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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터키 관광명소 12곳

끊임없이 펼쳐지는 에게해와 지중해 8,33km 해변. 매옥적인 자연속에 온화하면서도 강렬한 태양이 있는 곳. 동양과 서양의 수많은 역사유적지가 있는 문화박물관.
바로 터키이다.
터키에서는 이스탄불의 비잔티움과 오스만의 영광을 도심에서 느끼고 볼 수 있고, 에게해와 지중해 해변에서 휴식을 갖고, 에페스(Efes)와 같은 유적지에서 역사를 탐구하고, 파묵칼레(Pamukkale)와 카파도키아(Cappadocia)에서 놀랄만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눈과 가슴에 담아 갈 수 있다.

1. 아야 소피아(Ayasofya)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비잔틴 양식의 아야 소피아 박물관(Ayasofya)은 이스탄불뿐만 아니라 터키에서도 손꼽히는 대성당이다. 비잔틴 제국의 기독교 성당에서 오스만제국 정복 이후 네 개의 미나렛(첨탑)이 세워지며 이슬람 사원이 되었다. 1923년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고 터키 공화국이 수립되었을 때 아야 소피아 박물관(Ayasofya Müzesi)으로 되었다. 성당에는 예수와 마리아를 비롯한 기독교 성인, 천사와 동로마제국 황제, 황후 및 각종 도안으로 구성된 모자이크가 곳곳에 장식되어 있다.

2.에페스(에페소스)
고대 그리스 아테네가 기원전 7-6세기에 건립한 식민도시로 번영을 누린 도시이다. 스파르타, 페르시아, 페르가몬, 로마 등 이 지역을 지배한 국가의 유적지들이 즐비하다. 셀수스 도서관, 아르테미스신전, 원형극장, 경기장과 체육관, 크레티아 거리, 히드리아누스 신전, 성모마리아의 집 등 수많은 볼거리를 갖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 도시유적' 도시이다. 에페소는 특히 사도 바울이 전도와 사목을 하고, 소아시아의 7개의 교회중 하나 에페소교회 있던 기독교 역사에서 비중있는 곳이다.

3.카파도키아
Kapadokya(카파도키야)는 고대 페르시아어로 아름다운 말들의 땅이라는 뜻인 카타파투카(katapatuuka)에서 유래되었다. 영화 스타워즈와 스머프의 배경이 되는 지역이며, 오랫동안 그리스도교를 지켜온 이들이 살아 온 역사의 땅이다. 카파도키아는 동서로 400㎞, 남북으로 250㎞에 달하는 광활한 지역인데, 괴레메 지역을 중심으로 유명 관광지가 모여있다. 카파도키아의 경치를 하늘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열기구 투어는 여행의 백미로 알려져 있다.

4.톱카프 궁전
톱카프 궁전은 15세기부터 약 400년 동안 오스만 제국 술탄의 궁전이다. 보스포루스 해협, 마르마라 해, 골든 혼 세 개의 바다가 보이는 이스탄불 구시가지 언덕 위에 세워져 있다. 술탄이 거처하는 곳까지 가려면 세 군데의 문을 통과하여야 하고, 중간에는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톱카프 궁전에는 자기 전시관, 오스만 제국 의회인 ‘디반(Divan)’, 청원실과 알현실, 교육기관인 ‘엔데룬(Enderun)’, 무기 전시관, 보물 전시관, 여인들의 거주공간 ‘하렘(Harem)’, 튤립 정원 하스 바흐체-개인정원, 바그다드 정자 등 오스만 제국 전성기 모습과 향취를 보여주는 많은 유적이 있다.

5.파묵칼레
터키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의 경이로움 중 하나인 파묵칼레(Pamukkale)는 하얀 석회붕으로 ‘목화의 성’이란 뜻이다. 계단식 논처럼 보이는 석회붕에는 온천수가 담겨 있는데, 온천 효과가 뛰어나서 로마 황제도 온천욕을 하려고 왔다고 한다. 세계문화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파묵칼레 언덕 뒤에는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 있는데 원형극장, 목욕탕, 공동묘지, 교회터 등 유적이 있다. 히에라폴리스에는 바닥에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들이 깔려있는 유적온천(Antique Pool)이 유명하다.

6.수멜라 수도원
수멜라 수도원 (Sumela Monastery, 성모 마리아 수도원)은 터키 흑해지방 트라브존 알틴데르 계곡의 해발 1,628m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세워져있다. 트라브존 중심지에서 남쪽으로 약 54Km 쯤 떨어져 있다. 수도원은 392년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정했던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 시대 높은 절벽 중간에 굴을 파고 만들었다. 이 수도원은 절벽 위 아름다운 모습도 볼만 하지만, 천장에 어린 예수와 성모 마리아 등 기독교 이야기를 담은 프레스코화 때문에 더욱 유명하다.

