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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운전자를 위한 주차 연습 어플

와이프 초보 운전...
주차를 너무 힘들어 하기에..., 어플 다운로드
열심히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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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플 이름이 뭐죠?
@ddd9597 주차연습이라고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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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 에세이 쓰기 같이 해보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빙글을 잠깐 쉬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드로잉 모임도 있고 필사 모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관심사에 맞게! *에세이 쓰기 / 일기 쓰기* 모임을 열고 함께 하실 분들을 구할까합니다! 저는 사실 에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쑥스러운,, 일기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요. 어쨌든 모든 글이라는 것은 '나'에 대한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이 무엇이냐! 저도 아직 잘 쓰지 못하지만, 가장 첫 번째가 일단 책상 앞에 앉아서 무슨 글이든지, 자판 위에 손을 올려놓고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주 유명한 작가들 마저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글이 나오든 안나오든 4시간 5시간씩 책상 노트북 자판 위에 손부터 올려둔다고 하죠! 여러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중하지 않으면 휙휙 흘러가버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쉬운데, 우리의 삶에서 진짜 나 자신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른다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내 마음의 단어를 하나하나 눌러담아 적다 보면 항상 새롭게 저에 대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에세이 쓰기 모임 방식은, 일주일에 1번-2번 정도 주제를 하나 정한 후 시간을 정해서 (오후 5시부터면 다같이 오후 5시에 글을 쓰기 시작) 30분-1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짧든, 길든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들은 같이 정해봐요! +일기, 에세이를 비롯해서 시 등 창작문예의 어떤 방식이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저는 국문학과 출신이었어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었고, 어찌되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글이라는 것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다면, 우열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서로 평가하지 않고 생각과 각자의 시선을 나누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부담가지지 마시고 참여하시라고요! 저도 그냥 있으니까 너무 글을 안써서 같이 서로 독려하며 글을 써볼 분들을 기다립니다. 제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모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기를 매일 꼬박꼬박 쓰는 걸로 유명한 아이유와 작가 김중혁씨의 대화를 남깁니다. 단속적인 자아. 매일 변하는 내 자신이 궁금하지 않나요?
행복하지 않는 이유(feat.결과 VS 과정)
행복하지 않는 이유(feat.결과 VS 과정) 20대의 나는 목적을 위해 살았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과정은 크게 중요치 않았다. 내가 그린대로 세상이 펼쳐지기를 바랬다. 20대 후반까지는 대부분 내가 원하는대로 잘 그려졌다. 그러자 더 큰 욕심과 야망이 생겼다.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욕망에 물들었다. 그때부터 내가 원하는 좋은 결과가 아닌 오히려 가장 우려했던 최악의 결과가 나타났다. 그 당시에는 나쁜 결과에 대해서 자책하며 괴로워했다. 시간이 지나서 결과보다 더 큰 뼈아픔이 무엇이지를 깨달았다. 그것은 결과이기전에 내가 살아온 삶.. 그 하루하루의 소중한 과정을 잃어버린 것이다. 나는 결과를 추구했지만 결과는 과정에 따른 하나의 성적표일뿐 정작 더 큰 것은 결과 이전의 삶이였다. 그 삶이 가치롭고 행복하며 스스로에게 만족할만한 기쁨을 주지 않았다면 제 아무리 대단한 결과를 얻었을지라도 그 결과는 나의 희생을 담보로 만들어낸 그때의 성적표일 뿐이다. 나의 탐욕이 일시적으로 만들어낸 그림이다. 물론 누구나 좋은 결과를 바란다. 그런데 그 결과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술과 마약에 취하면 나중에는 그것없으면 내 삶이 없어질듯 괴로워한다. 술, 마약과 내 자신이 하나가 되어버린다. ㅜ 결국 술, 마약으로 인해서 모든 것을 잃는다. 결과는 내가 만들어내는 것 같지만 오늘 하루하루의 과정들이 모여서 만든 그림일 뿐이다. 목적의식이 뚜렷한 사람과 결과에 집착한 사람은 다르다. 전자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과정에 충실한 사람이며 후자는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과정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나는 무엇이든 결과를 봐야 하는 성격이였다. 그런 성향이 놀라운 집중력과 추진력을 주는 장점이 있는 반면 너무나도 많은 부작용을 안겨주었다. 1. 나쁜 결과가 나올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 2. 