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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
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측면을 대하는 법
붓다가 ‘올바른 견해’를 설한 건, 삶의 가장 고통스러운 측면에 대처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그는 미시 세계가 거시 세계를 반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매순간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험의 본성을 관찰할 때, 우리는 사실 세상 전체의 무상함과 불확실성을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세상에서는 나이듦과 질병,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 역시 피할 수 없으며, 시간의 화살이 우리를 비껴가게 할 방법도 없다. ‘올바른 견해’의 가르침은 이런 불가피한 고통에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예방 접종과도 같다. 마음 그 자체에 내재된 지혜를 활용해 고통에 습관적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마음을준비시키는 하나의 방식인 것이다. 붓다는 사물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을 더 견딜 만하게 만들어 준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덧없음을 인정하는 건 역설적인 행위이다. 우리의 본능적 습관들을 대부분 정면으로 거스르기 때문이다. 평소 우리는 현실을 외면한다. 우리는 죽음을 직시하려 하지 않고, 변화에 저항하며, 상처투성이인 과거의 자신과 거리를 두려 한다. 우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심리 치료사들이 ‘해리’라 부르는 기제를 동원한다. 해리 상태에 빠진 자아는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요인들을 밖으로 밀쳐낸다.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제거한 뒤 실제보다 강인한 척하며 삶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붓다는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향해 조심스럽게 나아가라고 가르치는 현대의 인지행동 치료사 같은 인물이었다. 우리가 명상에서 마주하는 건 일상에서 직면하길 꺼려 하는 대상들의 축소본, 혹은 확대본이다. 간단한 명상 실험을 해 보면 이 점이 좀 더 분명해질 것이다. 지금 눈을 감은 뒤, 주의력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도록 방치해 보라. 관심의 방향을 통제하려는 노력을 포기해 보라. 아마도 당신은 얼마 지나지 않아 생각 속에 길을 잃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 생각의 내용들에 주의를 기울여 보라. 아마도 그 생각이 새롭고 중요한 생각인 경우는 드물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이미 아는 내용을 머릿속에서 단순히 되풀이하기만 한다. ‘이제 무엇을 할까?’, ‘다음엔 무엇을 먹을까?’, ‘신경 쓸 필요가 있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지금 나는 무엇에 화가 난 걸까?’, ‘최근 내 기분을 상하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는 이런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가면서 끊임없이 되풀이한다. 그 결과 현재는 알아채지도 못하는 새에 우리 손아귀를 빠져 나가고, 우리는 현재와 괴리된다. 우리가 거의 항상 우리 자신의 몸과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주로 몸에서 벗어난 정신의 영역에서 생활하며,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낼 때만 잠깐씩 현실로 돌아온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하길 바라는 것만큼이나 우리는 자신의 몸에서 약간 벗어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아주 익숙하다. 하지만 이런 습관적 경향성을 없애고자 노력하다 보면, 방어적이고 분리된 자세를 떨쳐내는 마음의 능력에 놀라게 될 것이다. ※ 위 콘텐츠는 9월 중순 발매될 《진료실에서 만난 붓다》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 어려움으로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분할 줄 안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 하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사회적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한다.  7. 민주적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미가 있다.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9.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는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관계를 맺기 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 감각이 있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유머를 즐겨 사용한다.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즐긴다. 꾸미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감성이 풍부하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발명가적 기질이 있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고 하고 경험하려한다. 경험의 정점에 다다르기를 좋아한다. 학문, 종교, 철학, 스포츠 등 경험의 순간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월적인 기쁨과 자유를 느낀다  그리고 이 경혐이 머릿속에 남아 계속 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한다.  - 매슬로우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뉴욕대 의대 교수인 사노 박사가 25년 동안 1만여 명의 통증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 통증의 근본원인은 억압된 감정에 대한 방어수단 1976년 미국의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신체적인 질환 (신체화장애, 전환장애, 건강염려증등) 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76%가 사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암치료 전문의사인 샤이먼튼 박사는 30년간의 암환자 연구를 통해서 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위빠사나 명상지도자인 고엔카는 감정의 문제는 100% 몸의 증상, 즉 감각으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당신은 감정을 숨길수 있다. 당신은 감정을 무의식 똥통에 버릴수 있다. 당신은 기억 또한 교묘하게 지울 수 있다. 모든 흔적을 지운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모든 흔적은 그대의 몸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몸은 모든 것을 증상으로서 드러낸다. - 최면치료사 김영국- 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몸과 마음은 새의 양날개와 같다. 어느것 하나 잘 움직이지 않으면 새는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빙빙 돌거나 더이상 날수 없을지도 모른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행복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몸도 아파온다. 사실 이 둘의 경중을 따질수 없지만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나는 마음을 우선시한다. 마음이 몸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고를 당하거나 특별한 질환이 아닌이상 몸이 아프거나 기능을 잘 못한다면 이는 몸의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만성두통에 시달린다. 뇌의 문제인가? 스트레스라는 감정의 억압이 문제인가?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하다. 심장이 고장난건가? 시달림 짜증 분노등의 감정의 문제인가? 왕따 당한 아이는 사람만 봐도 몸이 굳어버린다. 자율신경계가 고장난건가? 왕따 당했던 두려움이 만들어낸 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단순하다. 