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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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아 비트코인 빨리 팔아라

투자자는 다음과 같은 점을 상기해야할 것이다.
특히 개미들은 비트 코인의 부의 집중을 경계해야 한다.
"비트 코인의 97 %는 불과 4 %의 주소가 보유하고 있다"는 게 문제란 말이다.
어쩌면 비트 코인은 1 %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장난감 일지도 모른다. 즉, 4%의 상위 보유자들이 코인을 매도하기 시작하면, 언제라도 폭락을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은 비트코인 투자자뿐만이 아니라 파생코인 모두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비트코인에만 영향을 끼칠 수 없는 것은 분명하다. 
리플, 이더리움, 이오스등 수많은 적은 액수의 코인투자자들은 즉시 비트코인의 시세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시점인 것이다.

지난 1년간 1300% 에 이르는 엄청난 상승률을 보였기 때문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역시 비트코인의 거품은 꺼지게 되어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여전히 수많은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시세에 낙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적은 돈으로 엄청난 수익률로 돈을 벌고 있는 일부 투자자들의 " 수익공개 " 등을 보면서 많은 투자자들은 자신에게도 그런일이 벌어지리라 확신하며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심에는 한국의 가상화폐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있으며, 중국은 더 이상 시장의 폐쇄로 동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 와중에 모건 스탠리는 아래와 같은 의견을 개재한다.
모건 스탠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 코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어렵다고 지적했다. 비트 코인을 지불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적은 것은 실제 가치가 "제로"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보여주고있다. 실재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제임스 호셋테 (James Faucette)와 그 팀은 비트 코인의 진정한 가치는 "제로" 일지도 모른다는 보고서를 클라이언트에 보냈다.
제로라고 ?? (보고서 작성 시점에서 비트 코인 가격 1 만 4400 달러였다).

출처: http://brandman.tistory.com/82 [DREAM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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