필요한지 등등. 그러다가 공교육에서 코딩 필수화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차원에서 진행했다. 기존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저소득층을 위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것이 일반 청소년으로 확대되면서 고민 끝에 나온 결과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다. 이들을 선정한 이유는? 박이선 팀장: 대학생이나 성인 대상으로 하는 대회는 많지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는 많지 않더라. 그리고, 우리 게임들의 주 서비스 층이 청소년인 것도 있다. 그런 이들에게 이제 정규교육을 앞두고 알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함께 발맞추면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넥슨의 사회공헌 사업 정체성이 과거 ‘작은 책방’부터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던 것도 있고. 2회 NYPC가 1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정수연 차장: 지난 1회는 12세에서 18세까지 대상이었는데, 올해는 19세까지 확대됐다. 문제 난이도를 더욱 낮추려고도 준비하고 있다. 문턱을 낮추고, 코딩에 관심있는 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좋은 자극을 받아가도록. 본선 대회를 분리한 것도 있다. NYPC 1214, NYPC 1519 두 부문으로 나눴다. 예선은 어떨지 몰라도, 본선에 올라오면 체급차가 어느 정도 발생할 것 같더라. 그래서 초등부와 중고등부를 나눴다. 상도 각각 수여된다. 다양한 고등학교에 찾아가 ‘찾아가는 설명회’도 열었다. 반응은 어땠나? 설명회에 대한 향후 계획은? 박이선 차장: 몸은 힘들었지만, 찾아가서 보면 반응이 좋아서 기분이 매우 좋다(웃음). 학생들과 대면해서 반응들을 살펴 보니, 모르는 이도 많아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설명회를 계기로 한 번 참여해보고 싶다거나, 코딩에 대해 좋은 인식을 받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수연 차장: 한 가지 아쉬운 것은 1회 대회를 하고 나서 열린 2회 때 설명회에는 1회 당시 있었던 문제에 대한 질문도 많았다. 향후에는 내부 개발자도 참여해 문제에 대해 답을 해줄 수 있는 부분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난 1회에 대한 피드백은 어떤 것이 있었나? 박이선 팀장: ​아직 참가자들의 피드백이 완전히 취합된 것은 아니지만, 내년에는 일부 대학교와 협의, 선정해 청소년들이 학교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진로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하는게 어떨까 하는 의견도 있었다. 일단, 본선이 열리는 10월까지 올해 대회를 잘 진행하는 것에 집중한 다음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할 것 같다. 다른 대회는 4~5개의 문제가 3일 동안 주어졌다. 하지만 NYPC는 예선 문제만 15개가 주어진다. 3번에 걸쳐 5문제씩 열린다. 대회기간도 10일. 기간만 놓고 보면 대략 왠만한 대회를 세 번 정도 치르는 개념인 셈이다. 이는 예선을 잘 치르기 위해 또는 본선 진출자를 잘 뽑자는 의미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10일 동안 예선에 많은 친구들이 와서 시간이 될 때마다 틈틈이 들어와서 충분히 고민하면서 풀 수 있도록 하는데 더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평가는 물론 공정하게. 더불어, 지난 1회를 통해 얻은 성과나, 내부 의견은? 정수연 차장: 이런 콘셉트의 대회를 열었을 때 청소년들이 얼마나 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500명 정도가 나왔다. 정보올림피아드 통해 전국에 참여하는 초중고 학생 대상군을 확인해 보니 5,000명 정도였고, 작년 1회 때는 거기서 10%를 잡아서 500명이라는 최소 예상치를 잡았다. 하지만, 집계를 해보니 그보다 5배 가량 되는 2,50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5,000명 모수의 6~70%를 잡아서 3,000명 정도로 잡고 시작했는데, 현재 추세로 봐서는 최소 3,500명은 되지 않을까 싶다. 지난 1회는 홍보를 거의 안했다. 안정적인 대회 운영에 집중했다. 문제에 대한 논란도 없어야 했고, 평가 채점도 공정해야 했다. 당시 내부 개발자들이 정말 열의를 다 해서 의욕을 갖고 참여했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테스트도 철저히 했고. 정이선 팀장: 온라인으로 시험을 치르다 보니, 여러 명의 참가자가 동시 접속할 때 환경도 원활해야 했다. 마치 게임 서비스를 하는 것 같았다(웃음). 참가자들이 코드를 짜서 할 수 있는 기본 데이터를 언어별로 다 만들어 놓기도 했다. 내부적으로는 ‘넥슨’이라는 회사의 업과 잘 맞는 대회를 열었다는 것에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대회를 한 번 치르고 나니 작년 참가자, 그리고 코딩에 관심이 늘어난 참가자 대상으로 올해 토크콘서트도 했고. 내년 3회 때도 더 많은 것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창의성’을 강조한 만큼 답 또한 다양할 것으로 보인다. 