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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곳, 할리우드 영화 촬영의 배경이 되었던 곳,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곳을 찾는다면 당연 쿠알로아 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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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충남 어디까지 가봤어요? 저도 다 둘러봤다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충남에는 계절마다 예쁜 곳이 넘쳐나더라고요.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충남 가을에 가기 좋은 여행지 베스트 8입니다. 더불어 충남 여행도 하고 사진/ 영상 공모전에도 참여해 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 충남, 어디까지 가봤니? 영상, 사진 공모전 ✔ 접수 기간: 2020년 5월 17일(월) ~ 10월 29일(금)까지  ✔ 참가 자격: 충청남도를 사랑하는 누구나 ✔ 공모 주제: 충남의 관광지, 문화 유적지, 축제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나만 알고 있는 충남의 관광 명소면 어디든   ✔ 출품 한도: 사진은 1인 5점 이내, 영상은 1인 3점 이내 출품 가능 ✔ 영상 규격: 30초에서 3분 이내 ✔ 공모 방법: 충남 관광 홈페이지(tour.chungnam.go.kr)을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1️⃣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 입장료 무료 ✔ 사방댐으로 형성된 호수로 주변 메타세콰이어가 아름다움 2️⃣ 공주 불장골저수지 ✔ 입장료 무료 ✔ 호수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엔학고레 카페가 있음 3️⃣ 공주 청벽산 (공주 일몰맛집) ✔ 주차 - 청벽가든 ✔ 2,30분이면 오를 수 있는 등산로이지만, 매우 가파름 4️⃣ 부여 성흥산성 (부여 일몰맛집) ✔ 주차장에서 포토존인 사랑나무까지는 도보로 10분에서 15분 5️⃣ 부여 백제문화단지 ✔ 입장료 대인 6,000원 ✔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함 ✔ 백제문화단지 옆에는 롯데아울렛 부여점이 자리함 6️⃣ 신성리 (서천 노을맛집) ✔ 입장료 무료 ✔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 하나로 금강 하굿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갈대밭이 그외 충남 가볼만한곳 https://www.youtube.com/watch?v=kZFahuj3i2E&t=363s
[펍 여행 일지]: 36. ASHTREE - 한국에서 수제 영국 맥주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와 펍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2천 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도저히 저녁시간에 펍을 가기 쉽지가 않았는데, 오랜만에 평일날 조퇴할 수 있어서 평일 오후 사람이 없는 시간에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바로 아쉬트리(ASHTREE)입니다. 아쉬트리는 서울 구의동에 위치하고 있는 펍 겸 양조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브루펍(BREWPUB)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펍 내부 인테리어는 카페를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넓은 공간을 보여줍니다. 지하 1층에는 이렇게 양조 시설을 갖추고 있고, 제가 갔을 당시에는 한창 병입 작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메뉴판을 보시면 이렇게 다양한 맥주가 준비되어 있고, 전부 영국 맥주 스타일을 서빙하고 있어서, 사실상 영국 맥주 불모지인 한국에서 몇 안되는 영국 맥주 서빙 펍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애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스타일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맥주 뿐만 아니라 커피, 다양한 음식도 가능하니, 점심이나 오후에 커피 드시러 와도 괜찮을 거 같애요. 저는 이날 첫뻔째로 마셨던 맥주는 라이트 비터 1895 캐스크 버전입니다. 해당 맥주는 영국 1890년대 에일 맥주 스타일을 컨셉으로 만들어낸 맥주인데, 구수한 몰트 캐릭터가 매력적인 맥주입니다. 또한 이걸 캐스크 서빙으로 서빙되는 맥주인데요. 