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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에서 카메라를 금지해야 하는 이유 #현웃

여러분
평창에 알려야 합니다
피겨스케이팅 경기장의 카메라 입장을 금지해야만 합니다! (엄근진)

우리에게는 퀸연아가 있었기에 피겨는 예쁜건줄로만 알았는데 말잇못...
지금부터 보실 피겨스케이터들의 사진들은 '피겨 경기중 카메라 금지' 청원에 대한 근거자료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름다운 경기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계시는 걸 알 수 있져
호수를 우아하게 헤엄치는 백조가 사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쌔빠지게 두발을 굴리고 있었던 것처럼요...
지못미...
죄...죄송...ㅠㅠ
괜히 내가 죄송하네 ㅋㅋㅋㅋ
계속 미아나다 마오야...
죄송해여 때리지말아여 잘못해써여ㅠㅠㅠㅠ
아니 왜 날 뷁
때..때리지마여..
잘못해써여ㅠㅠ (움찔)
내가 바로 빙상의 지휘자
너희를 지배하지
_

죄송해여
죽을죄를...
것봐여 내가 찍은것도 아닌데
남이 찍은 것만 보는건데도 괜히 내가 죄송해지는 이런 사진들...
피겨에서 사진을 금지해야 겠습니까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 속에서도 우리의 퀸연아는 없네여 ><
역시 아름다운 그분...

그럼
평창 동계올림픽 모든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급마무리)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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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던 아름다운 장면에 이런 모습이 있었다니...ㅋㅋ 그래도 열정만으로도 다 이뻐보임~^^
웃지마라 여기 댓글단 사람중에 위 사진에 사람들보다 더 자기삶에 노력했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사람 있는가?
진지충 오지네..걍 웃자고 올린 사진가지고..
@dlakc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미디 보고도 이럴기세 ㅋㅋㅋㅋ
연아 나왔음 사요님 큰일날뻔 ㅋㅋㅋ
수면 위의 우아한 오리.. 물 속의 처절한 발길질이 떠오르네요 ㅋㅋ 이런 면이 있었다니 ㅋㅋ
역시 퀸연아 퀸왕짱
미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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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늑대 로미오와 개의 놀라운 우정
2003 년, 알라스카의 수도 주노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Nick Jans 씨는 애견 래브라도와 산책을 하고 있을 때, 얼어붙은 호수 위에 있는 야생늑대와 조우했습니다. 심장이 뛰어 올랐습니다. 커다란 검은 늑대가 그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진작가인 닉은 야생 늑대를 촬영한 적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한 상태였습니다.   리드를 하고 있지 않은 그의 개가 늑대에게 다가가면 어쩌나 걱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애견이 늑대에게 달려가자 닉은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놀랍게도 늑대와 개가 함께 놀기 시작했습니다.   닉이 갖고 있던 카메라로 서둘러 촬영한 것이 이 한 장입니다. 잠시 후, 늑대는 숲 속으로 사라져 갔지만,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것처럼 나무들 사이로 몇 번이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늑대는 결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고,  먹이를 조르는 것도, 구애를 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우정이 그리웠을 뿐입니다.   마치 “안녕”이란 인사를 하러 나타난 것 같았다고 닉은 말합니다. 야생 늑대가 전혀 공격성이나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은 것은 대단히 드물고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늑대는 종종 마을 근처의 얼어붙은 호수 위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닉은 늑대에게 “로미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가 언젠가 아이들이나 반려동물,  가축 등을 해치지는 않을지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로미오는 사람이나 개의 무례하고 무모한 태도에도결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로미오가 개들에게 보이는 놀라운 사교성은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고독하게 살고 있는 탓에 친구를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다음 해도, 그 다음 해에도 로미오가 찾아왔습니다. 