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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살 옆구리살 없애는 스트레칭!

복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동작이죠. 울룩불룩한 등살과 옆구리살 빼는데 딱 좋은 운동입니다! 조금만 하셔도 옆구리살과 등살의 자극을 느끼실 수 있어요~ 저는 음악을 틀어놓고 한 곡이 끝나면 조금 쉬었다가 다시 같은 음악을 틀어놓고 했어요^^ ▶운동명 : Boxer Leans 1.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서주세요. 2. 두 손을 주먹을 쥐고 턱 밑으로 위치합니다. 3. 그 상태에서 몸을 좌, 우로 세 번 이동을 하고 마지막 한 번은 같은 방향으로 몸을 튕겨줍니다. 4. 1분씩 4세트! (휴식은 짧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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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동성이 봐도 잎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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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몸을 가뿐하게 만들어 줄 디톡스 요가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 줄 디톡스 요가를 배워보는 시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이 눈에 띄게 늘고 매일 부종에 시달린다면? 자칫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과한 다이어트나 시술을 하기보다는 가벼운 요가로 몸을 풀며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게 급선무.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오늘은 몸을 한결 가뿐하게 만들어줄 디톡스 요가 동작을 알려드릴게요. 매일 저녁에 이 요가를 하고 잠들면 아침마다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을 거예요.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몸뿐만 아니라 아침에 얼굴이 붓는 것까지 완화해줄 수 있는 디톡스 요가 자세,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배워보도록 할게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먼저 매트 위에 바르게 누워 무릎을 접은 다음 두 손으로 감싸 몸 안쪽으로 당겨줍니다. 이때 척추가 바닥에 최대한 고르게 닿도록 하고 목에도 힘을 빼 무릎을 몸 안쪽으로 더 깊숙이 당겨주세요.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이제 당겼던 무릎을 살짝 풀어 두 손으로 무릎 위쪽을 가볍게 잡아주세요. 그런 다음 무릎을 좌우로 돌리며 스트레칭합니다. 쉬운 동작이니 가능하면 10회 이상 해주면 좋아요. 복부가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 거예요.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이번엔 두 발을 교차한 후 양손으로 발등을 잡아주세요. 자세가 고정됐다면 무릎을 몸쪽으로 당기고 몸에 반동을 줘 일어납니다. 몸을 일으켰다 눕는 동작을 5회 반복해 주세요. 근육이 이완되면서 몸이 따뜻해지죠.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매트 위에 바르게 앉습니다. 만약 척추가 굽는다면 꼬리뼈 아래에 수건을 깔고 앉아 척추를 바르게 세워줘도 좋아요. 그러고 나서 가슴을 앞으로 밀고 머리를 뒤로 젖혔다가 다시 척추를 앞쪽으로 둥글게 말고 고개를 숙입니다.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상체가 어느 정도 이완됐다면 이번엔 하체를 이완해볼게요. 매트 위에서 한쪽 다리는 90도로 세우고 반대쪽 다리는 뒤로 뻗어줍니다. 두 손은 어깨너비만큼 벌려 바닥을 짚고 자세를 고정해주세요.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이제 엉덩이를 뒤로 빼며 뒤쪽 다리를 접는 동시에 앞쪽 다리를 쭉 펴며 스트레칭합니다. 뻗은 다리 뒤쪽의 근육과 부종이 시원하게 풀릴 거예요. 이 자세를 5초간 유지한 뒤 반대편도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매트 위에 서서 크게 호흡한 다음 무릎을 살짝 굽힌 뒤 상체를 아래로 툭 떨어뜨립니다. 이때 목과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도록 자세를 고정해 5초간 유지합니다.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이제 매트 위에 누워서 동작을 진행해볼게요. 양팔을 넓게 벌린 뒤 두 다리를 모아줍니다. 그런 다음 상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하체를 한쪽 방향으로 넘겨주세요. 반대 방향 역시 반복.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다음은 아기 자세. 무릎을 꿇고 앉아 팔은 편하게 바닥에 두고, 상체를 숙여 휴식합니다. 