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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대구를 다녀와서 만신창이가 되었다.. 몸살기운에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10월 10일 어찌어찌 간신히 장사를하고 애써 웃음을 지으며 보내고 있었다. 저녁시간 그사람이 왔다. "어? 퇴근하세요?" 내가 물었다. "네~ 저 물한잔 마셔도 될까요?" "그럼요~^^" 하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저녁은 어떻게 하세요? 육회 좋아하세요?" 그사람이 물었다. "그럼요. 저 육회 킬러에요 ㅋㅋㅋ" "오늘 저녁에 육회 드시러 가실래요?" 어라.. 우린 16일에 만나기로 한거 아니엇나 이렇게 훅 들어오는건 뭐죠 "네 ㅋㅋㅋ 육회.. 드시러 가시죠" 그렇게 마감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고 육회를 먹으러 갔다. 비쥬얼 좋고^^ 소주한잔하며 무슨대화를 오고 갔는지 모르게 좋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사람의 집안 분위기와 우리집 집안 분위기가 비슷하다라는 생각을 했고. 서로 집안의 종교가 다르구나 생각했다. 종교가 다르다는건 그사람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것 같았다. 그렇게 매일 퇴근 후 카페로 찾아왔다. 그사람의 매장과 카페의 거리가 5분 그사람의 집과 우리집의 거리가 10분 엄청 가까운 이웃주민이었구나 . . 그렇게 매일매일 톡을 주고 받았고 매일매일 퇴근후 만나며 어느덧 16일이 되었다. 휴무일이라 아는 언니와 점심을 먹고 카페를 들렸다가 낮잠도 자고 여유롭게 약속장소로 나갔다. 16일 저녁 차를 세워두고 그사람을 만났다. 멀리서 한눈에 알아본 모양이다. 천천히 걸으며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밖에서 다른 옷을 입고 계신건 처음보네요. 예쁘시네요^^" 와..심쿵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하하" 그렇게 저녁식사를 하고 카페에 가고싶다 얘길했다. 카페에가서 커피를 한잔하고 이자카야에 술을 마셨고 술을 깨기위해서 노래방을 가자고 했다. 그렇게 2시에 집에 들어갔고 7시30분에 다시 카페를 오픈했는데 그사람은 휴무라고했다.. 와.....나만 힘든상황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6일에 만나고도 아무 일도 없었다. 똑같이 매일 연락을 했고 퇴근을하고 같이 저녁을 먹었고 저녁을 먹은 후엔 집근처 공원에 산책을 했다. 그리고 유난히 추웠던 어느 늦은 저녁 갑자기 그사람이 손을 잡았다. "뭐에요????" 씨익-웃고 말앗다. 뭐지?ㅋㅋㅋㅋㅋ 아 이런게 썸이구나.. 나 지금 썸타는 중이구나 이런 설렘 너무 오랜만이라서 실감도 안날 뿐더러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처음 연애하는 기분이었다. 많은걸 물어보았고 많은 대화들이 오고갔다. 추워하는 나를 보다 집에 바래다주고 톡으로 보일러 틀었냐며 걱정해주었고. 아프면 약 사다주냐는 말에 너무나 당연하게 사다준다고 아프지말라고 걱정해주었다. 그렇게 서로 마음이 잇는건지 호감이 잇는건지 확인하는 나날들이었다. 그리고 퇴근 후엔 간단히 맥주한잔도 마셨고 서로 데려다 주겠다며 한참을 왕복해서 걸었다. 10월22일 카페휴무일 우린 또 휴무의 약속을 잡았다.