좋은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편하게 쉬지 못함 3. 심리적인 여유가 없으며 항상 쫓기며 살아감 4. 내가 결과의 주인이 아니라 결과가 나를 조종하게 됨 5. 좋은 결과는 잠시의 안도감을 줄뿐 또다시 칼을 들고 전쟁터로 나가야 함. 6.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처럼 위태위태함. 7. 항상 지쳐있음..쉬는 법을 잃어버림. 8.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게 됨 9. 결과만을 위한 삶. 나머지는 무가치하게 여김 10. 실패할때 패배자가 된 더러운 기분을 느낌. 이런 어리석은 나의 생각을 놓기로 했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오늘도 살아가지만 이제는 과정이 나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되었다. 그러자 삶이 전보다는 평화로웠다. 이전에는 닭장 같은 곳에서 매일 싸우는 투사같은 느낌이였지만 지금은 매일 씨앗을 뿌리고 호미질을 하는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분이다. 물론 아직도 욕심이 나를 한순간 물들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내가 내 손을 잡고 조심스레 끌어내린다. 욕망에 물든 나의 모습은 너무나도 추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로인해서 내가 만들어온 소중한 것을 하루아침에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가진 돈이 5천원이면 그냥 짜장면을 사먹으면 될것을 굳이 돈을 빌려서 10만원짜리 랍스타를 먹을필요가 있겠는가? 아니면... 미래에 랍스타를 먹는 나는 행복한 삶이며 짜장면을 먹는 지금의 삶은 불행인가? 매번 짜장면을 먹을때마다 투덜거릴 것인가? 랍스타만이 행복이라는 그 결과에 집착하며 살텐가? 만약에 당신이 언젠가 원없이 배터지도록 랍스타를 먹을때 예전의 바람처럼 행복하지 않는다면 어쩌겠는가? 아니, 오히려 더 불행해진다면.... 얼마전 대학교 선배를 만났다. ' 영국아 !사업으로 성공한 내 친구가 있는데 자기는 원하는것을 다 이뤘는데 정작 행복하지 않고 우울증 때문에 매일 약먹으면서 버틴다고 하더라 " 그래서 나는 선배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 형 친구분은 성공한 것이라기 보다는 욕망을 달성했나 보네요." " 욕망을 위해서 자기의 삶을 잃어버린거죠. ㅠ " 결과는 내가 만들어 낼수가 없다. 자연스럽게 결과가 나에게 다가온듯 싶다. 내가 어거지 부려서 욕심 부려서 당장은 취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술이 깨고 나면 다음날 허무함만 가득할 것이다. 그저 헛된 망상, 달콤한 꿈일 뿐이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과정에 충실하게 되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확률이 커진다. 왜냐하면 눈을 뜨고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집을 향해서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오늘도 끝도 없는 바다속의 보물섬을 찾아서 거칠게 달려가는 사람이 있다. 결과를 신경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결과에 대한 집착을 조금은 내려놓고 살아가자는 말을 하고 싶다. 내 자신에게도...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6 필사모임 <쓸모있씀!> 여섯번째 카드 ❄️
어제 첫눈이 왔다던데 보셨나요?! 전 어제 창문을 꽁꽁 닫아두는 바람에 눈이 오는줄도 모르고 집에 있었어요 ㅎㅎ 이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이 나는 요즘이에요. 지금처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날에는 꼭꼭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 <오늘의 문장> 지금처럼 추워지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요. 바로 <리틀 포레스트>인데요. 계절이 바뀌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특히 날씨를 많이 타는 겨울에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위로가 되는 대사가 많은 영화라 오늘은 리틀포레스트에 나온 명대사들을 들고와봤습니다. 그 날,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 말 하나는 기억난다. 도망친게 아니라 돌아온거라고.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문제가 해결이 돼? 재하 말이 맞다. 가장 중요한 일을 외면하고, 그때그때 열심히 사는척. 고민을 얼버무리고 있는 것 말이다. 긴 겨울을 뚫고 봄의 작은 전령들이 올라오는  그때까지 있으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는 분명 의미있는 시간일거라고 믿어. 여러분에게 특별히 위로를 주는 영화가 있나요? 기억에 남는 영화 대사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여러분의 인생 영화 명대사가 궁금합니다! : ) 참여방법 신규 참가신청 언제든 참여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댓글을 쓴 뒤, 가장 최근 필사카드부터 참여할 수 있어요. <쓸모있씀!> 모임 톡방 톡방에 들어와서 인사말을 남겨주시면 새카드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 참가신청은 하셨지만 아직 한번도 오지 못하신 분들! 😭 오늘도 댓글에 소식이 없으시면 다음 카드에는 멘션알림이 가지 않아요 ㅠㅠ 오늘은 꼭꼭 참여해주세요~~!!! 당신을 기다립니다,, 💓 @hes820 @mundysk @cheeu9193 @jinhoSung @hinajang @steven0902 @glasslake @Shinsy0816 @cool2hj @rndudgml @eun7858 @pgik8568 @wjlove0629 ++ 알림을 꼭 켜두어야 새카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빙글 내프로필 ->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 아이콘 -> 푸시알림 -> 내 소식 '나를 언급할 경우' 알림을 꼭 켜주세요!!!
