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ohomecafe
a year ago1,000+ Views

탄자니아 스페셜티 커피~

... 오늘 시작은 큰아이가 말레이시아 코타 여행길서 사고온 CAMACA Specialty Coffee로~ㅎㅎ 내 후배의 애들을 돌보는 알바하고 받은 돈으로 여행하며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를 나름 고민하며 사고온 탄자니아 스페셜티 커피~ 밀크초콜릿과 엿당의 단맛이 좋은 신맛이 거의 없어 애들아빠는 아주 좋다네요~ 식으면서 woody함이 더 느껴지는 요~커피는 오늘의 소확행입니다~!!! 아무쪼록 오늘도 무탈하게 행복하십시다요~!!! Small happiness is found in this AAA Ruvuma !! ... #안국역 사찰음식 체험관 가는 지하철 안에서 #홈카페#홈커피#홈메이드#모닝스타그램#주스스타그램#슬로우라이프#일상의소소한행복#소박한일상#휘게#라곰#소확행#탄자니아커피#말레이시아카페#camaca#AAARuvumaEnsemble#homecafe#homecoffee#morningstagram#juicestagram#aglassogjuice#morningjuice#instadaily#slowfood#slowlifestyle#athome#healthyfood#tanzaniaspecialtycoffee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블루보틀 커피 신주쿠 카페
https://vin.gl/p/2585446?isrc=copylink 전망대 구경하고 어슬렁어슬렁 걸어서 다시 신주쿠역 쪽으로 왔습니다. 우린 오늘 떠나는데 담주 날씨 별로네요 ㅎ. 뉴우먼에 있는 블루보틀 가서 아메 한잔 하려구요. 신주쿠역과 연결돼 있는 뉴우먼 1층에 블루보틀이 있더라구요. 위치가 위치이다보니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ㅋ. https://vin.gl/p/2582678?isrc=copylink 며칠전에 갔던 아오야마 점이 살짝 정적이었다면 신주쿠역과 연결된 뉴우먼 내에 있어서인지 여긴 완전 다이나믹 그자체였습니다. 갠적으로 저는 아오야마 점이 훨 좋았어요 ㅎ 아들은 오늘도 애플쥬스^^ 여긴 거의 스탠딩 분위기라 오래 있을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자리도 몇개 없고 사람은 많아서... 블루보틀 또 언제오게될지 모르겠고 와입 맛이라도 보라고 쵸컬릿이랑 그래놀라 좀 샀어요. 키무사마, 키무사마 ㅋㅋㅋ. 키무사마가 넘 많네요. 아들과 도쿄여행 간다고 했을때 처제가 혐한시위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일본 몇번 가보진 않았지만 아직 그리 좋지않은 경험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역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히보니 납북일본인석방 캠페인이더라구요 ㅡ..ㅡ 사진 찍으려고 하는데 아들이 무섭다고 찍지마라고 ㅋㅋㅋ
세상 제일 맛난 아이리쉬 커피를 파는 곳 *_*
‘세상’이라고 적어 놓긴 했지만 사실 세상의 모든 아이리쉬 커피를 마셔 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기분이니까’ 라고 넘어가 주세요. 주문 후 만드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맛이 없을 수 없는 시간을 함께 하게 되거든요 *_* (하지만 아일랜드에서 마신 아이리쉬 커피만 해도 벌써 다섯 군데 이상...!)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이며 “헤헤 사장님, 너무 맛있어서 사람들 또 데려 왔어요. 아이리쉬 커피 좀... 아 저는 지난 주에 추천해주셨던 그거 주세요! 진리키?” 하고 말하고 자리에 앉으면 지루하지 않은 기다림이 시작됩니다! 후후후... 아이리쉬 커피를 주문했는데 갑작스런 알콜램프와 웬 실험 도구...? 본격적으로 물을 끓이기 시작하더니, 오. 사이폰이었군요! 커피가 추출되는 동안 눈요깃거리도 만들어 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커피가 어느새 완성! 이제 다음은 아이리쉬 위스키를 데울 차례죠. 라빠르쉐 설탕을 두개 넣어 녹여 줍니다 :) 위스키 속 설탕이 녹는 동안 드릴(!)로 크림을 칩니다. 설탕이 다 녹으면 입구에 불을 붙여 위스키를 살짝 날리고, 앗 사장님 저희는 위스키 거의 날리지 말고 주세요! 하면 바로 만들어 놓은 커피에 위스키를 투하! 그리고 드릴로 친 크림을 얹은 후 짜지 않은 디저트용 소금을 얹어 내면 세상 제일 정성스런 아이리쉬 커피 완성! 타임랩스로 담아 봤답니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카페 사장님들의 두번째 프로젝트, 합정동 골목에 숨은 작은 카페(?)의 아이리쉬 커피인데요. 정성스런 과정을 보고 나면 한모금 한모금이 너무 귀해서 줄어드는게 정말 슬퍼 진다니까요. 크림 위 살짝 얹은 소금 덕에 더 달게 느껴져서 정말이지 행-복- 만드는 과정이 이리도 정성이라 한 테이블당 아이리쉬 커피는 딱 한잔만 가능하답니다. 혼자만 알고 싶은(사장님조차 알려지길 바라지 않는 듯 한) 이 곳은 바로 무슈뷰부커피스탠드 :) 사장님 부부의 첫 프로젝트인 부부카페 단골들이 주로 찾는 곳이라 정말 동네 카페 같은 곳이에요. 이제 제겐 너무 멀어진 옛 동네지만 덕분에 가끔 방문해도 마음 둘 곳이 있는 기분.
비내리는 저녁 오모테산도에 가다...
