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ilvl
100+ Views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아이디어 공모전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아이디어 공모전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Better Africa 우수 아이디어 공모전

■ 개최목적
-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대학생 (예비)창업가의 우수한 아이디어로 부터 파생될 수 있는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소개하여 아프리카 내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제고에 기여

■ 주최/주관 : 기획재정부 / 한국무역협회

■ 공모주제 : “Better Africa” - AfDB가 뽑은 아프리카의 5대 중점과제(High 5s)에 기반한 아래 5개 주제중 택일하여 비즈니스모델 제안
 ① 에너지(Light up & Power Africa): 전력 확충, 신재생에너지 활용
 ② 식량(Feed Africa): 식량 생산량・품질 개선, 농업생산성 제고
 ③ 산업화(Industrialize Africa): 산업다변화・신성장동력 발굴, 기업생산성 제고, 인재육성
 ④ 지역통합(Integrate Africa): 역내 교통망 연결
 ⑤ 삶의 질(Improve the Quality of Life): 의료시스템 강화, 위생 개선

■ 참가대상 : 국내 유망 스타트업, 전국 대학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소속 대학생 (예비)창업가
- 팀 또는 개인 단위로 응모가능 ※ 단, 타 공모전 수상작은 참가대상 제외

■ 응모작 제출형식
- 제출언어 : 국·영문 자유
- 제출서류 리스트
 ① 참가신청서(필수, 첨부양식 활용)
 ② 개인/팀 소개자료(필수, 자유양식)
 ③ 대표 참가자 신분증 사본(필수)
 ④ 사업자등록증(선택, 해당 팀에 한함)
 ⑤ 국제 특허 및 라이센스 증명서(선택, 해당 팀에 한함)
 ⑥ 동영상·브로셔 등 제안 아이디어 관련 자료(선택)

■ 응모시 고려사항
- 수상작은 AfDB 연차총회 『기업전시관』전시부스에 참가해야하며, 동 기간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작을 발표(영어)해야 함
 * 기업전시관 일정/장소 : 2018. 5. 22(화)~25(금) / 부산 벡스코(BEXCO)
  ※ 조립부스(3m x 3m) 1개 무상제공
 * 시상식 일정/장소 : 2018. 5. 21(월)~25(금) 中 1일 / 부산 벡스코(BEXCO)
- 입상발표 후 해당 응모작이 기타기관/단체의 공모전에 입상한 이력이나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이 확인될 경우 수상이 취소되거나 수상내역이 환수될 수 있음

■ 주요 일정 * 하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 응모기간 : 2018. 2. 5(월)~3. 28(수)
- 본선 진출팀 발표(잠정) : 2018. 4. 13(금)
- 본선 PT심사(잠정) : 2018. 4. 19(목)
- 최종 수상작 발표(잠정) : 2018. 4. 23(월)
- AfDB 기업전시관 사전설명회 개최(잠정) : 2018. 5. 1(화)
- 시상식 개최 및 수상작 발표, AfDB 기업전시관 부스 참가 : 2018. 5. 21(월)~25(금)
 * 수상작 발표는 영어로 진행

■ 시상내용
- 대상(1) : 상패 및 상금(800만원)
- 우수상(1) : 상패 및 상금(400만원)
- 장려상(2) : 상패 및 상금(각 200만원)
* 본선 PT심사 탈락팀은 소정의 수고비 지급 예정
* 대상 수상작이 없을 시 우수상 또는 장려상 3개팀 시상 가능

