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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출범 10주년' AI·IoT로 무장

케이블TV 왕좌 위협하다


이통사 성장사업으로 '우뚝'
가정 내 허브 플랫폼으로 시장 포화 극복

2008년 출범해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IPTV가 유료방송시장에서 케이블TV을 위협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케이블TV의 매출을 넘어선 IPTV는 이제 가입자 점유율도 역전할 기세다. IPTV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이동통신사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IPTV의 성장은 방송과 이동통신 서비스의 결합 등의 이점, 이동통신사의 마케팅? 영업 역량 우위 등으로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IPTV업계는 고가 가입자 확대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신기술 접목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9일 유료방송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IPTV 출범 10주년이 되는 해다. IPTV는 초고속인터넷 회선을 이용한 방송 서비스로, 케이블TV가 동축케이블?광케이블 등을 기반으로 방송을 송출하는 것과 차이가 있다. 케이블TV가 특정 지역에서 사업권을 가지고 영업을 하는 것과 달리 IPTV는 전국 단위 서비스가 가능한 것도 큰 차이다.

정부는 2007년 말 IPTV법(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 통과 후 2008년 8월 시행령이 공포했다. 당시 KT와 하나로텔레콤, LG테이콤 등이 첫 사업자로 이름을 올렸고,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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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빅데이터 분석
월드컵 관심 경기는 ‘한국 vs독일’ SK텔레콤의 소셜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국내 네티즌들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의 한국 대 독일전 경기결과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14일 자사의 소셜 분석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인사이트'를 통해 월드컵 기대심리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국내 인터넷 뉴스?블로그?게시판?SNS로부터 수집한 소셜 빅데이터 6만6,583건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리포트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속한 F조 국가들의 경기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과 독일이 맞붙는 조별리그 경기에 관한 소셜 버즈량은 3,795건이며, 멕시코전은 2,621건, 스웨덴전은 2,504건 언급됐다. 네티즌이 조별리그 독일전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스페인-포르투갈(980건), 브라질-스위스(717건), 프랑스-덴마크(697건) 등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국가들의 조별리그 경기와 비교해도 약 3~5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이번 월드컵 관련 소셜 빅데이터 분석에는 SK텔레콤의 독자적인 텍스트분석 엔진을 바탕으로 자연어처리 기반의 개체명 추출?연관 키워드 분석?감성어 분석 등 빅데이터 처리 기술이 사용됐다. SK텔레콤의 Data사업을 담당하는 장홍성 Data 유닛장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SNS 등을 중심으로 우리나라가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는 경우의 수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기술, 어디까지 왔나...
실생활에 자리잡은 AI 모바일→AI 스피커→차량·IoT 올해 진행된 세계최대가전박람회 CES2018과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2018에서 인공지능(AI)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만큼 AI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전문가들은 향후 더 많은 곳에 AI 기술이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한다. 15일 IT 업계에 따르면 AI 플랫폼은 ▲모바일 ▲AI스피커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등 모든 곳에 탑재될 전망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AI 기술이 모바일, AI 스피커에 집중되고 있으나 향후 로봇, IoT, 생채인식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카카오가 AI 연구를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구글, 아마존, 텐센트, 바이두 등 인터넷 기업들이 AI 연구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AI 허브...모바일→AI 스피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지난해 5월 AI 플랫폼 클로바를 출시하면서 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네이버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비롯해 AI 스피커까지 출시했다. 카카오도 자체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스피커, 차량 등 기기에 탑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16년 9월 AI 스피커 누구를 출시했다. 이후 KT도 지난해 1월 기가지니를 시장에 내놨다. 다만 통신사의 AI 스피커는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와 연계되는 포털사의 스피커와 달리 IPTV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상대적으로 반응이 뜨겁지 않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구글이 AI시장에서 양강구도를 이루고 있다. 아마존은 3년 전인 2014년 11월 알렉사와 함께 AI 스피커 아마존 에코를 출시했다. 아마존에 따르면 현재 아마존의 알렉사 프로젝트에는 5천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구글은 아마존보다 약 2년 늦은 2016년 5월 AI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놨다. 또 아마존 에코에 대항하기 위해 같은 해 11월 AI 스피커 구글홈을 출시했다. 앞으로 AI스피커→차량·IoT IT 기업들은 향후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경우 차량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따라서 IT 기업들은 AI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 아직까지 AI 기술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음성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이다. 