7.넴룻산 
터키 남동부 해발 2150m 넴룻산(Mt. Nemrut) 정상에는 괴기스럽게 파괴된 석상들이 있다. 기원전 60년경 코마게네 왕국의 안티오쿠스 1세 무덤으로 알려진 곳이다. 그의 통치기간 중 아폴론, 제우스, 헤라클레스 등 그리스 신들과 사자상, 독수리 상 등의 석상을 세웠는데, 지진으로 2m 두상이 모두 떨어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이곳에서 보는 일출과 일몰 풍경은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장면’으로 손꼽힌다.

8.아니 
아니 유적은 카르스(Kars)에서 약 45㎞떨어진 오작르(OCAKLI)라는 작은 시골에 자리하고 있다. 실크로드(Silk Road) 중심 도시였던 아니(Ani)는 아르메니아의 수도였다. 한때 ‘1001개의 교회가 있는 도시’라 불리기도 했으나, 몽골인들이 도시를 약탈했던 1236년부터 쇠퇴하기 시작했고 1319년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버려진 도시가 되었다. 구속자 교회, 세인트 그레고리 교회 흔적과 모스크, 예배당, 목욕탕, 여러 채의 궁전의 터전 등 쓸쓸한 볼거리가 풍성하다.

9.아스펜도스 원형극장
안탈리아 남쪽으로 47km 떨어진 곳에 아스펜도스 로마 원형극장 (Roman Theatre of Aspendos)이 있다. 1만5천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이 극장은 155년에 건립되었는데, 초기 모습이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특히 비밀이 밝혀지지 않은 음향시설이 완벽할 정도로 지금도 오페라, 콘서트 등 공연이 열린다. 원형극장 뒤에는 아크로폴리스 언덕이 있고, 그 곳에는 아고라(광장, 시장)와 바실리카(법정, 집회장 등으로 사용된 공공건축물) 등이 있다.

10.지중해 크루즈
터키 에게해와 지중해 해안선은 풍성한 유적지와 멋진 해변과 바다를 즐기는 크루즈 여행이 유명하다. 보드룸(Bodrum)과 페티예(Fethiye)는 방문자에게 최고의 장소이다. 가파른 숲으로 덮인 슬로프, 하얀 백사장 해변을 자랑하는 숨겨진 후미 및 수백 개의 흩어져있는 섬은 바다로 탐험하기에 완벽한 장소를 자랑한다. 가장 유명한 여행 중 하나는3박 4일간의 ‘블루 크루즈’로 알려져 있으며 페티예에서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여 안탈리아 남쪽 올림푸스근처로 상륙한다.

11.페르가몬
페르가몬은 이즈미르에서 북쪽으로 약 100㎞ 떨어져 있는 베르가마(Bergama)에 있는 고대 그리스, 로마의 도시이다. 페르가몬은 당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서관이 있었다. 도서관 유적지 외에 세계 최고의 경사를 자랑하는 아크로폴리스 야외극장, 기원전 4세기 헬레니즘 시대에 건립돼 로마 시대까지 번성한 세계 최초의 종합병원 아스클레피온, 요한계시록에서 기록한 아시아 7대 교회 중 하나인 베르가모 교회 등 헬레니즘 유적지가 유명하다. 페르가문 언덕 꼭대기는 아크로 폴리스(Acropolis) 지역과 극장의 꼭대기 층에서 탁 트인 파노라마 전경을 볼 수 있다. 짙푸른 바닷가를 배경으로 하얗게 빛나는 기둥들은 저녁 무렵이면 황홀한 광경을 연출한다.

