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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강아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견주 능력평가!

*강아지가 배변실수를 했을 때, 혼내야 하는 골든타임이 있다?

*산책 중 자꾸 돌아보는 강아지의 심리는 무엇일까?

반려인들은 꼭 알아야 할 댕댕이 상식!


















출처 - 슈퍼패드 (www.super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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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에게 치토스 사오라고 시킨 남성
멕시코에 사는 안토니오 씨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따라 될 수 있으면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치토스가 매우 먹고 싶었다는 것이었죠. 안토니오 씨는 집 앞에 있는 슈퍼에 다녀올까 말까 고민을 하던 중 그의 반려견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는 반려견의 눈을 한참을 바라보더니 무언가가 떠오른 듯 손가락을 튕겼습니다. "네가 사 오면 되겠구나!" 그는 반려견 치와와의 목줄에 지폐와 편지 한 장을 끼워 넣었습니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올라. 아저씨. 제 강아지에게 치토스 좀 넘겨주세요. 매운맛 말고 오리지널로요. 돈은 제 강아지 목줄에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제 강아지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아주세요." 안토니오 씨의 치와와는 목깃에 편지와 돈을 들고 바로 눈앞에 있는 슈퍼로 머나먼 여정을 떠났습니다. 안토니오 씨는 숨을 죽이고 이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잠시 후, 녀석이 입에 치토스 봉지를 물고 슈퍼를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들어왔죠. 안토니오 씨는 "반려견 덕분에 무사히 치토스를 사 먹을 수 있었다"며 SNS에 인증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똑똑한 개 덕분에 코로나도 끄떡없겠다"라며 재미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는 "차도 서 있는 모습이 위험해 보인다" "반려견을 사랑한다면 어린애 같은 녀석을 절대 혼자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토니오 씨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사진이 촬영된 각도나 거리로 보아 안토니오 씨도 함께 따라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장난으로 연출한 사진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그럼에도 차들이 쌩쌩 다닐 수 있는 곳에 강아지를 목줄 없이 방치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no title)
모르고 지나가는 사실들 소금이란 단어의 어원은 라틴어의 급여(샐러리 salary)를 의미하는 salarium에서 온 것이다.    고대 로마시대에 소금의 가치는 대단해서 군인들의 급료를 소금으로 지불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샐러리맨’이라고 한다.    고대 그리스시대에도 소금의 가치와 금의 가치는 대등했다고한다. 그러나 음식의 간을 맞출 때 사용되는 소금의 양은 전체 소금 사용량의 5%에 불과 하다.     나머지 95%는 유리, 비누, 가죽, 종이, 플라스틱, 페인트, 약품, 고무, 화장품, 배터리를 만드는데 쓰이고, 도로 포장이나 콘크리트 공사에도 쓰인다.     베니다 합판(合板 Plywood)의 발명자는 노벨상의 창시자인 알프렛 노벨이다.     강철 왕 앤드류 카네기는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한 결혼하지 않겠다 고 약속하고 이를 지켰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그의 나이는 52세였다.     지구 위에 있는 물은 97%가 바다의 소금물이다.     그 중의 2%이상이 얼음과 눈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로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0.009% 밖에 안 된다.     손가락의 지문(指紋)은 세계 인구가 70억이라면 그 70억인이 모두 다르다. 똑같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그 확률은 640억분의 1 가량이다.     조개가 진주를 만드는 데는 5~10년이란 긴 세월이 걸린다. 조개가 10여년 동안 이물질과의 싸움으로 고통과 아픔을 참아낸 결과가 바로 한 알의 진주인 것이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이런 명언을 남겼다. "그것은 모두 재미있는 놀이였다."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 소설가 찰스디킨스, 막심 고리키, 작가 마크 트웨인,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이들의 공통점은 이들 모두가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나무와 모든 식물의 영양 공급은 흙으로 부터는 10% 정도 밖에 받지 못하고 나머지는 모두 대기 중에서 탄소동화작용으로 받는다고 한다.     악어의 위 속에는 많은 양의 염산이 있기 때문에 통째로 삼킨 짐승은 물론 쇠붙이도 녹여서 소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리 하였다 ㅋㅋㅋ
집콕하는 집사들의 귀여운 소통 방법
리지 씨는 바이러스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루함에 창밖을 내다보던 그녀는 맞은편 건물의 한 가정집에 하얀 고양이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종이에 매직으로 커다랗게 글씨를 써 창가에 붙였습니다. '하얀 고양이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리지 씨는 별 기대하지 않고 붙인 쪽지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답변이 도착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 맞은편 건물 창문에 쪽지가 붙어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보위'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데이비드 보위의 아랫집에서도 답장이 날라온 것입니다. '제 이름은 아이스예요. 바닐라 아이스' 심지어 아랫집은 친절하게 고양이의 그림까지 상세하게 그려주었습니다. 리지 씨는 웃으며 그날 겪은 에피소드를 트위터에 공유했고, 이 귀여운 이야기는 엄청난 속도로 퍼지며 62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트위터 덕분에 데이비드 보위의 집사 이름은 크리스 씨로 밝혀졌으며, 리지 씨는 그녀와 트위터로 사진을 주고받으며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아랫집에 사는 바닐라 아이스의 정체는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리지 씨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로 전 세계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기도 하였는데요. 스페인에서는 80세 할머니를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모두 창문을 열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파티를 즐기지 못하는 주민들이 각자 발코니에 나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서로를 향해 건배하거나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피어나는 귀여운 인류애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 소식이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즐기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