네이버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어웨이에 네이버 클로바를 탑재했다. 음성으로 목적지를 입력하거나 장소추천, 음악재생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도 국내 완성차기업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아이 음성엔진을 기반으로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차량에 탑재했다. 지난 2월에는 적용 차량을 기존에 출고된 현대기아차로 확대했다.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아마존은 현재 포드, BMW, 도요타, 넥서스 등에도 탑재됐다. 아마존 에코처럼 음성명령을 통해 날씨정보, 뉴스 등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차량을 원격으로 잠그거나 시동을 걸 수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홈 시장 선점을 위해 포털사와 통신사, 삼성전자, LG전자가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LG전자와, 카카오는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다. 통신사는 AI 스피커를 기반으로 IoT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비트코인이 인터넷 파괴할 수도
BIS, 3가지 경고 배경은? 스마트폰-서버 규모 초과 트래픽· 분산합의 거래 취약성 등 아킬레스건 “비트코인에 드는 인터넷트래픽 용량은 스마트폰-서버간 용량을 넘어설 수 있어 인터넷을 파괴할 수도 있다.” "글로벌경제에서 선의의 교환수단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조작과 사기의 대상이 된다." “탈중앙화된 합의에 따른 거래의 취약성 때문에 언제든 신뢰성이 증발할 수 있어 개인 지불의 최종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이는 암호화 화폐가 기능을 멈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룸버그는 18일(현지시각) 스위스 바젤 소재 국제결제은행(BIS)보고서를 인용, 최소 3가지 이상의 이유를 들어 비트코인등 암호화화폐가 가져올 위험성을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BIS는 금제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전세계 각 중앙은행 간 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협력기구다. 올해로 설립 88년째다. BIS는 17일(현지시각) 연례 경제보고서의 일부로 발표된 24쪽 짜리 보고서에서 관심과 투자 폭발을 촉진할 높은 기대감 속의 암호화화폐가 이를 저해시킬 다양한 결함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암호화화폐가 너무나도 불안정해 너무나도 많은 전력을 잡아먹으며 글로벌경제에서 선의의 교환수단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조작과 사기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탈중앙화의 속성을 가진 암호화화폐의 속성에 대해 “비트코인과 그 모방자들은 분산네트워크 컴퓨터에 의존해 만들어지고 거래되고 설명되는데 이는 핵심 강점이라기보다 근본적인 결함”이라고 말했다.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로 '생태계 확장' 나선 네이버-카카오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보유 기업에 투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들어 스타트업, 특히 뉴테크와 관련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두 기업은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에 사활을 건 만큼 관련 스타트업 투자도 관심을 끈다. 최근까지 네이버는 지난해 주요 기술 스타트업 와이드벤티지, 벤디스, 넥스프레스, 버즈뮤직, 드비알레 등 5곳에 투자했으며, 올들어서는 1월부터 8월까지 16곳에 투자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링키지랩, 파킹스퀘어, 넘버웍스, 씨엔티테크, 페르세우스, SCI, 에버스핀 등 8곳의 주요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한데 이어 올해는 1월부터 8월까지 7곳에 투자했다. 네이버는 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스타트업팩토리(D2SF)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해가고 있다. D2SF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고 있으며 인수에도 나서고 있다. 카카오는 주로 투자전문 자회사인 케이큐브벤처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와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어느 정도 사업 규모를 갖춰 빠른 시일내로 협력 가능한 스타트업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삼는다. 이에 비해 케이큐브벤처스는 성과 유무를 가리지 않는 초기 스타트업 중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거나 성장가능성이 높은 곳을 대상으로 투자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특히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초기단계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는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투자와 인수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또 장기적으로는 자사와의 시너지를 높이는 가능성이 무게를 두고 있다. 네이버, 인공지능·3D매핑·자연어이해 등 지향점 비슷한 스타트업 주목 네이버는 자사의 연구방향과 비슷한 기업에 주로 투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최근 투자한 이스라엘 자율주행기술 라이다 개발업체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다. 2016년 이스라엘 국방부 소속 기술 개발 조직 출신들이 모여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자율주행 기술 핵심인 라이다를 개발하고 있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에서 '눈'역할을 한다.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의 투자를 통해 네이버에서는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핵심기술 파트너를 확보, 현재 연구중인 자율주행차 인지분야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는 미국자동차공학회의 자율주행 기준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갖추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고, 3월 이 차량을 공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컴퍼니AI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D2SF를 통해 발굴해 발굴, 지원, 인수까지 이어진 첫 사례다. 이 회사는 딥러닝 알고리즘 및 최적화 연구, 기계독해, 자연어이해, 대화모델 연구 등에 기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형 스타트업으로 이들이 보유한 AI 기반의 대화 엔진 기술은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에 탑재될 핵심 기술에 활용될 전망이다. 