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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먹일 수 있는 아기 이유식 재료

출처 - [아이로아]


-곡류

쌀 (생후 4개월)
찹쌀 (생후 4개월)
현미 (생후 6개월)
차조 (생후 6개월)
보리 (생후 6개월)
수수 (생후 6개월)
옥수수 (생후 6개월)
흑미 (생후 9개월)
녹두 (생후 9개월)
밀가루 (생후 11개월)
팥 (생후 12개월)
율무 (생후 13개월)
혼합잡곡 (생후 24개월)

-국수류

쌀국수 (생후 6개월) (으깨 먹이는 경우)
당면 (생후 10개월)
소면 (생후 11개월)
칼국수 (생후 12개월)
우동면 (생후 12개월)
메밀국수 (생후 12개월)
스파게티면 (생후 12개월)

-해조류

김 (생후 6개월)
다시마 (생후 6개월)
미역 (생후 7개월)
파래 (생후 7개월)
우무(한천) (생후 11개월)

-육류

쇠고기(안심) (생후 6개월)
닭가슴살 (생후 7개월)
닭안심 (생후 7개월)
돼지고기(안심) (생후 10개월)
돼지고기(등심) (생후 12개월)
닭날개 (생후 12개월)
닭다리 (생후 12개월)
쇠고기(양지머리) (생후 13개월)
돼지고기(삼겹살) (생후 13개월)

-과일류

사과 (생후 4개월)
바나나 (생후 4개월)
배 (생후 4개월)
자두 (생후 5개월)
수박 (생후 5개월)
귤 (생후 7개월)
참외 (생후 7개월)
멜론 (생후 9개월) (익히면 6개월)
홍시 (생후 10개월)
포도 (생후 10개월)(익히면 7개월)
살구 (생후 10개월)
파인애플 (생후 12개월)
단감 (생후 12개월)
복숭아 (생후 12개월)
망고 (생후 13개월)
레몬 (생후 13개월)
오렌지 (생후 13개월)
딸기 (생후 13개월)
키위 (생후 13개월)

-시판음료

포도주스 (생후 12개월)
사과주스 (생후 12개월)
녹차 (생후 13개월)
레몬에이드 (생후 13개월)
복숭아주스 (생후 13개월)
오렌지주스 (생후 13개월)
이온음료 (생후 24개월)
탄산음료 (생후 36개월)

-콩류, 견과류

완두콩 (생후 6개월)
강낭콩 (생후 6개월)
검은콩 (생후 6개월)
대두 (생후 6개월)
밤콩 (생후 6개월)
밤 (생후 6개월)
참깨 (생후 6개월)
검은깨 (생후 6개월)
잣 (생후 7개월)
두부 (생후 7개월)
연두부 (생후 7개월)
순두부 (생후 7개월)
들깨 (생후 7개월)
건포도 (생후 9개월)
유부 (생후 11개월)
두유 (생후 12개월)
껍질콩 (생후 13개월)
피스타치오 (생후 13개월)
땅콩 (생후 13개월)
호두 (생후 13개월)
해바라기씨 (생후 13개월)
호박씨 (생후 15개월)
아몬드 (생후 24개월)

-통조림, 병조림류

후르츠 칵테일 (생후 11개월)
통조림 콩 (생후 12개월)
딸기잼 (생후 12개월)
포도잼 (생후 12개월)
블루베리쨈 (생후 13개월)
통조림 참치 (생후 13개월)
복숭아잼 (생후 13개월)
땅콩잼 (생후 13개월)
통조림 황도 (생후 24개월)
통조림 옥수수 (만3세)
통조림 죽순 (만3세)

-생선류

조기 (생후 6개월)
대구 (생후 6개월)
마른 멸치 (생후 6개월)
임연수어 (생후 6개월)
가자미 (생후 6개월)
갈치 (생후 7개월)
황태 (생후 7개월)
연어 (생후 8개월)
새우 (생후 9개월)
날치알 (생후 10개월)
오징어 (생후 11개월)
북어 (생후 11개월)
뱅어포 (생후 12개월)
게 (생후 12개월)
고등어 (생후 13개월)
삼치 (생후 13개월)
굴비 (생후 15개월)
건새우 (생후 24개월)(국물은 6개월)