■ 참가방법
- 응모기한 : 2018. 3. 28(수) 18:00까지
- 응모방법 : 첨부양식 작성 후 이메일 송부
 * 회신처 : afdb2018@kita.net
 * 문의처 : 한국무역협회 AfDB 아이디어 공모전 사무국(02-6000-7623)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자” 대학생 연합 기업형 IT 동아리 ‘YAPP’
“’YAPP’이 만든 서비스가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YAPP’ 현지윤 회장- “창업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동아리가 되고 싶습니다.” -‘YAPP’ 박태호 전 CTO-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IT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 연합 기업형 IT 동아리 ‘YAPP’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YAPP’의 박태호 전 CTO(10기), 현지윤 회장, 김상국 CTO(11기)(왼쪽부터)> Q. ‘YAPP’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지윤 회장(이하 현) : 안녕하세요. ‘YAPP’은 2010년 설립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열정 그리고 가능성을 바탕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IT 서비스를 개발해나가는 대학생 연합 기업형 IT 동아리입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협업하여 앱이나 웹 서비스 같은 IT 서비스를 론칭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총 43명의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Q. 대학생 기업형 IT 동아리라고 소개를 해주셨는데, 일반 동아리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현 : ‘YAPP’을 기업형 동아리로 소개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프로젝트를 실제 IT 기업에서 진행되는 실무 프로세스와 유사하게 진행하는 점입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한 팀이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운영진이 PM(Project manager)를 맡아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 실제 기업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다른 창업 동아리의 경우 아이디어는 있지만 그것을 사업화할 방법적인 부분을 찾지 못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YAPP’은 여러 대학교에서 모인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창업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나 지식, 네트워크가 더욱 풍부합니다. 그 덕에 많은 아이디어들이 구상에서 끝나지 않고 제품 출시 단계까지 개발되고 있습니다. Q. 다양한 창업 아이템 중에서 I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 초창기 ‘YAPP’은 창업의 목적보다 ‘우리 손으로 앱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그 후 ‘단순히 앱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수익창출까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창업 동아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단, 창업을 위해 IT 서비스를 개발하기보다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개발해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아리 내부적으로는 출시 이후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서비스에 한해서 창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체계적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인상 깊었습니다. 운영진 조직과 역할에 대하여 설명 부탁드립니다. 현 : 회장인 저를 필두로 회계 담당, PM(Project Manager), KM(Knowledge Management), CTO(Chief Technology Officer), 멤버 관리 담당 등 총 6명의 운영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선 PM은 팀별 프로젝트 진행사항 점검 및 스케줄 관리, 정기 세션 및 스터디 진행을 위한 장소 대관 및 출결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록 관리를 담당하는 KM의 경우는 동아리 활동 자료들을 사진 혹은 문서로 기록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TO는 동아리 내의 개발 자원을 관리하며 외부 기업 행사 혹은 세미나에 동아리 대표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YAPP’은 현재 총 9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 팀과 운영진이 함께 협력해 성공적인 론칭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 YAPP 운영진 조직도 > Q. YAPP에서 기수 별로 진행하고 있는 devCamp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현 : devCamp는 동아리원들이 6개월이라는 짧은 동아리 활동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IT 서비스를 론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박2일로 진행되는 해커톤 행사입니다. devCamp에서는 각 팀들이 동아리 선배, 실무자, 심사위원들에게 피드백을 얻어 단기간에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게 됩니다. 한 기수 당 두 차례 진행되며 첫 번째 캠프에서는 기획과 디자인을 위주로, 두 번째 캠프에서는 전체적인 개발 단계에 대한 평가를 받습니다. <devCamp를 진행하고 있는 ‘YAPP’> Q. 공동으로 주최하고 계신 ‘유니톤 (UNITHON)’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세요. 현 : 유니톤은 대학생 연합 해커톤으로 매년 레알, 넥스토즈 등 타 창업 동아리와 함께 모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2박 3일 일정의 행사입니다. 기업이나 정부 기관에서 주최하는 해커톤의 경우 높은 경쟁률 때문에 참여가 어렵고 상금 때문에 서로 의견을 나눈다는 해커톤의 본질보다는 경쟁에 초점이 맞춰지기도 합니다. 유니톤은 이와 달리 같은 관심사를 가진 또래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며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가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7 대학생 연합 유니톤(UNITHON) > Q. ‘YAPP’에서 출시한 대표 애플리케이션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 : ‘YAPP’에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소개해드리고 싶은 두 가지 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앱은 ‘픽 마인더’라는 위치 기반 알람 서비스 앱으로 시간을 기준으로 알람을 해주던 기존 서비스와 달리 특정 장소를 기반으로 알람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2015년 유니톤에서 수상한 뒤 서울시 앱 공모전에서도 수상한 앱입니다. 