로미오는 주노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고. 사람들은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로미오가 나타나는 멘텔홀 빙하공원을 방문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반려견을 데려 갔지만, 사람에게 길들여진 반려견과 야생 늑대 사이에 싸움이 일어났던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어떤 개라도 로미오와 사이좋게 놀았습니다. 로미오는 이윽고 인간과 소통하는 요령을 터득했습니다. 개 주인들이 던진 나뭇가지를 입에 물고 오게 된 것입니다. 로미오는 약 6 년 동안 마을 외곽에 머물며 주민들과 그들의 반려견과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방문객들이 늘어나자 행정당국은 대응을 해야 했고,친 늑대파와 반 늑대파의 대립으로 발전했습니다. 로미오는 위험한 야생동물로 간주되어 사살될 위험성도 있었지만,그 후로도 마음 내킬 때면 호수에 나타나 개들과 즐겁게 놀았습니다. 늑대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늑대파를 배려해 조용히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9 년 9 월 이후 로미오의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어느 청년의 소행이었습니다. 청년은 “모두가 사랑하는 늑대를 죽여버렸다”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녔습니다. 그 후 박제업자의 공방에서 생을 마감한 로미오의 모습이 발견되었고, 로미오를 사랑했던 사람들은 호반에 로미오의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A Wolf Called Romeo by Nick Jans 닉을 비롯해 로미오를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로미오는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났던 아름다운 늑대와의  평화로운 교류를 사람들은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imgur.com/gallery/A8Z9lBz 출처:http://m.blog.naver.com/pullkkot/220832255441
[인터뷰]"유신 심장 쐈다"던 김재규 변호인을 만나다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 인터뷰 "김재규, 계획적 범행했다고 생각" "전두환 신군부가 재판 철저히 개입" 증언 "영화 속 사실 아닌 것들 많아" 우려도 "좌우에서 미움…역사적 사실 알리는 것은 책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사진=연합뉴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시해한 10·26 사태는 계획적 범행이었을까 우발적 살인이었을까. 김재규는 민주주의 혁명가인가, 아니면 권력을 좇아 방아쇠를 당긴 살인자인가.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0·26 직후 김재규가 육군본부로 향하는 장면에서 끝난다. 이들 질문에 대한 해답은 없다.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의문은 현재진행형이다. 문득 '영화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법정에서 김재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CBS노컷뉴스는 지난달 말 서울의 한 사무실에서 김재규의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80)를 만났다. 안 변호사는 10·26 직후부터 이듬해(1980년) 5월20일 대법원 선고까지 김재규의 모든 재판 과정을 지켜본 장본인이다. ◇"김재규 혁명 가담 안 해…'김형욱 청문회'는 10·26 사태 2년 전" 영화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픽션'이라는 전제로 시작하지만, 안동일 변호사는 자칫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팩트'로 인식될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영화 속 대사나 장면 중 실제와 다른 것들이 많아서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왜 혁명을 했느냐"는 영화 속 김규평(김재규)의 대사가 있다. 안 변호사는 "김재규는 박정희 군사 쿠데타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되레 중정에 가기 전 김재규는 '재야 세력'을 도와 반(反)혁명 세력으로 몰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재규는 박정희의 고향(경북 구미) 후배로 육군사관학교 동기(2기)이다. 1973년 중장으로 예편한 뒤 국회의원과 건설부 장관을 거쳐 1976년 '2인자' 중앙정보부장이 됐다. 