마음의병과 습관고치기
마음의병과 습관고치기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든다. 마음이 병든 사람은 그 마음으로 인해서 몸이 대신 고통이라는 대가를 치루게 된다. 몸이 병든 사람은 그 몸으로 인해서 마음이 대신 고통이라는 대가를 치루게 된다. 마음이 병든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 몸이 병든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 당장은 아픈 곳을 치료하는 것도 맞지만 역설적으로 생각하면 몸은 마음으로 마음은 몸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냥 몸이 아픈 사람은 병원가면 그만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대부분 마음의 병 때문에 몸이 병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야근을 하며 살았다. 매일 새벽까지 거침없이 술을 먹었다. 배가 터질정도로 음식을 시켜 먹었다. 저녁내내 게임하고 도박하는등 잠을 안잤다. 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누워서 티비만 본다. 자기 몸을 챙기지 않고 병들게 방치한다. 이렇게 몸이 병들어 간다. 이는 몸의 병으로 드러날뿐 당신의 마음이 고장난 것이다. 그 마음이 행동을 만들고 성격을 만들고 습관을 만들고 운명까지도 좌지우지한다. 의료기술이 좋아져서 몸의 병은 빨리 고치지만 마음의 병은 오히려 겉잡을수 없을정도로 치료가 어렵다. 제 아무리 돈이 많아도 주변에 수많은 친구가 있을지라도 꼭 마음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마음의 고통이 커질지도 모른다. 대기업, 유명지도층 자제의 일탈들.. 슈퍼스타의 타락.. 성공인의 어두운 그림자. 아무리 많은 것을 가졌을지라도 자기 마음속의 그릇을 채우지 못하면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배고픈 자의 삶을 살게 된다. 당신의 병든 마음은 몸에 고스란히 담긴다. 몸은 당신의 모든 정보를 다 기억하고 저장한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당신을 반영한다. 그동안 당신은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기도를 하고 명상을 하고 주문을 외우고 등산을 하고 운동을 하고 자기개발 서적을 읽고 유튜브를 보면서... 이 외에 한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당신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습관은 당신의 잘못된 병든 어리석은 마음의 총 합이자 결과물이다. 그 잘못된 습관의 뿌리를 제거하지 않는한 당신의 병든 마음은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다. 마음을 잘 다스려서 술을 끊는다? 술을 끊어서 마음을 평안하게 한다? 둘다 맞다. 그런데 가장 깔끔하고 완벽한 방법은 후자이다. 당신의 마음의 병은 당신의 몸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다. 그 몸을 깨끗하게 씻겨주면 마음도 치유가 된다. 당신의 잘못된 습관이 모든 것이 열쇠이다. 그 습관안에는 당신의 병든 마음도 담겨져 있고 당신의 병든 몸도 담겨져 있고 당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담고 있다. 業 나는 한때.. 저녁에 술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하루에 담배 한갑이상을 피워댔다. 새벽까지 일할정도로 일중독자였다. 아침 10시에 늦게 일어나는 게으름뱅이였다. 수시로 밥을 굶고 건강을 챙기지 않았다. 운동은 오로지 숨쉬기 뿐 그런 내가.. 술을 끊었다. 어쩌다 맥주 한잔정도 담배는 두번다시 쳐다보지도 않는다. 11시 이전에 되도록 잠을 잔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 비타민C, 홍삼등 건강식품도 잘 챙겨먹는다. 하루에 1시간이상 걷기 운동(자전거) 한다. 물론 이 습관을 고친다는 것은 죽도록 힘들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작은 습관을 지금 당장 고치지 못하면 이는 거대한 몸의 병으로 나타날 것이다. 마음 공부는 너무나도 쉽다. (마음수행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입장) (물론 이 방법들은 다 좋은거임)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을 읽으면 된다. 유튜브 강의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면 된다. 눈감고 좋은 명상음악을 들으면 된다. 메일 신에게 눈물로써 간청하면 된다. 아침마다 아자 아자 화이팅을 외치면 된다. 마음이 병든 그대는 마음의 양식을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절실한 것은 하루라도 빨리 그대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을 닦고 수행을 하고 깨달음을 얻을지라도 도로아미타불이다. 왜냐하면 당신 마음의 병이 몸의 습관으로 표출되었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깨닫지 말고 몸으로 깨닫자. 수천번의 마음먹음보다 습관 하나 고치는 것이 더 위대하다. 생각좀 그만하고 당장 작은실천을 하자. 수만권의 책을 읽어도 당신을 모를 것이다. 