두 팔을 모아 다리 사이로 깊이 넣어 주면 몸이 둥글게 말리며 훨씬 편할 거예요.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https://youtu.be/XeXz8fIZDCE 디톡스 요가 자세 풀 영상을 보고 싶다면 클릭! 출처 : Youtube | Yoga With Adriene 배운 동작 중 주의해야 할 점. 한쪽 다리를 쭉 펴 스트레칭하는 동작에서 몸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또 무릎은 쫙 펴고 발끝은 세워주세요. 어깨는 힘을 완전히 풀어줍니다. 출처 : movenourishbelieve.com 만약 몸의 무게중심이 자꾸 앞으로 쏠리고 무릎이 접힌다면 양옆에 블록을 두고 손으로 짚어 무릎을 펴는 연습을 해도 좋아요. 출처 : yogajournal.com 양팔 벌리고 누워 몸을 비트는 동작을 할 때는 두 어깨가 완전히 바닥에 밀착돼야 하며 꼬리뼈와 골반이 최대한 바닥에 붙도록 해서 복부, 척추에 강한 자극을 줘야 해요. 출처 : yogabasics.com 만약 두 다리를 한쪽으로 넘겼을 때 몸의 중심이 무너진다면 한쪽 다리만 넘겨 깊게 스트레칭하는 것도 좋은 방법. 어깨, 복부, 척추가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 들 거예요. 출처 : yogabucket.com 디톡스 효과에 탁월한 요가 동작, 잘 따라 해봤나요? 매일 밤 15분만 투자하면 상쾌하고 가벼운 몸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다음 요가 시간에 만나요!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allets.com
위안부 망언 하버드교수, 알고보니 '미쓰비시' 장학생
워싱턴=CBS노컷뉴스 권민철 특파원 2019년에도 하버드 교지에 글 올려 이영훈, 박유하 등 일부 주장 인용 하버드 공식 직함 '미쓰비시 교수'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는 글을 쓴 미국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가 과거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는 글을 국제 학술논문에 실어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글은 3월 국제 학술지(International Review of Law and Economics)에 실릴 논문이다. 글의 제목은 '태평양전쟁의 성매매 계약'(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제목처럼 위안부는 매춘부들이었다는 주장이다. 강제성이 없는 자발적 성 노동이었다는 것이다. 문제가 있었다면 조선인 모집업자 탓이었다고 했다. 이미 국제적으로 확립된 역사적 사실, 차고 넘치는 증언 및 문서들, 또 일본 정부의 인정을 모두 뒤집은 주장이다. 그는 2019년 3월 하버드 로스쿨 교지에도 비슷한 글을 기고했다. 제목이 '위안부와 교수들'(COMFORT WOMEN AND THE PROFESSORS)로 된 것처럼 동료 교수들에게 촉구하는 글이었다. 위안부의 존재는 증거가 빈약한 가설이다, 매춘부라는 증거가 훨씬 더 많으니 위안부 이야기는 믿지 말라는 취지다. '일본군은 일부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 그러나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는 추상적인 내용이 구체적인 끔찍한 짓을 저질렀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는 대목은 눈을 의심케 한다. '매춘부들은 1930년대, 1940년대 일본군을 따라다녔다'는 부분은 과거 한국의 교학사 교과서 249페이지 내용(현지 위안부와 달리 조선인 위안부는 전선의 변경으로 일본군 부대가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았다)을 연상케한다. 그는 2019년 글에서 '정일영'이라는 한국인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적었다. 국내에서 큰 논란을 빚은 서울대 이영훈, 세종대 박유하 교수 등의 글도 참고했다고 밝혔다. 하버드 로스쿨 홈페이지에서 존 마크 램지어 교수는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로 명시돼 있다. 하버드 홈페이지 캡처 하버드에서 20년간 교수로 재직한 법학자가 어떻게 이 같은 확증편향적 글을 쓸 수 있는지 의문이다. 올해 66세의 그의 학교 공식 직함은 '미쓰비시' 교수로 돼 있다. 일본기업의 후원을 받은 연구자라는 뜻이다. 백인이지만 일본서 10대를 보냈고, 이후 30대 연구자로서 일본서 유학한 이후 평생 일본법과 기업을 연구한 학자가 이제 와서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번 2010년 글도 극우매체 산케이신문이 먼저 보도해서 알려졌다. 일본과 미국서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한미일 3각동맹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서 나온 것도 걸린다. 미국 바이든 정부의 북핵 외교공조에도 악재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어떤 상황에서도 떨지 않는 기술 3가지