차지철(영화 속 박용각)과의 권력 다툼은 팩트다. 두 사람의 갈등은 '부마 항쟁'을 두고 극으로 치달았다. 김재규는 심복 박흥주 대령과 단둘이 부산에 직접 내려갔다고 한다. 두 사람은 평복을 입고 시위에 뛰어들어 참가자들과 술잔을 기울이기도 했다. 안 변호사는 "김재규도 처음에는 용공분자들이 일으킨 것으로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시민·학생이 대다수였고, 이런 상황을 박통(박정희)에게도 그대로 말했다"며 "그런데 차지철이 중간에서 이간질을 하고 탱크로 밀어버린다는 말을 하니까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재규가 김형욱(영화 속 곽상천)을 살해했다는 것도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안 변호사는 "김재규에게 여러 번 김형욱을 살해했는지 물었지만 '중정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답을 들었다"며 "되레 김형욱 실종 이후 조사팀을 만들어서 조사를 벌이던 중 10·26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에서 10·26 사태 40일 전 김형욱 청문회가 있던 것처럼 그린 것도 영화적 연출이다. "남산의 부장이 아니라 '부장들'을 만들기 위해 김형욱을 끼워 넣어야 했던 것 같다. 김형욱이 박정희 정권을 폭로한 미국 하원 청문회는 (10·26 사태) 2년 전인 1977년 일"이라고 강조했다. 1980년 1월 28일 육군본부 대법정에서 열린 10·26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김재규가 두 눈을 감은 채 팔짱을 끼고 앉아 있다. (사진=연합뉴스) ◇계획적 범행이었나, 우발적 살인이었나 법정에서 김재규는 10·26을 민주 혁명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명을 일으킨 이유로 △자유민주주의 회복 △무고한 국민 희생 방지 △적화통일 방지 △한미관계 회복 △30년 독재로 떨어진 국가 명예 회복 등 5가지를 들었다. 그중에서도 부마 항쟁은 10·26을 앞당긴 결정적 사건이었다. 안 변호사는 "부마 항쟁을 눈으로 보고 온 뒤 결행 시기를 앞당긴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박정희는 1972년 유신헌법을 선포하며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을 썼다. 김재규는 이 한국적 민주주의가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이라고 봤다. 중앙정보부장이 되기 전부터 시해를 계획했고,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김재규가 3군단장으로 있을 때 찾아온 대통령을 관사에 가둬놓고 담판을 하려고 준비까지 했었어요. 이것은 내가 확인한 사실입니다. 자신은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다는 말도 했습니다. 박정희가 쓰러지면 유신체제가 무너진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재판이 아니라 개판…전두환 신군부가 실시간 조종했다" 김재규 재판은 1979년 12월4일 시작했다. 불과 5개월 뒤 1980년 5월20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선고되고, 나흘 뒤 24일 형이 집행됐다. 안 변호사는 "그야말로 재판이 아니라 개판이었다"며 "1심은 2주 만에 졸속으로 끝났고 사형 선고가 나자마자 바로 집행됐다"고 말했다. 1980년 5월은 광주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시기다. 안 변호사는 "전두환 신군부가 5·18이 일어나자 김재규 일당이 구심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한 것 같다"며 "세력이 되기 이전에 빨리 사형 집행을 해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신군부는 공공연하게 재판에 개입했다. "어느 날 재판이 갑자기 휴정됐어요. 나를 육군본부 법무감실이 찾는다고 해서 갔더니 합수부(신군부가 조직한 합동수사본부) 판검사들이랑 서울본부장, 보안사령부 서울분실장, 법무감이 줄지어 있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너 왜 그렇게 열심히 해? 손 좀 봐야겠어'라고 반말을 했어요." 보안사 대공분실에 끌고 가 고문을 하겠다는 위협이었다. 가만히 말을 듣고 있는데 구석에서 "재판을 개정합니다"라는 재판장 목소리가 방송됐다. 신군부가 재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던 것이다. 합수부는 재판 중 수시로 쪽지를 보내 재판장을 조종했다고 한다. '김재규의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지난달 31일 서울 시내 한 사무실에서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태헌 기자) ◇"좌우에서 모두 미움받았지만…역사적 사실 알리고 싶었다" 안 변호사는 10·26에 관해 2권의 책을 썼다. 