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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여사' 김애화 팀장 사전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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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화장품 ‘히든랩’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 떴다
1월 29일 방영 시작 ‘4가지 하우스’, 히든랩 전 제품 라인업 등장 [CNC NEWS=차성준 기자] 문채원 화장품으로 알려진 SD생명공학의 SNP화장품이 선보인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히든랩(Hddn=lab)이 여심 공략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방영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한 것. ‘4가지 하우스’는 1월 29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드라마다.  히든랩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극중 뷰티블로거&BJ로 분하는 남이안이 주인공 이재진과 함게 피부 관리 비법으로 히든랩을 소개한다. 또 여주인공 주니가 고단한 하루의 마무리를 히든랩과 함께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Skin Savior)’부터 ‘갓 브레스 유(God Breath You)’, ‘브랜드 뉴(Brand New)’ 등 전 제품 라인업이 등장한다. 히든랩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젊은이들의 주거 트렌드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각자 즐거운 삶을 찾아간다는 줄거리와 즐거운 도시여성의 더 멋진 뷰티&라이프를 연구하는 히든랩 브랜드 콘셉트가 절묘하게 맞아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히든랩이 최근 도심의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FT아일랜드 이재진과 레이디스코드 주니 등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현대사회의 외로운 청춘들이 특별한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이후 모바일 드라마 버전으로 편집돼 BSPTV 및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어퓨 간부 성추행 사내 폭로…분노한 고객 ‘불매 운동’ 확산
에이블씨엔씨 공식 홈페이지 뷰티넷 ‘미투(me too)사 제품 불매’ 게시물 도배 미샤 고객까지 불매‧탈퇴 가담, 에이블씨엔씨 늑장 대응도 지적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13 [CNC NEWS=차성준 기자] 최근 직장인 익명 보장 앱에서 간부급 성추행 사실이 폭로되면서 어퓨‧미샤 브랜드 불매 운동이 확대되고 있다. 2일 현재 에이블씨엔씨 공식 홈페이지 뷰티넷에는 ‘미투(me too)사 제품 불매’ 게시물로 도배됐다. 아이디 puk***는 “뷰티넷 전 제품 불매운동 시작합니다”라며 “여성 고객들 상대로 하는 기업에 이따위 여혐 문화가 판치고 있었다니 충격”이라고 강조했다. 또 apple021***도 “안사요. 지금이 어느 시댄데 이러는거야”면서 “대응 똑바로 하고 가해자 처벌하고 사직하기 전에 퇴사 시키는 게 정상 아닌가?”라고 분노했다. 불매 운동의 발단은 2월 27일 직장인 익명 보장 앱 블라인드에 에이블씨엔씨 브랜드 어퓨의 A 본부장의 성추행 사실이 잇따라 공개되면서다. 블라인드에서 제보자 B 씨는 어퓨 간부 A 씨에 대해 “팩트만 말하겠다. 술자리에서 툭하면 껴안고 나이트에서 여직원이랑 블루스 추고 여직원 집 앞에 찾아가서 술 먹자고 했다”며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고 큰 소리로 ‘얘 몸매가 이렇게 좋았는지 몰랐네’라며 자기가 혹시 실수할까 봐 ㅇㅍ(어퓨)에는 자기 스타일 아닌 못나니만 뽑는다고 말했던 사람”이라고 폭로했다.  또 다른 제보자 C 씨는 “ㅇㅍ(어퓨) 술자리 사전 면접 유명하다. 몸매 좋고 자기 스타일이다 싶으면 공식면접 전 같이 불러 술부터 먹는다”며 “에이블 오고 싶은 비엠(브랜드매니저)이면 어쩔 수 없이 웃으면서 응하는 거고 뽑혀도 무슨 옷을 입든 몸매 스캔 당하면서 다닌다”고 맞장구 쳤다. 이 내용이 SNS와 뷰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자 27일부터 뷰티넷 게시판에는 불매, 진상규명, 탈퇴 선언, 진실정리 등의 게시물로 한가득이다. 한편, A 씨 성추행 논란 관련 에이블씨엔씨의 늑장 대응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도 만만찮다.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에이블씨엔씨는 2월 28일 뷰티넷을 통해 “최근 회사 직원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문제 사안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사 결과에 따라 마땅한 처분을 결정하도록 하겠다. 또한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시스템과 관련 규정을 재정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대다수의 뷰티넷 고객들이 에이블씨엔씨의 대응에 만족하지 못하고 질타를 쏟아냈다. 2일 11시 현재 아직 에이블씨엔씨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아이디 지**은 뷰티넷 게시판에 “3월 2일 정오쯤에는 공식, 공개 사과가 나와야 한다”며 “공식적 입장을 기다린다. 고객으로서의 ‘최후통첩’이다”라고 에이블씨엔씨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또 아이디 ttange***는 “(에이블씨엔씨가) 바로 조사해서 저런 인간은 자르고 회사 차원의 사과문을 올려야지요. 내부고발자 찾지 말고 가해자 처벌하세요”라며 에이블씨엔씨 대처를 지적했다. ‘성추행’ 논란으로 어퓨 고객들의 ‘불매‧탈퇴’ 운동이 미샤까지 번지고 있다. 에이블씨엔씨의 명확하고 빠른 입장 표명이 필요할 때다. 2일 11시 10분 현재 에이블씨엔씨 주가는 전일 대비 4.65% 하락했다.