전날 저녁부터 내리던 비가 하루종일 내리던 2월의 마지막날 도쿄역에서 조카들 선물도 사고 라멘으로 배를 채운후 숙소로 돌아가기전 오모테산도로 갑니다. 비내리는 2월의 마지막날에 오모테산도라니... 얼핏봐도 비가 제법 오는것 같죠 ㅎ 저희가 비오는날 저녁에 오모테산도에 온 이유는 이 파란병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랍니다 ㅎ. 4년전에 뉴욕에 간적이 있는데 지인이 블루보틀 커피를 꼭 마셔보라고 하더라구요. 마침 숙소 길건너편에 블루보틀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근데 한번도 길건너에 가질 못했습니다. 저희 숙소 1층이 스벅이었거든요 ㅡ..ㅡ 그 블루보틀을 4년이 지난 비내리는 저녁 도쿄 하고도 오모테산도로 찾아가게 될줄은 몰랐네요 ㅋ 저 옷가게 2층이 블루보틀인데 여차하면 지나칠수 있겠더라구요... 특히나 저녁시간엔 말이죠... 자, 이제 블루보틀 커피 아오야마 점 구경해 보시죠... 아들이 앞장섭니다... 비오는날 일본 가게들 앞의 풍경... 실내 디자인이 일본스럽다고 해야 될까요... 느낌 좋았습니다... 그런데 우연일까요 이날 저희가 갔던 시각에 여기 계셨던 손님들 대부분이 한국인들 같았어요... 저는 뉴올리언스를 맛보기로 했습니다. 아들은 애플쥬스... 블루보틀과의 첫만남 좋았습니다^^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일본신문들 1면에 트럼프랑 김정은이 뙇... 피곤해하는 아들 혼자 숙소에 놔두고 숙소 근처 여기저기 좀 돌아다녔습니다. 마침 비가 잦아들더라구요...
망원동_그 골목
저는 예전부터 망원동을 좋아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 유독 정감이 가더라구요. 오늘은 최근에 저의 추억속에 녹아든 망원동의 모습들을 보여드릴게요! 첫 시작은 추억 속 빛바랜 목욕탕이에요. 보자마자 반가움과 놀라움에 바로 사진을 찍었어요. 바로 옆에는 성신아파트도 있는데 이 둘을 보고 있노라면 유년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 곳은 망원동 주민들의 맛집인 뼈다귀해장국 음식점이에요!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월요일 휴무) 6,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데다 살이 부드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저는 그저 그랬는데 여기저기에서 ''맛있다''라는 감탄사가 나오고, 하나둘씩 포장해 가시는 걸 보면 맛집인 것 같았어요. 시간의 영속성을 품고 있는 붉은 벽돌은 무너지지 않은 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지지(支持) 하고 있다. 내 한 몸 불태워 타인에게 온기를 내어준 채 하얗게 질린 연탄과 여름을 품은 채 잠들어버린 가지, 녹이 슨 대걸레와 정갈하게 걸린 '영업중입니다' 표지판. 큰 보폭으로 걷던 발걸음이 일순간 멈춰 섰던 건 이 때문이겠지. 끝없이 이어지는 추억 속에 잠시 머물다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이 곳은 길가다가 즉흥적으로 들어간 곱창집이에요. 곱창백화점 망원점: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68 소곱창구이(13,000원)와 염통을 먹었는데 제가 처음 먹어봤거든요...음..다들 맛있다~~~이러시는데..저는 소곱창이 입에 안 맞나봐요ㅠㅠ 이 곳은 아기자기하길래 찍었어요-! 딥블루레이크 카페 커피가 맛있다고해서 갔는데 만석이어서 못 마셔본게 아쉬워서 외관만 찍고 나왔어요. 성수와 망원동에 있는 빌로우 카페에요. BELOW: 서울 마포구 포은로6길 4 선곡이 좋았던 때라 영상을 찍었는데 그 때의 느낌이 담기지는 않아서 아쉽네요ㅠㅠ 플랫화이트(5,000원)도 맛있다고 하던데 저는 대표메뉴인 빌로우바닐라(5,000원)를 마셨어요. 여러분, 빌로우는 가셔야합니다!!!!! 커피 진짜 맛있어요!! 녹차초코쿠키(2,500원)도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광합성카페도 유명하지만 전 루프탑바인 아루감에 갔어요. 아루감: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9길8 힙한 감성이고 편히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이 곳은 베트남계 미국인과 한국인 여자분이 운영하신다고 해요. 저는 이 곳에서 베트남커피(8,000원)을 마셨는데 커피가 다 내려지고 나면 밑의 연유와 함께 섞어주세요. 저는 아이스로 마시길 원해서 얼음을 담은 컵에 담아 주셨는데 진하고 맛있었어요! 강아지도 있었는데 순하고 귀여워서 몇번이고 만졌어요>_< 이 곳은 마카롱가게인데 외관이 귀여워서 찍었어요. 개인적으로 좌측의 간판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곳은 유명한 행벅식당이에요. 행벅식당: 서울 마포구 포은로 112 평일: 12:00-21:30 Break 15:30-17:30 주말: 12:00-21:00 Break 없음 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블치즈버거(8,900원),루꼴라베이컨버거(9,500원), 프레쉬치즈버거(8,900원)이에요. 각각 맥주셋트(9,000원/맥주마다 가격 상이, 사무엘아담스 해당 가격)과 음료셋트(5,000원)를 시켜 먹었어요. 저는 루꼴라베이컨버거를 먹었는데 루꼴라와 발사믹소스가 잘 어울렸고, 촉촉한 패티와 콜비잭치즈가 조화로웠어요. 다른 분들 의견을 조합한 결과, 3개의 버거 중 루꼴라베이컨버거가 제일 낫다는 결론이 나왔어요(TMI)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책에 사인해주시며 써주신 글귀로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5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