변호사인 그는 170일간의 재판 기록을 낱낱이 남긴 이유에 대해 "김재규의 재평가나 명예회복보다는 내가 직접 목도한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기록하는 것은 나의 책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보수와 진보 양쪽에서 '미움 받은' 변호사다. 김재규와 김현희. 그가 변호를 맡았던 두 명의 역사적 인물 탓이다. 김재규에 관한 책을 발표할 때 '왜 김재규를 민주 혁명가로 비춰지도록 하느냐'라는 정치적 보수 우파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었다. 반대로 노무현 정부 시절 김현희를 다룬 책을 내자, 김현희를 가짜라고 주장했던 진보 좌파세력들은 안 변호사를 '안기부의 똥개'라면서 비판했다. "좌우 양쪽에서 욕을 엄청 먹었어요. 전화로 협박도 많이 받았죠. 하지만 기록은 제대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가 생각하는 10·26의 현재적 의미는 무엇일까. 그는 "최근 검찰 인사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며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라는 영화 속 대사는 지금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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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 마스터에게 뽀샵을 요청했다.jpgif
뽀샵 요청짤은 언제나 재밌져 웃길려고 작정한 사람들 ㅋㅋㅋㅋㅋ 특히 오늘은 꽤나 유명한 뽀샵왕의 짤들을 보여드리려구 하는데요 ㅋㅋㅋㅋ 빙글에서도 이분 짤 한두개쯤은 보셨을거예여 하지만 그게 다 한사람의 작품이란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걸요! 그래서 제가 소개합니다, James Fridman 엄청난 뽀샵왕이져! 하지만 이분께 뽀샵 요청을 할 때는 매우 매우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것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버리면 어디로 튀게 될지 모르거든여 ㅋㅋㅋㅋ 작정하고 뽀샵하시는 이 분의 작품(?)들 한번 보실래여???? #1 어려 보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어려진것 이 짤 빙글에서도 본것 같은데... 이게 바로 이분의 작품이었슴다 #2 사진에서 남자 좀 지워주세요.gif 움짤 뽀샵은 처음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지울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3 뒷좌석 제 동생이 안피곤해 보이게 만들어 주세요 와 지짜 1도 안피곤해 보이네영ㅋㅋㅋㅋㅋ 겁나 역동적. 센스터짐.jpg #4 제 남친 겨털 좀 안보이게 해주세요 ㅠㅠㅠ ㅋㅋz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5 내 배꼽 안에 뭐가 있는걸까요?.gif 선택지를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뽀샵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6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세요 ㅇㅇ 다른방향 ㅋㅋㅋㅋㅋㅋㅋ #7 원피스 길이 좀 더 길게 만들어 주세요 A: ㅇㅇ 여기 긴 원피스로 만들어 줬으니까 이제 이 원피스 입을 사람을 찾아봐봐 그쵸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니까 틀린건 아니져 ㅋㅋ #8 저 너무 가장자리에 앉아있는 것 같아요ㅠㅠ 이것도 빙글에서 봤던것 같은데 이역시 이분의 작품이었다규여 ㅋㅋㅋㅋㅋㅋ #9 '*주의* 바닥이 젖었어요' 표지판 좀 지워주세요 표지판을 없앴더니 바닥이 미끄러운줄 모르고 갔다가 넘어져 버렸네영 ㅋㅋ 귀여워 #10 내 뒤에서 뭔가가 날 때리려고 하는 느낌으로 만들어 주세요 ㅋㅋㅋㅋㅋ 내가 그 잔디 들어가지 말랬지 ㅋㅋㅋㅋㅋㅋ #11 저 좀 더 쿨해 보이게 만들어 주세요 ㅋㅋㅋㅋㅋ 쿨하다 ㅋㅋㅋㅋㅋㅋ #12 대머리 좀 치워주세요 요것도 빙글에서 본 것 같은데 ㅋㅋㅋㅋ 고구마 아이스크림이 됐네영 ㅋㅋㅋㅋㅋ #13 제 남친인데요. 오리들을 실제로 쓰다듬는 것처럼 해주시면 남친이 겁나 좋아할거예요 >< 진짜 아주 적극적으로 쓰다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제가 친구랑 손잡고 있는것처럼 보여서요... 그렇게 안보이게 해주세요 ㅇㅇ 옛다 손 싫으면 발 ㅋㅋㅋㅋㅋㅋㅋ #15 저 그냥 지금보다 조금만 더 나아 보이게 만들어 주실 수 있으세요? A: 그런 생각 하지마. 남들이 널 뭐라고 생각하든 니가 보는 니가 어떠냐가 더 중요한거야. 남들보다 니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뭔지 찾고 거기에 집중을 해봐. 그러면 자존감도 높아질거고 좀 더 강한 사람이 될테니까. 갑작스런 인생상담 ㅇㅇ 그쳐 맞는 말이져 근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남들 사진 다 저렇게 만들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짤들이 보고싶다면 이 사람 홈페이지로 가보시져 재미재미유잼잼 재미도 주고 교훈도 주고 >ㅁ<