만약 바로 5분 후에 일어날 일이 너무너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해서 나오는 몸의 반응을 없애면 됩니다. 이건 세 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기암시입니다. 짧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문장으로 자신에게 암시를 거는 겁니다. 중요한 발표가 있을 때 ‘난 최고다. 난 최고다. 무대 위는 내 것이다.’ 라는 랩음악의 일부를 반복해서 되뇌어보세요. 자기암시에 집중하다 보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원하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암시는 특정한 음악을 듣는 것이나 제스처 같은 것으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반복해서 이런 암시를 걸면 그 효과가 점점 더 강해집니다. 그 암시와 관련된 것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징크스가 될 수도 있죠. 그러니 간단하고 단순한 암시가 좋습니다. 두 번째는 자세 유지입니다. 불안하면 움츠러듭니다. 소화도 안 되고 답답한 자세가 되죠. 그러니 그 반대로 자신감 있는 자세를 만들면 실제로 자신감이 만들어집니다. 이는 많은 연구가 뒷받침하는 사실입니다. 2분 이상 한 가지 자세를 유지하면 그에 맞는 호르몬이 나온다는 것이죠. 자신감 있는 자세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자기 범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자세를 떠올리면 됩니다. 팔을 쫙 펼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다리를 살짝 벌리거나 어깨를 펴는 것으로도 자신감을 불러올 수 있죠. 팔짱을 끼는 것도 어깨를 움츠리게 해서 원래보다 좁아지면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자세가 되고, 팔꿈치를 밖으로 나가게 해서 원래보다 넓은 영역을 쓰면 자신감을 올리는 자세가 됩니다. 세 번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불안할 때는 호흡이 가빠지지요?  호흡을 느리게 만들면 불안은 줄어듭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숨을 들이쉴 때는 가능하면 코로 끝까지 최대한 들이쉬고, 내쉴 때는 입으로 최대한 다 내뿜는 것입니다. 이때 들이쉴 때 가슴이 부풀면서 살짝 올라가는 생각을 하고 내쉴 때 가슴이 축 내려가는 생각을 해 보세요. 실제로 그런 느낌이 생겨날 겁니다. 이것을 세 번 이상 반복하면 호흡이 점점 느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느낌과 매칭해서 계속 훈련하다 보면 이런 호흡을 굳이 하지 않아도 가슴이 내려가는 생각만으로도 호흡을 느리게 할 수 있습니다. 발표하는 도중처럼 숨 고르기를 할 수 없을 때도 쓸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느낌을 바로 갖기는 힘들기 때문에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제자리에서 뛰거나 긴장되는 생각을 해서 호흡을 좀 가쁘게 한 후 이 호흡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내려간다는 느낌이 잘 오지 않으면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가슴에 대보세요. 그리고 호흡에 맞춰 올라가고 내려가는 손동작을 함께 해보세요. 점점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이 방법들은 평소에도 불안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입니다. - <마음 설계의 힘> p221
도토리가 주는 교훈
가을철 산에 오르다 보면 산속 다양한 동물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 도토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그중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다람쥐와 청설모인데 이들은 겨울철 식량을 저축하기 위해서 땅속 곳곳에 열매를 묻어둡니다. ​ 하지만 다람쥐와 청설모는 머리가 나빠서 자신이 어디에 도토리를 묻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하고 결국 묻었던 도토리 중 95%는 찾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 그렇게 찾아내지 못한 도토리 중에는 겨울이 지나고, 봄철에 싹을 틔우며 튼튼한 나무로 다시 자라납니다. ​ 이렇게 자라난 나무는 숲을 이루고 산을 만들어 또 한 해 동물들의 양식이 되어 줍니다. 만약 인생의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면 행복할까요? ​ 오히려 잊지 못해서 괴롭거나 지난 일에 대한 후회로 삶의 에너지를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 ​ 이렇듯 때론 잊지 못해서 힘들 때도 있지만 잊음으로 득이 되기도 합니다. ​ 실패와 후회보다는 고마운 일들과 소중한 것을 기억한다면 행복으로 가득한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기억해 내는 힘이 아닌 잊는 힘이야말로 우리들이 살면서 더 필요한 것이다. – 쇼렘 아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기억 #기억력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