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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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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감사합니다 ㅠㅠ 영광이예요! ㅠㅠㅠ
부족한 글을 선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앞으로 더 열심히 쓸게요^^
다 좋네요 추천 고맙습니다
오오 다 고퀄! 축하합니다 >_<
키야아 팔로우해야겠땈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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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마지막 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세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빙글러들에게 꾸준히 우리말을 배달해 주고 계신 @baedalmaljigi 님의 카드 '[오늘 토박이말]시름겹다' 입니다. #한국어공부 #DidYouKnow? 많은 소리들을 적어낼 수 있는 우리 말이기에, 또 어느 새 하나가 되어버린 지구촌이기에(위아더월드!) 외래어들을 혼용한 문장들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말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사실 쉽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틀에 한번, 또는 사나흘에 한번씩 배달말지기님이 전해주시는 토박이말들만이라도 유심히 읽어 둔다면 시름겨운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을까요 :) >> 카드 보러 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글쓰는 소녀 @yys0427 님의 카드 '안녕하세요 다섯분의 이름시 먼저 가져왔어요!!' 입니다. 누군가는 오글거린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오글거린다'라는 말 너머의 감성을 계속 해서 찾는 사람들이야 말로 팍팍한 삶에 윤활유를 쳐 주시는 분들 아닐까요. #창작문예 #시 이 카드는 '빙글러들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시'랍니다. 빙글러들에게 신청을 받아서 당첨된 분들의 이름으로 기운나는 이야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조금은 서툴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더욱 진솔한 마음이 전해져서 봄날 같은 느낌. 내 이름으로 된 시가 같고싶으시다면 살짝 @yys0427 님께 말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3 이번주의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직접 그려낸 사랑이 가득 담긴 일러스트를 모아둔 카드, @kooki999 님의 'LOVE'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반려동물 @kooki999 님의 그림들은 검은 펜으로 슥슥 그려낸 간결한 선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흰 여백들 마저도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느껴져요. 꾸준히 한장씩 그림을 올려주시는데, 이 카드는 여태 올려주신 '사랑'에 관한 그림들을 모아 주셨답니다. 빙글러 @raniground 님께서 추천해 주셨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 카드 보러 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라면 팔로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슈만, 리흐테르
네, 계속 리흐테르입니다. 근데 이번엔 표지가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가 아닌 슈만입니다. 여태 쭈욱 들어왔던 음반에선 리흐테르의 사진을 싣더니… 그래서 제가 모르는 리흐테르가 있나 했습니다. https://vin.gl/p/4093950?isrc=copylink 열한번째는 로베르트 슈만입니다. 11번 음반에선 1번 트랙의 작품번호가 빠져있고 - 물론 12번이겠지만 -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이름 스펠링에 오타가 났더라구요 ㅡ.,ㅡ Sviatoslav 를 Sciatoslav 로… 1. 환상소곡집 op. 12 Des Abends 석양 Aufschwung 비상 Warum? 왜, 어찌하여? In der Nacht 밤에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Ende vom Lied 노래의 종말 8개의 소품중 Grillen 변덕스러움, Fabel 우화가 빠져있습니다. https://youtu.be/5ZxdOW45As0 2. 교향적 연습곡 Op. 13 https://youtu.be/W7QEIkRvxQQ 3.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 https://youtu.be/mq9FSyVtA-Q 이번엔 길지만 세곡이라 모두 소개하게 됐네요… 이번 연주자가 누구인지 헷갈리고 있을때 - 리흐테르의 사진도 없고, 이름에 오타까지난터라 - 먼저 플레이 버튼부터 누르고 들어봤습니다. 슈만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일단 별로 없었지만, 연주자는 리흐테르 같았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말이죠. 왜 리흐테르인가? 왜 많은 연주를 듣고도 결국 리흐테르로 돌아가는가? 점점더 리흐테르에게 사로잡혀 가고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이런 사로잡힘은 빠져나오기 싫지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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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첫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갑자기 너무 더워진다 싶더니 웬걸, 다시 겨울이 온 듯 으슬으슬합니다. 며칠간 갑자기 오른 기온 덕에 전국적으로 모든 종류의 꽃들이 만개했으니 패딩을 입고 꽃놀이를 가는 기이한 주말이 되겠군요 :) 빙글에는 어떤 카드들이 꽃처럼 피어났는지 같이 볼까요? #1 4월의 첫번째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 풍경을 전해 주신 @dolidoli9766 님의 카드 '낙동강벚꽃30리길에서 벚꽃엔딩'입니다. #사진예술 #꽃 #한국여행 정말이지 갑작스레 상승한 기온에 전국에 온갖 종류의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빙글에도 예년보다 훨씬 많은 봄꽃 카드들이 피었답니다. 특히 꽃비 내리는 낙동강변을 동영상과 함께 담아주신 @dolidoli9766 님의 카드는 스크롤을 내리는 내내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할 '바야흐로 봄날'이었어요. 하늘을 가득 메운 벚꽃 가지들도, 그 끝에 주렁주렁 매달린 꽃잎들도, 또르르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 하나하나, 눈처럼 소복히 쌓인 떨어진 꽃잎들까지. 추운 날 꽃구경이 여의치 않으신다면 @dolidoli9766 님의 카드로 대리만족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매번 마음을 울리는 시를 적어주시는 @ShinHyeunBok1 님의 카드 '풀빵 / 신현복'입니다. #창작문예 #시 어머니께서 병상에 앉아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 어릴 때는 그렇게 물어도 모르쇠로 일관하시더니 몇십년이 지난 지금에야 뜬금없이 들려주십니다. 당시 어머니의 상황이, 심정이 글만으로도 절절히 느껴져서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음 한구석을 쿡쿡 찌르는 글. 어머니 생각이 한참 났어요. 풀빵에 얽힌 어머니의 젊을 적 이야기, 그 때 그 시절 속으로 함께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3 마지막 주인공은 몽환적인 소년 소녀를 즐겨 그리시는 @Hyeri4 님의 카드 '도깨비(Do_Kkae_Bi)' 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순수예술 #현대미술 아무런 설명 없이도 풍겨오는 신비로운 자태, 어떤 사연이 있을 것만 같은 뿔 달린 소년의 그림이에요.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 어떤 상황인걸까. 그려주시는 모든 소년 소녀가 특별한 사연을 가진 듯 보이는데요, @Hyeri4 님의 그림이 마음에 드신다면 팔로우를 해 보세요. 채색된 그림도, 연필만으로 완성된 그림들도 모두 각자의 매력을 마구 뽐내고 있거든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