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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때 꼭 먹어야 할 터키음식 27가지

터키 음식은 중앙아시아 유목 문화 영향을 많이 받았고, 여기에 이슬람과 동유럽 색채가 섞여있다. 음식은 코스별로 제공된다. 처음에는 에피타이저 격인 메제(Meze)가 나오고 수프, 육류음식, 밥, 마카로니, 뵈렉이 차례로 식탁에 오른다. 이와 함께 야채샐러드, 피클, 요구르트 등이 나온다.

구이 요리로 케밥과 쾨프테가 있다. 케밥은 '구운고기'를 뜻하며, 쾨프테는 잘게 다진 고기에 양념한 쌀을 넣고 섞어서 둥굴게 빚어 튀기거나 굽거나 또는 국물을 넣고 익혀 먹는는 음식이다.

빵은 크게 에크멕과 피데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에크멕은 프랑스의 바게트와 비슷하고, 피데는 밀가루만을 사용하여 둥글고 넓적하게 구운 빵이다.

1.메네멘(Menemen)
터키사람들이 즐기는 전통적인 아침 식사로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 등 야채를 볶아서 스크램블하거나 플라이한 달걀로 마무리한다. 보통 빵과 함께 제공된다.

2.쾨프테(Köfte)
터키식 미트볼인 쾨프테는 쇠고기 또는 양고기 볼 또는 버거 형태로 만드는데 샌드위치, 샐러드에 들어가는 조림으로 사용된다. 요구르트가 함께 나오기도 한다.

3. 만트(Mantı)
만트는 처음 보기에는 라비올리(이탈리아 만두 혹은 한국 만두)를 연상시키지만, 전통적 터키 요리는 맛과 질감 면에서 완전히 독특하다. 다진 쇠고기나 양고기에 향신료를 넣어 만두처럼 밀가루에 싸서 먹는다. 찌거나 삶거나 튀겨서 먹는데 요구르트 또는 버터와 함께 나온다.

4. 쿠주 탄드르(Kuzu Tandır)
이 인기있는 새끼 양고기 요리는 전통적으로 매달아서 천천히 전체를 구운 것으로, 종종 밥이나 감자, 요구르트와 함께 제공된다.

5. 라흐마준 (lahmacun)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펼친 다음 향신료를 넣고 다진 쇠고기, 샐러드를 반죽 위에 얹어서 화덕에 구워 만든다. 그 위에 레몬을 짜서 살짝 뿌린 후에, 양파, 고추, 토마토, 마이도너스(고수)를 얹고 돌돌 말아서 먹으면 된다. 값 싸고 맛 있어서 여행 중 가벼운 점심 식사로 좋다.

6. 뵈렉(Börek)
터키식 짭짤한 생과자로 다진 고기, 시금치, 치즈 등 속을 다양하게 넣는다. 뵈렉은 이탈리아 라자냐처럼 겹겹이하여 만드는데 아침, 점심, 저녁 식사로 혹은 가벼운 스낵으로 먹기 좋다.

7. 바클라바(Baklava)
버터로 충분히 반죽한 페이스트리와 땅콩 등 견과류를 겹겹이 쌓고, 벌꿀 레몬시럽을 부워 만들어내는 디저트로 ‘달콤한 유혹’이라고 불린다.

8. 피데(Pide)
터키식 피자(Turkish Pizza)라고 불리는 피데는 간 쇠고기와 토마토, 고추, 양파 등으로 양념한 토핑과 치즈가 담긴 빵이다.

9. 귤라츠(Güllaç)
라마단 기간 동안 터키인들이 가장 많이 먹는 전통적 디저트다. 얇게 밀어 층층이 올린 밀가루 반죽 사이에 호두 등 견과를 넣고 위에는 석류 알과 장미 잎으로 장식한다. ‘귤’이란 장미란 뜻이다.

10. 메제(Meze)
주요리가 나오기 전에 술한잔 하며 먹는 안주와 비슷한 전채요리이다. 올리브, 타불리샐러드, 그릴드 싸딘, 그릭샐러드, 요거트, 절인 버섯 등을 채워넣은 피망 등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다.