토니모리, 2018년 경영방침 "혁신과 성장"
업무효율화 등 5대 핵심 키워드 제시…2025년 '코스메틱 TOP3' 중장기 비전 위한 기반 조성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71 토니모리가 2018년 올해 주요 경영 방침을 ‘혁신과 성장’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업무효율화 △상품, 브랜드 라인 구조 개편 △4대 카테고리 집중 육성 △신규채널확대 △직원역량 및 복지 강화 등 5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먼저 각 부서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빠른 업무 진행이 가능토록 운영한다. 각 부서의 실무자들이 현장과 적극 소통하는 시스템으로 고도의 ‘업무 효율화’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내에서는 ‘가맹점주, 파트너사’의 관계 강화를 통해 기존 매장들의 효율 개선을 도모한다. 해외 시장에서는 ‘대대적인 정비와 채널 확장’을 통해 미국, 유럽, 중국 등 성장 기반을 마련한 해외 채널 중심으로 매출 증대를 꾀한다. 이 밖에도 ‘뉴비즈사업부’를 신설한다. 온라인, 홈쇼핑, 해외 성장 채널 등 신규 채널 부문에서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이 목표다.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이 예상된다. 한편, 토니모리는 ‘2025년 코스메틱 TOP3’가 목표인 중·장기 비전을 위해 ‘멀티브랜드 육성’, 카테고리 ‘No.1 전략’을 진행 중이다.  2017년 말 론칭한 10대 전용 색조 브랜드 ‘피키비키’와 안티에이징 전문 라인 ‘BIO EX 셀 펩타이드’의 성공적인 출시를 시작으로 타깃 및 제품 특징에 맞는 다양한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작년 화장품 역직구 증가율 1/3 수준으로 감소
화장품 해외 직접판매액 증가율 128%(2016년)→36.5%(2017년) 급락은 중국 관광객 55.1% 감소 탓 화장품 온라인 판매…종합몰(94%):전문몰(6%), 온라인(32%):온·오프라인병행몰(68%) [CNC NEWS=권태흥 기자] 2017년 화장품의 해외 직접판매액 증가율이 2016년의 1/3 수준으로 하락했다. 또 작년 4/4분기 화장품의 해외 직접판매액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2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화장품의 해외 직접판매액은 2조 2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5% 증가했다. 이는 2016년 전년 대비 128% 증가에 비해 증가율이 현저히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통계청 관계자는 “작년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에 비해 55.1% 감소했다. 중국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도 해외 직접판매지만, 관광객이 국내에서 모바일 등으로 주문한 뒤 가져가는 것도 해외 직접판매에 포함된다. 관광객이 절반 이상 줄다보니 해외 직접판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작년 4/4분기 화장품 해외 직접판매액은 6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이전 기록은 작년 1분기 5917억원이었으며, 첫 6000억원대 돌파 신기록이다. 20개 상품군 중 화장품 비중은 75.3%에 달했다. 이는 작년 4/4분기 상품군 중 화장품 비중 74.6%에 비해 0.70%p 상승해, 견조함을 보여줬다. 4/4분기 전체 상품의 국가별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8583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8.1%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6631억원, 미국 532억원, 일본 386억원, 아세안 252억원 순이었다. 중국이 전체의 77.2%를 차지했다. 작년 4/4분기에 비해서는 중국이 △3.4%p, 일본 △0.4%p 축소됐고 미국은 0.1%p 확대됐다. 한편 화장품의 2017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6조 2695억원으로 전년 대비 21.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쇼핑 가운데 모바일 비중은 67%였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작년 11월 622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화장품의 온라인 쇼핑 거래점의 비중을 보면 종합몰 94%, 전문몰 6%였다. 종합몰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쇼핑몰이며, 전문몰은 하나 혹은 주된 특정 카테고리 상품을 운영한다. 반면 온라인몰과 온·오프라인 병행몰을 비교하면 32%:68%로 온·오프라인병행몰이 2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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