로다주를 두고 천재라고 말하는 이유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 Hollywood LAist 평론가 로다주는 주연 데뷔 직후부터 꽤 주목을 받았고 <채플린>이라는 작품을 통해 20대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후, 아직도 깨지지 않은 최연소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이후 연기 천재라는 타이틀이 항상 따라다녔음. 그런데 지금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로다주를 표현할 때 ‘천재’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기만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는거.. 할리 베리 -그 사람은 천재에요. 내 말은, 그는 정말로 정말로 내가 일해본 모든 분야를 통틀어서 최고의 배우일 거에요. 굉장히 영리해서 그가 말할 때 난 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다니까요. 아무도 못할걸요!(웃음) 가이리치 (<셜록홈즈> 감독) -로버트가 하는 말 대부분이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대책이 안선다니까요. 뭔가 기발한 말들을 속사포로 쏟아내는데 그러면 나는 그에게 말해야 해요. “다시 말해봐. 이번엔 빌어먹을 제대로 된 영어를 쓰라고!” 기네스 팰트로 -그와 함께 일하는건 항상 내 꿈이었고 나는 그 기회에 감사해요. 왜냐하면 그는 정말 어메이징하거든요. 그는 연기할 때 너무나 자유로우면서 동시에 너무나 실재적이고, 엄청난 것들을 시도해서 짜릿함을 느끼게 해요. 로버트는 완전히 미쳤어요. 엄청난 사람이고 또 웃기는 사람이죠. 나는 그에게 미친듯이 빠져있어요. 매번 기발한 유추들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데 위트가 넘쳐요. 지나치게 까불지 않으면서도 재미있죠. 창조성이 어마어마한 배우기 때문에 그런말을 한다고함 일단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1의 제리코 미사일 무기시연 씬에서 로다주가 직접 썼다는 명대사 “두려움을 사는게 나을까요, 존경을 받는게 나을까요? 그 둘을 동시에 받는 것은 불가능할까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프리덤 라인 신형 미사일을 소개합니다. 우리 회사의 리펄서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미사일 시스템입니다. 흔히들 사용할 필요가 없는 무기가 최고라고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달라요. 딱 한번만 사용하는 무기가 최고의 무기죠. 그게 제 아버지의 방식이었고, 현재 미국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아주 효과가 좋았죠. 이거 한 방이면, 장담컨대, 나쁜 놈들은 감히 동굴 밖에 얼씬도 못할 겁니다.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The 제리코!(미사일 폭발) 5억불 이상 구매하시면 (술은)서비스로 드립니다. 평화를 위하여!” 아이언맨으로 각성하기 이전의 토니 스타크로 대변되는 미국의 방식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지성이 돋보여서 화제를 모았던 임팩트있고 잘 쓴 대사. (사실 아이언맨1은 이 장면 뿐만 아니라 대본 자체가 거의 준비되지 않아서 대부분이 로다주의 손을 거쳤다고 한다..) 최근 시빌워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소코비아 협정에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를 마지막으로 설득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던 씬. "멋있는거 보여줄까? 루즈벨트 대통령이 1941년 협정에 싸인할때 사용한 펜이야" 토니가 협정의 순기능을 이야기하기위해 아버지 유품 중 하나인 루즈벨트 대통령의 만년필을 가져오는데 감독이 코멘터리에서 이야기하길 로다주의 아이디어였다고 함. 시빌워에서 토니 스타크의 첫 등장신이었던 MIT 강단에서 BARF라는 심리치료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이는 장면. 여기서 본인의 과거기억을 건드리는 것으로 기술 시연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니 스타크의 과거 상처를 보여준 씬인데 이게 원래는 단순 과거 회상이었다는…;; 로다주의 의견에 따라 기술 시연으로 대체됨으로써 훨씬 토니다워진 씬이 되었다는 평가. 착용하고 있던 손목시계를 비상시에 리펄서 아머파츠로 변형시키는 것과 헬기에서 버튼 하나 눌러서 수트를 착용하는 시퀀스 역시 로다주의 아이디어. 시빌워에서 스토리적 중요성과 유머 모두를 잡았다고 가장 좋은 장면으로 호평받는 씬 중 하나인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맨을 찾아가 방에서 대화하는 씬.