푸마,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화보 공개
고민보다 GO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도 푸마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이 다시 한 번 모델로 활약해, 새롭게 출시된 롱 다운재킷을 멤버 개개인의 스타일로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이 착용한 주요 제품은 ‘스트라이커 롱 다운(Striker Long Down)’과 ‘어반 롱 다운(Urban Long Down)’으로, 최근 화두로 떠오른 롱 패딩 대란에 합류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후드 일체형 롱 다운재킷인 ‘스트라이커 롱 다운’은 지난해 버전에서 가슴 포켓을 추가하여 수납성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소매 뒷부분에 야간에 빛을 반사하는 3M 재귀반사 프린트를 적용해 야간 운동이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우천 시에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풍성한 오리털 충전재와 함께 푸마 고유의 ‘KEEP HEAT’라는 특수 개발 안감을 통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이어, ‘어반 롱 다운’은 후드 탈부착이 가능한 헤비 롱 다운재킷이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재킷 겉면에 뒷면 라미 작업을 더한 립스탑 소재를 적용, 방풍 기능과 볼륨감이 뛰어나다. 소매에는 시보리 디테일을 가미해 원단의 오염을 줄이고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푸마는 이번 롱 다운재킷 출시를 기념해 방탄소년단의 화보가 담긴 ‘BTS 스토리북’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터 재킷 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착순 한정으로 증정되니,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면 멤버별 사진과 사인이 포함된 ‘BTS 스토리북’과 올 겨울을 책임질 롱 다운재킷을 함께 누려보자. 푸마의 롱 다운재킷 시리즈는 현재 전국 푸마 매장 및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MBTI의 끝판왕, 유형별 패션 스타일
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 설마.... 우리 크루들 중에 MBTI 테스트 안 받아 본 사람....있어....??? 아! 안돼! 설마 없겠지?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받아 볼 정도로 정말 흔한건데 안받은 사람은 없.. 없을 거야.... 그렇다면 다 아는 MBTI 유형별 성격이 아닌 그 유형이 갖고 있는 패션 스타일을 오늘 알아 볼거야! 그전에 너무~~~~ 지루하겠지만 MBTI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고 가자고 (미안해..빨리할게....) Myeers-Briggs Type Indicator ' 약자로써, 융의심리유형이론을토대로마이어스와브릭스가제작한심리검사도구이며, 객관적검사또는자기보고형검사로인간의건강한심리에기초를두어만들어진심리검사도구이며 어저꾸 저쩌구 블라블라 에베베베베................. 이정도면 짧았지???! ㅋㅋㅋㅋㅜㅜ 첫번째, 대담한 통솔자,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용의주도한 전략가, 논리적인 사색가 등 이 속해 있는 분석형 유형으로 너무 과하지도 또 너무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인지 유행을 안타는 무난한 기본 아이템부터 작은 로고가 있는 아이템, 무채색 위주의 패션을 주로 입는다고 알려져 있쥐!! 다음은 재기 발랄한 활동가,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선의의 옹호자, 열정적인 중재자 등이 속해 있는 외교형 유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어 평범하고 남들과 똑 같은 옷들보다는 자신의 개성과 성향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튀는 패션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패턴이 화려하거나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며 다른 유형들 보다는 고가의 의류를 선호하지! 세번째는 엄격한 관리자, 사교적인 외교관, 청렴 결백한 논리주의자, 용감한 수호자가 속해 있는 관리자형 유형으로 이들은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심플하면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니트, 가디건, 셔츠, 자켓 등을 주로 애용하며 로고가 없는 디자인을 주로 입지! 마지막은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만능 재주꾼, 호기심 많은 예술가 등이 속해 있는 탐험가형 유형으로 유형들 중 가장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할 것 같은 유형이지만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옷들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 스타일이 뚜렷한 신발 보다는 패턴이나 로고 등이 없는 깔끔하고 단정한 신발을 선호하며 의류 또한 깔끔한 셔츠 유형의 옷을 선호하지! 재미로 알아 본거니까 너무 다르다고....뭐라 하지마.. ㅜㅜ ㅋㅋㅋㅋ
헬스장에서 입는 갑옷??? 언더아머 (MADE IN USA)
오늘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새역사를 쓰고 있는 브랜드 이자, 국내에서 잘 알려진 언더아머야~ 헬린이들 집중! 2018년에 갑자기 국내에서 ‘언더아머 단속반’이 유행하면서,, 3대 500이상만 입을 수 있는 엄격한 기준이 생겼지 ㅋㅋ 단속반은 내 친구일 수도, 애인일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향한다” -언더아머 단속반- 하지만 예외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 언더아머는 미식축구선수 출신인 케빈 플랭크가 1996년에 런칭한 브랜드야 그는 1958년 미국의 메릴랜드 켄싱턴에서 출생하여 조지타운 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적응을 하지 못하는 학생이었고, 고등학교를 중퇴! 이후에 세인트존스 대학 부속 고등학교로 옮기면서 미식축구선수를 하게 되었고, 메릴랜드 대학으로 진학하여 지속적인 선수 생활을 하게 돼! But.. 그는 운동보다는 사업에 관심이 많았지 밸런타인데이에 장미꽃을 팔아서 한화 약 1800만원 정도를 벌었다는데,, 이미 타고난 사업가였던 거야, 그 일을 계기로 케빈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무슨 사업을 할까 고민하던 그는 미식축구 선수 시절에 운동복이 불편하다는 걸 느꼈고, ‘에 젖지 않는 운동복을 만들자!’라고 결심을 하게 돼 지금은 너무나 익숙하고, 여러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이너웨어지만 그 당시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옷이었고, 케빈 플랭크는 여성용 속옷 원단을 보고 땀에 젖지 않는 원단으로 만든 스포츠 이너웨어를 만들면서 ‘운동선수들이 시합에 나갈 때 입는 갑옷’이라는 뜻의 UNDER ARMOUR가 탄생했지! 빠밤-! 처음엔 알고 지내던 운동선수들에게 발로 뛰며 홍보했지만 다들 나이키,아디다스에만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이런 새로운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장난 아니었다고 해 ㅠㅠ 하지만 직접 착용하고 시합에 나간 선수들의 반응이 좋았고, 입소문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사업은 대 성공! 선수들이 자주 찾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지 그리하여 지금의 3대 500의 언더아머가 된 거야! 언더아머하면 떠오르는 사람?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전직 프로 레슬러이자 세계적인 배우 ‘드웨인 존슨’ 아마 언더아머 단속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1인이 아닐까?ㅋㅋㅋㅋㅋ 운동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언더아머 단속반은 잠잠해졌지만, 언제 다시 나타날 지 모르니 조심하자구~ 피지컬 미쳤다..ㄷㄷ 언더아머 아이템 추천★
내가 푸마랑 비슷하다고? 난 눈표범이야!!!
