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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만.또.아.리 네”

망듀망듀~ 망아~ 주말이야!!!! 좋지??!!

만듀: 그럼뭐해!?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인데 재미도 없고!!

만듀: 만듀 삐짐이야!!!!!흥~ 아옹오빠는 이제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아옹: 난 이제 만듀랑 안놀앙~ 똥이횽아 괴롭히고노꺼야!!

얘네둘은 왜이러는지 ㅎㅎ

또동: 횽아가 그루밍해주께!!!! 아옹: 가마이써!!!!

늘~노림수가 보이는 아옹입니다!!ㅋ
그래서,, 열심히 아옹이의 시선을 잡으며 팔아프게 놀아주는 집사입니다 저는!!!ㅋ

장난감이면 뭣이됐든 참여정신을 보여주는 아라리양~

아리: 나비새퀴~ 죽인다!!!!죽이꺼야!

아리: 내가 처리하께!!!!언니~걱정마~

아리야~제발 눈 좀 그렇게 뜨지마 ㅋㅋㅋ무셔~

또동: 아리 쟤는 진짜 미친뇨니가 맞나봐~ 아~증말 무습다~증말~

아리: 집사온니~ 온니도 그렇게 생각해!?

언니는 우리아리 좋아하지~이쁘지~사랑스럽지~ㅎ 근데, 객관적으로 볼땐,,, 쫌 그렇기도해~~^^ 우리 아리가 워낙 무섭게 달려드니까~ㅋ

아리: 하~세상 의미없네! 집사온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이제 만듀와 놀아줘야하는 타임~^^

다리가 짧아도 잘 날아다니고, 뗘다니는 망망여왕!! 근데 참 짧다~ㅋㅋㅋㅋㅋ

집사 머릿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리없는 만듀는 신나게 놀아요~^^

또동: 와~ 장난옶네!!!!!다리가 저게 다야?

또동: 상종못하겠눼~~ 나처럼 다리가 길어야짐~

또동이오빠의 생각을 읽었는지,,, 바로 자리를 뺏어버립니다!!

만듀: 어디서 고따우 생각을!!!!!!!!!

하지만,,, 만듀의 드런 성질보다 한수위

쌩 냥아치가

등장합니다

아옹: 날세~~~내가 바로 왕이쥐~

그래 즐겨 맘껏!!맨날 돌아가며 시비걸고 줘맞고 다니는늠이지만ㅋㅋ

그런 배짱은 있어야지 ㅋㅋㅋ

배짱있는 냥아치 아옹이는 저리도 귀엽습니다!!

