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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그 어떤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은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 A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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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높이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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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무게
어느 날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치료 시기를 놓쳐 의사로부터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몸에 좋다는 약도 써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그의 병세는 조금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 결국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하였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 세상을 떠나기 전에 정리해야 할 일들을 적다가 아직 마무리되지 못한 감정들이 생각났습니다. ​ 그 감정 중 하나는 바로 용서였고 자신이 용서해야 할 일과 사람들을 생각하며 천천히 종이에 이름을 썼습니다. ​ 사람들의 이름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이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이제는 용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종이에 적힌 사람들에게 연락해 안부를 묻고는 과거의 과오를 용서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선 그들도 이젠 마음의 짐을 내려놓길 바라며 축복을 빌었습니다. ​ 그렇게 가슴속에 응어리졌던 일들과 쌓인 화를 하나씩 풀고 나니 지금껏 누리지 못했던 평안함이 찾아왔습니다. ​ 병이 치료되는 기적은 끝까지 일어나지 않았지만 점점 나빠지는 병세에 고통이 심해졌음에도 그는 평온함을 유지했으며 편안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마음의 무게는 마음을 짓누르다 못해 분노를 일으키고 행복을 소멸시키며 결국 삶까지도 망가뜨립니다. 결국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도 내가 받은 상처 때문에 누군가를 용서하기 힘들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나 용서하지 않는다면 내 마음의 상처는 결코 나을 수 없습니다. ​ 다른 사람이 용서 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용서할 때 평안해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얼룩진 손수건
19세기 유명한 사상가이자 화가였던 존 러스킨이 어느 파티에서 손수건을 바라보며 울상으로 앉아있는 한 귀부인에게 다가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귀부인은 존 러스킨에게 값비싼 손수건을 내보이며 말했습니다. ​ “이 손수건은 최고급 실크로 만든 것인데 누군가가 여기에 잉크를 쏟아 버렸어요. 손수건에 얼룩무늬가 생겨 이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게 됐어요.” ​ 존 러스킨이 손수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는 귀부인에게 손수건을 며칠만 자신한테 맡겨 달라고 했습니다. ​ 미술에도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던 러스킨은 손수건의 잉크 자국을 이용해 아름다운 나무와 숲과 새의 모양을 그려 넣었습니다. ​ 하나의 예술작품이 된 손수건은 그 이전보다 훨씬 고상하고 우아해 보였습니다. ​ 귀부인은 그림이 그려진 손수건을 다시 받고는 너무도 감격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실패를 인생의 오점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점 없는 인생은 없고, 오점이 있더라도 그 삶은 여전히 귀한 생명이자 순간입니다.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오점을 가지고 있지만 명심해야 될 건 오점이 영원히 오점으로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손수건의 얼룩이 작품이 된 것 처럼 어떻게 가꾸고, 바꾸느냐에 따라 인생이란 큰 백지 속에서 하나의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허물이 있다면, 버리기를 두려워 말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오점#얼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홀로서기] 잠오지 않는 밤, 문득 내가 싫어질 때
안녕하세요! 자존감 키우는 법을 알려드리겠다고 위풍당당하게 나선 도끼입니다. 왜 도끼냐면 저기 프사에 있는 헤파이스토스 손에 있는거 저거든요. 이 아이디는 엄청 예전부터 학원에서 쓰던 아이디예요. 그래서 아마 익숙하신 분들도 몇 분 있을 거예요.(제 아이디가 익숙한 동네 칭구들 방가방가~) 사실 이렇게 남 앞에서 글쓰는 건 익명의 힘을 빌려도 조금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방구석에 박혀있던 저는 너무 심심했고 그만 짤둥쓰님의 미끼를 확 물어버린거시 아니게쓰요? 그러니 제 이야기 중 '이건 아닌거 같아!'라는 말이 있으면 댓으로 남겨주세요~ 저는 토론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에게 잡혀서 못 나갈 거예요. 오늘은 가볍게 이야기할거예요. 잠이 안와서 글쓰기 시작했는데 글을 보니까 잠이 오거든요. 그리고 본론부터는 반말할거예요. 맞춤법이 넘 어렵기 때문이져! 자존감? 니 대체 뭐하는 놈인데? 자존감이라고 다들 많이 들어봤을 거야. 그리고 자존감에 세트로 따라붙는 녀석들이 있지. '자신감', '자존심'. 얘네 셋을 내 멋대로 에고 삼총사라고 이름 지어줄게! 