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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울 아빠가 얼음으로 만든 거에요!

연느님 뒤에 있던 조형물의 정체
(난 이거 플라스틱인 줄ㄷㄷㄷ)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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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울나라에 이런 굉장한 조각가가 있었네요.
wensTOP
아버지와 딸 클라스가 남다르네요
우와, 대단👍👍👍 아버님 대단하신분이라 뿌듯하겠습니다. 글고 이런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왠지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멋지세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아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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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늑대 로미오와 개의 놀라운 우정
2003 년, 알라스카의 수도 주노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Nick Jans 씨는 애견 래브라도와 산책을 하고 있을 때, 얼어붙은 호수 위에 있는 야생늑대와 조우했습니다. 심장이 뛰어 올랐습니다. 커다란 검은 늑대가 그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진작가인 닉은 야생 늑대를 촬영한 적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한 상태였습니다.   리드를 하고 있지 않은 그의 개가 늑대에게 다가가면 어쩌나 걱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애견이 늑대에게 달려가자 닉은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놀랍게도 늑대와 개가 함께 놀기 시작했습니다.   닉이 갖고 있던 카메라로 서둘러 촬영한 것이 이 한 장입니다. 잠시 후, 늑대는 숲 속으로 사라져 갔지만,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것처럼 나무들 사이로 몇 번이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늑대는 결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고,  먹이를 조르는 것도, 구애를 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우정이 그리웠을 뿐입니다.   마치 “안녕”이란 인사를 하러 나타난 것 같았다고 닉은 말합니다. 야생 늑대가 전혀 공격성이나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은 것은 대단히 드물고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늑대는 종종 마을 근처의 얼어붙은 호수 위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닉은 늑대에게 “로미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가 언젠가 아이들이나 반려동물,  가축 등을 해치지는 않을지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로미오는 사람이나 개의 무례하고 무모한 태도에도결코 공격성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로미오가 개들에게 보이는 놀라운 사교성은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고독하게 살고 있는 탓에 친구를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다음 해도, 그 다음 해에도 로미오가 찾아왔습니다. 로미오는 주노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고. 사람들은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로미오가 나타나는 멘텔홀 빙하공원을 방문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반려견을 데려 갔지만, 사람에게 길들여진 반려견과 야생 늑대 사이에 싸움이 일어났던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어떤 개라도 로미오와 사이좋게 놀았습니다. 로미오는 이윽고 인간과 소통하는 요령을 터득했습니다. 개 주인들이 던진 나뭇가지를 입에 물고 오게 된 것입니다. 로미오는 약 6 년 동안 마을 외곽에 머물며 주민들과 그들의 반려견과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방문객들이 늘어나자 행정당국은 대응을 해야 했고,친 늑대파와 반 늑대파의 대립으로 발전했습니다. 로미오는 위험한 야생동물로 간주되어 사살될 위험성도 있었지만,그 후로도 마음 내킬 때면 호수에 나타나 개들과 즐겁게 놀았습니다. 늑대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늑대파를 배려해 조용히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9 년 9 월 이후 로미오의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어느 청년의 소행이었습니다. 청년은 “모두가 사랑하는 늑대를 죽여버렸다”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녔습니다. 그 후 박제업자의 공방에서 생을 마감한 로미오의 모습이 발견되었고, 로미오를 사랑했던 사람들은 호반에 로미오의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A Wolf Called Romeo by Nick Jans 닉을 비롯해 로미오를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로미오는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났던 아름다운 늑대와의  평화로운 교류를 사람들은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imgur.com/gallery/A8Z9lBz 출처:http://m.blog.naver.com/pullkkot/220832255441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엄마야! 도마뱀을 만난 위기의 고양이들
고양이는 만만해 보이는 동물을 만나면 괴롭히는 냥아치 본능이 있는데요. 특히, 상대의 덩치가 작은 데다가 빠르게 도망가기까지 하면 사냥본능이 발동한 고양이가 그 뒤를 바짝 쫓습니다. 주로 작은 벌레와 다람쥐 그리고 새들이 그 대표적인 동물이죠. 하지만 종종 만만한 먹잇감이 아닌데도 이 특징을 만족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도마뱀입니다.  01. 우쒸 놀래라! 콩닥콩닥콩닥콩닥. 고양이의 심장이 마구 뜁니다. 오래간만에 호적수를 만났거든요. 02. 짜릿한 키스 녀석은 호기심과 입술을 맞바꾸었습니다. 첫 키스가 아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03. 어디 갔지? 냥아치가 고개를 좌우로 홱홱 돌리며 보이지 않는 도마뱀을 찾고 있는데요. 그때마다 도마뱀이 고양이의 목걸이를 악착같이 물고 버티며 휘날리고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이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라코스테 목걸이?' 04. 아파 아파 아파! 항복!!! 치열한 사투의 현장. 괴롭힘을 당하던 도마뱀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그러게 왜 가만있는 도마뱀을 괴롭히냐구요! 05. 끄응. 난감하네 수염을 깨문 도마뱀이 도저히 포기할 것 같지 않습니다. 이제 와서 화해는 무리겠죠? 06. 싸우지들 마세요 사람의 눈엔 개구져 보이지만, 도마뱀 입장에선 상당히 공포스러울 것 같은 고양이의 표정. 07. 맘대로 해 이 고양이는 도마뱀이 깨물든 말든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마치 '천천히 꼭꼭 씹다가 때 되면 돌아가렴'이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08. 코찌했어요 말랑말랑한 코에 도마뱀 코찌를 콧물처럼 달고 다니는 고양이. 코가 빨개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 09. 아자아자 한판승! 작은 고양이에게 엎어 치기를 당하며 바닥에 꽂힌 냥아치. 힘보단 기술이죠! '까불지 말란 말이야 인마!' 10. 웬만하면 함께 키우지 마세요! 고양이가 도마뱀을 물자, 도마뱀이 녀석의 아랫입술을 물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깜짝 놀란 고양이가 고개를 좌우로 강하게 흔들어보지만 도마뱀은 5분 동안 꼼짝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고양이 행동 전문가 레이첼 씨는 혹시 반려 도마뱀과 고양이를 같이 키우는 경우, 서로 익숙해질 때까지는 완벽하게 떨어트려 놓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고양이는 작고 빠른 동물을 본능적으로 사냥하기 때문에 도마뱀과 만난다면 자칫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고양이에게도, 도마뱀에게도 서로가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이죠." 비교적 귀여운 사례와 사진만 소개해 드렸는데요. 실제로는 고양이가 도마뱀을 잔인하게 해치거나 잡아먹는 경우가 많으며, 끔찍한 사고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고양이와 도마뱀이 완벽히 분리된 환경에서 사육하거나 아니면 함께 키우지 않는 것을 장려한다고 하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