네이버 AI플랫폼 클로바는 스마트스피커 웨이브에 탑재됐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기업에서도 스마트 스피커를 서비스하고 있는 만큼 AI 음성비서의 기술력은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자연어처리, 기계독해 등 기계와 사람간 대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57억원 이상을 들여 투자를 한 사운드하운드와도 웨이브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인식, 자연어처리는 스마트스피커의 가장 기본적인 기술로, 이 회사는 자연어처리로 사용자의 내용, 의도를 이해하는 고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3D매핑기업 에피폴라를 인수했다. 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을 개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에피폴라는 서울시 공공 사업에도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특정 건물 사진을 찍기만 하면 관련 POI(식당, 가게 등의 관심장소) 정보를 찾아주는 이미지 검색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네이버랩스에서 연구중인 기술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 3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모터쇼에서 3D 실내지도 제작 로봇 ‘M1’을 공개한 바 있다. M1은 실내를 촬영하고 레이저 스캐너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3D 실내지도를 제작한다. 이미지 인식기반 상품추천 솔루션인 비주얼 콘셉션도 네이버가 투자한 주요 스타트업중 하나다. 네이버는 지난 7월 자체 개발한 기술이 적용된 이미지 검색 서비스 스마트렌즈를 선보였다. 또 지난달부터는 모바일 쇼핑 판에 상품추천 AI 시스템을 적용했해 상품을 추천해준다. 이처럼 쇼핑에 공을 들이는 네이버와 비주얼 콘셉션이 쇼핑 부문에서 기술적인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카카오, 로봇 플랫폼 및 개발...미래지향적인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 카카오도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큐브벤처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올해 다양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했다. 로봇 플랫폼 기업 럭스로보에도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럭스로보는 마이크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모듈형 로봇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으로 이 회사가 개발한 '모디(MODI)'는 스피커, 마이크, 모니터 등 다양한 기능의 모듈을 이용자가 코딩해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로봇 플랫폼이다. 모디는 현재 영국, 두바이 등에서 코딩 교육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모디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창작물을 만들 수 있다. 해외에서는 이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모듈을 구입해야 한다. 훌륭한 원천기술로 럭스로보는 다양한 기업에서 러브콜이 많았다. 지난 4월에는 AI 기반으로 개인화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켈터랩스에 투자했다. 스켈터랩스는 구글, 카이스트 AI랩 출신 인재들이 설립한 회사로 인공지의 핵심인 머신러닝,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생활 영역에 필요한 신기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스켈터랩스는 사용자 데이터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커머스, 콘텐츠,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개인화 솔루션을 지향한다. 이미 스켈터랩스는 사용자의 일상을 기록하는 앱 썸데이를 출시했다. 또 기술 면에서는 개인맞춤형 어드바이저 기능 강화, AI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환경 통합 시스템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 IoT기반의 웨어러블 재활,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분산처리, 머신러닝 기반 맞춤형 엔진개발, 3차원 입체음향 솔루션 디바이스 개발 스타트업 등 카카오는 다양한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이들과의 시너지를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구글, 현재까지 총 220개 스타트업 인수...올해 AI 등 기술 스타트업 7곳 인수 네이버와 카카오의 스타트업 투자는 글로벌 인터넷 공룡인 구글에 비하면 이제 시작에 불과한 실정이다. 구글은 2001년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220개의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올해는 7개의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올해 구글이 인수한 스타트업은 주로 AI 분야다. 음성통화 오디오 기술개발 기업 라임스 오디오,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커뮤니티 캐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앱브릿지, VR게임 개발 기업 아울케미랩스, 딥러닝 및 머신러닝 기술 개발 업체 할리랩스, 스마트폰 각종 질병 진단 프로그램 개발 기업 센소니헬스, 인공지능 기반의 이미지 분석 프로그램 개발 기업 벨라루스 등이다. 기술 스타트업 투자-인수 경쟁...생태계 확장에 기여 이처럼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적인 IT기업들은 기술 스타트업을 경쟁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 인수는 기업에 뛰어난 기술력과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IT기업 사이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각 회사에서 자회사를 만들거나 팀을 꾸려 공격적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데 인재,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며, 신기술의 경우 인재를 찾기 위해 해외로도 눈길을 많이 돌리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인재발굴이 중요하다. 또 이렇게 IT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 인수하는데는 생태계 확장에도 이유가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인수가 되는 사례는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네이버도 스타트업 투자 이유에 대해 생태계 확장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관계자는 기술 개발을 하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 곳이 많지 않다. 기술력이 충분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야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가 살아난다.