어떤 기준으로 채점하나? 정수연 차장: 문제 출제자의 입장이 아니다 보니 정확한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지만, 문제 중 답이 없는 것도 있다. 이는 참가자들이 답을 도출하는 과정을 보기 위함이다. 프로그래밍을 짧게 할 수도 있고 길게 할 수도 있으나 이를 어떻게 진행했는 지에 대한 과정이 중요할 뿐 짧고 길다는 것이 평가 점수의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충분한 자유도를 주고 싶다. 제출 회수도 본다. 짧게 내는 이부터 여러 번 제출하면서 답을 도출해 가는 이까지 다양하더라. 아무래도 ‘대회’ 하면 일반적으로 경쟁적인 요소로 여겨지고는 한다. ‘창의성’이라는 것과 조금 개념이 다르지 않을까? 박이선 팀장: 한국어로 표현하니 ‘대회’라는 단어지만, NYPC(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에서 ‘C’는 ‘Challenge’, 즉 ‘도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등부터 꼴찌까지 줄을 세우는 경쟁을 위한 개념이 아닌, 청소년 누구든 부담없이 참가해서 자신의 창의력을 펼쳐보라는 취지로만 열린다. 정수연 차장: 예선에서는 취지를 강화하기 위해 난이도를 낮추는 등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만약 경쟁이었다면 초중고를 나눠서 나이에 맞게 경쟁시켰겠지. 예선 기간을 길게 갖는 것도 스테이지 3까지 주고 다양한 경험을 여유 있게 해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올해는 ‘예선 특별상’이라고 해서 상위 1,000명에게 참가상을 준다. 하나의 동기부여를 주고 싶었다. NYPC에 참가자 중 특별한 이력이나 사연이 있는 이가 있었다면? 박이선 팀장: 특별하다기 보다는, 14세 미만 아이들의 신청도 꽤 있었다.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부모님께 허락을 받은 뒤, 부모님 인증을 거쳐 신청한 초등학생도 있었다.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도 본인 아이들이 코딩에 재능이나 관심이 많아 보이는데, 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잘 모르셔서 오신 분들도 있었다. 물론, 조금 더 기초적인 신청자들도 있었다. 혼자 시작한 청소년들도 꽤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는 이도 많았다. 프로그래밍으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도 많았고, 지방의 경우 서울보다 관련 자리가 덜 열리는 만큼 꼭 참가하고 싶다는 이들도 많았다. 정수연 차장: 연령을 떠나서, 참가 신청을 한 학생들의 신청서를 보면 매우 자세해 깜짝 놀란 적이 있다. 프로그래머가 할 수 있는 각 영역의 하는 역할부터 본인이 해야 할 것들에 대한 내용까지. ‘벌써 이런 것을 고민하면서 본인의 길을 준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은 아니지만, 한 대학 교수님이 취지에 대해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본인 학과 학생들도 들을 수 있겠냐고 말씀하시기도 했다. 박이선 팀장: 아, 한 과학고 여학생도 인상깊었다. 평소에 수학을 좋아해서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웠다고 하더라. 그런 도중, NYPC를 듣고 신청해서 은상을 수상했다. 내부 출제자 분들이 ‘우리가 문제에 대한 접근성이나 난이도를 적절히 잘 구성했구나’ 하고 많이 좋아하셨던 기억이 난다. 물론, 대체적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본선까지 문제를 잘 풀기도 했다. NYPC를 열면서, 이 길로 가기 위한 사람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다른 전공을 하더라도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취지였다. 프로그래밍이 주류가 될 것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지만, 쉽게 감이 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창의성이라는 측면에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프로그래밍 접하지 않은 일반인의 경우, 코딩에 대해 관심을 어느정도 가지던가? 박이선 팀장: 작년에는 관심을 덜 가졌던 것 같다. ‘나와는 상관없는 영역’이라는 느낌? 물론 홍보가 안됐던 것도 있었지만. 그런데 올해 많은 수치로 증가한 것을 보면, 단언하기는 힘들지만 작년보다는 관심이 조금은 늘어난 것 같다. 참가자들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확인한다면 일반인 영역의 참가자 비율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작년보다 문턱을 낮추고 대대적으로 알리고는 있지만, ‘대회’라는 이름 때문에 관심이 있더라도 접근 하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아무래도 3~4회 등 회를 거듭해 봐야 관심을 가지는 새로운 영역의 참가자들이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중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코딩 클래스를 별도로 개최할 의향은? 