11. 돌마(Dolma)
돌마는 쌀에 다진 고기와 야채를 썰어넣어 포도잎에 싸거나 피망, 고추, 가지 등 채소에 채워넣어 먹는 요리이다. 터키,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12. 로쿰(Lokum)
터키인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전통 젤리로 혀가 아릴 정도로 아주 달다. 외국인들에게는 '터키인의 즐거움(Turkish delight)' 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13. 쉬쉬 케밥(Şiş Kebap)
쉬쉬는 터키어로 ‘꼬치’란 뜻으로 쉬쉬 케밥은 양고기, 닭고기 또는 생선을 나무나 금속 막대에 꿰어 빵과 함께 제공된다. 요구르트에 담가 먹는데,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14. 필라브(Pilav)
쌀을 육수에 넣고 버터나 기름으로 볶은 밥이다. 야채, 고기, 칠면조 또는 닭고기, 해산물 등의 잘게 썬 재료들을 넣고 거기에 향료를 가미한다.

15. 카이스 타틀르스(Kayısı Tatlısı)
크림과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를 말린 살구에 채워 만든 디저트이다. 달콤한 살구와 고소한 견과류에 크림까지 더해져 터키인들이 즐겨찾는다.

16. 바클라르 엔지나르(Baklalı Enginar)
기름과 레몬주스로 드레싱한 껍질 벗긴 콩과 신선한 파슬리가 함께 제공되는 아티초크이다. 깔끔하고, 신선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완벽한 여름 식사이다.

17. 수 뵈레이(Su böreği)
수 뵈레이는 물로 만든 페스츄리란 뜻이다. 밀가루 반죽으로 종이장처럼 만들고 각 장마다 치즈,시금치, 고기 등으로 토핑한다. 흔히 아침식사용으로 사먹는다.

18. 모자익 파스타(Mozaik pasta)
다크 초콜릿과 부순 비스킷이 들어간 초콜릿 케이크으로 보기에 좋고 맛은 더 있다. (파스타는터키에서 케이크의 뜻이다) 바삭바삭하고 달콤해 이것을 싫어하는 터키인은 없다.

19.렌틸콩 완자(Mercimek Köftesi)
렌틸콩, 불구르(bulgur,드럼밀을 굵직하게 빻은 밀) 및 다진 야채로 만든 완자요리이다. 맛 있고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20. 되네르 케밥(Döner kebab)
닭고기, 양고기 또는 쇠고기 케밥에 야채, 향신료 등을 길죽한 '에크멕'을 반으로 잘라 넣어준다.
되네르(Döner) 는 '돌리다', 케밥(kebap)은 '구이'를 뜻한다.

21. 이맘바이을드(İmam Bayıldı)
가지와 올리브유를 주재료로 하고 양파, 토마토 등 야채로만 만든 요리이다. “이맘이 기절했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다.

22. 이스켄데르 케밥(İskender kebab)
부르사(Bursa)의 명물음식으로 양념한 양고기, 소고기로 케밥을 만들고 구운 토마토와 고추를 피데, 요쿠르트와 함께 먹는다. 150년 전 그리스인 요리사인 요리사가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23. 큐네페(Künefe)
치즈 페이스트리를 달콤한 꿀이나 시럽에 담가 만든 디저트로 라마단 기간에 많이 먹는다. 남동부 지방의 안타키아(안티옥)에서 즐기는 음식이다.

24. 뒤륌(dürüm)
조리한 양고기 또는 쇠고기를 싸서 먹는 빵을 뜻한다. 야채와 함께 넣어주는데 완벽한 테이크 아웃 음식으로 여행 중에 먹는 최고의 터키 풍미를 자랑한다.

25. 발륵에크멕(Balık Ekmek)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해협이나 보드룸 해변에서 많이 파는 고등어 케밥이다. 에크멕에 고등어를 야채와 같이 넣어 주는데 레몬즙을 뿌려서 먹으면 비리지 않고 맛있다.

26. 살렙(Salep)
난초 뿌리를 갈아 우유, 설탕,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든 따뜻하고 아늑한 터키의 전통음료이다. 겨울철로 들어서면 길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잇는데 맛은 뜨거운 연유같이 달콤하다.

