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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금으로 든든함과 건강까지! - 새싹보리선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싹보리선식이라는 제품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요즘 몸이 허하고 기력이 없는 거 같아서 비타민을 좀 챙겨먹으려고 알아봤는데 좋은 건 보통 비싼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약을 먹는 기분이다 보니까 거부감도 들고 챙겨먹기도 쉽지 않고요. 종류도 너무 많아서 어떤 걸 먹는게 좋을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그렇게 영양가 있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선식이에요. 시키고 처음 받았을 때 생각보다 포장이 예쁘고 깔끔하게 돼있어서 조금 놀랐어요 ㅋㅋㅋ 리본으로 묶어서 아주 예쁘게 왔답니다~ 그래서 선물용으로 누구 사주기에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포장이 꼼꼼하니 터지거나 가루 날릴 일 없어서 좋기도 하구요ㅎ 부직포를 열어보니 새싹보리선식과 쉐이커가 함께 들어있었어요. 사실 새싹보리선식 말고도 굉장히 많은 선식들이 있었는데 열매선식이랑 이 새싹보리선식은 통에 담겨져 오는 거 같더라구요? 다른 것들은 지퍼백 같은 곳에 오던데 통에 담아두고 먹는게 편할 거 같기도 하고 저는 영양분을 위주로 고른거기 때문에 이 선식으로 시켜봤어요. 물론 영양선식도 있긴 했는데 제가 평소에 밥이나 새싹보리, 현미, 보리 이런 종류를 거의 섭취를 안 하거든요~ 근데 이 새싹보리선식은 직접 재배한 보리새싹만을 사용하여 만들어졌다고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먹어보고 괜찮으면 다른 것도 주기적으로 사먹어보자는 심정으로 구매해 봤어요 ㅋㅋㅋ 가루 색만 봐도 건강해질 거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ㅎㅎ 딱 봐도 고와서 목넘김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첫인상은 합격이었습니다! 사진 찍는데 너무 궁금해서 바로 타먹어 보려고 했는데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집에는 따로 사놓은게 없어서 잠시 나갔다 올까 고민했지만.. 우선 오리지날로 한 번 타먹어 보자는 마음에 그냥 먹어 봤어요. 같이 동봉돼 있던 계량스푼으로 한 컵 떠 봤어요. 계량스푼이 가루에 닿자마자 마자 푸욱~ 들어가더라고요? 그만큼 가루 자체가 부드럽다는 뜻이에요 ㅎㅎ 일단 처음 먹어보는 거니 조금만 타서 맛만 보자는 마음으로 한 스푼만 넣어줬어요. 너무 늦은 밤이기도 했구요 ㅎㅎ 이렇게 쉐이커에 가루를 넣고 물을 넣어서 열심히 흔들어 줬습니다. 조금 먹어보니 생각보다 꽤 맛있어서 꿀떡꿀떡 넘어가더라구요. 저는 아무래도 영양이 듬뿍 담겼으니 맛은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예상 외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이렇게 먹다가는 1~2주면 다 먹어버릴 거 같아서 일단은 조절해서 먹었습니다 ㅎ 이게 은근 배도 불러서 아침에 간단하게 먹거나 간식으로 떼우기에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영양가 있는 간식, 든든한 한끼대용품을 찾고 계신다면 고르다선식 한 번 드셔보세요~
힐링 오디오북) 20년 간 '구멍가게'만 그린 그녀의 추억~~!!
추석과 고향 그리고 다시, 도시와 추억 눈을 감으면 그동안 그린 구멍가게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그 정겨운 가게들을 앞으로 또 얼마나 그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저 마음에 새길 뿐이다. '모든 일은 순리대로.' (...) 해가 저물고 동네가 어두워져도 가게 앞은 전봇대 가로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아 저녁 먹고 나온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한바탕 놀아대는 신나는 놀이터가 됐다. 다방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신발 감추기 등을 하며 맘껏 뛰어놀고 머리 맞대고 달고나 해 먹던 최고의 놀이 공간이었다. 유년 시절 가장 즐거운 기억이 구멍가게에 숨어 있다. (...) 켜켜이 쌓인 진열대의 물건들은 '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증을 유발했다. 먼 데를 바라보는 아주머니의 눈은 창 너머 논두렁을 향한 것인지, 그저 허공 너머의 시간을 헤아리는 것인지 사뭇 삶의 혜안이 느껴졌다.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그 가게를 그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뛰고 즐겁고 행복했다. 그렇게 구멍가게와 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이미경이 쓰고 그린,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한정 특별판) > 중에서 . . . 오늘 북티셰의 책방에서는 이미경의 구멍가게 추억을 살펴봅니다. 이제는 다들 살던 곳에서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와 두고온 부모와 어린 시절 추억을 섞어가며 한 때를 떠올리는 지금, 마침 내 기억 속에 들리는 비소리는 추석과 어울리지 않지만 회상이라면 충분할 정도로 젖게 만듭니다. 그녀의 기억과 우리의 느낌은 그리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끝나가는 연휴를 아쉬워하지 말고 이렇게 옛날을 떠올릴 수 있는 지금, 지금 내리는 비는 당신의 어린 시절을 위해 내리고 있습니다. 창문앞에서 따뜻한 페퍼민트 한 잔과 북티셰의 이미경이 쓴 오디오북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을 다운받아서 조용히 들어보세요. 이어폰은 필수입니다. 비를 보는 맛도 꽤 괜찮습니다. 오늘 읽는 북티셰 책방의 오디오북은 당신을 20년 전 천렵을 갔던 가족 소풍의 한 때로 데려갑니다. 북티셰가 준비한 힐링 오디오북,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시거나 podbbang.com/ch/14621 를 클릭하세요. 북티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