그런데 당신의 습관을 보면 그대의 과거를 알수가 있고 현재를 어떻게 사는지 알수가 있고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지 분명하게 예측할수 있다. 지신의 잘못된 습관을 알아차리고 지혜롭게 바꿔 가는 과정이 어찌보면 마음공부이며 수행이 아닐까? 마음은 공부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서 깨달아야 한다. 조금만 있으면 2020년이 된다. 왠지 새해가 밝으면 새롭게 태어나려고 많은 계획들을 세우지만 지금 오늘부터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1년, 평생 바꾸지 못하고 살아간다. 나중에 남는 것은 결국 후회뿐 영화에서 보면 도둑놈들이 항상 이렇게 말한다. " 이번만 한탕 크게하고 착하게 살자 " 결국 경찰에게 잡히면서 이렇게 말한다. " 안 잡힐수 있었는데 재수가 없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부모라면알아야할10가지★
1.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옳은 말만 하지 말고 좋아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자.  2. 사랑은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노력하는 기술이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표현하고, 연습하자.  3. 식탁의 분위기가 가족관계를 결정한다.  밥상머리 교육 자제하고  함께 밥 먹고 싶은 부모가 되자.  4.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찾는다.  자식 탓만 하지 말고, 문제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아보자.  5. 자식은 우리 곁에 잠시 머무는 손님이다.  서운하거나 속상할 때는 자식을 마치 귀한 손님처럼 생각하자.  6.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장기적인 시간 전망이다.  미래로 미리 가서 늙었을 때  자녀와의 관계를 상상해보자.  7.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모르는 척하는 일이 많아야 한다.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때론 알아도 모르는 척 넘어가자.  8. 관계회복에 사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다.  원인 제공 따지지 말고 잘못한게 있으면 얼른 사과하자.  9. 부모가 잘 지내는 것이 자녀에겐 최고의 선물이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의 부부끼리 잘 지내자.  10.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소중한 것이 보인다.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여기고  지금 당장 실천하자.  - "표현해야 사랑이다 中" 이민규 심리학자 
르포/일본 넘어…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선전(심천)
... <사진=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심천). 셔코우 해상 터미널 인근의 상업지구> ... 친환경 자동차의 중심 도시 중국 선전(심천) 친환경 자동차와 친환경 도시는 ‘한 세트’였다. 중국 동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심천, 深圳)의 첫인상이 딱 그랬다. 지난 18일, 홍콩을 경유해 중국 4차산업의 전진 기지인 선전의 셔코우(蛇口)항에 발을 들여 놓았다. 권위있는 글로벌 상인 ‘더 브랜드 로릿’(The Brand Laureate) 시상식 취재를 위해서였다. 셔코우 해상터미널을 빠져 나오는 순간, 초대형 크레인들이 시야를 막아섰다. 육중한 크레인들이 공중을 떠다니며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들을 쌓아 올리고 있었다. 건설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오갔고, 현장의 쇳소리가 요란했다. 선전엔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본사 중국 정부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기지'다웠다. 이곳 선전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세계 최대 상업용 드론 제조사 디장(DJI)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 선전의 대중교통 버스와 택시, 일반 자동차는 모두 전기차다. 소음도 공해도 없는 선전의 거리.> ... 먼지가 날리는 건설 현장을 조금 벗어나자 완전 다른 분위기의 도시가 얼굴을 내밀었다. 바다에 인접한 태자(太子)광장 인근 상업지구는 서울 강남 그 이상의 풍경이었다. 무엇보다 도시 자체가 ‘클린’(clean)했다. 이유는 교통수단 때문이다. 선전시의 대중교통과 승용차는 모두 전기차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듯, 전기차의 현주소와 미래를 선전시에서 목격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은 선전시에 본사를 둔 비야디(BYD)이다. 