여기서 캐스크 에일이란, 현대 케그 방식으로 서빙되는 것이 아닌 나무 통인 캐스크에서 서빙되는 맥주로 핸드 펌프로 맥주 서빙하기에, 오직 맥주 양조에서 생성된 탄산만 함유 되어 있어, 극강의 음용성과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핸드 펌프로 맥주를 서빙합니다. 이렇게 사장님이 캐스크 버전과 일반 케그 버전을 함께 주셨는데, 확실히 캐스크 버전은 정말 쉽게 마실 정도로 상당히 높은 음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교해서 마시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써머세종입니다. 이 맥주는 레몬 그라스와 히비스커스를 넣은 상쾌한 세종인데요. 현재 가장 유행하는 세종 부재료 레몬 그라스를 사용하여 만든 맥주이기에, 상쾌하면서 은은한 풀 향기와 레몬 시트러스 향을 동시에 느껴져 여름에 정말 어울리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궁니르 입니다. 이 맥주는 엑스트라 인디아 포터인데요. 현재는 사실상 전멸(?)수준의 스타일이지만, 흑맥주의 고소하고 훈제 향의 몰트와 홉에서 느껴지는 향긋한 홉 향이 매력적인 스타일입니다. 현재는 포터와 인디아 페일 에일이 각각의 특징을 강조하는 방향성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2가지의 매력이 혼합되어 있는 맥주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3가지 맥주를 마셔봤는데 맥주 하나 하나 매우 매력적이었고 이날은 시간이 부족해서 다 마시지 못 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해서 모든 맥주를 하나씩 맛 보고 싶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펍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raft Beer Pub | Ash Tree Brewery | Guui 펍 주소: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49길 22 영업시간: 평일 11:30 - 00:30 토요일 11:30 - 00:30
안 보고 오면 후회할 태국 방콕 시장 베스트 3
여행을 가면 그 도시의 시장에는 꼭 가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가장 생생한 현지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태국 방콕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 시장들을 소개한다. 안 보고 오면 후회할 방콕 이색시장 1.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정확히는 방콕에서 차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모닝마켓(아침시장)이다. 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수상시장이며 좁은 수로 위에서 배를 타고 물건을 팔고사는 모습들이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긴다. 짚으로 엮어 만든 모자를 눌러쓴 상인들이 노로 배를 저으며 음식들과 꽃, 열대과일, 기념품 등을 파는데, 독특한 풍경과 알록달록한 색채감이 눈을 즐겁게 해서, 많은 외국 관광객들로부터 방콕의 여행 명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현지인들이 장을 보는 풍경은 매우 이른 새벽시간에 펼쳐지고, 이후 아침 무렵의 시간에는 주로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장이 서기 때문에 만약 현지인의 실생활 모습을 보고싶다면 아주아주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한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비용을 지불하고 배 위에 올라서 시장을 구경한다. 배를 탄 채 물 위의 상인에게 물건을 구입하거나 음식을 사 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관광객들이 워낙 많은 곳이다 보니 다른 시장보다 물가는 조금 비싼 편이다. 참고로, 이 시장에서는 뭔가를 사고 싶다면 망설일 시간이 없다. 물건을 파는 상인도 물건을 사려는 관광객도... 모두 움직이는 배 위에 있기 때문에 그 순간을 놓치면 그냥 지나쳐야 하기 때문.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에서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점! 2. 매끌렁 기찻길 시장 '위험한 시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기찻길 위에 가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팔기 때문인데, 한 사람 정도가 겨우 지날 수 있을 만큼 좁은 기찻길과 그 양 옆으로 길게 상점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은 기차가 지나지 않을 때는 그저 평범하고 소박한 여느 시장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기차가 들어올 시간이 되면 시장은 순식간에 달라진다. 