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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
[한달 다이어트 결과발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제대로 써보네요. 오늘은요 제가 한달안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한달전쯤에 몸무게를 재봤는데 세자릿수가 나왔어요. 진짜 충격먹어서 이렇게 살면 끝이없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먹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그랬던 제 모습이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제가 제일 처음으로 한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웨이트및유산소 운동을 한거에요 공복 웨이트가 나쁘다, 유산소가 나쁘다 이런 많이들었는데 시간이 없는 저로써는 그때가 제일 시간이 있어서 3시간 먼저 기상해서 근처 헬스장으 갔습니다. 큰근육 위주로 등,하체,가슴 루틴으로 일주일동안 계속 계속 습니다. 웨이트는 1시간 정도 한것같아요. 끝나면 추가로 유산소(런닝머신,싸이클) 30분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식단!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닭가슴살과 제가 만든 야채무침! 그리고 현미밥 100g 미만이에요 이거먹어도 배가 든든하더라구요 정말 맛잇어요. 지금도 아침은 꼭 이걸로 먹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무침과 닭고기을 삶아서 같이먹었고 탄수화물군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대체했어요. 점심식사전에는 복싱을 80분 가량하고 먹기때문에 정말 허기졌어요 저녁은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간단히 먹습니다. 제가 하는 다이어트에는 제일 중요한게 먹는 시간인가같아요. 아침은 10시에 먹구요 점심은 14~15시 사이에 먹어요 저녁은 17~18시 사이에 먹어요 이렇게 먹는이유는 간헐적단식을 적용시키려는건데 이 방법에대해서 말이 많더군요...ㅎㅎ 근데 저는 저의 선택과 제 몸에 맞는것을 선택합니다. 실제로 몸이 비어있으니까 운동할때도 편했구요.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깔라만시라는 건데 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는거에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셔요 원액은 거의 못먹습니다. 이거도 식후로 3잔씩 1.5리터 마셔줘요 추가로 물도 1.5리타 마시니까 거의 물은 3리터정도 그 이상까지도 마시네요. 가끔씩은 닭가슴살을 소고기로 대체했어요. 육회인데 육회를 먹다보니까 좀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육회를 기름없이 팬에 잠깐 구웠어요 이것도 정말 맛잇어요! 소고기는 천역크레아틴 이라고 하잖아요? 몸에 힘을나게하고 기운내게하는..먹고 힘 정말많이냈어요 화곡역에 '무한계도' 라는 숯불닭갈비 집인데 무한입니다! 다이어트중에 한번갔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고기만 왕창 먹었숩니다 ㅎㅎ 2017년 6월 초 어느날이에요...이때가 다이어트 시작전이구녀 이게 지금 현재입니다. 물론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이번년도 목표까지는 아직 남아있어서 잠시 휴식기를 갖고잇습니다! 다이어트도 열심히해서 더 좋은포스팅 올려볼게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17 가을, 겨울 크레이지 컬렉션
현대적인 재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Crazy)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레이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총 두 가지의 모델로 전개된다. 먼저, 크레이지 1 ADV는 2000년 첫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각인됐던 오리지널 농구화 실루엣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한 실루엣으로, 최적의 착용감을 위해 누벅 가죽이 가미된 블랙 컬러 어퍼가 적용되었다. 미드솔과 아웃솔에 브랜딩 디테일이 담긴 이중 밀도 PU 툴링이 눈여겨볼 부분. 이어, 크레이지 8 ADV PK는 1997년 선보인 크레이지 8의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실루엣을 업그레이드시켜, 상단의 전체적인 프라임 니트 구조와 독특한 지그재그 툴링으로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크레이지 컬렉션을 기념한 캠페인에서는 음악과 패션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뮤지션 21 새비지(21 Savage), 플레이보이 카르티(Playboi Carti), 영 서그(Young Thug) 등이 함께해 도전적이고 타협하지 않는 정신과 대담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23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명동, 홍대, 문정, 이태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흥민, 백승호, 이승우 등 국내 축구스타들이 신는 ‘이니시에이터’ 팩을 파헤쳐봤다