김상국 CTO(이하 김) : 좀 더 말씀드리자면 평소에는 ‘어디에 가서 무얼 사야겠다’, ‘다음에는 거길 가봐야지’ 등의 생각을 하고 있다가도 막상 그곳에 가면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런 경우를 반영해, 위치를 기반으로 할 일을 적어놓으면 해당 위치에 도착 시에 알람이 뜨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박 : 두 번째는 ‘단순’이라는 이모티콘 다이어리 앱입니다. 그날의 기분이나 한 일들을 글이 아닌 아이콘을 통해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다이어리를 쓰고 싶지만 글솜씨가 없어서 혹은 귀찮아서 쓰지 않게 되는 분들을 위한 앱입니다. <YAPP에서 런칭한 이모티콘 다이어리 앱 ‘단순’> Q. 여러분이 생각하는 ‘YAPP’의 향후 계획과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현 : 단기적인 목표는 ‘YAPP’ 11기에서 나오는 모든 프로젝트들이 100% 출시 가능하도록 잘 운영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YAPP’이 만든 서비스가 작게나마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박 : IT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법을 몰라서 그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동아리가 되고자 합니다. Q. 대한민국 아이디어 사업화 온라인 플랫폼 ‘창조경제타운’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 :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부분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행이 가능하지만 실제로 운영하는 부분에서는 정보를 얻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나 투자를 받는 방법 등에 관해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세미나 혹은 멘토링 서비스가 강화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 : 저희 같은 연합 동아리의 경우에는 학교 차원의 지원 프로그램에서 도움받기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 있어서 창조경제타운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쉽게 다양한 멘토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창조경제타운의 멘토링 서비스를 꼭 알았으면 합니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김 : 동아리 활동을 하기 전에는 창업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취업 외에 다른 진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후 제 인생의 목표가 180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접할 기회가 없던 분들에게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이라는 길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현 : 주변에 단순히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이 된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런 점이 항상 안타까웠습니다. 비단 그 사람의 문제라기보다는 어떻게 창업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등을 모르고, 또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YAPP’이 그런 분들에게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창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생 연합 기업형 IT 동아리 ‘YAPP’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학생 연합 기업형 IT 동아리 'YAPP' ▶ 더 다양한 창업동아리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공모전
○ 공모대상 : 모든 사업장 ○ 공모주제 ①일생활 균형 캠페인, 근무혁신 10대 제안 등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 ②유연근무(원격/재택근무, 선택근무 등) 도입/활용 사례 ▶ 우리 회사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노력, 자랑해봐요! (예시)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례,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야근을 줄여 만족도를 높인 사례,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실천하는 사례 등 ▶유연근무제로 우리 회사도 Up! 직원도 Up! (예시) 유연근무제 활용으로 회사의 생산성이 향상된 사례, 직원들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자기계발, 육아 등 일과 생활의 조화를 이룬 사례 ○ 공모일정 - 접수: 17.10.17.(화) ∼ 17.11.12.(일), 27일간 - 발표: 17.11.21.(목) - 시상: 17.11.29.(수) 예정 ○참가방법 - 제공된 서식에 따라 내용 작성 후 이메일(worklife2017@hanmail.net)로 접수 *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작품 규격 - 양식 : 한글문서(폰트사이즈 13, 줄간격 160, 본문 A4 2~3장 이내) ○ 시상내역 * 공모현황에 따라 변동 가능 - 대상: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장관상 2) - 최우수상: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관상 4) - 우수상: 상장 및 상금 30만원 (노사발전재단상 3) - 장려상: 상장 및 상금 20만원 (노사발전재단상 3) ○ 수상작 발표 -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 일생활 균형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 - 수상자 개별 통보 ○ 관련 문의 : 공모전 담당자(02-2000-5755) ★ 일생활균형 자세히 알아보기 ★ 근무혁신 10대 제안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orklife.kr/website/new/m1/suggest_what.asp 일생활균형 캠페인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orklife.kr/website/new/m1/suggest_why.asp 접수처>> http://worklife.kr/website/new/m6/notice_view.asp?GUID=3D1533F8-11F4-4068-A5E7-992EB4475657
재단법인 여시재,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한 미래도시 공모전 개최