신호가 울리면서 5,4,3,2,1을 세는 것과 동시에 철로 위의 물건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기차가 지나가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물건들을 늘어 놓는 모습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독특한 진풍경이다. 이 곳 시장의 상인들은 기차가 지날 때마다 펼쳐 놓았던 좌판과 천막을 치우고, 기차가 지나가면 다시 그것들을 원래대로 내어 놓는 번거로운 작업을 정말 아무렇지 않게 반복한다고. 기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물건들을 치웠다고는 해도 가게들과 기차와의 사이는 간격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무척이나 가까워서 우리들 눈에는 기차가 무사히 지나가는 모습 조차도 아슬아슬하긴 마찬가지다.  그리고, 관광객들은 이런 신기한 모습을 보려고 일부러 이 작은 시장을 찾아가고 있다. 때문에 기차가 지나는 시간을 미리 체크해 두고 가는 것이 좋다. 매끌렁 시장은 매끌렁 기차역에서부터 철길을 따라 길게 형성이 되어 있는데, Ban Leam 역에서 Mae Klong 역으로 기차가 들오은 시간은 8:30, 11:10, 14:30, 17:40  Mae Klong 역에서 기차가 출발하는 시간은 6:20, 9:00, 11:30, 15:30 이다. 계절과 그 날 그 날의 사정에 따라 기차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매끌렁 역에 도착해서 다시 한 번 시간표를 확인하는 수고 정도는 필수! 3. 아시아티크 야시장 방콕의 짜오프라야 강변에 2012년에 오픈한 현대적인 야사장이다. 야시장이라기 보다는 대형 쇼핑몰이나 쇼핑타운 같은 느낌이 강하며 방콕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이자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로도 손꼽히는 방콕의 명소로, 트랜디한 방콕의 모습과 예쁜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강추! 35,000평 부지에 1,500여개의 상점, 400여개의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고 하니 그 규모가 ㅎㄷㄷ !! 규모가 큰 만큼 아시아티크 야시장은 다음의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Waterfont District(워터프론트 구역) - 방콕에서 가장 아름답고 긴 차오프라야 강변길을 자랑합니다. 강가의 야경을 즐길 수 있고, 콘서트, 신년맞이 카운트다운 행사 등이 열리는 곳으로 아시아티크의 하이라이트이다. Factory District(팩토리 구역) - 트렌디하고 세련된 태국의 패션 1번지예요. 모던 라이프 스타일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태국 디자이너 감각을 만나볼 수 있는 옷과 악세사리 샵들이 밀집해 있다. Twon Square District(타운스퀘어 구역) - 태국 전통의 느낌과 웨스턴 스타일이 혼재되어 있는 곳, 세계 여러나라 음식의 레스토랑들과 바가 많다. Chareonkrung District(차런크룽 구역) - 칼립소쇼, 무에타이공연 등이 열리는 공연장이 있고, 수공예 제품과 아기자기한 리빙 데코레이션 샵들이 많다. 방콕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대형 관람차 아시아티크 스카이(ASIATIQUE SKY) 또한 이 곳의 유명한 명물이다. 아시아티크 야시장 오픈시간 : 오후 4시 - 밤 12시 여행은 단순한 '돌아다님'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들여다 보며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의 모임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 그런 의미에서 여행지의 시장 풍경은 어쩌면 여행의 진수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오늘 소개한 이런 이색적인 시장들이라면 더더욱 여행의 맛을 풍요롭게 음미할 수 있을 것 같다.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간다면 멋진 이색시장 탐방의 즐거움을 꼭 챙겨야 하겠다. ▼ 소개된 시장 하루만에 둘러보는 방법  https://goo.gl/VcNR8M