12.욀뤼데니즈(Ölüdeniz)
청록색 푸른 바다,  무성한 녹색 숲, 하얀 모래, 페티예 남쪽 14km에 위치해 있는 욀뤼데니즈(Ölüdeniz)는 터키의 가장 유명한 해변이며, 엽서에 등장하는 황홀한 경관을 자랑한다. 하얀 백사장의 해변이 너무 혼잡해지면 해안가로 올라가 2,000m 산 정상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면 좋은데, 하늘을 날며 내려다보는 멋진 해안이 장관이다. 욀뤼데니즈는 스위스, 네팔과 함께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10월에는 패러글라이딩 세계 대회 욀뤼데니즈 에어 게임스(Ölüdeniz Air Games)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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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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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많이가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안탈리아 보드룸 등은 안전하다고 입을 모으네요. 터키에 있는,개인적으로 솔직한 사람들에게 방금 확인했습니다.
다만 최근에 터키내부의 쿠르드족 중 테러집단인 pkk가 이스탄불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그외 여러 테러행위가 발생하고 있어서요 더욱이 터키 지방은 치안이 안좋고 수도 이스탄불과 달리 보수적인 이슬람경향을 보이는 지역이 많아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터미 너무 가고 싶네요 위험하진 않을까요?
시리아와 붙어있는남동부 아니면 생각보다 위험하다고 하진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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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 베스트 10
여행을 하게되면 이동수단으로 즐겨찾는 기차 기차여행은 이동도 하면서 때론 아름다운 경치까지 볼수있는 일석이조의 여행이 아닐까요? 이번에는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하기 좋을 10개의 기차여행을 소개해봅니다. 이미 경험했던 기차여행 혹은 나의 버킷리스트에 오를 기차여행을 만나보세요! 1. Durango and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 미국 19세기 스타일로 석탄연료를 태우며 시속 30km으로 매우 느리게 달리는 관광열차 입니다. 예전에는 물류이동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라인이지만 지금은 콜로라도의 아름답고 가파른 자연을 가로질러 달리는 관광열차 입니다.  2. Banff to Vancouver on Rocky Mountaineer, 캐나다 열차는 2 일간의 일정으로 웅장한 캐나다 록키 산맥을 거쳐  밴쿠버 시내로 들어갑니다. 열차안에서는 개인 맞춤식 식사, 칵테일 및  가벼운 음식 무한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서비스보다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풍경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기차여행을 많이 해본 사람들도 이만한 풍경은 어디서도 보기 힘들다고 입을 모아 칭찬 한다고 해요. 3. The Royal Scotsman, 스코틀랜드 로열 스코트맨 (Royal Scotsman)이라는 기차는 우선 열차 자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36 개의 여객 열차는 우아한 목재 장식과 고급스러운 가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열차는 에딘버러에서 스코틀랜드 고원을 가로 지르며, 푸르른 에메랄드 빛 청정 호수들을 지나쳐 갑니다. 재미있게도 승객들은 전통 스코틀랜드 복장 킬트를 빌릴 수 도있습니다. 4. Glacier Express from Zermatt to St. Moritz, Switzerland, 스위스 스위스는 최고 수준의 열차와 아름다운 알프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가장 경쾌하고 황홀한 풍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화속에 나올법한 아름다운 설경과 초록빛 계곡이 펼쳐져 있습니다.  열차는 91 개의 터널과  291 개의 다리를 지나  7시간 동안 달립니다. 5. Denali Star from Anchorage to Fairbanks,  미국 알라스카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 (Fairbanks)가지 달리는  데날리 스타 (Denali Star)를 타다보면 큰 무스에서 커다란 불곰까지 온갖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툰드라는 풍부한 야생 동물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눈덮인 또는 푸루른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 기차는 또한  개썰매로 유명한 Wasailla에서 정차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 열차 여행 일 것입니다. 6. Mainz to Koblenz, Germany on the Rhine Valley, 독일 마인츠에서 코블레즈 (Koblez)까지 라인 밸리의 승객들은  아름다운 강과함께 오래 전에 지어진 고풍스런 성들을 함께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물에 잠긴 성으로 잘 알려진 Pfalz성을 비롯해 수많은 성이 강가에 있습니다.  프로여행러들은 유레일 패스를 잘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7. Napa to St. Helena on the Napa Valley Wine Train, 미국 캘리포니아 미국 와인의 성지 나파밸리. 과연 누가 와인과 열차를 여행상품으로 결합할 생각을 했을까요? 나파 밸리 와인 열차는 60km의 거리를 여행하며 많은 고급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열차는 나파 밸리 (Napa Valley)에서 세인트 헬레나 (St. Helena)까지 이동합니다. 열차내에서 Zinfandel Wine Tasting Lounge로 이동하여 멀티 코스 요리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20 세기 초반의 복고풍 분위기또한 느껴볼 수 있습니다. 8. Budapest to Istanbul on Danube Express, 헝가리 이스탄불과 부다페스트는 두드러진 건축 양식을 가지고 있으며 다뉴브 익스프레스 (Danube Express)는 두 개의 웅장한 유럽 문화 명소를 가로질러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스탄불과 부다페스트는 두드러진 건축 양식을 모두 즐길 수 있고 드라큘라 성 (Dracula 's Castle)으로 유명한 밀기울 성 (Bran Castle)에도 정차합니다. 열차는 화려하지 않은 외관과는 달리 에어컨 및 스위트 룸이 있습니다. 9. Cusco to Machu Picchu on Hiram Bingham Orient-Express, 페루 마추피추를 관광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열차는 의심할 필요 없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울트라 럭셔리하다고 자칭(?) 광고하는 하이람 빙햄 (Hiram Bingham)열차는 고풍스럽고 쿠스코 (Cusco)와 세계적으로 명소 마추 파추 (Machu Picchu)를 연결합니다. 승객들에게는 맛있는 브런치와 4 코스 저녁 식사가 제공됩니다. 기차는 우아하게 꾸며져 있으며 19세기풍 식기류를 갖추고 있습니다. 10. Duoro Line, 포르투갈 봄의 시작부터 여름이 끝날 때까지, 특히 3~4월 이 지역은  꽃이 만발합니다. Porto에서 Pocinho까지 Duoro 강 계곡의 숨막히는 전경을 즐길 수있습니다. 열차는 30 개의 다리와 26 개의 터널을 가로 지르며 Pinhao와 같은 여러 경치가 좋은 역사적인 정거장에 정차합니다. 포르투갈 의 장대한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