재단법인 여시재가 <마인크래프트>를 사용한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공모전 주제는 미래의 가정, 학교, 마을, 도시 등을 구현한 <마인크래프트> 맵. 주최 측은 그 예시로 에너지 낭비 없는 집, 24시간 안전한 마을,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등을 들었다. 출전을 원하는 게이머는 여시재 홈페이지에서 대회 공식 맵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개인, 팀(최대 3명) 관계없이 국내 초, 중, 고,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예선 작품은 9월 14일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예선 결과는 9월 19일 발표된다. 예선에 통과한 20개 팀은 10월 초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가려내는 결선을 진행한다. 그중 대상을 받은 팀은 오는 11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 포럼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도시에 관해 발표한다. 대회 총상금은 3,200만 원으로 자세한 우승 상금은 아래 포스터에 기재돼 있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 팀에게는 프랑스 소재 3D 디자인 회사 다쏘시스템 본사 견학 등 유럽 탐방 특전을 제공한다. 여시재는 이번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다쏘시스템 3D 디자인을 통해 미래 가상도시 모델로 제작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공모전에 관심 있는 게이머는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대회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바로가기) 
♣ 성공을 좌우하는 시간낭비 탈출법 ♣
1. 타이머로 5분을 재 보자 학창 시절 쉬는 시간이 기억나는가? 10분 동안 참 많은 것을 했다. 운동장 건너편 매점까지 뛰어가 라면 먹고, 친구랑 수다 떨고, 오는 길에 옆 반 친구에게 교과서를 빌린 뒤, 화장실까지 들렀다 왔다. 그렇게 생각하면 5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별 생각 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5분이라는 시간의 가치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당장 5분간 타이머를 맞춘 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려 보자. 너무나 지루하고 길게 느껴질 것이다. 5분은 그만큼 긴 시간이다. 2. 자투리 시간을 기록하자 언제 자투리 시간이 생기는지 아는가. 어느 정도의 시간이 나는지도 함께 적어 보자. 가령 출퇴근 시간 지하철에서 30분, 출근 후 10분, 약속 시간에 친구가 늦을 때 기다리는 15분 정도 등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기만 해도 다음에 그 상황이 됐을 때 ‘자투리 시간이 생겼구나’하는 인식과 함께 시간을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다. 3. 자투리 시간에 할 일 목록을 적자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자투리 시간용 할 일 목록이 따로 있다. 필자는 지하철 문이 열리면 계단을 오르면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약 5분간 소중한 사람에게 전화를 한다. 5분씩 두 번,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도 한 달이면 60명의 지인에게 안부 전화를 할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이처럼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할 일 목록을 적어 보자. 이렇게 하면 좋은 글, 좋은 사진, 좋은 음악, 좋은 사람으로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 4. 가족에게 5분을 투자하라 회사에서 생기는 5분은 그냥 버리면서 집에 와서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이와 5분도 대화하지 않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는 5분만이라도 아이들과 얘기를 나눠 보자. 잠들기 전 아내 혹은 남편과 5분만 눈을 맞대고 사랑한다고 속삭이자. 출근 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5분만 부모님께 전화하자. 5분은 가족이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 자투리 시간을 정리하면 이렇게 달라진다 ◇ “당신 앞으로 매일 1440만원씩 저축해 드리겠습니다. 단, 1분이 지날 때마다 1만원씩 사라집니다. 다른 조건은 없습니다. 유익하게 쓰세요.” 어느 날 당신에게 이런 제안이 온다면 그 돈을 어떤 곳에 사용하겠는가? 넋 놓고 몇 만원을 그냥 버릴 수 있겠는가? 우리는 모두 공평하게 매일 1440분이라는 시간을 갖고 산다. 어떤 사람은 주어진 1440분으로 CEO가 되고, 어떤 사람은 계속 사원으로 살아간다. 시간을 활용하는 건 사람의 몫이다.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의 대표적인 특징은 자투리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다. 매일 5분씩 10년을 보내면 작은 책 한 권 쓸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이 된다. 5분이라는 시간을 관리하지 못한다면 하루 24시간도 관리하기 어렵다. 거꾸로 5분을 관리할 줄 알게 된다면 더 이상 시간 속에서 허우적대지 않고 하루 24시간을 구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시간관리 #시간관리명언 #시간명언 #자투리시간관리 #성공명언 #성공습관 #명언모음 #시간사용법 #좋은글 #명언 #좋은글모음 #시간관리법 #자기개발 #자기관리 #자기계발
가상화폐 실명제 D-1
'정치-금융-투자' 가상화폐 둘러싼 세가지 시각 가상화폐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가 시행되면서 가상화폐를 둘러싼 각계의 입장이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가상화폐를 투기 수단으로서 규제, 야당에서는 제도권 내 양성화를 외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정부 규제와 오르지 않는 가상화폐 시세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다. 가상화폐를 두고 당국과 야당, 은행, 투자자들 간 뚜렷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는 가상화폐를 투기의 수단으로 보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를 시행한다. 정부에서는 이전부터 가상화폐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면서 규제를 예고했다. 기존까지 거론하던 가상화폐 거래소 입장에 대해서는 유보했으나 실현 가능성을 꺾지 않고 있다. 반면 가상화폐와 거래소 폐쇄에 대한 야당의 입장은 규제 당국과 상반됐다. 가상화폐를 제도권 내에서 양성화해야 하며 거래소 폐쇄 등 강경조치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당이 젊은층 표심잡기에 나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쪽은 은행과 투자자다. 가상화폐를 투기 수단으로 규정한 정부의 눈치를 보고 있는 시중은행들은 당분간 신규계좌 개설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거래 실명제, 자금세탁방지 등 까다로운 규제를 받아야 하며 이를 불이행할 경우 엄중한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각 당국마다 서로 다른 규제 방안과 정부의 가상화폐 개입설(공무원 가상화폐 규제 발표 직전 매도 사건) 등으로 인해 정부의 신뢰도가 떨어졌다. 게다가 이번달 정부가 규제를 발표하면서 폭락한 국내 가상화폐 시세는 회복의 기미가 보이질 않아 가상화폐를 매도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권 젊은층 표심 얻기, 가상화폐로 공략 정부 눈치보는 은행들, '신규계좌' 개설 사실상 불가 투자자들, 오르지 않는 시세에 '손절' 혹은 '존버'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