내장형 SIM 시대 온다
Arm, eSIM 및 iSIM 사용자 식별 기술 공개 사물인터넷(IoT) 등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기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가입자식별모듈(유심, USIM)을 내장형으로 대체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기 소유자를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전에는 유심칩을 교체해야 이동통신 사업자(MNO)를 바꾸거나 스마트폰 소유자 변경이 가능했지만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신규 SIM 기술 중 임베디드SIM(eSIM)은 인쇄회로기판(PCB)에 SIM 부품을 부착하는 형태를 의미하고, 통합SIM(iSIM)은 시스템온칩(SoC) 반도체에 아예 SIM을 내장하는 기술을 뜻한다. 모바일 기기의 소유권을 변경할 때 SIM카드를 교체하던 이전 방식과 달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를 교체할 수 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간편한 SIM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기를 인증하고,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SIM카드 부피 때문에 셀룰러망을 이용할 수 없었던 소형 IoT 기기도 모뎀만 장착하면 크기 제약없이 통신망과 연동할 수 있다.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설계자산(IP)업체 Arm이 이동통신(셀룰러) 모뎀에 SIM 기능을 내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출시했다. 앞으로 내장형 SIM을 채택하는 기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Arm(지사장 임종용)은 차세대 셀룰러망용 eSIM 및 iSIM에 적합한 가입지 인식(아이덴티티, Identity)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eSIM 규격을 준수하는 독자 운영체제(OS) '카이겐(Kigen)' 소프트웨어 스택과 원격 프로비저닝 서버 솔루션을 제공해 MNO와 IoT기기 연동이 수월하도록 했다. Arm은 자사 크립토아일랜드(CryptoIsland) 같은 하드웨어 보안 솔루션과 함께 사용하면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셀룰러 모뎀, SIM 아이덴티티를 하나의 SoC로 통합시켜 기기의 부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rm은 지난 연말 IoT 기기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 범용 산업프레임워크 ‘PSA(Platform Security Architecture)’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솔루션 역시 PSA의 보안 정책에 맞춰 개발됐다. 폴 윌리엄슨(Paul Williamson) IoT디바이스 IP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는 “셀룰러 IoT 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머시나리서치는 오는 2025년까지 최다 4조4000억개 IoT 기기가 셀룰러망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eSIM 기술은 구글 '픽셀2'와 '프로젝트 Fi' 등에 적용됐지만 아직 널리 확산되지 않고 있다.
카카오가 쏘아올린 '카풀'
이통3사와 자동차 업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모빌리티 업계는 '카풀' 논란에 휩싸여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는 카풀 및 차량 공유 서비스가 미래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비호한다. 카카오가 카풀 사업에 뛰어들면서 택시업계와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카카오와 쏘카는 제각각의 길을 걷고 있다. 국내 이통3사와 자동차 업계 등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들은 상태다. 하지만 정작 모빌리티 업계는 '카풀' 논란으로 뜨겁다. 카풀 논란이 달아오른 것은 카카오가 카풀앱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다. 카풀은 방향이 비슷하거나 목적지가 같은 이용자들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작년 2월 카풀 스타트업인 ‘럭시’를 인수한 카카오는 12월부터 '카카오 T 카풀'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택시업계서는 '생존권'을 주장하며 강력 반발, 두명의 택시기사가 분신자살하기도 했다. 결국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5일, 기술 테스트 종료와 더불어 서비스 전면 백지화까지 가능하다는 전제를 두고 대화에 나선 상태다. 아울러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미 카카오택시와 카카오대리 등을 통해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반인이 내비를 이용할 때는 출퇴근 때만이지만, 택시.