귀요운짓하는 아옹이가 못마땅한 쌈녀 만듀구요~^^

주말에도 여전히 쌈박질과 허당끼 넘치는 만또아리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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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아 넌 그래도 2인자야 만두가 일인자 한부로 건들지도 넘보지도 말길 그러다 줘 터진다 만두 한테 ㅋㅋ
아옹이는 2인자도 못돼요~~~ㅎㅎ서열꼴지랍니다 ㅋ 시비만 걸고 맞고다녀요~~ㅋ
또동이..ㅋㅋ 공감가는 브로멘스..ㅋㅋ
와~우 겹구 깨방정 만..또 아..리 다앙...주말도 신나게 놀아 주는 집사님 이제 본격 적인 따사로운 주말 아이들 과 건강 하게 잘 보내세용ㅎㅎ
만듀랑 아옹이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 집사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굳주말 보내새오~~♡♡
귀하디 귀한ᆢ또동이 눈뜬사진♡♡♡♡♡♡ 제 대신 또동이한테 뽀뽀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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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있어요~ “만.또.아.리 네”
만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만듀: 집사온니가 게을러졌쪄요~ 만듀: 만듀는 오늘도 무쟈게 지루해~ 만듀: 할게옶네~(뒹굴뒹굴)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짧은 만듀죠~ㅎ 만듀: 아~뭐래는거야!!!나 엄청 롱다린데!! 만듀야~니뒤에~ 아옹오빠가 너 이상하게 보는데? 만듀:니가 감히?!!!!!!! 아옹: 내가 뭘!??????왜 또 저래? 그럴땐,, 우리 망망이 만듀는..... 아옹이를 처절하게 응징합니다!! 짧은다리의 역공!!!!! 높이날아 찍어버리기를 선보여주죠~ 아옹: 뭐 저딴게 다있어!!!!!!!!! 만듀: (음냐음냐~) 잠만잘자는 만듀와 분이 삭혀지지않는 아옹이!!!! 분풀이대상은 오늘도 어김없이 또동이횽아가 당첨!!!!!!!! 예전 같았음 맞고 도망다녔을 또동이지만... 또동이도 이젠 아옹이만큼은 우습다고 댐벼요~ 아옹이는 뒷발차기!!!! 또동이는 큰이빨로 물어버리기!!!! 요늠 둘은 아무리 이리 싸워도 안말려요 ㅎㅎ 허당들이라.... 심각함은 1%도 안되거든요 ㅋㅋ 또동: 아~욜받네 ~횽아 우습게 보는 새퀴~ 또동: 나 가만안있으꺼야~ 이옹이 줘박을거야! 대체 언제 그런모습을 볼수있으까 ~ㅎㅎ 끈기가 부족한 또동이라...과연..... 우리 아라리~~~ 왜 혼자 있는게냐!!!!!!! 아리: 온니가 안놀아주니까 그러치!!!!! 아리: 시작해?!! 방정스런 아리는 창피함따윈 몰라요~똥꼬가 보이던말던~^^ 이래저래 터지고 아옹이세상은 언제올런지.....ㅎㅎ 자괴감에 빠진 아옹이~ 그런 아옹이를 생각하는건 집사뿐이죠!!^^ 옛다 !!! 마따따비 한판하거라~ 신명나게 물고빨고~ 신난 아옹입니다!!! 아리에게도 마따따비를 줬더니 , 첫반응은! 이런~ 그러곤 급!!!자네요~~ 우리아리도 참 별나다!!!!! 오랜만에 꽃만듀예요!!! 만듀: 나이뽀? 아무래도 ,,, 뚠뚜니에게 고자질할게 있나봐요 ㅎ 만듀: 언니오빠들~ 뚜니오빠한테 다 이를거야!!!!! 요즘 무척 게을러져... 소식을 이제 전하네요~^^ 보다시피,, 여전히 매일 같은일상을 보내고있는 만또아리예요!!!!!! 건강히 잘지내요~^^ 빙글러님 모두 따뜻한 봄 맞으세요~ 오늘도 해피하루~ 2018/04/11
(no title)
츄르사랑 “만.또.아.리 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츄르사랑 영원하라를 ...외치는 만또아리예요~ 만듀: 이거지~~츄르는 다 내꺼!!!!!!!! 아옹이도 츄르사랑은 못지않아요~ 아옹: 마이쪄~진짜 마이쬬 아옹: 이맛이야 ~ 너무 마이쪄 계속 먹겠다는 아옹이죠!!!ㅎㅎㅎ 우리집 빙구횽님 또동이도 한몫해요!!!! 또동: 내가 입이 짧지만...츄르는 주와해~ 또동: 이거 누가 만들어써요????맛있다!! 우리집 빵떡아리는 혓바닥만 빨리 움직이고~ 빨리 먹진 못해요 ㅎㅎ 아리: 아~온니야!!쫌만 더줭~~ 만또아리 네늠 모두 좋아하고 사랑까지 하고있는 츄르츄르예요~^^ 다 먹었으니~~그냥 넘어갈 늠들이 아닙니다~ 집사가 뭘 좀 하겠다는데~~ 도움이 안되고있는 만듀와 아옹이예요 ㅎㅎ 아옹: 누나야~ 우리가 그런존재야! 