요즘 헬스장에 가면 나이키부터 아디다스, 언더아머 정말 흔히 보이는 브랜드들이지! 하지만!!! 요즘 옷 좀 입는다?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있지! 바로 다이나핏! 조금 생소 할 수 있지만 다이나핏은 조인성을 모델로 시작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야! 독일-오스트리아 브랜드로 K2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국내에 론칭한 브랜드지! 근데 로고를 보면 눈표범 보다는 암사자? 느낌이 들어…ㅋㅋ 평소에 러닝을 하는 사람들 주목!!! 다들 나이키가 운영하는 나이키런 클럽 알지??? 다이나핏도 개방형 러닝 클럽인 런데이를 운영하고 있어 뛰고 싶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혹시 다른 목적을 갖고 가는 크루들 없겠지? ㅡ..ㅡㅋㅋㅋㅋㅋ 런데이를 가기전! 그래도 센스있게 다이나핏 제품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그래서 내가 오늘 따끈따끈한 다이나핏 가을 신상 아이템들을 소개해 줄게! ㅎㅎ 첫번째는 재킷과 베스트 위 제품들은 캐쥬얼하면서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고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하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인들이지! 난 저 아노락이 땡기는군…흠냐 두번째는 가장 인기가 좋은 맨투맨/후디 우선 다이나핏의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면혼방으로 제작되었지만 오버핏 디자인을 탑재하여 역동적으로 움직여도 전혀 이물감 없는 느낌을 느낄 수 있어! 다음은 다이나핏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운동화 및 러닝화 요즘 보면 출근할 때 다들 운동화 아니면 스니커즈를 많이 신더라고? 편한게 장땡인 사람들한테 디자인과 기능성 두가지를 겸비한 다이나핏 운동화를 추천할게! 마지막은 다이나핏의 잡화 및 악세서리! 요즘 가장 핫한 슬링백! 다이나핏은 트랜드에 맞게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겸비한 제품들을 선보였지 내가 슬링백을 써봤는데 진짜 가볍고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더라고? ㅊㅊ 올 가을 흔한 운동복 대신 요즘 핫한 다이나핏 입고 운동하는 거 어때???
챔피온, 소리지르는 니가~ 챔피온, 콜라보를 즐기는 니가~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 #10 우리나라에 싸이의 챔피언이 있다면 미국엔 더 유명한 챔피온이 있다~ (멍멍ㅋㅋ) 잠깜만…나만 보이는 거 아니지…?ㅋㅋㅋㅋㅋㅋ 국민체조 시작~~~ 하나, 둘, 셋, 넷 Hi~ 오늘은 미쿸 국민 체육복 챔피온을 소개 할게~! 챔피온, 너무나도 무난했던 미국인들의 국민 체육복에서 어떻게 힙한 브랜드가 되었을까? 귱금~귱금~ 챔피온은 두 형제에 의해 설립된 스포츠웨어 브랜드인데 처음에는 '챔피온 니트웨어 컴퍼니'라는 명칭으로 스웨터를 판매하는 사업으로 브랜드를 시작했지! 이후 챔피온은 미국 육군 사관학교에서 훈련과 체력단련 시간에 사용될 체육복으로 체택되며 편안함과 내구성을 인정받아 2차 세계대전에서도 미군의 인기를 얻는 등 챔피온이라는 브랜드의 신뢰성과 영향력은 엄청났어!!! 챔피온은 스포츠팀의 학생들에게 운동복을 빌려주고 회수하기 위한 방안으로 팀 유니폼 등 뒤에 대학교 명칭과 로고를 프린팅했으며 판매 사업 또한 시작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 (마케팅의 올바른 예) ‘C’로고 마크가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고 회사명도 ‘챔피온 프로덕트사’로 변경되었지~ 챔피온은 80~90년대의 NBA 팀과 NFL 팀의 유니폼 생산을 하면서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제작하게 되었어 (와우~) 솔직후기) 매직 존슨과 마이클 조던의 챔피온 착샷 ㅋㅋ 실질적으로 챔피온이 부활한 것은 오프화이트의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런칭한 파이렉스를 챔피온의 의류 위에다가 로고를 새기고부터 였지! 그러면서 슈프림, 팀버랜드, 스투시와의 콜라보를 통해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되었어 역시 브랜드 명칭이 챔피온인 이유가 있었군… 챔피온 F/W 상의 추천 아이템★ 로고충을 위한 빅로고 바람막이 후드 자켓 레터링 디자인, 후디드 스웨트셔츠 튀는 색을 원한다면? 투 라인 반집업 후드는 집업이 최고지, 로고 후드 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