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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든는 12가지

-◆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든는 12가지 ◆-

1. 공통점을 찾아라!

2. 너무 말을 잘해도 마이너스다.

3. 자신의 고민을 공개하라.

4. 유머 감각을 키우자.

5. 'NO' 할 줄 알아야 한다.

6. 고집 센 사람들은 양보하라.

7.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라.

8. 푸념하지 마라.

9. 당신의 주장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마라.

10. 말하기보다 먼저 들어라.

11. 자신을 설득 상대라고 가정한다.

12. 서두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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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책요약/주식투자]투자는 심리게임이다(세계적인 투자자-앙드레코스톨라니)
책 제목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 출판사 : 미래의창 1906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세계적인 투자의 대부였습니다. 18세에 주식 투자를 시작해 70년의 투자 경력으로 혜안을 제시했던 투자의 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차트 기법, 급등주 발굴 방법과 같은 방법론적인 내용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로서 경제 상황과 대중에 심리를 파악하는지, 나는 그런 투자 상황에서 어떤 심리를 갖고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과거 자신의 경험담에 비추어 이야기 형식으로 딱딱하지 않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은 여러 경제상황과 사건들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반응하는 대중의 심리가 더욱 중요하게 반영되는게 주식 시세라고 얘기합니다. – 돈의 매력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점점 목마르게 된다” 쇼펜하우어 대부분은 주가가 올라갔을 때 시장에 개입을 했지만 나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시장에 개입했던 것이다. 대중심리적 분위기에 감영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주식 투자에 있어선 영원한 낙관론자이다. “모르는게 약이다.” 음악적으로 잘 훈련된 내 귀에 불협화음을 울려 대지만 나는 전혀 듣고자 하지 않는다. 증권시장의 추세가 나에게 불리하게 전개될 때에는, 일부러 자기 최면을 걸과 확신을 갖고 기다린다.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인내를 가져야 하며,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거의 ‘잠을 잘 수 있어야 한다’ 투자를 할 때 심리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는 대중의 심리, 반응을 따라가지 말고 자기 돈이 아닌 빚을 내서 주식을 사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투자를 했다면 나의 투자원칙, 심리를 확고하게 지키라는데 알고 있지만 그렇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ㅠㅠ – 무지한 대중 시세가 상승하게 되면, 개미(소액투자자)들은 떠나는 기차에 빨리 뛰어오르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주식을 매입한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하는 실수인 것 같아요. 어떤 종목이 급등하면 나만 놓치게 될까봐 다급한 심리로 투자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심리학이 증권시장의 90퍼센트를 결정한다. 이만큼 주식에서 대중의 심리가 중요하고 말하고 있네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증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증시에 영향을 준다. 주식을 움직이는 건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대중(투자자)의 반응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심리학 외에 증권시장의 중기적 추세에 대한 결정적 요소는 자본시장의 유동성인 금리이다. ‘저평가 또는 고평가’라는 판단은 결코 산술적인 것이 아니고 심리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상대적 평가이기 때문이다.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 요소 두가지 1. 통화량과 신주 발행 2. 심리적 요소, 즉 미래에 대한 예측 시세=돈+심리 내 경험에 의하면 센세이셔널하고 충격적인 사건은 증권시장의 추세를 180도 돌려놓는다고 볼 수 있네. 주식의 시세는 언제나 그 가치보다 높거나 또는 낮다. 증권시장의 분위기는 증권시장 참여자들간의 타협에 달려있다. http://bit.ly/39n2eTa(내용 더보기)
#DID 의 #ID 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DID 의 #ID 는 어케 생겼을까요? 아래 그림에서 3k9d,,,,,라고 나오는 부분이 ID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건 사용자가 만들고 기억하는 일반 ID가 아닙니다. 기억할 수 없을 뿐더러 입력하는 UI가 있지도 않습니다.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 좋을것 같지만,,,과연 그럴까요? DID는 근본적으로 PKI기술에 의존합니다. 즉 공인인증서를 연상하면 대충 이해가 될 텐데요 공인인증서의 아이디를 기억하시나요? 아니 공인인증서는 아이디를 생각하지 않고 사용했던 것입니다. 공인인증서에는 공개키와 전자서명을 만드는 개인키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개키, 개인키가 아이디와 같은 것은 또 아닙니다. DID도 공개키, 개인키를 사용하지만 역시나 이것이 아이디는 아닙니다. 그럼 저 이상한 문자열 3k9d,,,는 우찌해야하나요? 그냥 월렛이 알아서 해줍니다. 몰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관리를하냐구요? 월렛을 열면 공인인증서 사용할 때처럼 비슷한 화면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그럼 만약 월렛이 삭제되면? 디바이스를 분실하거나 변경하면? 이때 공인인증서는 재발급 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DID는 재발급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전 꺼와는 아무관계 없이 깡통DID가 됩니다. 3k9d,,,라고 되어 있던 이전의 나의 DID를 사용할 수 있는 개인 키 공개 키도 모두 사라졌기 때문에 연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내 DID가 3k9d,,,인지조차 생각해본적도 없지요 3k9d,,,가 나의 DID라고 증명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매우 곤란하겠지요? 이전과 같은 공개 키와 개인 키는 생성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를 생성할 수 있는 로직이 존재하게되면 그 자체가 치명적인 해킹 포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딱 하나 방법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월렛 만들 때 보신 니모닉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최소 12개의 단어를 어딘가에 잘 적어서 보관해 두었다가 비상사태에 찾아서 12개 단어를 입력하면 같은 키를 만들어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정말 이런 수고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공인인증서도 퇴출하라고 난리잖아요 어쨌거나 니모닉 없이 백업과 복구기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DID의 발급 및 운영을 이전의 공인인증서 처럼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프라이빗 체인으로 DID를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그나마도 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하려면 인증기술이 뒷 받침 되어야합니다. #DID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