서울 이색데이트 3곳 실내 가볼만한곳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이색데이트 #서울책보고 #별마당도서관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와 정보를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커튼을 걷어 눈부신 아침햇살을 마주합니다. 2박3일간 여행이 후유증이 있을 정도로 휴식이 많이 필요하네요. 이제 나이가 들었다는 걸 또 다시 느낍니다. 자전거 전국투어 때는 일주일씩 여행을 했는데요. 9월 13일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해봅니다. 한주간도 늘 그랬듯이 건강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울 이색데이트 3곳 1. 잠실 서울책보고 2. 강남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3. 강동구 다독다독 북카페 복합문화공간 1. 잠실에 있는 서울책보고 초대형 헌책방 기존의 서울 헌책방 30곳이 넘는 곳의 책들을 13만권을 비치했습니다. 빈창고를 새롭게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서울책보고는 도시재생으로 전문서적, 고서적, 동화에 이르기까지 책은 중고서적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책벌레 형상의 서가에와 별마당도서관에서 기념 사진 한장도 찍어보세요.책도 사서 읽고 데이트도 즐기고 사진도 남겨보세요. 2. 별마당도서관 별마당 도서관은 코엑스몰 중심에 총 2,800㎡ (약 850평)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m 높이 서가의 규모와 독특한 모습으로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3. 강동구 다독다독 북카페 복합문화공간 서울시 강동구의 다독다독 북카페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소개했습니다. 서울에 카페는 아름다운 곳 등 체인 점 등이 많은데요. 각 카페마다 독특하고 다양한 인테리어에 핫플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서울데이트코스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책보고 #헌책방 #북카페 #서울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실내데이트추천 #서울데이트추천 #서울사진찍기좋은곳 #서울여행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드라마촬영지 #영화촬영지 #김영철의동네한바퀴 #호텔델루나 #헌책방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서울코엑스 #코엑스별마당도서관 #도서관
망설이다 놓친 현지 투어 베스트 10
인기 있는 투어 및 액티비티 등은 티켓 패스와 달리 사전예약이 필수다. 번지점프, 경비행기 투어, 스카이다이빙 등과 같은 어드벤처 액티비티 등은 하루에 이용할 수 있는 제한된 인원만이 투어를 진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최소 2주 전에서 성수기 때는 일부 상품에 따라 2개월 전에도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자유 여행자들은 미국이나 유럽 여행자에 비해 예약에 익숙하지 못하다 보니 현지에 도착 후 투어 예약을 시도하는 경우가 높은 편이다. 현지에 도착해서 쉽게 예약할 수 있는 투어는 사실 제한적이다. 입장권이나 티켓 패스 등 투어 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는 상품만 예약이 가능하다. 하지만, 자유여행객들의 니즈는 계속해서 다양해지고 새롭고 도전적인 투어를 여행지에서 즐기길 원한다. 그렇다면 사전에 더 많은 현지 투어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면 미리미리 준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지난 2017년도에 야나트립을 통해 예약을 한 소비자들 중 아깝게 놓친 현지 투어 베스트 10을 선별해보았다. 망설이다 놓친 현지 투어 베스트 10 1.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를 탐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기회를 드립니다. 이 독특한 투어는 여러분을 비하인더신 장소로 안내해 영화 촬영에 쓰인 다양한 장비, 의상, 도구 등을 보여드립니다. 또한 영화 성공의 원동력인 영상 효과 중 몇몇 기술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스튜디오 카페에는 따뜻한 수프, 스낵, 샐러드, 샌드위치가 신선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상점에서 해리포터를 기념할 기념품과 선물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는 영국의 대표적인 인기 투어로 좌석 마감이 빠르게 됩니다. 전 세계 관광객으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투어입니다. 해리포터 투어버스는 왕복 차량과 입장권이 포함된 상품으로 하루 제한된 인원으로 예약을 받고 운영을 합니다. 약 2달 전부터는 예약을 하셔야 여유 있게 좌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좌석 마감으로 빨리 소진되는 투어입니다. 대부분 투어 전날 혹은 2~3일 전에 예약을 시도하셨던 분들은 아쉽게도 투어를 진행하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2.