-햄, 어묵류

게맛살 (생후 12개월)
햄 (생후 13개월)
소시지 (생후 13개월)
비엔나 소시지 (생후 13개월)
어묵 (생후 24개월)
베이컨 (생후 24개월)

-반조리제품

만두 (생후 12개월)
냉동돈가스 (생후 12개월)
냉동감자 (생후 12개월)
치킨너겟 (생후 12개월)
냉동피자 (생후 24개월)

-채소류

감자 (생후 4개월)
오이 (생후 4개월)
고구마 (생후 4개월)
애호박 (생후 4개월)
단호박 (생후 4개월)
무 (생후 5개월)
브로콜리 (생후 5개월)
콜리플라워 (생후 5개월)
적양배추 (생후 5개월)
당근 (생후 6개월)
시금치 (생후 6개월)
양배추 (생후 6개월)
배추 (생후 6개월)
양상추 (생후 6개월)
대추 (생후 6개월)
양송이버섯 (생후 6개월)
표고버섯 (생후 6개월)
팽이버섯 (생후 6개월)
새송이버섯 (생후 6개월)
느타리버섯 (생후 6개월)
파슬리 (생후 7개월)
숙주 (생후 9개월)
콩나물 (생후 9개월)
치커리 (생후 10개월)
가지 (생후 10개월)
무순 (생후 10개월)
피망 (생후 12개월)
파프리카 (생후 12개월)
쑥 (생후 12개월)
냉이 (생후 12개월)
고사리 (생후 12개월)
깻잎 (생후 12개월)
토마토 (생후 13개월)
방울토마토 (생후 13개월)
토란 (생후 13개월)
부추 (생후 13개월)
영콘 (생후 13개월)

-유제품, 난류

아기용치즈 (생후 7개월)
플레인요구르트 (생후 8개월)
달걀 (생후 7개월) (흰자는 돌 이후)
메추리알 (생후 10개월)
마아가린 (생후 10개월)
액상 요구르트 (생후 12개월)
버터 (생후 12개월)
생크림 (생후 12개월)
생우유 (생후 13개월)
연유 (생후 13개월)
모짜렐라 치즈 (생후 18개월)

-양념류

참기름 들기름 (생후 6개월)
식용유 올리브유 (생후 6개월)
소금 (생후 12개월)
설탕 (생후 12개월)
간장 (생후 12개월)
된장 (생후 12개월)
토마토케첩 (생후 12개월)
마요네즈 (생후 12개월)
머스터드 소스 (생후 12개월)
식초 (생후 12개월)
굴소스 (생후 12개월)
미소된장 (생후 12개월)
고춧가루 (생후 15개월)
고추장 (생후 15개월)

-조개류

굴 (생후 9개월)
모시조개 (생후 13개월)
홍합 (생후 13개월)
맛조개 (생후 13개월)
소라 (생후 13개월)
바지락 (생후 13개월)
전복 (생후 13개월)
(조개류는 국물은 돌전에 먹여도 되지만 알러지가 있다면 전체적으로 시기를 늦추는 편이 안전)