배터리업체로 출발한 비야디는 미국 테슬라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비야디(BYD), 미국 테슬라와 세계 전기차시장 양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2018년 말 발표한 보고서(‘2018년 일본 전기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한 당면과제’)에 따르면, 2017년까지 전기자동차의 최대 강자는 일본의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17년 가장 높은 세계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를 기록한 것은 Renault-Nissan-Mitsubishi alliance로 119,195대를 판매하였으며, 중국의 BYD Group이 113,949대로 그 뒤를 이었다”고 했다. 일본의 경우,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가 무너지면서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체도 힘을 잃었다. 그러면서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중국의 비야디(BYD)와 미국의 테슬라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에너지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71개국) 전기 승용차 판매는 테슬라가 14만5702대를 판매해 1위를 기록했고, 비야디는 10만5574대를 팔아 2위에 올랐다. 순위는 의미가 없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는 비야디가 테슬라보다 성장 속도나 매출 실적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비야디는 CATL에 이어 중국 배터리 제조사 2위다. <사진= 선전의 한 택시 기사는 "택시 한번 충전에는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사진= 택시 단말기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 “버스와 택시 모두 전기차…세계 최초의 도시” 이런 비야디가 자리잡고 있는 선전시는 중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적인 도시로 변모했다. 선전시는 2017년 말 시내 1만6000여대의 버스를 모두 전기차로 교체했다. 지난해까지 1만3000여대의 택시도 전기차로 바꿨다. 기자가 탑승한 택시의 기사는 “택시 충전엔 2시간이면 된다”며 “선전은 아마 버스와 택시를 모두 전기차로 바꾼 세계 최초의 도시일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상업지구엔 버스와 택시가 꼬리를 물고 늘어섰는데도 매연이나 소음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택시 기사가 엄지를 척 올릴 만도 했다. 선전시가 이렇게 급속하게 무소음, 무공해 도시로 변할 수 있었던 것은 막대한 보조금 정책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첨단산업 육성정책인 ‘중국 제조 2025’에 따라 2009년부터 전기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중국은 2025년까지 매년 300만대 전기차를 새로 생산할 계획이다.) 전기차 뿐 아니라 선전 택시의 핀테크 기능도 탁월했다. 택시 단말기 화면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떴다. 승객은 택시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QR코드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 단계를 생략한 중국 핀테크 시장의 힘이다. <사진=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 '루이싱 커피'.> <사진= 테이크아웃 루이싱 커피 컵과 홀더에 QR코드가 박혀 있다.> ... 택시 단말기와 커피 매장의 ‘QR코드 위력’ QR코드의 위력은 비단 택시만이 아니었다.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매장도 그랬다. 루이싱 커피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의 아성을 뛰어넘어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다. 한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시켰다. 컵 하단과 종이컵홀더에 QR코드가 보였다. 심지어 매장 티슈에도 QR코드가 박혀 있었다. 이런 선전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잡지 포춘은 지난 7월, ‘세계 500대 기업’ 순위(전년 매출 기준)를 발표하면서 It’s China’s World(중국 세상)라는 제목을 달았다. 포춘의 이 제목처럼 화웨이, 텐센트 비야디(BYD), 디장(DJI) 등의 선도적 기업을 품은 선전시는 그 ‘중국 세상’의 중심에 있었다. <중국 선전(심천)=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주차의 신이 되는 3가지 방법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안전운전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또 하나의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주차! 