박이선 팀장: 생각은 해봤는데, 그것을 실행하고 단계적 접근하기 위해서는 많은 기획과 고민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어떤 언어부터 배우게 해야 할 지 등에 대한 것도 있고. 사실, 학원에서 가르치는 부분까지 넥슨이 영역으로 가져가는 것은 조금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인 것 같기도 하다. 주체적인 접근은 아니지만, ‘블록 코딩’이라는 기초적인 단계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도를 하고 있다. 넥슨의 여러 게임 IP를 블록 코딩에 사용하는 협업을 맺었다. NYPC와 별도로 진행되는 건이다.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과 넥슨이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어디든 함께 하고 싶다.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이는데 넥슨 브랜드가 기여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보다 대중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어떤 점이 필요할 것 같나? 박이선 팀장: 적절한 답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강요를 하고 싶지는 않다. ‘모르면 안된다’는 식의 필수 도구로 인식을 하게 해서는 안될 것 같더라. 그렇게 되면, 점점 피로도는 늘어날 것이고, 창의성을 위한 도구 보다는 남보다 더 잘하기 위한 ‘경쟁의 도구’로 변질 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사교육의 목적으로 NYPC를 참가하는 이들의 유입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대회 자체를 사교육의 장으로 마련하거나 이끌고 싶지는 않다. 하나의 ‘프로젝트’로 계속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만들어 보여주기 보다는 참가자들이 ‘자극’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것을 얻어가면 좋을 것 같다. 만약, 어떤 실력을 겨루고 싶어하는 이들의 니즈가 많다면, 투 트랙으로 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창의력을 위한 파트를 별도로 분리하는 방향으로. 물론 어디까지나 가정이지만. 여러 기업과 함께 해서 업계 차원에서 움직이는 방안도 고려해봤나? 정수연 차장: 물론 업계의 미래 인력을 키운다는 취지는 좋은 생각이라고 본다. 하지만, NYPC가 이제 2회 째인 만큼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NDC가 처음 사내 컨퍼런스에서 시작해 여러 업계 종사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컨퍼런스로 발전한 것처럼, NYPC도 발전하면 그런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서, 참가자가 꿈을 안고 넥슨에 지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어떨 것 같나? 박이선 팀장: 조금 추상적인 대답일 수 있지만, 참가를 했거나 혹은 수상한 청소년이 시간이 지나 넥슨 혹은 업계로 취업을 하려 할 때 조금 더 건강한 산업,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번 열렸던 토크콘서트에서 했던 질문 중에 “NYPC를 통해 넥슨 입사 시 가산점이 있나요?”라는 것이 있었다. NYPC가 가산점을 주기 위한 대회는 아니지만, 넥슨이 그만큼 오고 싶어 하는 회사여서 한 말일 수도 있다. 그 학생이 시간이 지나 넥슨에 입사지원서를 낼 때, 넥슨도 꼭 일하고 싶은,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창의력 증대라는 목적으로 코딩, 아이디어를 앞세운 NYPC를 올해 2회째 열고 있다. NYPC의 궁극적인 목적은 어디에 있나? 박이선 팀장: 프로그래밍을 어려워하거나 모르는 일반 청소년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장을, 평소에 공부를 해 온 실력 있는 청소년에게는 새로운 문제를 접하면서 자신에게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의 계기를 주는 장이 되도록 만들고자 한다. 그게 NYPC의 기본 방향이다. ‘경험과 도전’이 모두에게 열린 장으로 거듭나는 것이 NYPC의 목표다.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해서 또 하나의 도전을 거친 친구들이 게임이라는 종합 예술의 한 부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산업을 더 발전시키고 튼튼하게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넥슨도 이를 위해 열심히 돕고 싶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 또한 코딩에 관심을 갖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한 마디. 정수연 차장: NYPC를 통해 코딩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얻어 가기 바란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멘토링이라는 개념이 부족해 어떤 길이 있는지 명확하게 알기 어려웠다. 단지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직업만을 무의식적으로 바랐을 뿐이었다. 