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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물건 놓고 내렸을 때 꿀팁


택시에서 내려 걸어가는 도중 헉... 갑자기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할 물건이 없다는 걸 느끼는 순간!! 택시를 바라보지만 벌써 손바닥만한 크기로 저 멀리 가버리고 있는 택시 ㅠㅠ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D
-‘카드’ 결제 했을 때-
-‘현금’ 결제 했을 때-
택시회사 내 분실센터에서는 유실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7일 이내에 경찰서에 제출한다고 하니 ‘경찰청 유실물 종합안내’ 사이트도 확인해보세요!
-‘가짜 택시’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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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살고 있다 Vs 살고 싶다
혼자 사는 것, 좋아 보이기는 하지만, 막상 혼자 살아보면 무섭고, 외로운 일 투성이죠. 하지만! 이것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 입니다!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는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어, 여기에 U+우리집AI를 연동 시키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혼자 사는 분들에게 어떤 기능이 도움이 될지 한번 볼까요? 1.클로바, 홈아이오티에게 나 왔다고 전해줘! 아무도 없는 깜깜한 방, 너무 외롭고 무섭 잖아요? 하지만, U+우리집AI는 말 한마디로 집안의 전등을 켜고, 또 클 수 있다는 것!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롱부츠 신는 여성분들 많으실 텐데요, 신발 벗기 귀찮아서 신발 신은 채로, 혹은 무릎으로 걸어 들어가서 불 끄신 경험 한번쯤 다들 있죠? 이제 그럴 필요 없다는 것! 현관에서 한마디만 말해 주세요. ‘클로바, 홈아이오티에게 나 왔다고 해줘!’ 2. 유플티비, 강다니엘 나오는 예능 틀어줘(사심가득) 좋아하는 연예인, 보고싶은 프로그램 찾는 거 솔직히 귀찮잖아요~ 퇴근하고 와서 그냥 딱! 알아서 찾아주면 얼마나 편할까! 이제, 고민하지말고 U+우리집AI에게 물어보세요. 채널 선택부터 키워드로 찾는 영화 검색까지! 원하는 것 무엇이든 찾아 줍니다. 이렇게도 말이죠! ‘유플티비, 비올 때 보기 좋은 영화 찾아줘’ 특히! 집에서 매니큐어 바르고 조심조심 리모콘 누르다가 다들 도장 찍은 적 있으시죠? 이제 우아~하게 매니큐어 말리면서 말로만 검색하세요~ ‘유플티비, 분위기 있는 영화 찾아줘~’ 3. 유플티비, 샤로수길 맛집 추천해줘 자 이번에는 무얼 검색해 볼까요? 맛집이 궁금하다구요? 맛집도 U+우리집AI에서! 노트북이 없어도, 핸드폰이 없어도! 음성으로 무엇이든 가능한 U+우리집AI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지만, U+우리집AI와 연동하면 못찾는게 없겠죠? 1월 31일까지 인터넷+ TV 또는 홈IOT에 신규 가입하면 U+ 우리집 AI를 무료로 증정 해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한번 찾아볼까요? 유플티비, 근처 유플러스 대리점 찾아줘! * 본 콘텐츠는 'LG U+'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길 잃어 버렸거나...위기 상황에 쳐 했을 때 자신이 있는 곳을 알리고 싶을 때는 바로↓↓↓↓↓↓
길고 튼튼한 기둥에 붙어있는 '이것' 주변을 둘러보면 전봇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전봇대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경찰서나 소방서 등 위급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곳에 쉽게 알릴 수 있는 '이것'이 부착되어있다. '이것'은 바로 '전주번호찰'이라 부르는 작은 표시다. 전주번호찰에는 여러 숫자와 문자들이 적혀있는데, 이 숫자와 문자의 조합이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전기공사 자료에 따르면 전주번호찰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 방향, 전봇대 1.8 m 높이에 가로세로 130mm * 240mm 크기로 설치된다. 전주번호찰의 숫자와 문자 조합들을 살펴보면 맨 위는 위도와 경도, 그리고 전주 번호를 나타내는 '지적화 전주 번호'가 있다. ​중간에는 몇 번째 전봇대인지, 관할 구역은 어딘지 표시한 '전주 번호'가 있다. ​맨 아래에는 언제 설치되었고 전봇대의 길이가 어떻게 되는지 적혀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소방서 또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 경우 상황을 설명하고 전주번호찰의 상단에 위치한 위도와 경도, 전주 번호가 적혀있는 지적화전주번호를 이야기하면 된다. 