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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전 국무총리님과 함께


2015년 10월 2일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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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6대 일자리 대전환 공약을 발표한 이재명 후보가 “디지털·에너지·사회서비스 대전환을 통해 300만 개 일자리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유승민 전 의원의 일자리 공약을 수용하는 등 ‘실용’ 이미지 강화에 나섰습니다.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일에는 여야도 진영도 없다는 거~ 2. 윤석열 후보가 선거대책본부에 ‘무속인 개입’ 의혹 보도가 이어지자 선대위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했습니다. 민주당은 논란이 된 무속인 참석 영상이 삭제되고 해당 선거조직마저 해산시킨 것은 증거인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냥 산으로 기도하러 들어갔다 해라~ 그게 솔직하니 보기 좋다~ 3.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27일 첫 대선 토론에서 맞붙습니다. 두 후보 간 양자 토론은 27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하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토론 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25일 방송사와 룰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가 바보인 줄 아십니까?”라고 큰소리치더니… 바보 컨셉으로 가려나? 4. 국민의힘이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27일 첫 양자 TV토론 일정과 관련해 “사실하고는 다른 내용"이라며 설 전날인 31일 토론을 열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가능하면 황금 시간대에 토론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갑자기? 혹시 ‘건진법사’님이 택일한 날짜는 아니겠지? 그럴까 봐~ 5. 심상정 후보는 정의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민주당과 협조하며 ‘조국 사태'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은 것을 자성했습니다. 심 후보는 “지금 생각해도 20년 정치하며 가장 뼈 아픈 오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기는 냈는데 화끈하지 않아서 쪽팔리다 그거죠? 6. 김기현 원내대표는 MBC가 김건희 씨 녹음 파일을 공개 방송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의 ‘욕설 파일’ 방송을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씨의 녹음 파일을 보도한 만큼 이 후보의 욕설 파일도 보도해야 균형이 맞는다는 주장입니다. 정치인이 그런 주장 하면 방송 개입이라고 욕먹을까, 안 먹을까? 7. 윤석열 후보의 새시대준비위원회에 참여했던 신지예 씨가 김건희 씨의 ‘안희정이 불쌍하다’는 발언을 두고 “김건희 씨가 피해자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신 씨는 “김건희 씨 발언이 2차 가해는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만 갔다 하면 사람이 이상해져서 오니 참 신기하기는 해~ 8. 일명 ‘건진 법사’라 불리는 전모 씨와 그 가족이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후보를 옹호했습니다. 이 대표는 “예전 대통령은 조상 묘도 이전했다”며 문제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걸 핑계라도 대는 너도 쪽팔리지? 그러니 ‘굿민의힘’ 소리 듣는 거야~ 9. 하태경 의원이 선대본부 내 무속인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는 당선 기원 굿까지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무속인이 정치적 영향을 미치는 일은 안 된다"는 공격을 맞받아친 것입니다. 굿 한번 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하태경 참 열심히 산다~ 10.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최근 김건희 씨에게 '비공개 소환'을 통보했지만, 김 씨 측이 불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 주변에서는 김 씨의 소환조사 없이 사건이 종결될 가능성도 흘러나옵니다. 잘 확인해봐… 혹시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고 할지 몰라~ 11. 대법원이 '허위 경력이 적힌 이력서'를 제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사기죄 적용을 확정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력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과정에서 나온 판결이어서 주목됩니다. 아이고 우리 거니누님 바보 서방 덕에 잘 버텨왔는데 이제 어쩜 좋냐 그래~ 12. '굿바이, 이재명'의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이재명 후보의 과거 욕설이 담긴 녹음 파일들을 국회에서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공인으로서 이런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욕 했으니 욕먹는 건 당연한 건지도… 발끈하지 말고 사과 또 사과~ 13.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유족으로부터 고소당한 김원웅 광복회장에 대해 검찰이 재차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유족 측은 "재정신청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제 강점기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그러니까 왜 아직까지~ 14. 2차 대전 당시 나치 정권의 유대인 탄압을 전 세계에 생생히 고발한 일기를 남긴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가족을 나치에 밀고한 이가 누군지 밝혀졌습니다. 