자라면서, 우리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환경에 따라 새로운 동기를 부여 받고, 꿈을 키우고 있다. NYPC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개인의 삶에 있어 중요한 ‘창의성’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박이선 팀장: NYPC에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이 창의성을 발휘하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참가하는 모든 청소년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재능 있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한다. 바꾸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코딩을 통해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방법 5가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법
10만원 초반대부터 20만원대까지... 한두 푼 하는 게 아닌 인강ㅠㅠㅠ 돈 들인 만큼 확실히 뽕! 뽑을 수 있게,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년 초부터 단순한 무밍즈 데이터만이 아닌, 실제 2018합격자들과 함께 정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강 활용법 역시! 따끈따끈한 작년 합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스팅해봤습니다!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서 넘어! 강의 듣기 전에는 무얼 확인하면 좋을지, 5~60강 되는 어마어마한 강의들 중 꼭 들어야 하는 강의는 무엇인지, 기출문제 해설강의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등등 정말 실행에 옮길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로만 가져왔어요! 실제 2018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와 함께 한다는 인증! 박고 시작합니다ㅎㅎㅎ 제일 먼저, 강의 듣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계획 없이 공부하는 사람들은 드물지만,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인데요~ 강의를 선정하고 총 몇 강인지, 한 강당 소요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합격자 홍님은 강의는 1회독, 책은 2회독 / 기출문제는 6회분을 큰 목표로 정하고 세부계획을 세워나갔다고 하네요~ 한 달~두 달 준비 시 가장 스탠다드한(?) 목표분량이라고 생각하구요. 아직, 국제무역사 공부를 시작 못하셨다면 이렇게 강의를 나눠보고, 계획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구요! 보통 50 ~ 60강에 육박하는 국제무역사 강의! 늦게 시작해서 혹은 차일피일 미루다 발등에 떨어지신 분들이라면 60강에 육박하는 강의를 모두 보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이럴 때는 출제율이 높은 과목, 여러 문제에 베이스가 되는 부분!을 골라듣는 게 전략이죠. 합격자 미카님은 강의를 구매했는데, 다 볼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신용장, 인코텀즈'강의만은 꼭 듣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ㅎㅎ 무역실무 이론의 기강이 되는 내용이니, 책보다는 강의를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 부분이라고 무밍즈도 생각하기 때문에 미카님의 의견 적극 동의합니다! 솔직히 합격의 지름길은 '기출문제'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기출문제 해설강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기출문제는 반드시 실제 시험 스케줄처럼 시간을 정하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오답★이 더 중요한 작업이랍니다!!! 합격자 미카님은 선지 하나하나, 강의에서 추가로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따로 정리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다고 하네요. 외울 때는 정말 이해 안 되는 거나, 출제 빈도가 낮은 문제는 과감히 버렸다고 합니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서는 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중요하죠! 끝으로 무밍즈가 인강 학습할 때 주로 쓰는 방법은 책 필기xX 메모장필기oO 손이 느려서 그런지, 펜 들고 하는 필기는 인강 들으면서 따라가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톱 버튼 눌러가면서 공부하니 시간은 2배 3대로 길어지고....ㅎ 그래서 전 인강 학습할 때는 메모장이나 워드를 켜서 다다다다다닥 타자로 필기합니다ㅎㅎ 고개를 왔다갔다 안 하고 강의를 보면서 동시에 다다다다닥 필기하니, 강의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ㅎ 시간도 절약되고, 강의 집중도를 향상시키는 타자 필기법 강추 드립니다! 아직, 인강을 선택 못하셨다면!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들이 선택한 '빙글리쉬닷컴'을 추천드립니당 #국제무역사 #국제무역사1급 #인강 #200% #활용법 #공부법 #2019년 #합격 #화이팅♥