해당 번호는 112상황실 및 119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있어 담당 부서에서 전주 번호를 검색하면 GPS보다 정확하게 신고자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군용 GPS가 아닌 이상 추적 반경은 도심지 내 500m, 도심지 외 3km로 정확도가 떨어진다. 이처럼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GPS보다 전주번호찰의 내용이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전봇대를 찾아볼 수 없는 고속도로에서는 전주 번호판이 없기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고속도로 갓길 끝부분에 200m마다 설치된 '시점 표지판'을 참고하면 된다. 시점표지판에는 숫자 두 개와 점 하나가 있는데 이는 기점으로부터의 거리와 소수점이 표기되어있다. 예를 들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났을 때 주변에 시점 표지판을 찾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15.7 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또는 "1번 고속도로 서울 방면 15.7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라고 신고하면 된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재 위치가 어딘지 모를 경우 당황하기 쉽다. 이럴 때에는 상황에 맞게 전봇대의 전주번호찰을 찾아 이야기하거나 시점표지판을 찾아 신고를 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현재 위치를 알릴 수 있다. 사소한 내용이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전주번호찰과 시점표지판, 반드시 숙지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회사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혹시 그냥 가시는거 아니시죠?♥♥ㅎㅎ
카카오모빌리티-택시업계 갈등 근본적 원인은
택시 기본요금 우리는 카카오의 유료 서비스에 대해 여전히 반대다. 우리에게 악조건이기 때문에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택시의 유료 서비스를 내놓은지 20여일이 지났으나 택시업계의 반응은 아직 싸늘하기만 하다. 지난 10일 카카오는 카카오택시의 유료 서비스 스마트 호출을 시작했다. 사용자가 1000원의 비용만 더 내면 과거 운행패턴과 교통상황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응답 확률이 높은 택시를 호출해주는 방식이다. 당초 카카오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택시 기사들에게 목적지를 비공개했으나 이같은 방침을 사흘만에 철회했다. 각계에서는 승객 골라 태우기를 막지 못하면서 웃돈 1000원만 받는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데이터를 공개할 수 없으나 스마트호출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서비스 안정화 단계로 이용 추이를 지켜보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호출에 대해 사용자, 택시업계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달리 택시업계에서는 스마트호출을 기피하는 분위기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의 송파지부 운전기사 A씨는 카카오의 유료 서비스에 대해 묻자 “너무 문제점이 많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스마트호출은 주로 단거리 승객들이 이용하는데 이게 더욱 까탈스럽다“면서 ”대부분 짧은 거리지만 골목 깊은 곳에 모셔다 드려야 해서 비용은 적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카카오모빌리티-택시업계 갈등 근본적 원인...'택시 기본요금' 사실 택시업계가 가진 카카오의 유료 서비스에 대한 근본적인 불만은 ‘요금’이다. 택시기사 입장에서는 기본요금이 턱없이 낮은 상황에서 적은 인센티브 때문에 단거리, 오지 등으로 가야한다는 점은 마음에 들 리 없다. 상황이 이런 탓에 카카오모빌리티 측도 머리가 아프다. 단순히 플랫폼 역할을 하는 카카오가 택시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택시는 이미 국내 대부분의 택시기사님이 쓰고 있는 터라, 수요가 증가한다고 더 이상의 공급을 증대할 수 있는 방법이 뾰족하게는 없다"면서 "모빌리티 서비스는 길에서 집에 갈 방법을 찾는 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본질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문제의 원인은 무엇일까? 택시업계에서는 터무니 없이 낮은 기본요금을 지목한다. 현재 서울택시의 기본요금은 3000원이다. 매년 물가는 오르지만 서울 택시 기본요금은 약 5년간 멈춰있다. 휘발유 차 기준으로 유류비는 1L당 900원이다. 1L로는 5~6km 정도밖에 이동할 수 없다. 때문에 단거리나 또 다른 승객을 태워올 수 없는 오지는 수익이 얼마 남지 않는다. 