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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_ 초콜릿 힐

세부 보홀의 초콜릿 힐입니다.
"산호초의 퇴적물이 오랜시간동안 융기와 부식을 반복하며 생긴 총 1268개의 언덕이 있다. 키세스 초콜릿 모양으로 생긴 언덕들이 모여있어 초콜릿 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우기인 6~11월에는 언덕이 초콜릿처럼 갈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라고 합니다.
날이 흐려서 좀 아쉽긴했지만,
올록볼록 한것들이 멀리서보니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D
실제로는 어마어마한 규모겠지만요 :d

보홀섬에 들르게 되신다면 아마 방문하시게되겠지요. 저는 이런 날씨도 선선하고 좋았지만,
맑은 날에는 맑은 날의 좋은 기억 남기시길 바랍니다. :D
총총.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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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홀~다시 가보고 싶네요~~원숭이도 정말 귀여웠는데...
보홀섬에서만 머무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전 아쉽게도 리조트가 막탄섬이었어서 ...^^
보홀 좋다구 하던데 귀여운 작은 원숭이도 살고
네! 보고왔습니다. 편하게 안경원숭이라고 부드러라고요. 실제 이름은 타르시어 였던가... 낮에는 다 자고 있어요 ㅎㅎ 귀엽더라고요.
우와 자연이 만든 장관이네요! 처음엔 경주 왕릉 같은건줄 ㅋㅋ
규모가 엄청납니다. 사방으로 펼쳐진 모습이 훌륭하더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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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간직할 추억. 여행 사진 잘 찍는 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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