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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에 열리는 낙원의 황금시대 •20년 동안의 달의 통치가 끝나고 다른 것이 7,000년 동안의 왕국을 이룩하리라: 이울던 태양의 주기가 회복될 때,그때 내 예언도 완성되고 끝나리라. (1:48) 달의 통치란, 지상의 모든 인간이 부자유하고 미성숙한 달의 기운에 지배 받아온 것을 말한다. 이제껏 인간을 비롯한 지상의 모든 생명은 달이 던지는 신비한 기운(陰氣)을 태양 기운(陽氣)에 비해 적게 받음으로써 수많은 모순과 갈등 속에서 살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것을 과학적인 사고방식으로만 생각 하면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삼라만상이 일월日月과 더불어 시시각각 기운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생명의 조화를 마음으로 느껴야 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경계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은 천체의 운행에 의해 계산된 것이며, 그것은 적막한 시간에 제 마음 속에 떠오르는 감동과 ‘오랜 조상들의 정신이 합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국왕 폐하, 시간의 불공정함은 이런 비밀스런 사건들이 단지 수수께끼 같은 문장들로 표현될 수밖에 없도록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 문장들에 어떠한 모호함도 남기지 않았고 의심스러운 계산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들은 오직 하나의 의미와 하나의 해석만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앙리 2세에게 보내는 편지」) 그는 신앙인으로서 그 누구보다도 조상의 은덕을 항상 이야기한 사람이었다. 이 편지에서 그는 앙리 2세에게 모든 것을 수수께끼 같은 문장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고백하고 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무상한 시간대의 흐름을 신비한 마음의 눈으로 간파했기에, 지극히 엄정하면서도 명료하게 사건들을 그려내고 그 사건들의 시간대를 계산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1)천상보다 높은 영적 차원으로 바뀌는 지상 그러면 장차 이 우주에 펼쳐지게 될 새로운 세계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모 습이며 또 어떠한 원리로 다가오는 것일까 ? •신의 말씀이 천지와 신비스러운 우유 속에 비밀의 황금을 담은 본질에 주어질 것이다: 육체, 영혼, 정신은 모든 힘을 다해 하늘 의자에서와 같이 그의 발아래에 모여든다. (3:2) 새로운 세계가 되면 모든 사람이 인류를 구원하여 주신 한 메시아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새 시대의 가르침을 받는다. 그런데 왜 ‘그의 발아래’ 에 모여든다고 한 것일까? 이 말은 천상 영계의 깊은 섭리를 우리에게 암시해 주고 있다. 물론 여기서 ‘하늘 의자’는 지존의 권능자를 상징하기도 하 지만,실제로 그 절대자가 앉는 ‘천상의 보좌’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 시에 나오는 ‘하늘 의자에서와 같이’가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이다. 하늘나라와 똑같은 세상이 어딘가 다른 곳에서 다시 펼쳐진다는 뜻이 담겨 있는 것이다 . 그래서 ‘하늘 의자에서와 같이 그의 발아래에 모여든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소가 하늘나라에서 지상으로 옮겨 오게 되는 우주 개벽의 신비를 암시한다. 다시 말하면 지상의 인류 역사가 천상의 어느 곳보다 높은 차원의 세계로 바뀐다는 말이다. 2) ‘죽음의 날’ 을 넘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영혼이 없는 육체는 더 이상 희생되지 않으리라 ‘죽음의 날’ 이 생일이 되고: 성령은 영혼을 행복하게 만들리라 말씀의 영원함을 보면서. (2:13) 이 시 또한 신비스러우면서도 불가사의하기 짝이 없는 구절로 이루어져 있다. ‘죽음의 날’ 이란 앞에서도 살펴보았듯이, 우주의 조화 기운이 성장에서 성숙으로 대전환 할 때 천지 가을철의 숙살기운이 내려와서 모든 생명을 절멸시키는 그때를 가리킨다. 따라서 그날은 인류의 생명을 길러 온 지금까지의 시간대가 종말을 고함과 동시에 '성숙의 시간대가 열리는 날’ 이기도 하다. 이를 노스트라다무스는 ‘죽음의 날이 곧 생일이 된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육신을 가진 인간으로서 겪게 될 죽음과 부활이라는 의미도 숨어 있다. ‘성령’은 이 새로운 우주의 시간대를 펼치는 ‘천지자연의 순수 생명의 신성’,즉 후천가을 우주의 무극無極의 영기를 말한다. 조화신의 기운은 사투르누스의 비의秘意에서 보았듯이, 천지를 황금시대로 바꾸는 대권능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 무극의 성신이 다스리는 시대가 오면 모든 생명이 완성된 존재로 변모되는데, 신성에 충만한 이 예지자는 이를 ‘성령은 행복한 혼을 만들리라’라고 노래했던 것이다. 