[스토리뉴스 #더] 그 많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설 명절을 앞둔 은행권이 사소한 일로 소란스럽다. 신권 세뱃돈을 마련하려는 발길이 몰리는데 유통된 수량은 넉넉지 않아 1인당 교환 가능 매수에 제한을 두며 창구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곤 하는 것이다. 이른바 ‘신권 대란’이라 불리는 흔한 명절 풍경이다. 그중에서도 ‘5만원권’은 다른 지폐보다 교환 가능한 수량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액면가가 높은 탓도 있지만, 확보된 수량보다 찾는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5만원 지폐에 대한 이 같은 선호도는 ‘신권 세뱃돈’ 때문이 아니라도 일상생활에서 이미 은행권 중 ‘톱’을 찍은 지 오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물건 구매 등에 쓸 거래용 현금의 43.5%를 5만원권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만원권의 주 사용처는 소비지출(43.9%). 다음은 경조금(24.6%), 용돈을 비롯한 사적이전(18.7%), 종교/친목(7.5%) 순으로, 개인 간 거래(50.8%)에서 5만원권을 많이 활용했다. 반면 5만원권이 세상에 나오기 전 고액권으로 활용도가 높았던 10만원권 수표의 이용은 확연히 줄었다. 2008년만 해도 연간 9.3억장에 달했던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사용이 2018년에 들어서는 0.8억장 수준으로 주저앉은 것이다. 10여년 전보다 경제 규모는 물론 물가도 부쩍 높아진 상황. 지불 절차가 불편한 10만원 수표나 여러 장을 챙겨야 하는 1만원권보다 5만원권 몇 장을 지갑에 넣어두고 쓰는 게 훨씬 간편한 것도 사실이다. 다른 은행권을 압도하는 5만원권의 인기는 유통 현황에서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 2019년 말을 기준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은행권 통계를 보면 5만원권이 금액으로는 84.6%(98.3조원), 장수로는 36.9%(19.7억장)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발행 은행권 장수 기준 비중 (2019년 5월 말 기준) 5만원권 36.9%, 1만원권 27.8%, 5천원권 5.3%, 1천원권 30%⌟ 그런데 세상으로 나간 5만원권 지폐가 다시 은행으로 환수되는 비율은 의아한 수준이다. 2009년 발행 이후 5만원 지폐의 누적 환수율은 고작 50%, 그나마 최근에는 이 비율이 조금 높아져서 지난해 5월 말에는 66.6%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 전체 유통 분량의 2장 중 1장(약 10억장 규모), 2020년 우리나라 국방예산과 맞먹는 나머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혹시 어딘가에서 불에 타거나 찢어지거나 물에 젖는 등의 손상이 생겨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닐까. 지난해 한국은행에서 폐기 또는 교환된 손상화폐 규모를 살펴봤다. 지난해 다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폐기된 은행권은 모두 6.1억장. 이를 한 장씩 쌓으면 65.2km 높이로 백두산의 24배에 달한다. 그중 5만원권은 겨우 1천만장 정도다. 또한 교환을 통해 은행에 환수된 손상화폐 3천2백만장 중 5만원은 4만5천장에 불과했다. 모두 합쳐 1억장에도 못 미치는 수준. 지폐가 손상된 탓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단서는 은행권 유통수명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신권이 발행된 후부터 손상으로 은행에 환수되기까지의 유통수명을 권종별로 추정한 결과, 다른 지폐에 비해 5만원의 유통수명이 유독 길게 나타난 것. ⌜2019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 천원권 53개월, 5천원권 49개월, 만원권 127개월, 5만원권 162개월 ⌟ 한국은행은 이를 두고 5만원권이 다른 지폐처럼 시장에서 빈번하게 거래되기보다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탓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우리 국민의 ‘현금사용행태 조사’ 결과를 보면 당장 사용할 목적이 아닌 예비용으로 보유 중인 현금 중 79.4%가 5만원인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시중에 유통된 분량의 상당수가 어딘가, 누군가의 장롱에(혹은 땅속에?) 묻혀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5만원 지폐의 확산이 지하 경제를 키운다는 지적도 꾸준히 이어져왔다. 물론 5만원권 한 장이 1만원권 다섯 장을 대체하게 되면서 나타난 긍정적인 기능도 적지 않다. 화폐관리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이 대폭 감소했고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보관과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다. 