-기타

도토리묵 (생후 11개월)
청포묵 (생후 11개월)
젤리류 (생후 12개월)
식빵 (생후 11개월)
카레 (생후 12개월)
콘플레이크 (생후 12개월)
꿀 (생후 13개월)
곤약 (생후 13개월)
케이크 (생후 13개월)
초콜릿 (생후 13개월)
양념가루 (만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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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과학적 요리법 7가지
01.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는 130~200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고기를 불에 구우면 날로 먹을 때보다 맛과 향이 좋아지는데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 한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고기를 센 불에 구우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 맛있다. 02. 고기, 생선 조리할 때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것도 맛을 좋게 하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밀가루가 고기와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03. 생선 조릴 때 생선을 조릴 때는 우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푹 끓인 뒤 생선을 넣는다. 그러면 양념장의 맛이 생선 속까지 배지 않기 때문에 생선 살 자체의 맛까지 살릴 수 있다. 또 조림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생선을 넣어야 생선 살의 풍미가 국물에 녹아 나오지 않아 더 맛있는 생선조림을 즐길 수 있다. 04. 채소 볶을 때 채소를 볶을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기 전 팬을 뜨겁게 달구는 것이 중요하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또 젓가락으로 계속 섞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러면 열이 달아버리고 채소의 조직이 망가져 물이 나와 음식 맛이 떨어진다. 05. 채소 구울 때 가지와 양파, 피망 같은 채소를 구울 때 기름을 바르면 감칠 맛이 더해지고 채소의 절단면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맛이 더욱 좋아진다. 기름은 채소가 퍼석퍼석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는다. 06. 고구마, 감자 찔 때 고구마와 감자를 찌면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찔 때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통째로 찌기를 권한다. 그러면 고구마나 감자를 잘라서 쪘을 때 절단면에서 영양분과 풍미가 녹아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7. 다시마 육수 낼 때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감칠맛을 좋게 하려면 한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기보다 가다랑어포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칠맛 성분은 또다른 감칠맛 성분과 만나면 상승 작용을 일으켜 육수의 맛과 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다시마에 들어있는 글루탐산나트륨이 가다랑어포에 함유된 이노신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7.5배 상승하고, 표고버섯에 함유된 구아닐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30배 상승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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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거부하며 임신한 주인 곁을 지킨 반려견
엘리자베스 씨는 현재 임신 36주입니다. 심한 메스꺼움과 산통을 겪는 시기이죠. 엘리자베스 씨는 산통을 느낄 때마다 화장실 욕조에 누워 안정을 취하는데, 가끔 참을 수없이 괴로울 때는절로 신음이 나옵니다. 그럴 때마다 달려오는 가족이 있습니다! 남편이요? 아니요. 반려견 비스킷입니다. 언젠가부터 엘리자베스 씨가 아팠던 순간마다 그 옆에는 항상 비스킷 있었습니다. 비스킷은 괴로워하는 엘리자베스 씨가 어찌나 걱정되었던지 밥도 먹지 않고, 옆에 꼭 붙어 괴로워하는 그녀를 안쓰러운 표정으로 한참을 바라봅니다. 한 번은 엘리자베스가 화장실에서 밤새 괴로워했던 적이 있었는데, 비스킷은 그날 밤 내내 그녀 곁을 지켰습니다. 피곤한 비스킷은 꼬박꼬박 졸기도 했지만 절대 엘리자베스 씨 곁을 떠나지 않았죠. "제 곁을 뜬눈으로 지키다 저한테 기대 졸아요. 그러다 제가 아프면 두 눈을 번쩍 뜨고 절 지켜요." 엘리자베스 씨는 자신을 걱정하느라 자리를 뜨지 않고 밥을 굶는 비스킷을 위해 밥그릇과 물그릇 위치까지 옮겨야 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3주 후라는 엘리자베스 씨는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그리고 비스킷도 마찬가지이죠. "비스킷과 제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될 거예요. 전 알 수 있어요." 한편 비스킷은 본래 엘리자베스 씨 가족이 지난 1년 동안 임시보호하던 강아지였습니다. 그 사이 엘리자베스 씨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순한 비스킷의 성격에 푹 빠져버렸고, 비스킷과 이별을 생각해도 눈물이 나올 정도가 되어 입양을 결심했죠. "비스킷은 제 그림자와 같아요. 어디를 가든 항상 제 옆을 지켜주는 비스킷에게 너무 고마워요." 에디터 전재환  ggori_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538095&memberNo=4628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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