대리기사가 이동하는 것까지 합하면 24시간 내내 데이터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쏘카는 2012년 3월 설립해 1000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으나, 투자와 유지비용 및 마케팅 비용 등으로 200~100억원대 영업손실(2016년 -213억원, 2017년 -178억원)이 나고 있다. 2018년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창업자인 이재웅 대표가 경영 일선에 나섰다. 1만 1000여 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쏘카는 데이터와 기술을 이용해서 이동수단을 더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의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쏘카는 네이버랩스와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자율주행 기술 및 정밀지도 구축을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쏘카는 향후 네이버 지도,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등 네이버랩스의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방법 5가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넷플릭스, 전세계 1억3000만 명 가입자 보유
TV의 또 다른 이름 넷플릭스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전세계 1억30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했다.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콘텐츠 부족에 대한 갈증도 해결해, 2018년 초까지만 해도 넷플리스가 제공하는 한국 콘텐츠는 60여 편에 불과했으나, 7월에 들어서자 540여 편으로 증가했다. 국내에도 푹(pooq)TV, 왓챠(Watcha), 티빙, 카카오페이지, 옥수수 등 한국형 OTT 서비스가 있다. 그렇다면 이들과 넷플릭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제공하는 콘텐츠의 종류도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의 비중이다. 넷플릭스 자체 콘텐츠를 일컫는 말인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지난 해에 엄청난 양의 콘텐츠를 쏟아냈다. 수치로 계산하면 1500시간 분량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단순히 미국 드라마나 영화만 제작하는 것이 아니다. 넷플릭스는 ‘미스터 션샤인’에 300억원 이상 투자했으며, 유재석이 출연한 예능 ‘범인은 바로 너!’,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제작한 ‘YG전자’ 등 한국 예능 콘텐츠 또한 제작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인기 위주의 편성이 아닌, 다양한 주제를 과감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시청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요인은 이 뿐만이 아니다. 넷플릭스 이용권 특성상 동시접속이 가능한 요금제 또한 인기 요인 중 하나이다. 넷플릭스 이용자 중 친구 혹은 가족과 이용권을 함께 쓰며 금액을 나누어 내고 있는 이들이 꽤 많았다. 이와 같은 공유 시스템은 넷플릭스에 매달 개개인이 납부하는 요금을 실제적으로 줄여주어 이용자로 하여금 매월 결제에 부담감을 줄여주기도 한다. 이처럼 넷플릭스의 쉬운 접근성, 콘텐츠 내용과 형식의 다양성, 공유가 가능한 이용권은 현 넷플릭스 이용자들의 충성심을 강화시키고 비이용자들의 흥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꽤 괜찮은 스마트폰
인공지능(AI), 가상현실(AR) 등 첨단 기술들을 자랑하는 여러 스마트폰 중, 잘 팔리거나 유명하지는 않지만 '꽤 괜찮은' 스마트폰 5개를 선정해 봤다. LG전자 G7, 소니 엑스페리아XZ2, 블랙베리 모바일 키투, 샤프, 샤오미 홍미 노트5 등이다. 선택 포인트는 애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 CPU, 실제로 쓰는 데 꼭 체크해야 하는 배터리, 해상도, 카메라 등이다. 스피커가 따로 필요없는 LG전자 G7 판매 성과가 좋지는 않지만 LG전자의 G7은 플래그십 스마트폰답게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붐박스 스피커’다. 오디오에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로, 기존 스마트폰 대비 2배 이상 풍부해진 강력한 중저음을 실현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따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지 않아도 테이블이나 상자 등에 LG G7 씽큐(ThinQ)를 올려놓으면 출력이 강력해진다. 무난한 소니 엑스페리아XZ2 소니에서도 핸드폰이 나온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나 음향 면에서도 G7에 뒤지지 않는다. 후면에 배치된 지문인식은 터치하기 편한 자리에 위치했다. 덕분에 198g으로 다른 기기에 비해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한손으로 쓰기 적합하다. 뒷부분은 플랫하지 않고 가운데로 갈수록 곡선의 형태, ‘배불뚝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세련되지 못하다는 평도 있지만 그립감을 한층 높이는 데 일조한다. ‘예쁜 쓰레기’는 이제 그만…블랙베리 키투 특유의 쿼티키보드로 이메일 쓰기에 적합해 비즈니스맨들에게 사랑받던, 보안성이 뛰어나 전 미국 대통령인 오바마도 이용하던 블랙베리가 헬로모바일을 통해 단독 출시됐다. 자체 OS를 사용해 카카오톡도 잘 안된다며 ‘예쁜 쓰레기’라는 오명까지 얻었지만 전작인 키원에 이어 키투 또한 안드로이드OS(안드로이드8.1)를 탑재했다. ‘가성비’ 폭스콘 SHARP AQUOS S3 · 샤오미 홍미노트5 중급형 프로세스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630에 4GB RAM에 내장 메모리 64GB(기본형 기준)으로, 웬만한 영상이나 게임도 무리 없이 돌아간다. 카메라 또한 전면 16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와 13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로 듀얼 렌즈를 구성해 준수하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