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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지하철엔 몇 명의 조정석이 자리잡고 있을까? _ 야나두의 광고 브랜딩 전략
요즘 제일 많이 눈에 띄는 지하철 광고, 혹시 기억나세요? 왜 그 있잖아요. 역마다 있는 그 광고. 야 너두? 야 나두! 바로 이 광고 떠올리신 것 맞겠죠? 제 개인적인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저희 집은 7호선 라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7호선을 타고 다니면서, 상도역에서, 고속터미널역에서, 건대입구역에서... 가장 많이 본 광고는 다름아닌 배우 조정석이 등장하는 <야나두>의 스크린 도어 광고였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야나두 광고에서 읽히는 이름이 어느날은 혜진이었다가, 어느날은 성민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서울시내 지하철엔 몇 명의 조정석이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세어봤느냐고요? 안타깝게도 제가 직접 세어봐서 포스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다만, 이 궁금증이 들기 시작하자 왜 조정석은 매일같이 지하철역에서 '실패한 너의 영어공부를 보상해준다'고 말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를 아침저녁으로 마주한지 어언 3개월이 지난 어느날 아 유레카! 야나두의 주요 타겟이 지하철 이용객의 TPO와 상당부분 맞아 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잘생긴 그의 얼굴을 가족보다 자주 마주하게 된 것에는 이런 브랜드 광고 전략이 숨어있었습니다. (feat. 해*스의 카피보다 야나두의 카피가 매력적인 이유) https://goo.gl/cu81pz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no title)
_ 안녕하세요. ​'사소한 소중한' 색연필 수업의 1월 수강생 모집 안내드립니다. . ■ 일정 ​2018년 1월 4일 ~ 1월 31일 (주 1회 4주, 2시간 수업) . ️월요일(강남)1.8~1.29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화요일(신촌)1.9~1.30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수요일(종각)1.10~1.31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목요일(강남)1.4~1.25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토요일(종각)1.6~1.27 오전11시~1시 중 택1 . * 4주 과정 중 하루를 선택해 '원데이클래스' 형식으로도 수강 가능합니다. . ■ 장소 : 강남역, 신촌역, 종각역 도보 5분 거리의 세미나실 . ​■ 수강료 : ​12만원 (원데이클래스 3만원) . ■ 정원 : ​1~7명 . ■ 준비물 : 색연필 ​* 수업에 사용할 종이는 준비해드립니다. . ​■ 커리큘럼 '사소한 소중한' 색연필 수업은 일상에서 느껴지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대상이나 사물, 순간을 색연필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수업입니다. . [1주차] 색연필 다루기 [2주차]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물 [3주차] 색연필로 그리는 동물 [4주차] 색연필로 그리는 우리나라의 전통가옥 . 더 자세한 내용은 제 프로필에 링크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 . ■문의 및 신청 블로그 blog.naver.com/ggum800 이메일 ggum800@naver.com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