올 초에는 편의점, 마트 등에서 현금으로 계산한 후 잔돈을 계좌로 돌려받는 서비스가 시범 도입된다. 동전 줄이기를 통해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길목에 본격 발을 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모든 은행권 중 유일하게 존재감을 뽐내는 5만원권은 언제까지 지금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까? 그보다 은행이 아닌 어딘가에 잠들어 있는 그 수많은 5만원들은 언제쯤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될까?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 방법!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자주 사용하면서 포맷이 가능한 윈도우10 설치하는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사 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에즈락사 바이오스를 사용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부팅 USB 메모리 만드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일단 바이오스 들어가기전에 윈도우 10이 설치된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 일단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박으시고!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연타해주세요. 연타를 하시게되면 이런 에즈락 바이오스 셋팅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화면에 오셨다면 F6를 누르시거나 아니면 위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고급 모드로 들어가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서 눈치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지금 제 컴퓨터가 i7-6700으로 되어있는데 라이젠5 1600X를 달은 제 컴퓨터가...동생이 가져가는 바람에 예전 컴퓨터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이새키를 그냥...)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고급모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고급모드로 들어오시게 되면 이런 화면으로 바뀌게 되실텐데요. 상단위에 부팅이라는 바가 있을 겁니다. 그걸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시면 이렇게 부팅옵션이 나올텐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점! 바로 부팅 옵션을 USB:Sandisk를 옵션1로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윈도우가 설치가 되는 것이니깐요. 부팅옵션1을 클릭하셔서 USB 모델을 클릭해줍시다. 부팅옵션1이 USB가 되었으면 F10키를 누르신다음에 " 예 " 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컴퓨터가 재부팅되면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이런화면이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웬만하면 무난하게 홈버전을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되거든요. 저기에서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습니다. 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떴다면 85%가량 온 것입니다. 다시 시작을 눌러주시면 다시 컴퓨터 재부팅을 하는데 이 때! 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컴퓨터 화면이 켜지자마자 바로 Delete 키 및 F2 키를 연타해주세요. 그 다음 아까전에 부팅옵션1을 USB를 해두셨던 것을 다시 자기 SSD로 바꾸셔야 됩니다. 자기가 설치한 위치 디스크를 찾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주시고 다시 F10 키를 눌러 저장뒤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아주 쉽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에 들어가서 자기 컴퓨터 설정만 하시면 끝이 납니다. 이번 윈도우10이 가장 좋은점이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업데이트 자체가 안되기는 하지만 급하게 포맷이 필요하시다면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립 컴퓨터를 샀는데 윈도우를 설치해야할  상황이 놓여져 있었을 때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정품인증은 정품을 구매한 뒤 하셔도 늦지 않으니 말이죠.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 K.Min's 윈도우10 설치법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