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 인터뷰를 보면.. -로버트는 오디션에서 톰 홀랜드(스파이더맨)를 뽑은 후 개인적으로 그 어린 배우를 코칭하는 등 매우 헌신했다. “그와 톰 홀랜드 사이의 스파이더맨 방 씬은 매우 환상적으로 쓰여졌어요. 우리가 그 씬을 리허설할 때, 로버트 전매특허의 에너지 분출이 있었고 거의 그가 연출을 하다시피 했죠.” 조 루소가 말했다. “나는 앤서니(동료감독)와 서로 눈을 마주치고 그냥 물러나서 로버트가 창조하는걸 구경했던 것을 기억해요” “톰(스파이더맨 배우)을 도와줬죠”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로버트가) 그를 밀어줬어요” “톰이 스타가 되기 위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조 루소가 덧붙였다. “매우 작은 세트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는 능수능란했죠. 그건 말그대로, 이게 바로 다우니다! 같은 거죠 – 어떻게 카메라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그리고 그는 그 씬이 영화와 톰 홀랜드 케릭터 둘 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고 있었어요.”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또 다른 인터뷰 -로버트와 톰이 연기하는걸 모니터로 보면서 저희는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세상에. 우리가 배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야.” 작가들 : 이 장면에서 톰이 동선을 잊어버려서 실수하자 로다주가 자연스럽게 애드립으로 넘겨 씬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로버트는) 정말 천재인가봐요” 이 두 명의 루소 감독들은 로다주가 시빌워를 촬영한 8주 내내, 일요일마다 로다주의 집을 방문해서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몇 시간 동안 장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한다.  로다주는 토니가 되어 즉흥 연기를 해주곤 했고, 그럼 제작진이 그 대사를 받아적어갔다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페이도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ㅋㅋ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 크레딧에서 로다주 이름의 위치.. 감독 이름 바로 뒤, 영화제목의 위에 위치함ㄷㄷ 제목 아래에 다시 다른 배우들 이름.. 루시 리우 -케이트 블란쳇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숀 펜은 굉장하구요. 주드 로는 환상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지금이나 예전이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대해 생각할때면 전 그냥 그의 이름을 중얼거릴 수밖에 없어요. 로버트…다우니…주니어… Josh Tate, Hollywood LAist평론가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Mathieu Carratier, 프랑스 평론가 -다른 배우들에게 작은 충고 하나.< 키스키스뱅뱅>(아이언맨 이전 로다주 작품 중 하나)을 볼 계획이라면 먼저 우울증 약을 먹어라. 다우니를 보는 순간 당신은 배우 일을 그만 두고 빵집이나 할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테니까. 그 정도로 그는 잘한다. 래리 킹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의 세대 중 가장 뛰어난 배우이다. 내 말을 은행에 보관해도 좋다. 조슈아 레오나드 -이 영화를 하면서 최고의 순간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서 그의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었죠. 앉아서 그의 연기를 보는데, 정말 너무나 엄청나서 저는 그냥 연기를 그만두고 싶어지더군요. 브라이언 로빈스 감독 -그는 그냥 마법같아요. 정말 타고났죠. 게다가 그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진짜로. 인생의 친구를 만난 기분이에요. 특별하고 다정한 영혼이죠. 칼리스타 플록하트 -그가 세트장에 등장해서 촬영을 시작하면 뭔가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걸 그냥 알 수 있어요. 그는 상대방을 짓누르는 배우는 아니에요. 그에게는 그저 매우 거리낌 없고 자유로우며 검열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죠. 게다가 그는 대단히 총명하고 영리한데 그 결합물은 정말 치명적입니다. 로다주는 평소 인터뷰에서도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을 보면 머리가 대단히 비상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훈련이 스스로 캐릭터를 구축해서 글쓰기, 문장 비틀기였다고 한다.. 천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그거아세요? 지하사무실 출신 아이돌 여자친구 첫 1위
