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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14년전 오늘 발매된 노래
2005년 10월 18일 발매된 Ex -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생방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진짜 열풍이였음. 여자들 노래방 가면 이 노래 무조건 불렀다 ㅇㅇ 살짝 술취한 척 방실방실 웃으면서 불러야됨 공감 오지게 되는 가사와 완전 프로의 무대매너를 보여준 보컬 이상미씨의 조합이 엄청났음.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탓에 엉뚱한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했어요 속상한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이뻐요? 기분이 좋아요 아싸 알딸딸한게 뿅뿅 가네요 몰라요~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제는 익숙해 질때도 되버린거죠 한두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울고 털고 싶어요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더 할깨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실수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ifuy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 기억나는 사람? 난 가끔 혼자서 흥얼거림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중년에 당신을 마주하고 유혹의 바람을 재우지 못한 채 사랑의 이유가 돼 버린 새벽끝에 반짝이는 별 하나 그만 아린 가슴에 심고 말았습니다 길이 아닌 길이 없고 사랑 아닌 사랑이 없다 해도 이유 없는 이유로 하여 아침이 오기 전에 떠나야 했던 첫 하늘이 내린 새벽 이슬 같은 당신...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 이유에 복종할 수 밖에 없었던 운명 그리고 그 운명앞에서 당신과 나는 서로에게 이젠 그리움의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땐 바람처럼 사라지고 싶었고 어느땐 바람처럼 불고도 싶었지만 사라질 수도 또다시 불 수도 없었던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어느것도 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당신 향한 꿈길마저 하얗게 탈색된 슬픔으로 밤은 언제나 철저한 아픔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밤마다 높은 울타리를 세우고도 스스로 그 울타리를 넘어가는 알 수 없는 사랑  알 수 없는 마음 방황하는 거리엔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고 그 미로의 늪에서 차라리 돌아 올 수 없는 방랑의 길을 떠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듯이 당신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새벽끝에 매달린 이슬같은 당신 다시 아침이 오고, 우린 서로에게 외로움의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채-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3선 ▣▣ ★나이가 들면★ -> http://bit.ly/2A9Q8dU ★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 http://bit.ly/2Aba5nI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http://bit.ly/2A0VW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