응-;그런존재야~~ㅋㅋㅋ 우리의 빵떡이는 먹었음 자야한다고 떡하니 자리잡았어요~^^ 우리 못냄이 아리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도 못남은 버리질 못하네요~~^^ 아옹: 아리누나 못쨍겨쪄~~~~ 니늠도 못생겼어~~~ㅍㅎㅎㅎ 우리의 빙구횽님 또동이는 각막궤양이 다 낫고 한층 외모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ㅎㅎ 하지만,,, 얼마 못가죠 ㅎㅎ 만또아리네는 미묘는 없거든요 ㅎㅎㅎ 대왕 핫도그 또동이는 못남을 한껏 끌어올려 자네요~ 꽃보다 아옹 화보찍는 아옹군입니다!!! 똬리틀고 슬슬 잘 준비하는 아옹이예요~ 나도 아옹이 못지않은 꽃보다 삥구횽님을 찍어대고있는 또동이도 이쁘다~~~해줬어요 ㅎㅎㅎ 여왕님 만듀는 앙고라 털을 동그랗게 말아서 아기처럼 코 잡니다~~^^ 만또아리네는 별다른일 없이 잘지내요~ 아쉬운 소식은 입양처 알아보던 호냥이가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어제 받았어요~ 루형제 집사님께서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문의드렸더니 그날... 범백으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이 .... 범백이란 얘기를 듣자마자 탄이 생각에 먹먹함을 느꼈어요~ 너무 안타깝고 맘이 짠해지지만~ 뚠뚜니횽아가 호냥이도 잘 데리고 놀고있을거라 생각해봐요~ 이세상 냥이멍이 모든 동물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주인옆에서(집사님옆에서) 함께하길 딱 그러기만을 바래봐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빙글러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1-17
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
만듀의과거를 묻지마세요 “만또아리네”
망망국의 여왕 “만듀” 만듀는 언제부터 이뻤오!??? 넌 원래 이뻤어???^^ 만듀: 집사온니!!딱보면 몰라!? 난 원래 이뻤어~~ 만듀: 당연한걸 물어~ 근데 만듀야~ 나도 잊고 있었는데...우리 만듀 만못난이 맞던데~?ㅋㅋㅋ 우리만듀 성형했나? 만듀: 저온니가 뭐래~?나한테 함부로~ 난 자연미묘거든!? 만듀야~ 이거 너야~ㅋㅋㅋ 예전 주인분이 보내주셨던 만듀예요~ 잊고있던 만듀의 과거 ~ 우리만만듀...못냄이 맞네~ㅎ 우리 만듀 많이 이뻐졌다~ 언니가 사랑을 듬뿍줘서 그런가!? 아님 츄르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ㅋ 만듀: 저런걸 공개하면 어떡해!?!!!! 언니두 나한테 혼나보꺼야!? 근데 만듀야~~ 이뻐지면뭐하뉘! 남냥이들이 널 이리도 싫어하는데~ㅋㅋ 뚠뚜니오빠한테 그렇게 치근덕댔던 우리 만듀!!!! 꿈쩍 안하던 뚠뚜니에게 노력을 했지만,. 결국 사랑받지 못했던 만듀~ 다음순으로~ 아옹오빠에게 어필해보는 만듀지만,, 아옹이 표정이 좋지않음은 우리 만듀도 알지? 만듀: 뭐가 문제야! 나 이쁘자노~~~ 그치!?집사온니야~ 아리: 묘생 뭐있냐!? 남자한테 의존하지마~ 독고다이~ 또동: 만듀가 난 젤로 무셔~ 난 벌써 피신했지~ 만듀: 이것들을~~~가만안두겠어~~ 다 죽어쪄~~ 크리스마스도 넘어가진 않죠~^^ 만듀는 늘~ 놀자고 맴도는데.. 아쉽게도 만듀의 열정을 버거하네요~다들~ 만듀의 묘생의 남냥이는 없겠네요~^^ 안타까운 만듀를 더 품어줘야겠어요~~ “크리스마스”는 사랑스러운 만또아리와 함께~^^ 2017-12-24
안녕~ 나의 냥아치....
우리의 첫만남.... 2016년10월23일.... 처음 만난 아옹이 너는..이뻤어...정말~ 나름 하악질을하며 성질있는 냐옹이니 건들이지말라고 표현했지만,,, 난 알았지.. 허당냥이란걸... 몇일만에,, 금새 적응하고.. 이집에있는건 다내꺼!!!!를 외쳤던 아옹씌~ 착한성격의 너라서,,, 그래서 더 잘 챙겨주질 못했어!!!! 나의모델냥이 아옹아!!! 내가 잘해주지못해 참 많이 미안해~ 짧은시간이였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약속했던 30년이아닌.... 고작 3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해준 야속한 냐옹이 그곳에서도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렇게 지내죠~ 이젠 이렇게 편하게 잠을자며 정말 편하게 지내죠~ 힘겨운 호흡으로 널 그냥 두라는듯한 그런모습이아닌 정말 편하게~ 벌써 보고싶다 실감이 나지도 않아 또 어딘가에서 냑냑~~거리며 나타날것만같아 우리옹이!! 