택시업계와 카카오모빌리티의 끝나지 않은 갈등에도 불구하고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많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조만간 또다른 유료 서비스 즉시배차(가칭)를 선보일 예정이며, 연내 카풀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택시업계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이 갈등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키를 가진 정부가 직접 나서주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상승세 T맵
카카오T 이용은 관성, 정확도 우세 자신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앱 'T맵'의 카카오를 향한 추격이 무섭다. SKT는 현재 T맵의 월 이용자는 1300만명으로, 빠르게 쌓이는 데이터를 통해 정확도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2월 내비게이션 앱 실 사용 순위는 ▲T맵(KT, LGU+용) 50위 ▲카카오T 52위 ▲카카오내비 53위 ▲T맵(SKT용) 57위다. 사용자 또한 T맵(KT, LGU+용)이 505만명, T맵(SKT용)이 445만명, 카카오내비가 456만명이었다. 지난해 12월 실 사용 순위 ▲카카오 T 36위 ▲T맵(SKT용) 47위 ▲카카오내비 57위 ▲T맵(KT/LGU+용) 62위와 비교했을 때 T맵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콜택시 및 대중교통 이용 플랫폼인 카카오T가 같이 거론되는 이유는 이용자가 곧 데이터, 데이터는 곧 정확도를 뜻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측이 '카카오내비'의 장점으로 내세운 것은 '100% 실시간 이용자 데이터 기반 길안내'다. 이는 선제적으로 확보한 택시기사와 대리기사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카카오 택시 운전 기사와 대리 운전 기사가 각각 24만명, 10만명에 달한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24시간 차량 흐름을 분석, 1분 단위의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T맵은 초창기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공사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했다. 현재는 카카오와 같이 100% 실시간 이용자 데이터를 통해 길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자사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능을 적용한 ‘T맵×누구’를 출시하는 등 T맵 서비스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카오 카풀 반대'로 택시 기사들이 T맵으로 눈을 돌린 것도 한 몫 했다. T맵 택시 기사는 현재 17만 명 정도이며, 올 3월에만 140만콜을 호출받았다. 쏘카와의 협업도 힘을 보탠다. SK는 지난 2015년 590억원을 투자해 쏘카 지분 20%(2018년 11월 기준 23%)를 넘게 확보한 2대 주주다. 차량공유 서비스 쏘카 및 자회사 VCNC에서 운영하는 타다에서도 T맵을 이용하고 있다.
자취생에게 필수!! 남은 식재료 보관법
자취생이든지 어느 누구라도 식재료의 보관법을 몰랐다면?! 이제 이렇게 식재료를 보관해서 오래 신선하게 먹자!! 요리를 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공감할 남은 식재료 걱정!!! 늘 아무렇게 보관했다가 낭패.. 이..이것은!!! 우리의 식량을 옳바른 방법으로 오래 보관하자!! 1.두부 단백질 덩어리 두부를 신선하게 먹기 위해서는 물을 담고, 소금을 넣은 후 냉장 보관!! 2.버터 한번 요리할 만큼 잘라서 유통기한을 기입하고 보관하는 센스!! 3.양파 양파는 씻지 않은채 보관해야 한다 4.김 눅눅한 김을 먹고 싶지 않다면 키친타월을 덮어 밀폐용기에 넣는다 5.통조림 통조림은 개봉하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한다. 랩으로 덥은 후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돌린 후 랩을 벗기지 않고 냉장보관!! 6.햄 식초는 부패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칼로 자른 표면에 식초를 바르면 상하는것을 방지할 수 있다. 7.다진마늘 자취생에거 다진마늘은 늘 상해서 버리기 마련.. 이제 사각모양으로 잘라 냉동 보관으로 오래오래 먹자!! 8.대파 빠른 시간 내에 먹을 수 있다면 반토막 내서 냉장실에, 오래 두고 먹어야 한다면 송송 썰어 냉동실에!! 9.감자 감자는 꼭! 통풍이 잘되는 그늘이 진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10.당근, 버섯 당근, 버섯 둘다 물기제거 후 키친타월로 감싸 필폐용기에 꽉!! 11.남은 야채 남은 채소 꿀팁!! 잘게 다져서 1인용으로 나눠담아,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는 볶음밥 재료!!