먼저 자존감은 다들 아는 대로 자아존중감이야. 자아 = 주체적인 나 자신, 존중 = 높이여 귀중히 대함, 감 = 느끼는 마음. 이걸 적당히 조합하면 주체적인 나 자신을 귀중하게 여기는 마음이야. 여기서 중요한건 주체적인 나 자신이야. 내가 백날 나를 소중히 여겨도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결정에 책임지지 않으면 그건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야. 그냥 자기애가 높은거지. 두번째는 자신감! 자신감은 뭘 줄인건지 아는 사람? . . . . 정답은 자기신뢰감!! 이거 알고 있는 빙글러들 있었어? 나는 사실 성인이 될 때 까지 잘 몰랐거든. 교양시간에 알았지 모. ㅎㅎㅎ 자기신뢰감은 자기자신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야. 노래 중에 이런 노래 있잖아. I believe I can fly~ 자신감이 아주 차고 넘치는 문구야, 안그래? 마지막은 자존심! 자존심은 자기존경심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고자 하는 욕망이기도 해. 그렇다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뭘까? 물론 다 중요하지만 건강한 정신상태를 위한 순위가 있어. 1순위는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자!존!감! (맞춘 사람은 빈 손을 들고 본인의 머리에 살포시 올린 후 쓰담쓰담~ 참 잘했어요~~) 자존감이 바탕이 되어야 자신감과 자존심이 자기 할 일을 올바르게 할 수 있어. 예를 하나 들어볼게. 예전에 매일 거울을 보면서 나는 예쁘다~하라던 이야기 기억나? 우리동네만 유행했니? 이 이야기에 삼총사를 대입해보면 자존감은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나는 정형화된 서구미인은 아니지만, 눈도 반짝하고, 코도 예쁘게 자리잡았고 입술이 참 매력적이야. 서로 너무 조화가 예쁘게 잘 됐어!' 이건 자존감이 높은 거야. 스스로의 미의 기준을 정해서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거. 내가 주체적으로 정해서 나 자신을 존중해주는 거지.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감이 생겨. 나 스스로 내가 예쁘다고 여기니까 어디가서 내 얼굴 가리고 다니지 않는거야. 그러면서 자존심도 높아져. 누가 '야, 너 진짜 못생겼다.'이러면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말라비틀어진 멸치놈팽이가 누굴보고 못생겼데?' 요로코롬하게 생각하는거지! 근데 만약 자존감이 너무 낮아. 그렇다면 거울을 보면서 말하는거야. '야, 니 좀 예쁘다. 쌍꺼풀 없는데 눈도 이만큼 커 보이고, 입술도 잘 보면 앵두같고, 코도 요래요래 보면 높아보이지!!' 자꾸 조건이 붙을거야. 왜냐하면 내가 정한 기준이 아니라 사회에서 정한 기준에 날 맞추면 사실 별로 안 예쁘거든. 그렇게 내 머리속의 미의 기준과 내가 서로 맞지 않으니까, 자꾸 자신감이 떨어져. 나 말고는 나를 믿을 인간이 별로 없는데 나 조차도 나를 못믿는거야. 그럼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근자감이 되는데 근자감은 밑에 블럭이 한개로 쭈우욱 쌓아올려진 젠가같은거야. 누가 '야, 니 못생겼다.'이러면 흔들흔들하던 근자감이 자존심과 함께 폭발하는거지. "니가 먼데 날 평가하고 말고야!! 나 예쁜 편이거든!" 결론은 말이야.. 자존감 위에 자신감을 쌓고 자존심이 쌓여야 한다. 이거야. 엄청 길어보이지만 이게 다야. 그렇지 않으면 항상 내 정신은 불안불안하게 유지될거고 내 트리거를 건드리는 순간 '빵!'하고 터져버리는거지. 다음시간에는.. 오늘 이야기가 빙글러들에게 유익했으면 좋겠다. 사실 읽으면서 아 뭐야 다 아는 내용이네 싶은 빙글러들 많았을걸. 하지만 '홀로서기'라는 결론을 향해 달려나가려면 개념부터 차근차근 RGRG? 지금은 쉬운 이야기이지만 나중에 철학 나오고 정신과 이야기 나오면 못따라온다! 다음 시간에는 건강한 정신이 뭔지 배워볼거야. 쉬운거 한번 했으니 어려운 거 해봐야지! 혹시나 듣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로 말해줘! 다음에도 글 올리면 읽어줄거지? (윙꾸윙꾸S2S2)
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긍정의 힘
알렉산더 대왕이 전쟁에 나갔을 때의 일이다. 페르시아를 정복하기 위해 전장에 나가보니 적군의 수가 아군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병사들은 ‘이제 삶이 끝나는가 보다’ 하며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이를 보던 알렉산더 대왕은 병사들의 사기를 어떻게 하면 끌어올릴지 고심했고 병사들의 사기를 높일 방도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 잠시 후, 겁에 질린 병사들 앞에 알렉산더 대왕이 나타났고 병사들에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내가 신의 계시를 받았다. 신의 계시는 이렇다. 이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우리가 승리할 것이고, 뒷면이 나오면 우리는 패할 것이다.” ​ 알렉산더 대왕은 비장한 표정으로 동전을 높이 던졌고 숨이 멈출 것 같은 긴장의 순간, 모두는 땅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주시했습니다. ​ 동전은 앞면이었고 병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 길로 병사들은 사기가 충전돼 용감히 싸웠고 결국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 전쟁이 끝나고 한 장군이 알렉산더에게 말했습니다. ​ “운명이란 참으로 무섭습니다. 동전의 앞면이 나온 것처럼 승리할 수 있었다니…” ​ 그러자 알렉산더 대왕이 대답했습니다.. ​ “사실 그 동전은 앞뒤가 다 같은 앞면이었다네!” 지금 어떤 일을 하면서 도전을 하고 있다면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어차피 안 될 거야’라며 미리부터 포기하고 계십니까? 마음과 생각을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지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 – 노만 빈센트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긍정적사고#하면된다#도전#도전정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