27. 터키 커피(Turkish Coffee)
터키 커피는 커피콩을 곱게 갈아서 주전자에 직접 끓인다. 터키 딜라이트(Turkish Delight), 바클라바나 모자이크 파스트 한 조각과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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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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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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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다.
집밥(feat.오늘도잘먹음)
매번 술안주만 올렸던거 같아서.... 날 이슬만 먹고사는 참이슬 요정로 오해할까봐 ㅋㅋㅋㅋ 밥도 잘해먹음을 아무도 안궁금해 하지만 카드를 끄적이고 앉아있다 (어차피 인생사 내만족이지 머 아하하) 비엔나 소세지를 너무나 애정하시는 나!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야채랑 같이 볶으면 더더 맛남 그리고 정말 세상 잴로 쉬운 계란국 새우젓 들어가줘야 지대루~~ 손질 다되서 굽기만 하면 되는 고등어 에어프라이기로 인해 자주 먹을수 있어서 을매나 좋은지~~~~ 그리고 또 끓일줄 아는 쉬운국 어묵국 한봉지 다 끓이면 백퍼 먹다 버리게 되서 딱 반만 끓이고 반은 냉동실 고고 반조리는 신세계어라~~~~~ 냉동 제육 정말 가성비 쩔쩔쩔 양파랑 깻잎, 파만 좀더 넣고 매콤하게 먹고싶음 청양고추 얼린거 한두개 넣어주면 짱 국물떡볶이도 해묵고 (갓뚜기 국물떡볶이임 ) 사각 어묵 역시 젤 작은거 사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음 좋음 갓뚜기 일인분 기준으로 어묵 반조각 양파 반조각 얼린파 반줌 다진마늘 조금 넣으면 진짜 멍멍훌륭!! 세번째로 끓일줄 아는 국 콩나물국 ㅋ 디포리 육수 팔팔끓인 후 콩나물이랑 소금 넣고 팍팍 끓이다가 파랑 청양고추 넣고 밋밋하다 싶음 고향의 맛좀 추가(이게 들어가야 엄마가 해주던 맛이남 ㅋㅋㅋㅋ) 나님은 여채를 정말 좋아함 특히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양파 버섯을 넘 사랑해서 냉장고엔 저 재료들이 항시 있음 팬에 올리브유 넉넉히 두르고 다진마늘이랑 파로 향 낸 후 다 때리 넣고 허브솔트뿌려 달달 볶다가 굴소스로 마무리 (그냥 소금간만 해도 맛남) 집들이때 해줬더니 다들 신세계라며 집에서 반찬없을때 남편과 애들에게 해주고들 있음 난 집에서 파스타도 엄청 자주 해먹음 오일파스타를 좋아해서 처음엔 소스만 하다가 바지락도 추가하고 브로콜리도 넣어보고 새우도 넣어보고 온갖걸 다 넣어보고 있음 소스는 폰타나를 주로 애용 집밥에 유부초밥 빠짐 섭하디..... ㅋ 유부초밥이랑 팔도비빔면이 은근 찰떡 궁합 소고기는 부채살을 유독 애정함 올리브유 발라서 허브솔트좀 뿌리고 로즈마리 뿌려서 구우면 진짜 대박 맛남 아 이 야채볶음은 굴소스 안넣음 버전 두번째 반조리만세 식품 닭갈비 온갖 야채 다 때려넣고 볶으면 진짜 넘 맛있음 조금 남겨놨다가 밥볶아도 장난 아님 훈제 오리도 훌륭한 밥반찬 (이건 프라이팬에 한거 에프사용전임 ㅋ) 네번째로 끓일줄 아는 국 미역국!! 아마도 생일카드에서 맛이 없었다고 했던것을 기억하실런지요.... 왜 맛이 없는지 이유를 알았음 역시 고향의 맛이었음 ㅋㅋㅋㅋㅋ "엄마 미역국이 영 맛이 안나 ㅠㅠ 국간장이랑 다 넣었는데... 엄마가 끓여준 그 맛이 안나" "다시다 넣었어?" "아니..." "넣어" 그렇게 두번째 끓였을땐 다시다를 넣었고.... 진정 그래 이맛이야..... 를 외쳤다는 ㅋㅋㅋㅋ 집밥에 삼겹살 빠지면 진짜 진짜 서운하져 대퍄삼겹살랑 양파랑 마늘 넣고 역시 허브설트 넣고 달달달 깻잎에 쌈장 얹어 싸먹고 오이고추 한입 깨어물면 끄아~~~~~ 대패삼겹살 1키로짜리 사서 정말 한 다섯번 먹은듯 냉동실에서 오래 있던 고기는 그냥 구우면 솔직히 맛이 좀 덜해서 (게다가 쟈는 등심이라 ....) 이런 애들은 찹스테이크로 역시 야채 잔뜩 때려 넣어 볶아주면 굿굿 와..... 이사와서 한 4개월간 정말 잘먹고 지냈네 처음 이사와서는 신도시라 주변이 휑해 먹을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해먹다가 이젠 이게 습관이 되고 점점 요리하는 재미가 들려 거의 직접 해먹습니다 반찬이나 이런건 잘 못해서 주로 사다 먹었는데 몇번 먹다보면 질려서 꼭 버리게 되길래 그 후로는 단품 요리로 그때그때 해먹어요 품은 좀 들지만 항상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게 좋드만요 다들 잘먹고 잘살아보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