안네와 가족이 1944년 나치에 적발돼 끌려가 희생된 지 77년 만입니다. 2차대전이 끝난 지 언제인데… 왜 우리는 청산도 못 하고, 안 하고~ 이재명 '160분 통화' 녹취 공개, 김건희 통화 방송 맞불. 이재명, 욕설녹취록 공개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대장동 40억 혐의'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구속. 민주당, 파상공세.."김건희 결재받고 정경심 구속했나". 김건희 의혹 국민대 특감, 내주 공개 수사 의뢰 임박. "안희정 불쌍" 김건희 발언에 이수정 "양심상 선대위 사임". 선관위 "김건희 '1억 줄 수도' 선거법 위반 단정 어려워". 김건희 "돈을 안 주니까" 미투 인식에 외신도 '경악'. 이재명, 양자토론 31일 역제안에 “원하는 대로 하시라”. "내가 꿈꾸는 태평성대는 백성이 하려고 하는 일을 원만하게 하는 세상이다” - 세종대왕 - 성군이 지배하는 그때에도 귀족은 있었고 귀족이 부리는 종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변하여 만인은 평등하다고 하지만, 스스로가 있는 자들의 종이 되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무속인이 주인되는 ‘굿민의힘’의 세상은 아니올시다~ 류효상 올림.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1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이 “당 지도자급 인사면 대선 국면이라는 절체절명 시기에 걸맞은 행동을 하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회동을 한 홍준표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윤석열은 받아들이는 척, 주변에선 반대… 그래서 흐지부지~ 2.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후보에게 측근의 재보궐 선거 전략공천 요구 사실이 알려진 뒤 당내 비판이 제기되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홍 의원은 내부 비판에 대해 “자기들끼리 하면 되지. 그럼 나를 왜 끼우려고 하냐”고 항변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에도 홍 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하셔야 할 듯… 아자~ 3. 안철수 후보는 ‘안철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문구를 내걸고 이재명·윤석열 후보를 우회 비판했습니다. 본인과 가족의 신상 리스크에 휩싸인 두 후보를 싸잡아 비판하면서 자신만이 '깨끗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우리 찰스형도 이쪽저쪽 ‘도리도리’에 재미 붙이신 모양이네… 4. 김건희 씨의 재산 형성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후보 측이 "이미 검창총장 청문회 당시 소명된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청문위원이었던 채이배 전 의원이 "관련 자료를 끝까지 숨겼다”며 “거짓말 말라"고 말했습니다. 입만 열면 망언 아니면 거짓말… 해명 없이는 말도 못 하는 석열이형~ 5. 김건희 씨가 자신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지 말라며 유튜브 채널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대다수 기각됐습니다. 김 씨 측이 ‘악의적 편집 가능성'을 주장하자 법원은 “그렇다면 있는 그대로 공개가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편집 없이 왜곡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다 공개하라고 하네… 아~ 웃겨~ 6. 김병욱 의원은 공직자 등이 접대받는 식사 가액 한도를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병욱 의원은 “내수경제를 활성화와 외식산업을 되살리기 위한 대책이 절실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내 돈이면 밥 한 끼에 5만 원짜리 시켜 먹을까? 공짜 밝히지 마라~ 7. 34년간 청량리 일대에서 노숙자·노인 등 사회 약자를 대상으로 식사 나눔을 해온 ‘밥퍼’ 최일도 목사와 서울시의 갈등이 서울시의 고발취하로 일단락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고발로 여론이 악화되자 최 목사 측과 협의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가 무상급식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건 다 이유가 있지~ 8.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을 국민들 앞에서 선고했던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인 ‘종부세’에 대한 위헌 소송에 나섰습니다. 이 전 권한대행은 “잘못된 걸 바로잡는 게 법조인의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종부세 대상자가 5%도 안 된다는데, 종부세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고? 9. 팬데믹 기간 세계 10대 부자의 자산은 2배 이상 증가했지만, 인종·성별·국가 간 불평등은 증대했습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세계 인구 99%의 소득이 감소한 반면 세계 10대 부자의 자산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있는 양반들은 죽으나 사나 돈이 불어난다는 사실… 종부세 좀 내고 삽시다~ 9. 지난 2년간 코로나 대유행으로 국제관광이 멈춘 가운데, 일본·태국·미국에서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 의하면 순 추천지수로 봤을 때 한국 여행 호감도는 중국, 일본보다 높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우리나라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정치 빼면 정말 짱이지~ 11. 일본 정부가 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사도 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추천 방안을 보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반발에 대한 대응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올릴 경우 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우리가 억지를 부리기를 했냐 거짓말을 했냐~ 다 자업자득이니라~ 12. 새해 들어 배달 업체들이 기사 부족을 이유로 배달비를 인상한 가운데, 서울 지역에서는 최대 1만7000원까지 배달비가 올랐습니다. 