미래를 노래하는 서양의 시선詩仙 노스트라다무스는 새로운 세계가 올 때에는 이처럼 우주의 조화 기운이 질적 대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은연중에 암시하고 있다. 이 시는 지금의 미완성 시간대에서 ‘성숙한 우주 가을 시간대’로 넘어가는 그때에 희생당하는 생명은 더 이상 윤회의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윤회는 영혼의 미완성을 전제로 하는 개념으로 생명이 완전히 여무는 성숙의 시간대에는 윤회가 종결되기 때문이다. 이 프랑스 예언가는 그것이 가을철의 숙살지기 때문이든, 자연계에 일어나는 대변국 때문이든, 이번에 희생되는 영혼은 윤회의 기회를 박탈당한 채 ‘영원히 소멸’ 되고 만다는 엄정한 우주 법도에 따른 심판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이다 . 그런데 노스트라다무스는 우주의 대변국의 시간대를 암시하면서 의도적으로 ‘불확실성’ 을 남겼다. 다음에 나오는 까뜨린느 왕비와의 대화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 “그것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까 ? 그때 사람들은 묵묵히 그것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까? 하나님이나 천사는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나요? 구원의 길은 없나요?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우울한 어조로 대답했다. “구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그때 사람들에게 예정된 운명인 것입니다. 다만 …” •“다만?” 까뜨린느는 다음 말을 재촉했다. •“종말의 날의 양상으로 저에게 보이는 것은 대지진이나 기근이나 전쟁 … 불가사의한 탈 것이나 빛나는 새 … 그리고 ‘대왕’이 내려온 다음의 참상 … 그 것뿐입니다. 허나. 만일 ‘다른 존재’가 나타난다면, 그런 종말의 참담한 양상이 사라질 것 같이 생각됩니다.” “ …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아직 안개 속 저 먼 곳에 있습니다. 나타날지의 여부도 모르겠습니다.”(『지구 최후의 날』290족) 그도 평상시에는 최후의 순간에 천상의 영계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변혁 과 파국의 종말적인 심판장면을 보지는 못했다. 아니, 결코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신도神道의 섭리 때문이다. 그가 그렇게도 궁금해 마지않았던 그 장면은 바로 이승에서 저승으로 거처를 옮기는 급박한 임종의 순간에야 그의 눈앞에 펼쳐졌다. 실로 아름답게 느껴질 정도로 ‘가을개벽의 시간대’가 파도치는 사연을 들려준 이 신의神意에 충실했던 시인은, 전신의 살과 뼈가 흐물거리는 기괴한 병으로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소진 시키고 있었다. •그 괴로움이 계속되던 1566년 어느 겨울 밤, 그는 갑자기 오른손을 내밀고 무엇인가를 가리키며. “오, 보인다. 저것이다. 오!” 하고 나지막하게 부르짖었다. “무엇입니까? 무엇이 보입니까?" 하고 둘째 부인인 안느가 다그쳐 물었다. … 그는 과연 무엇을 보았던 것일까? 아마도 천지의 엄청난 대변동과 우주의 생명이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운동을 하는 경이의 순간뿐만 아니라, 천상 영계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대개벽 사건을 보았으리라. 아, 그러나 어찌하리오! 그는 한마디도 전하지 못하고 떠나버렸으니. 이것은 신神의 이해와 인간 문제 해결에 있어서 서구 정신의 한계를 은연중에 암시해 주는 우주의 법도라고 할 수 있으리라. 『이것이 개벽이다 상』-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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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주방 맞나요? 알바생, 전자담배 뿜다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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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프랑스, 벨기에에 가려진 또다른 유럽의 쓰레기국가
제2차 세계대전의 유럽 전선이 히틀러의 자살과 독일의 무조건 항복으로 막을 내린 후 나치 독일의 파시즘 광기를 초장부터 온몸으로 받아내야했던 네덜란드는 전쟁의 여파로 전국토가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 당시 나치 독일은 조선총독부와 비슷한 '네덜란드 국가판무관부'를 세워 수많은 네덜란드인들을 탄압했다. 안네의 일기로 유명한 안네 프랑크 일가가 숨어살았던 곳도 네덜란드고 그들은 결국 나치에게 발각되어 수용소로 끌려갔는데 비단 유대인들 뿐만 아니라 현지 네덜란드인들도 그와 다를바 없는 탄압을 받았다 국왕 빌헬미나는 나치 치하에 맞서 영국으로 망명을 가 네덜란드 국민들의 저항정신을 고취시켰고 끝내 나치 독일은 패망했으나 네덜란드는 독일의 옆동네였던 만큼 전쟁으로 온국토가 잿더미가 되었고 이 나라의 미래는 답이 없어보였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구세주가 나타났으니 바로 미합중국느님 되시겠다 유럽의 공산화를 막고 세계대전으로 잿더미가 된 유럽을 부흥시켜준다는 명목으로 시작된 마셜 플랜 네덜란드는 전국토가 잿더미가 된 만큼 마셜 플랜의 혜택도 가장 많이 보았다 액수 자체는 다른 나라에 비해 밀려보이지만 네덜란드와 다른 유럽 국가들 사이의 국토 면적 + 인구수 비율을 생각해보면 결코 적은 액수를 받은 것이 아니다 이렇게 지원금을 받고 겨우 살아나기 시작한 네덜란드는 행복하게 하우디 치즈나 만들면서 풍차를 돌리며 경제재건에 힘썼을까? 