한두 바퀴, 돌고 돌아 남은 자리를 발견했는데 주차선을 침범한 자리만 있다면 기분이 불쾌해지는데요. 이런 비매너 주차, 내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준비한 '주차의 신이 되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주차 꿀팁 1 평행주차 평행주차는 좁은 골목길이나 이중주차 시 쓰이는 방법으로, 알고 보면 다른 두 가지 방법에 비해 기술적인 면은 훨씬 쉽습니다. 사각지대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평행주차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평행주차가 필요한 장소와 환경 때문일 겁니다. 돌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골목길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길에서 운전자는 긴장하게 되고, 쉬운 방법도 어렵게 느껴지는 겁니다. 바꿔 생각하면 평정심 유지가 평행주차의 비결이 될 수 있겠네요. 아래 방법을 따라 평행주차를 연습해 볼까요?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 간격을 둔 상태로 평행하게 진입하다가 내 차의 사이드미러가 앞차의 뒤 범퍼와 일직선상에 올 때 멈춰주세요. 핸들을 왼쪽으로 반바퀴~한 바퀴 정도 틀고 전진하면 옆 차와 약 45도로 각이 벌어지는데요, 내 차의 뒤 범퍼와 옆 차의 뒤 범퍼가 평행이 되면 멈춰주세요. 이 상태에서 핸들을 반대로 풀어 바퀴를 정렬시켜 줍니다. 그 상태로 후진하다가 옆차의 왼쪽 뒤 범퍼와 내 차의 오른쪽 앞 범퍼가 만나게 되면, 핸들을 왼쪽 끝까지 돌려줍니다. 그런 다음 핸들을 오른쪽으로 천천히 풀어주며 오른쪽 사이드 미러로 봤을 때 내 차의 뒤 범퍼가 벽이나 뒷 차에 닿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후진해주세요. 차가 완전히 주차 공간 안에 들어오면 핸들을 풀어 중앙에 놓고 앞뒤 차량과의 간격을 맞춰주면 끝! 주차 꿀팁 2 후진주차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쉽다고 여겨지는 후진주차 입니다. 요즘 나온 대부분의 차량에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경고음도 울린다지만 여전히 후진주차를 어려워 하는 운전자들도 더러 있는데요. 하지만 한 번 제대로 배워두면 전면주차보다 후진주차가 훨씬 쉬울 거예요. 항상 사이드 미러를 통해 주변 상황을 확인하면서 진행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며, 아래 공식을 따라 후진주차 방법을 배워봅시다. 평행주차와 마찬가지로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림처럼 내 차의 절반이 주차라인에 걸쳤을 때 멈춰주세요. 핸들을 왼쪽 끝까지 감은 후 전진하다 그림처럼 내 차의 왼쪽 끝 모서리가 주차라인과 평행해지는 순간 멈춰주세요. 이제 반대로 오른쪽으로 핸들을 끝까지 감아줍니다. 이 상태에서 왼쪽으로 핸들을 천천히 풀면서 후진해 줍니다. 후진할 때 사이드 미러를 통해 양옆에 주차된 차량과의 간격은 충분한지 확인해줍니다. 주차공간에 어느 정도 들어가서 주차된 차량들과 수평이 됐다면 핸들을 풀어 바퀴를 일직선으로 맞춘 후 양옆과 사이드 미러 위치가 비슷해질 때까지 후진해주면 끝! 주차 꿀팁 3 전면주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이 문구가 낯설지 않을 거예요. 대형 마트에서도 대체로 전면주차가 규정이구요. 단언컨대 세 가지 주차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일 겁니다. 사실 후진주차보다 전면주차가 더 많은 공간을 요구하고 의외로 반듯하게 주차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차를 할 때와 빠져나올 때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행주차와 후진주차에 이어 전면주차도 마저 마스터해볼까요? 이번에도 역시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 되도록이면 차량 한 대는 지나갈 정도로 거리를 두고 진입합니다. 그다음 핸들을 최대한 왼쪽으로 돌린 다음 주차 공간으로 천천히 전진합니다. 그러다 옆에 주차된 차와 내 차의 왼쪽 모서리가 가까워지면 잠시 정지! 핸들을 오른쪽 끝까지 돌린 뒤, 후진해주세요. 그림처럼 내 차의 왼쪽 바퀴가 주차라인에 걸치면 핸들을 정렬하면서 멈춰줍니다. 그리고 다시 핸들을 왼쪽으로 한 바퀴만 감아서 전진! 이때 좌우 범퍼가 주차된 차량들과 부딪치지는 않는지 사이드미러를 통해 확인하면서 진입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들어갔을 경우엔 후진과 전진을 반복해 줍니다. 방지턱에 바퀴가 걸리거나 내 차의 사이드미러가 옆차의 사이드미러와 동일선상에 왔을 때 멈춰주면 끝! + 주차 상황은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론만으로는 실력을 키우기 어렵겠죠? 오늘 배운 3가지 주차 방법을 직접 적용해보며 연습하다 보면 주차의 신이 되는 날이 금방 올 거예요. 주차장이 한적한 시간대에 부지런히 연습해 보면서 주차의 감을 키워나가 보세요. _______________ 운전자 필수앱! 마카롱 아직 마카롱 모르세요? 주유할 때 기록만 하면 마카롱이 내 차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챙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