사랑했어 사랑하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으로 기억할께~ 우리 아옹이 잘가~ 안녕~ 2020년 2월 4일 저녁7시.... 아옹이가 힘들게 버텨주다 결국 제곁을 떠났어요~ 너무 미안해요 제 욕심으로 겨우겨우 버텨내던 아옹인데 마지막까지 제 욕심때문에 결국 얼굴보며 이별이아닌. 그토록 싫다던 선생님 손에서 심정지로 갑자기 이별을 하게됐어요~ 무엇을 선택했든 후회를 했을거예요~ 약도 먹이지않고, 강제급여도 하지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않고 아옹이를 포기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아옹이가 싫어한걸 다 해버린거같아서 마지막까지 괴롭힌거같아 참 미안해요~ 아옹이가 저를 이해해주겠지만, 미안한 이마음은 어찌할수가 없네요~ 아옹이가 힘겹게 버텨주며 집사인 저에게 마음을 다스릴 시간을 준거라 생각돼요~ 1/14 심장병말기 판정을 받고 길어야 하루이틀이라는 무서운 말을 들었지만, 오늘까지 나를위해 마음정리 하라고 시간을 준 아옹이... 근데 그게 될리가 있겠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너의 사진을보며 추억할날이 올거야~ 당장은 ..... 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잘 지내주길... 꼭 그렇게 잘 지내다... 먼훗날 뚠뚜니,탄이와 함께 마중나와주길바래~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사랑 나의 냥아치 아옹....안녕~ 2020/02/04 나의옹이를 보내며......기록합니다
생일 축하해~ ^^“만.또.아.리 네”
만듀와 함께한지 만...2년되는 날이예요~~^^ 2016년 3월 13일 만듀와의 첫만남!! 오늘은 만듀가 좋아하는 츄르 한가득과.... 뽀얀(?)털을 더 돋보이게하는 스타일을 추구해봤어요~~~ㅋ 만듀야!!!!!나이 먹을수록 다리길이가 점점 짧아지는듯하다~ㅋㅋ 숏다리였어!!망이는!!! 하지만 내사랑 망~~~ 오늘의 주인공!!! 만듀는 요염스럽게 포즈취해봐요!!! 우리 망망이 참 이쁘오~^^ 만듀: 난 원래!!!태어날때부터!!!이뻤거든!! 오빠답게 축하해주는 아옹이예요~^^ 아옹: 상남자한테 이게 뭔짓이냥!? 아옹: 누나 진짜 맘에안들어!!!! 걱정마!!우리 옹이 생일에도 해줄께!! 만듀가 제일 우습게보는 또동이오빠도!!! 축하해줄 준비완료!! 아리는... 도저히 만듀를 축하해줄수없다네요~~ 꼬깔모자만 씌워도 미친듯이 뗘다니며... 날려버리네요 ㅎㅎ 우리옹이는 난 할만큼 했다며,, 이제야..편히 누워봅니다!!! 동이는 호흡기 문제로 ~~ 보고픈 선생님을 ...너무 자주 찾아뵙고 있어요~ 아리는 오랫만에 찾아온 병원이라,,, 동공지진났어요~^^ 바깥세상에만 나오면 날개없는 천사냥이가 돼요~ 어이가 없어요!!!!ㅋㅋㅋ 잦은 병원방문 선배로서~ 나름 의젓한 모습의 또동이네요~ 아리의 든든한 오빠 코스프레도 거뜬히 해냅니다!!!! 우리의 아리는 여왕벌을 꿈꾸지만ㅋㅋㅋ 현실은 참 냉혹하더라구요 ㅎㅎ 늘 이늠땜에 ㅎ실패로 돌아갑니다!!! 서열꼴찌 탈환을 꿈꾸니까요!! 아옹: 나도 좀 살자!!!!!!! 하지만,, 쉽지않을 서열전쟁이 예상되네요~ 미치괭이 만듀가 있는한은요~^^ 요즘 급식소를 찾아오는 치즈냥이예요!!! 쬐매난 이쁜이 꽁냥이!! 매일 급식소를 이용해주고. 겨울집도 잘 이용해줘서 더없이 이쁘네요~^^ 힘이 될때까지~ 너의 뱃속을 채워주겠노라~ 약속해봅니다!! 오늘은 만듀의 생일이라 집중사랑 줬더니.. 곁을 떠나는 만듀지만요 ㅋ 언제나 늘~~외면당하는건 일도아니니까요~ 오늘 혹시 생일이신분이 계시다면,, 더불어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셨길 바래요!!!! 즐거운밤되세요!! 2018/03/13
저의 가족은 어디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앵두라고해요~ 전 세상에 태어나보니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좋은 할머니를 만나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저는 ......다시금.. 할머니 아들의 손에 다시 길위에서 생활을 하게됐어요~ 따뜻한 할머니의 마음을 알기에 멀리 떠나지 않고 주변을 맴돌며 살았어요~ 길위에 생활을하며,, 할머니집 근처에서 아기도 낳았어요~~ 제가 아기를 낳은걸 아신 할머니는 건물창고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고,, 밥과 물...