안타깝게도 아니다. 그랬으면 이 글이 쓰여지지도 않았을 것 돈받고 좀 살만해지기 시작한 네덜란드는 바로 자기네 식민지 재관리에 들어가기 시작한다 당시 동남아시아는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들이닥쳤는데 본국들이 나치독일과 싸우느라 식민지 관리가 될리가 없는 상황에서 일본군은 무혈입성을 하게 되고 일본군이 패망하게 되자 일종의 권력 공백이 찾아온 상황이었다 당연히 식민지들은 이틈을 타서 독립을 하려 했고 기존의 유럽 열강들은 이에 반발했는데 네덜란드의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도 예외는 아니었다 인도네시아 독립을 죽어도 인정하기 싫었던 네덜란드는 국토도 아직 복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도네시아를 다시 '침공' 하는데 이게 바로 인도네시아 재침략전쟁(1945~1949)이다 네덜란드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의지는 '죽어도 못잃어'였기 때문에 전쟁 당시 네덜란드 침략군의 숫자는 무려 12만명에 달했다 참고로 당시 네덜란드 인구는 고작 천만명에 불과했다 그리고 나라 자체가 빵빵하게 먹고 살만한 것도 아니고 온 나라가 폐허가 된 상황에서도 식민지 하나 독립시켜주기 싫어서 12만명이나 되는 군대를 지구 반대편까지 보낸 네덜란드도 참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전쟁이란게 항상 그렇지만 곱게 흘러가질 않았다 인도네시아가 공백이 있었다곤 하나 기본적으로 식민지에 불과했고 경험이라곤 일본군이 자기네 총알받이로 써먹으려고 가르친 기초 군사교육밖에 없었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인들은 독립을 위해 엽총과 죽창까지 동원해서 싸우게 된다 네덜란드도 이렇게 악에 받힌 인도네시아인들을 가만두지 않았고 민간인 학살과 참혹한 전쟁범죄도 서슴치 않았다 위의 사진은 당시의 학살을 묘사한 부조상이다 아무리 네덜란드 본국 상황이 개판이어도 인도네시아 상황이 이렇다보니 상황은 네덜란드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다 결국 인도네시아 수뇌부까지 포로로 잡히고 절박한 상황속에서 미국과 유엔이 개입한다 미국은 자기네 비싼 돈 들여가며 지원해준 나라가 침략전쟁을 일으키는 그림을 달갑지 않게 여겼다 결국 네덜란드가 다이긴 상황에서 미국이 '그냥 놔줄래 맞고 놔줄래?'를 시전하자 네덜란드는 울며 겨자먹기로 독립을 승인하게 되고 4년간의 전쟁은 인도네시아의 독립으로 끝을 맺는다 이걸 보면 식민지를 운영한 나라중에서 정상이었던 나라가 없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재밌는 것은 이렇게 독립한 인도네시아가 자기 국력 믿고 옆나라 동티모르를 강제 합병하고 70만 국민 중 1/3을 추방하거나 잔혹하게 학살해버리지만 그것은 나중의 이야기다 (출처) 식민지에 있어서만은 여윽시 갓메리카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습니다. ​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많이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네.” ​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펌프를 사 온 친구에게 큰 우정을 베풀었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욕심을 부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오히려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탐대실#이지적사고#자기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몇년 사이 젊은이들 유입이 많아진 직종
옛날부터 어른들이 이 기술 하나만 배워도 밥 굶고 살진 않는다고 했던 기술들 중 하나인 정형 기술. 발골 ,지육 기술등으로 불리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비슷한 뜻으로 통용되는 것 같음.  갈수록 취업하기가 힘들어서인지 과거엔 인식이 나빠서 젊은 사람들은 잘 하지 않으려고 했던 직종들에 젊은 사람들의 진출이 많아진 것 같음. 아마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사는 동네에도 2030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하나씩은 있지 싶음 움짤만 봐도 알겠지만 쉬운 기술은 아님. 위험하기도 하고  실제로 칼을 다루는 일이라 많이들 다치심 ㅠ 그래서 이런 갑옷들 입고 작업하심  이렇게 위험한 정형기술 없이도 정육점이나 육류 사업은 가능하다고 함. 다만 부분육을 공급 받아 파는 것보다 정형 기술을 배워서 직접 작업해서 파는 게 단가면에서 훨씬 경쟁력 있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어서 보통 몇 년 기술 배운 후 정육점으로 독립, 육류관련 사업 테크를 탄다고 함. 궁금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유튜브에 관련 다큐, 현직자 인터뷰 영상등등 도움될만한 정보가 많으니  한 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ㅎ 출처 : 도탁스 저희 동네에도 젊은 남성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2개나 있어서 더 공감되네요 본문 받고 건설업도 유입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형틀 용접 도장 방수...등등등