출퇴근 자가용 카풀 허용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 첫발 지난 7일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평일 오전 7∼9시와 오후 6∼8시로 출퇴근 시간을 한정하고 자가용 유상 카풀을 허용한 것이다. 다만 카카오모빌리티를 제외한 다른 카풀 업체들과의 마찰은 계속될 전망이다. 택시4단체와 카카오모빌리티, 당정은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합의문을 발표했다. 카풀은 현행법상의 본래 취지에 맞게 출퇴근 시간(오전78시~9시, 오후6시~8시)에 허용하되,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제81조제1항에서는 출퇴근 때 승용자동차를 함께 타는 경우와 천재지변, 긴급 수송, 교육 목적을 위한 운행, 그 밖에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는 카풀을 허용하고 있다. 이 중 '출퇴근 시간'을 명확하게 못박은 것이다. 합의문에는 ▲플랫폼 기술을 자가용이 아닌 택시와 결합 ▲올해 상반기 안으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 출시 ▲택시산업 규제 혁파 ▲택시노동자 근로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 ▲초고령 운전자 개인택시 감차 방안 적극 추진 ▲친절한 서비스 정신을 준수 등의 내용도 담겼다. 아울러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는 현재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이거나 발의 예정인 관련 법률안을 3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합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당정과 업계가 참여하는 실무 논의기구를 즉각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3명의 택시기사가 분신을 하면서까지 반대하며 첨예한 갈등을 빚었던 '카풀 논란'이 합의의 첫발을 뗐다. 다만 아직도 갈등 불씨는 존재한다. 사회적 합의 기구에 카풀 업체 측으로는 카카오모빌리티만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타다와 풀러스 같은 승차공유 업체는 현재 24시간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카풀 업계서 정당성을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가 오후 9시 이후~새벽 시간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및 택시 업계의 승차거부 문제다. 이번 합의문에서 출퇴근 시간으로 카풀을 제한해, 이용자 편의는 제고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업계 내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택시 업계 또한 타다·풀러스에 대한 고소·고발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통장이 텅장일 때 대처법
빛의 속도로 스쳐가는 용돈, 월급.. 이미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수는 없는 법! 이럴 땐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텅장이 돼서 슬픈 모든 이들을 위한 "통장이 텅장이 될 때 대처법" 1. 숨겨진 돈을 찾아낸다. 삭제버튼 지난주에 입었던 패딩, 코트 주머니 구석구석을 뒤져보자. 지나가던 포장마차에서 사 먹은 붕어빵 거스름돈이 있을지도 모른다! 2. 프로 리셀러가 된다. (feat.구남친의 선물) 중고카페 혹은 플리 마켓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첫 안 쓰는 가전제품, 화장품, 어울리지 않는 패션 소품 등등 적정한 가격선으로 재판매하여 프로 리셀러가 돼보자. 3. 자급자족 생활을 실천한다. 사실 텅장을 통장을 만드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소비를 줄이는 것! 외식 때 먹는 음식값만 해도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굶을 순 없는 노릇! 이럴 땐 자급자족 생활을 실천해 보자. 정성스럽게 기른 채소를 먹을 때면 맛도 그 두 배(?)로 느껴질지 모른다. 4. 밀린 채무를 정산한다. 그동안 만났던 친구들과의 만남을 떠올려 보자. 카페에서 대신 결제해준 아메리카노 2,500원, 두 달 전 모임에서 빌려준 2만 원, 우정 통장 혹은 데이트 통장까지! 밀린 채무를 정산하다 보면 나도 몰랐던 밀린 채무까지 해결할 수 있다. 5. 할인혜택을 적극 활용한다. 아무리 해도 텅장이 통장이 되지 않는다면? 걱정은 노! 우리에겐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멤버십별 할인 혜택은 물론 매일 누릴 수 있는 할인 혜택과 분기별 기프트 제공으로 이제 걱정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텅장이 되기 전 미리미리 준비하는 거 잊지 마세요! * 본 콘텐츠는 '아리따움'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