Editor Comment 전장에 나가는 군인에게 가장 긴요한 것이 총기라면, 이를 축구 선수에 비유할 때 총기는 축구화라 할 수 있겠다. 그만큼 축구화는 축구선수에게 있어 심장과도 같은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스포츠 용품이 아닌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축구화. 그렇다면, 글로벌 무대에서 선전해 한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손흥민, 이승우, 백승호 등의 국내 축구스타들은 어떤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임할까. <아이즈매거진>이 이들이 착용한 아디다스의 2018년 마지막 축구화 팩 ‘이니시에이터’ 팩을 파헤쳐봤다. 코파 19+ FG, 프레데터 19+ FG, 엑스 18+ FG, 네메시스 18+ FG로 구성된 이니시에이터 팩은 아디다스의 혁신적 기술력이 총 집약된 축구화로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위해 제작됐다. 혹, 당신이 축구 마니아라면 각각의 모델이 가진 디자인과 기능성에 중점을 둬 정리했으니, 아래에서 꼼꼼히 살펴본 후 본인에게 맞는 타입의 축구화를 구매해보는 것도 좋겠다. 새롭게 정의된 터치,코파19+ FG 착용 선수 : 국내 – 백승호(지로나 FC), 조현우(대구 FC) / 해외 –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FC), 주앙 미란다(인터 밀란),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 디자인 및 기능 : 터치를 새롭게 정의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탄생한 코파 19+ FG. 은은한 광택감이 맴도는 화이트 컬러와 강렬한 다홍빛의 띄는 레드 컬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레이스리스 형태의 부드러운 캥거루 가죽 갑피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공에 더 가깝게 밀착되는 몰드 발등 구조가 정확한 슈팅을 리드해주는 것이 특징. 또한, 신축성 있는 칼라가 자신에게 꼭 맞는 핏을 더해주며, 일체형 엑스-레이 뱀프 케이지로 볼 미끄러짐을 최소화시켰다. 가격 : 37만 9천 원. 컨트롤의 완성,프레데터19+ FG 착용 선수 : 국내 – 김승규(비셀 고베) / 해외 –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메수트 외질(아스날 FC) 디자인 및 기능 : 게임을 지배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탄생한 프레데터 19+ FG. 오렌지와 레드 컬러로 남다른 존재감을 표출한다. 볼 컨트롤에 이상적인 공간을 확보하고 슈레이스의 필요성을 없앤 서포티브 니트 직물 갑피가 밀착되게 발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 미드솔에는 아디다스의 독보적인 테크놀로지 중 가장 우수한 반응성과 쿠셔닝을 선사하는 부스트가 탑재됐으며, 그립감을 갖춘 앞발의 텍스처드 코팅이 볼 터치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가격 : 37만 9천 원. 본능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스피드,엑스18+ FG 착용 선수 : 국내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 / 해외 –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FC),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가브리엘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FC) 디자인 및 기능 : 대담하고 거침없는 플레이를 위해 탄생한 엑스 18+ FG. 상대방을 압도하는 블랙 컬러와 레드 컬러의 조합에 아디다스 삼선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공격적인 플레이 위주의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진 만큼 슬림한 메쉬 갑피를 적용해 미니멀한 착화감과 빠른 스피드 속에서도 안정된 지지력을 전달하게끔 만들어진 것이 특징. 여기에 스피드 프레임을 채용한 아웃솔과 가볍고 얇은 실로 구성된 스켈레탈 위브 기술력으로 초경량 축구화를 구현했다. 가격 : 37만 9천 원. 깨어나는 민첩성,네메시스18+ FG 착용 선수 : 국내 –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FC) / 해외 – 리오넬 메시(FC 바로셀로나),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FC),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디자인 및 기능 : 파괴적인 플레이를 위해 탄생한 네메시스 18+ FG. 스포츠 테이핑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검게 탄듯한 앞코가 돋보인다. 펌 그라운드 전용 축구화의 유니크한 어질리티 밴디지 구조가 발목에 뛰어난 유연성과 단단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민첩성을 더욱 향상시켜주는 칼라는 부드러운 터치감은 물론 맞춤화를 신은 듯한 꼭 맞는 핏을 제공한다. 가격 : 37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