패배의 원인
1812년 6월, 나폴레옹은 러시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섰고 이 러시아 침략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6월을 선택해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동 중 식량 조달과 선선한 날씨는 물론, 러시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진군하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러시아 원정을 늦출 것을 요청했는데, 철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과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덥고 추울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지난 시기 전쟁에서 큰 패배를 겪지 않고 승리의 자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나폴레옹은 그들의 충고를 무시했고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행군이 지체되어 러시아에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늦은 9월 14일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입성했지만 모스크바는 텅 비어있었고, 나폴레옹 부대는 모스크바에서 체류해야만 했습니다. ​ 그러나 러시아의 추위는 너무나 혹독했으며 강력한 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할 때에는 영하 38°C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 결국 추위에 지쳐 하나둘 쓰러지게 되었고 55만 대군이었던 부대는 점점 줄어 프랑스에 도착한 인원은 겨우 1,600명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전진할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것입니다. 리더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는 ‘겸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 오늘의 명언 패배보다는 승리 때문에 몰락하는 사람이 더 많다. – 엘리너 루스벨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경험#겸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새로운 트렌드를 미리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내년 트렌드를 한 걸음더 빨리 알아볼 수 있는 트렌드 관련 책 5권을 소개합니다. 늘 이맘때쯤이면 다가오는 트렌드를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게 되는데요. 이 책들을 통해 내년에도 한 발짝 더 빠르게 나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01 내년을 주도할 트렌드가 궁금해질 때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우리 사회의 변화와 트렌드 2022 트렌드 노트 신수정 외 6명 지음 | 북스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 변화를 읽고 싶을 때 팬데믹 이후의 변화된 세상의 패러다임을 담은 책 거대한 가속 스콧 갤러웨이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내년 글로벌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위드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는 세계 트렌드를 담은 책 2022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KOTRA 지음 | 알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이 궁금할 때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에 대한 미래 전망을 담은 책 NFT 레볼루션 성소라 외 2명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발 빠르게 내년 트렌드를 읽고 움직이고 싶다면? 빅데이터로 읽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 뉴미디어 트렌드 2022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 외 3명 지음 | 샌드박스스토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