그러자 한 아파트에서는 주민끼리 '배달비 더치페이'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택시 합승하듯이 “치킨 시키실 분”해서 주문하는 생활의 지혜~ 법원, '굿바이 이재명'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권영세, 홍준표 겨냥 "지도자는커녕 당원 자격도 없어" 홍준표 “최재형 공천 요청으로 비난하다니 방지하다”. 윤석열, 홍준표 제안 거절 “공천은 공관위 원칙에 따라". 질병청 "코로나 확진 사망자에 의한 감염 사례 없어". 불교단체 "스님들, 승려대회 반대 의견이 찬성의 2배". MBC 스트레이트, 23일 '김건희 녹취록' 방송 안 하기로. 사람의 가치는 타인과의 관계로서만 측정될 수 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 - 살면서 심심풀이든 아니든 사주팔자, 토정비결 한번 보지 않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속인과 관계를 맺고 삶 전체를 의지하는 사람이라면 보통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오죽하면 보수 언론인 중앙일보조차 사설을 통해 “윤 후보가 무속인과의 고리를 확실히 끊어내지 못한다면 국가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했을까요. 하지만, 이미 깊이 빠져 있는 것으로 보자면 “아니올시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유입니다. 다음 주면 벌써 설 연휴를 앞두게 됩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곽상도 전 의원이 화천대유 김만배 씨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대장동 특검을 반드시 할 생각이다"고 말했습니다. 송 대표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특검을 시행해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돈 받아먹은 놈은 전부 국민의힘 인사인데 ‘몸통은 이재명’? 거참 희한하네~ 2. 이준석 대표가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모 씨가 윤석열 후보의 어깨와 등을 툭툭 치는 듯한 이른바 '어깨툭 동영상' 논란에 대해 "허경영도 트럼프와 사진을 찍지 않았냐"고 반문했습니다.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해명입니다. 별다른 무슨 의미가 있겠어 “나라를 팔아먹어도 굿민의힘” 3. 윤석열 후보가 건진법사 전 씨의 조언을 받고 지난 신천지 압수수색 공개 지시를 거부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전 씨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하나의 영매’라며, “손에 피 묻히지 말고 부드럽게 가라”고 조언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호러 영화 찍는 것도 아니고 이제 슬슬 무서워지려고 한다. 4. 야권 후보 단일화가 대선 구도를 흔들 수 있는 변수로 꼽히는 상황에서 안철수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연일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6년 총선부터 시작된 안 후보와 이 대표 간 악연이 3월 대선에도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어찌 보면 둘이 닮은꼴 아닌가 싶은데… 둘 다 ‘꼴’ 좋지 뭐야~ 5.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 만난 뒤 선대위 합류 조건을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윤 후보에게 “국정운영을 담보할 수 있는 조치를 할 것과 처가 비리를 엄단 하겠다는 대국민 선언을 하면 선대위 고문단에 합류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석 요구도 거부 하는 마당에 엄단은 개뿔~ 하긴 립서비스야 하겠지~ 6. MBC가 23일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에 대한 2차 방송을 예고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또 앞서 법원이 방송을 금지한 내용을 인터뷰에서 발설한 MBC 장인수 기자에 대해 형사고발 조치했습니다. 점괘를 보면 이미 청와대행이 결정되었다는데 몸 사려야 하나? 7. ‘이남자(20대 남성)'가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을 쥐락펴락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어긋나거나 윤 후보 리스크가 노출되면 지지를 거둬들였다가 이해관계에 맞는 어젠다를 발표하면 손을 내미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 지를 몰라서 ‘도리도리’ 하는 거구나~ 8. 하버드대 연구진은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부작용을 부른다고 주장했습니다. 피로나 두통처럼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고 나타나는 가벼운 부작용은 대부분 백신이 아니라 심리적 영향인 플라시보 효과라는 주장입니다. 백신 불안감을 조장했던 숱한 언론들의 병폐가 바로 부작용의 원인~ 9.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호황을 누려온 퍼블릭골프장의 요금 인하에 나섭니다. 회원제 골프장과 달리 대중제 골프장에만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폐지하고, 캐디 이용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 와중에도 버는 놈은 벌고 물 들어오니 노도 젖고… 퍼블릭은 개뿔~ 이준석, 무속인 논란 네트워크 본부? “있는지도 몰랐다". 윤석열 "TV토론 전략 없어 국민께 솔직하게 말할 기회". 안철수, 양자 TV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법원 "24일 심문". 이준석, 안철수 저격 "간일화가 뜨던데 협상 간 본다고". '건진법사' 재단, '국세청장·세무서장' 호화 전관 임원진.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로 내쫓아 버리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 한다. - 로망롤랑 - 말로는 못 하는 게 없는 것이 우리입니다. 말처럼 글처럼 머릿속에 있는 것처럼 할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뀔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그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