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라스베이거스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1순위로 뽑는 현지 투어가 바로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입니다.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는 버스투어와 달리 인원이 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꼭! 꼭! 사전에 예약하셔야지만 원하는 날짜와 출발시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이 좋을 경우 투어 전날에도 예약이 가능하지만, 투어 전날 예약에 성공한 확률은 30%밖에 되지 않습니다. 최근엔 중국 여행자들도 증가하고 있어 이런 인기 투어들은 빨리 마감되고 있습니다. 2018년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준비 중이시라면, 세계인들이 뽑는 이 버킷리스트 여행지에 경비행기를 타고 투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3. 나이아가라 웻젯 제트보트 캐나다 나이아가라 웻젯보트는 운영되는 날이 많지 않아 시즌 운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빠르게 투어가 마감이 됩니다. 2018년 나이아가라 폴에서 출발하는 운영시기는 이제 곧 4월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이며, 온 더 레이크에서 출발하는 웻젯 제트보트 운영시기는 2018년 6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입니다.  4. 시드니 본다이 비치 서핑 2시간 동안 서핑 입문 레슨을 통해 여러분 안에 잠자고 있는 서핑 본능을 깨워보세요. 보드를 타는 것이 처음이라고 하더라도 넘어질까 봐 걱정도 하기 전에 처음 맞는 파도와 보드 위에 서게 해줄 것입니다. 최대 5인의 작은 그룹으로 레슨이 진행되며 중요한 서핑과 안전 규칙부터 시작하여 워밍업과 패들링, 파도 잡기, 일어서기의 기초를 다룰 것입니다. 본다이 비치에서 서핑 레슨투어를 즐기는 현지 거주 유학생 그리고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강사의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무리하게 하루에 예약인원을 초과해서 받지 않습니다. 최소 일주일 전 또는 투어 가능한 날짜를 사전에 확인하셔서 원하는 날짜에 투어를 미리 예약하세요. 5. 골드코스트 제트보트 골드코스트 제트보트 어드벤처는 곧장 넓은 물가로 나가기 때문에 6노트로 천천히 운행해야 하는 부분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훨씬 더 긴 운행을 즐기실 수 있으며 극도의 360도 회전, 최고 속도 드리프트 등 스릴 있고 흥분되는 호주 최고의 제트 보트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총 4번의 운행이 이루어집니다. 골드코스트 여행자들에게 인기 만점인 이 스릴 넘치는 투어를 예약하기 위해선 최소 3일 전 (성수기에는 15일 전)에는 신청하셔야 좌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6. 태국 파타야 스카이다이빙  파타야 스카이다이빙은 고도의 숙련된 전문 강사와 함께 4,000미터 상공으로 올라 파타야의 전경을 감상하고 자유 낙하를 즐길 수 있는 환상의 스카이 다이빙을 체험해볼 수 있는 투어입니다. 방콕과 파타야 자유여행을 온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매주 화요일은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제한된 인원만 예약을 받으며, 마찬가지로 실시간 예약으로 특히 오전 7:30분 출발 타임이 가장 먼저 마감이 됩니다. 하루를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비워둬야 하고, 비용도 비싸지만 2인 이상 함께하는 팀이 있다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7. 두바이 열기구 투어 두바이 열기구 투어는 예약인원도 하루에 제한되어 있지만, 날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투어로 투어 전날 혹은 투어 당일 새벽 일찍 픽업 전에 투어가 불가능하다는 소식도 접하게 되는 투어입니다. 새벽 사막기후에 따라 민감하게 투어가 진행되기 때문에 투어 예약이 됐더라도 현지에서 날씨로 인해 투어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두바이 열기구 투어를 하기 좋은 시기는 11월~1월 두바이 성수기 시즌입니다.  8. 두바이 럭셔리 사막투어  두바이 사막투어는 종류가 많습니다. 모닝 사막투어부터 선라이즈, 선셋 그리고 나이트 사파리 투어까지. 가성비 대비 가격이 저렴한 일반적인 두바이 사막투어가 있다면, 모든 게 포함되고 자체 고객만 받는 프라이빗 사막 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럭셔리 사막투어 등은 1주일 전에는 예약을 하셔야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라비안 어드벤처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막투어는 사막 캠프가 깨끗하게 잘 보전되어 있으며, 캠프에서 즐기는 서비스 등의 퀄리티가 높은 편입니다.  9. 