통조림까지 챙겨주셨어요~~~ 그러던 어느날,, 어떤 무서운 아저씨가 각목을 들고 오더니,, 마구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일로 인해 제 한쪽 눈은 피로 물들고,, 저의 사랑스런 아기가 둘이나 먼저 무지개다리를 건넜죠~~ 전 그 아저씨께 어떤 피해도 주지 않았는데,, 죽으라며,,,,저를 막......때리더라구요~~ 너무 아팠어요....아팠지만,, 아기들을 지키기 위해선 제몸으로 막을수밖에 없었어요~ 다친 저와 아기들을 발견하신 할머니는 막우시면서 어딘가에 도움을 요청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좋은분들을 만나 저는 지금 회복하게 됐어요~~ 어떤사람에게서 큰 상처를 받았지만,, 저는 그럼에도 사람들이 너무~좋아요~~~~~ 제 아가들도 좋은사람을 만나 사랑하는 마음을 일아가길 바래요~~ 제 아이들이예요~~ 안타깝게도 한아이는 한쪽 다리를 잃었어요~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조금 못났을지 모르지만,, 사람이 너무 좋아요;;~~ 저를 보듬어주실분~ 저와 함께 평생 함께해주실분 어디 없을까요??? 저를 가족으로 받아주실분 만날 수 없는걸까요???? 앵두는 처음 발견당시,,각목에 눈을 맞아 눈에서 피가 흐르고 실명위기에 있었어요~ (지난번 분노한 나머지 소식전한적이 있어요~) 우려했던거만큼 심각한 상태였는데 살고자하는 의욕이 강했던 앵두는,, 그 고통을 참아내며 견뎌줬고,,회복했어요~~ 지금현재,, 새끼냥이들은 치료받던 병원에서 애타게 사람엄마를 기다리는중이구요~ 앵두는 임시 보호중입니다~ 앵두와 (새끼냥이들...) 사랑으로 보듬어 주실분 어디 없을까요!?? 큰상처를 받았던 아이지만,, 여전히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 그래서 더 맘이 애잔하네요~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앵두와 새끼냥이들을 좋은 맘으로 보듬어주실분... 언제든 연락주세요~ 간절히 바래봅니다~ 올해 첫 소원이자,,, 기필코 그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eba0315 (시간 상관없어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관심부탁드려요~~ 2018/01/17
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짧고 신기한 '동물의 18가지 비밀'
1. 판다가 생쥐보다 작았던 순간이 있다고? 거대한 판다는 갓 태어났을 땐 쥐보다 작다고 해요. 2. 소도 베프가 있어요  소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가장 친한 친구가 한 명씩은 있습니다. 연인이 아닌 친구요! 이 둘을 떨어트리면 소들은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해요. 3. 해달은 손잡고 자요 해달은 잘 때 옆에 누운 친구와 손을 잡고 잡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돌멩이를 주머니에 지니고 다니죠. 항상 조개를 들고 다니는 보노보노의 모습을 떠올리면 되겠네요! 4. 호랑이 줄무늬의 비밀  호랑이는 피부까지 줄무늬가 이어집니다. 아셨나요? 5. 웜뱃 똥은 사각사각  웜뱃 똥은 네모난 육면체 모양입니다. 자칫하면 초콜릿으로 착각할 것 같아요. 6. 고래에겐 너무 가벼운 코끼리 코끼리는 흰 수염 고래의 '혀'보다 가볍다고 해요.  7. 댕댕이가 여러분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이유  개는 여러분이 집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냄새의 정도를 기억해요. '킁킁! 엄마의 냄새가 갑자기 많아졌어! 엄마가 온 건가?' 8.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  굴에서 생활하는 거미의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작은 벌레들인데요. 너무 작은 벌레들은 아무리 거미라도잡아먹거나 공격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굴 생활을 하는 일부 거미는 알을 지키기 위해 작은 개구리를 키운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가 제일 신기하군요! 지금까지 신비한 동물의 비밀 18가지 중 8가지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나머지 비밀은 아래를 꼬리스토리 네이터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