중소기획사 쏘스뮤직 소속 아이돌그룹이죠 컴백음반이 심상치 않은 인기를 얻더니 결국 첫 1위를 달성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유리구슬'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두번째 앨범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특히 '오늘부터 우리는'의 격한 안무를 소화하다가 8번이나 넘어져가며 무대를 소화한 모습이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었죠 수차례 넘어지면서도 무대를 끝까지 마치는 모습이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일로 선배 가수들을 비롯한 대중들이 여자친구를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는데요 올해 초 감각적인 안무가 인상적인 곡 시간을 달려서로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더니 2월 2일 더쇼에서 데뷔 후 첫 1위를 달성하게 됩니다 우느라 진행을 못하고있는 예린. 슬퍼하는 와중에도 격한 안무를 소화해서 팬들을 '빵 터뜨린' 메인댄서 신비. 여자친구의 1위는 대형 기획사 아이돌이 아닌 열악한 환경의 중소기획사 아이돌의 활약이라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직원이 단 6명뿐인 소속사에 지하 사무실에서 연습하는 아이돌이 대형 기획사 아이들보다 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중이라는 점에서 말입니다. 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서 선보인 '2배속 안무'도 화제가 되고 있네요. '완벽한 무대를 위해 얼마나 연습을 수도 없이 했을지'를 보여주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영상이 회전되어 있는 점 죄송합니다. 네이버 영상은 링크가 안되는 관계로 유튜브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열심히 고생해서 좋은 성과를 얻어내고 있는 아이돌. 소속사빨도 아니고 이슈빨도 아닌, '노력빨' 받는 아이돌 여자친구. 앞으로도 흥하길 바랍니다!
헐 대박 이거 다 포토샵 아님(설명충 有).jpg
얼마 전에 올렸던 이 카드 https://www.vingle.net/posts/2010412 기억하세여? 여기서 올렸던 사진 하나를 넘나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설명충 등판과 함께 비슷한 원리(?)의 사진들을 보여드리려구여 >_< 그래서 이건 입가심 ㅋㅋㅋㅋㅋㅋ 서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출처) 싱기해..... 하지만 그럴싸해....... 그렇잖아도 이 사진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 @mandoojoa 님처럼 reddit에서도 엄청 핫하게 토론이 오갔거든여! 그래서 거기서도 많은 분들이 설명충으로 등판해서서 비슷한 원리의 사진들을 많이 올려 주셨는데여!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 우선 그 전에 저 사진이 찍힌 위치는 아래와 같다고 하구여 이제 다른 사진들을 한번 볼까영? 헐 무서워....... (출처) 배가 코앞에 있는 기분이랄까 ㅋ 하지만 멀리서 다시 찍으면 매우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출처) 이거시 바로 카메라의 마술! 머시쪙! 어떤 사람은 골프티비를 보다가 넘나 신기해서 티비를 찍었다구 해여 (출처) 이때 무려 리포터까지 당황해서 어버버했다고... 골프장 너머 바다에 배가 떠있는건데 마치 배가 하늘을 나는 것 같졍? 헐 신기.... 이거슨 바로 모두 카메라의 마술때문!!!! 아래 사진을 보면 조금 또렷또렷해 지실거예여 같은 위치에 서서 찍은 사진이지만 렌즈에 따라서 이르케 달라진다! 건물이 자꾸 가까이와영.... 무서버......... 이런 원리를 안다면 이런 사진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도 알 수 있겠졍! 근데 이건 진짜 합성인줄 알았는데... 헐... 요걸 한눈에 보여주는 움짤도 있어여. 오 싱기해...... 집이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한다.... 우아..... @_@ (출처) 이제 좀 답이 되셨나영! 설명충들은 이 두 페이지에 모여 있습니당 참조1 / 참조2 그리고.... 만두조아님이 이 사진도 궁금해 하셨는데여, 이 사진의 진실은 빙글러 @hsparkd 님께서 밝혀 주셨습니다!!!! 아래 사진이 차 썬루프에 떨어진 빗방울을 직접 찍으신거라구 해여!!! (출처) 어때여!!!!! 이상 설명충 여요사요였어영! ㅋ 그럼 곧 다음 뽀샵free 시리즈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ㅋㅋㅋㅋ 안녕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