골드코스트 반딧불 투어 스프링 브룩 국립공원 (Springbrook National Park)의 환상적인 반딧불이 동굴 (Glow Worm Caves)의 투어를 위해 골드코스트 힌터랜드로 떠납니다. 골드코스트 힌터랜드는 탐험을 기다리는 자연의 메카입니다. 이 투어는 소규모의 인원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며, 국립공원으로 여행을 떠나 열대우림의 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에 도착하면 버스를 타고 반딧불이 동굴과 아름다운 계단식 폭포가 있는 레인포레스트 지역으로 출발하여 저녁시간의 산책을 즐기게 됩니다. 숙련된 로컬 가이드는 전통 토착민의 역사, 문화 및 생활양식을 소개하고 국립공원 내의 독특한 식물 및 동물과 이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이 이루는 상호작용에 대해 설명합니다. 골드코스트 반딧불이 투어는 놓치기 쉬운 골드코스트의 숨은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투어는 오후 7시에 출발하며 오후 10시 30 분에 돌아옵니다. 10. 코타키나발루 체험다이빙 투어  아름다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 발루의 열대어들과 바닷속에서 즐기는 체험 스킨스쿠버 다이빙. 깨끗하고 맑은 말레이시아 바다의 다이빙 포인트를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투어입니다. 체험다이빙 1회는 비치다이빙, 2회는 보트 다이빙으로 진행되며, 한인 강사의 인원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많은 인원을 예약받지 않습니다. 투어 전날 예약은 거의 확정받기 힘들며, 최소 3~7일 전에는 신청해주셔야 합니다.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2018 두바이 공항 면세점 쇼핑리스트
두바이 경유 (스탑오버) 를 하는 여행객 또는 두바이 여행 후 마지막 쇼핑을 위해 들리는곳이 바로 면세점이다. 두바이 공항에서의 면세점 쇼핑이 과연 이득인지 혹은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한 여행객들을 위해 두바이 공항 면세점 쇼핑가격을 정리해보았다. 두바이 경유 또는 두바이 여행시 외부에서 구매하기전 가격을 비교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1. 두바이 열쇠고리 / 머그컵 / 냉장고자석 등 일반 기념품 두바이 기념품을 파는 샵은 두바이 시내에서 여행 중에 많이 보게 된다. 공항에서는 가격을 보니 평균 15~25 AED 이다. 한국돈으로 약 4,500~ 7,500원 정도. 2. 샌드보틀 과 중동식 팔찌 두바이의 대표적인 기념품으로 다양한 색상의 모래로 유리병에 그림과 글씨를 넣어주는 기념품. 평균 30~38AED 한국돈으로 약 8,500~ 11,500원 정도. 3. 터키리쉬 커피 & 과일 Tea 중동의 커피와 과일차를 사보는것도 좋다. 가격대는 28~56AED 생강티,사과티,석류티 그리고 진한 터키리쉬 커피등등 현지 로컬식당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중동식 차. 4. 초코렛 해외여행가서 귀국시 제일 많이 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나라의 공항에서 파는 초코렛일거다. 그중 대추야자(데이츠)와 함께 있는 초코렛이 특색있다. 가격은 약 32~52AED정도 5. 아랍 스낵 (다과) 달콤한 스낵으로 진한 차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손님에게 대접할때 주로 차와 함께 내준다고 한다. 스낵 치고는 가격은 비싼편. 평균 60 ~72 AED 6. 데이츠 (대추야자) 신이 내린 중동의 열매라고 불리며 만수르가 즐겨먹는다는 중동의 대표 간식이다. 두바이의 특산물로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대추야자. 설탕을 넣은 것처럼 진짜 달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쵸콜릿과 데이츠가 합쳐진 상품으로 구입해도 좋다. 박스포장 되어 있는 가격 평균 15~30 AED. 7. 담배 담배는 왠지 독해보이는 거 같다. 가격만 확인하자면 약 8~10AED / 시가 48AED ~ 정도 8. 양주 아무래도 양주를 제일 많이 구매하는 면세점의 1등 아이템일듯 하다. 두바이 공항에서 파는 양주의 가격들 사진을 찍어보았다. 9. 페이드아웃 크림 (Fade out crean) 미백에 탁월한 크림으로 승무원사이에서 인기도 많고 피부과에서 미백과 재생기능에 좋아 추천한다는 화장품인데 한국에서는 7만원 가격으로 꽤 비싼편이다. 물론 두바이 제품은 아니지만 두바이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다. 가격은 39AED (한국돈 약 11,500원)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주)야나 는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