사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병(OO증)'은 대부분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신체화장애를 스트레스가 몸을 가지고 장난치는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 말은 마음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면 대신 몸이 그 고통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다. 연대책임처럼 말이다. 보증인 제도처럼.... 몸이 우리의 마음에게 보증을 서준 것이다. 그 마음이 사업(마음관리)을 잘 이끌어가면 몸도 함께 부유하고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업에 주춤하거나 파산해버리면 몸은 그에 대한 대가(증상, 고통)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마음관리를 잘 못한것에 대해서는 금세 잊어버린다. 아니 그것을 다시 추스리기도 전에 몸의 고통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제서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호소한다. 이럴때 대부분 진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신경성 질환일 확률이 높다. 아무리 몸을 치료해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신체화장애치료가 어렵기도 하다. 마음과 연관성이 없는 몸의 병은 쉽게 치료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정확하게 원인이 나오기 때문에 그 치료법 또한 명확할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아무리 좋은 엑스레이 일지라도 아무리 대단한 의사일지라도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다. 단순하게 정신적, 심리학적 용어를 쉽게 말할수밖에 없다. " 신경성 스트레스 입니다." " 운동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 약 드시면 안정될 겁니다." " 참지 말고 사세요." " 고민 털어 놓고 사세요." 쉽게 치료가 된다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크게 상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많은 자기 반성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을 해서 몸이 연대책임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방법은 무엇일까? 마음 관리를 잘 해서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된다. 더 용기를 내야하고 빚을 갚기 위해서 절실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도대체 마음은 어떤 숙제를 해야 하는가?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지혜를 개발해야하고 나쁜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자신을 잘 살펴봐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수용해야 하며 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며 명상, 수행, 기도등 자아성찰에 힘써야 하며 근검절약해야하며 내 자신과 싸우려 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가야한다. 과하지도 않아야 하고 부족하지도 않아야 한다. 몸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하며 몸이 빨리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며 몸의 아픔이 모두 나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삶을 자세를 갖고 더이상 빚이 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평상시에 마음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을 잘 알아차린다. 그래서 그 마음의 문제가 몸의 고통으로 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기는 그때 감정 기분대로 무지하게 산다. 마음이 무너져가는 줄도 모르고 나중에 결국 몸이 망가지고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겠는가? 폐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담배를 계속 피웠겠는가? 간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알았으면 악착같이 야근을 했겠는가? 사람마다 저마다의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과 상황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몸의 증상(결과)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무의식의 심리과정과 신체화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이렇게 말한다. " 열심히 사는 것도 죄인가요?" " 이 고통을 빨리 제거해주세요." " 저는 감정과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요." " 제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나요? "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 " 몸만 좋아지면 세상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울부짖곤 한다. 이제라도 냉정을 찾고 순리대로 차근 차근 풀어가야 한다. 몸은 몸대로 치료를 해야 하며 마음은 마음대로 잘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마음관리)이 잘 된 사람은 스스로 균형감 있게 잘 살아간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잘 숨기고 억압하고 참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등 자신과 멀어진 사람은 몸의 고통(통증)만 느낄수밖에 없다. 그들이 마술처럼 무의식의 정서 속으로 들어가면 금세 깨닫고 치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늦어버렸다. 당신 마음처럼 한번에 그 내면속으로 들어갈수가 없다. 이미 그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통로인 그대의 몸이 헝클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한 당신이 또다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들어가는것을 과연 몸이 허락하겠는가? 사업을 잘못해서 난장판을 쳤는데 다시 재기한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말이다. 몸은 절대로 그대를 무의식속으로 통과시켜줄수가 없다. 진정 당신이 깨달았는지? 반성했는지? 마음을 잘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얻었는지? 아니면 몸의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혹독할지 모르지만 잘못했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는 두번다시 그런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용서해주면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된다. 몸은 그것을 분명하게 안다. 당신의 잔머리와는 차원이 다를지도 모른다. 삭제 이런 복잡한 심리적인 신체적인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지와 절박함이 있더라도 당신은 내면속으로 한발짝도 내려가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일단 몸이 병들거나 아플때는 몸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몸과 대화를 해야 한다. 무심하게 그 몸의 통증을 관찰하고 느껴야 한다. 통증을 없애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나겠지만 그것은 그저 내가 만든 결과일뿐이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순간 몸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몸을 감옥에 가두게 될 것이며 당신의 지혜로움은 영원히 몸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너무 내용이 많이서 여기서 줄임 - 혹시 몸의 통증을 관찰과 관련된 무의식치료에 대해서 정리가 되면 나중에 소개해볼께요. * 나는 담배를 14년 피워댔다. 그 중독을 끊어내는데 2년이 걸렸다. 담배는 단순한 중독인줄 알았는데 몸의 증상 고통인 폐를 관찰해보니 내 무의식의 지독하리만큼 큰 홀로 되는 외로움이 있는것을 알았다. 담배를 멈추고 몸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외로움과 직면하게 되었고 비로소 오랫동안 머무른 어두운 감정을 해소할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는 외로움이 담배의 원인인 셈이다. 지금은 외로움이 사라지고 더이상 담배도 필요없게 되었다. 몸의 고통도 사라지고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업의법칙: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