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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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도 도화살이 있나? 알아보자!

난 사주,역학 이런거 정~말 관심 많은 사람인데 요새 다들 사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사주 중에서도 항상 인기키워드인 도화살에 대해서 살짝 알려줄게!

일단 도화살=복숭아꽃
복숭아꽃은 향기가 너무 좋아서 나비나 벌들이 많이 꼬인대 .그래서 도화살을
가지고 있으면 주목을 많이 받는다는 뜻이야!

그래서 현대에서는 좋게 풀이돼 또 벌레가 많이 꼬여서 이상한 똥차들이
많이 꼬인다고도 하는데 나비도 꼬여! 근데 좋은 사람보단 나쁜 사람이 끼치는 영향이 크고
무서우니까 안좋은 살이라고도 풀이되는데 무조건 나쁘진 않아

용신이나 기신으로도 나눠보고 많이 따져봐야 하는데 도화살 덕택에 좋은 일을 많이 겪었다
하면 용신,똥차들이 꼬이고 안좋은 일을 많이 겪었다하면 기신인 경우로 흔히들 보고있어
또,도화살은 종류가 엄~~~청 많아 곤랑도화,나체도화(목욕도화),진도화등등 또 가도화나 장성살도 도화로 보는데도 하던데 효과가 미미해서 없다고 보면 돼.

나는 그 중에서도 진도화를 보는 방법을 알려줄거야
말이 너무 길었다 그럼 본론!
도화를 보는 방법은


여기를 들어가서 양력해놓고 자기생년월일을 맞춰

그럼 빨간 글씨로 ㅃ년 ㅁㅅ월 ㅅㅇ일 이렇게 뜨는데 '일'을 주목해 사주에서 나(와 배우자)를 뜻하는 자리가 일주이기 때문에 흔히들 일주를 봐

검색해서 ㅃ년 ㅇ일을 기준으로 봐

인오술(寅午戌)년은 묘(卯)일
사유축(巳酉丑)년은 오(午)일
신자진(申子辰)년은 유(酉)일
해묘미(亥卯未)년은 자(子)일

이걸 진도화라고 봐. 그리고 가도화는 년과 일이 진도화에는 성립하지않지만 사주에 단순히
자,오,묘,유만 있다면 가도화라고 해. 그런데 진도화랑 있으면 가도화도 어느정도 작용은 한다더라

여기서 도화가 주는 이미지는
묘도화: 귀여움
오도화: 섹시,화려
유도화: 깔끔,단아
자도화: 청순,청초

여기서 도화가 여러개가 중첩이 되거나 자신의 진도화 한자가 월지,시지,년지에 있어도 강력해질 수도 있어 일단 기본틀은 진도화고!

>>>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ㅁㅇ년 ㅁㅁ월 ㅁㅇ일 중에 'ㅇ'만 보시면 됩니당!
ㅇ년이 인오술 중 하나다! 이때 ㅇ일이 묘 > 묘도화
ㅇ년이 사유축 중 하나다! 이때 ㅇ일이 오 > 오도화
ㅇ년이 신자진 중 하나다! 이때 ㅇ일이 유 > 유도화
ㅇ년이 해묘미 중 하나다! 이때 ㅇ일이 자 > 자도화
위에서는 성립되지 않지만 생일 사주 중에 묘, 오, 유, 자 중 하나라도 있으면 > 가도화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

<도화살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

1.도화살(사주)과 도화상(관상)은 달라!
근데 도화가 강하면 관상에도 도화느낌이 난다더라 설리도 도화글자는 세진 않지만 사주의 다른 글자들이 강하게 해줘서 그게 얼굴에도 드러나는 거고. (연예인 언급안되면 말해주라 빛삭할게)

2.도화가 있으면 무조건 예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니야! 그냥 도화는 주목을 받는다는 이야기지. 아무리 세도 느낌으로만 이야기를 해 외모는 개인의 문제고 유전이고 다들 개성이고 매력있어♥♥

3.도화는 말그대로 주목받는다는 것에 집중되어있기때문에 좋게도 나쁘게도 작용할 수가 있어
인기를 많이 받을 수도 있고 안좋은 언행으로 주목을 받을 수도 있당

그런데 도화가 없다고 좌절하지마 자자병존,목욕등 도화가 없어도 도화만큼 강력한 작용을 하는 게 있고 도화가 있어도 사주에서 흩어지거나 효과가 미미한 경우도 있으니까

-
ㅊㅊ : ㅇㅅㅌㅈ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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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읽어도 뭔 말인지 모르겠는 나는 바보인건가...
주름살은있네요
나잇살도 있구요....
뱃살추가요
저는 가도화 에다가 자도화네영..
경오(庚午)년 정해(丁亥)월 을묘(乙卯)일.. 묘도화 맞죠?..😕
전 유도화네요~ 병진년 을유일이니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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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가 아주 많긴함 ㅋㅋ)  임고 현역 때 티오가 엄청 줄어드는 바람에 도지역으로 응시해서 합격했고, 현직으로 몇 년 일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해 지역 이동을 해야 해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두 번째 임용을 봤고, 광역시에 합격했음.    물론 초등 임용이 다른 시험들에 비해 경쟁률이 낮긴 하지만, 교대 4학년, 재수생, n수생 까지 다 보는 시험이라 허수도 없는 편이고 두 번째 임용시험에서는 가산점 (임용 경력이 없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 가산점과 지역 가산점이 있음) 도 하나도 못 받았지만, 경쟁률이 높았던 광역시에 합격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큰 성취였음. 나 잘났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뿌듯했다는 의미야 ..^^  공부에 왕도란 없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아예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거나, 갈피를 못 잡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써볼게.  <이 글은 읽으면 좋을 사람들> -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사람 -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노력한 것에 비해 항상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사람 - 공부에 집중 하기가 힘든 사람  -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  <본론 : 공부,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수업 (강의)를 집중해서 듣기   학교 수업이든, 인강이든 상관 없어. 수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모든 것의 바탕이야. 솔직히 최상위권 학생이나, 정말 정말 공부 머리가 좋은 소수의 사람들은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긴 함.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사 (강사)의 설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야. 수업 안들으면 혼자서 1.5배 이상으로 노력해야하니까 이왕 시간 쓰는거 집중해서 듣기 위해 노력하자!  2. 자신의 언어로 풀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   열심히 들은 강의 내용을 나의 언어로 받아들여서 완전히 씹어먹을 수 있어야 함.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설명해보거나, 남에게 가르쳐보는거야. 사람을 상대로 하면 좋긴 하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마음속으로라도, 자기 스스로 설명해보면 좋음.  3. 이해한 내용을 보기 쉽게 깔끔히 정리하기.    아무리 좋은 옷이 많아도 옷장에 쑤셔박아 두거나 바닥에 뱀 허물 처럼 벗어두면 보기도 안좋고, 필요한 옷을 빨리 찾기도 힘들겠지? 학습 내용도 옷을 정리하는 것 처럼 보기 좋게 정리해두면 머리 속에서 함께 정리가 되고 기억도 오래 가며, 나중에 복습 효율도 엄청나게 올려줌.  4. 3번을 바탕으로 엑기스만 뽑아서 <단권화> 작업 하기    거창하게 '단권화' 라고 했지만,,, 그냥 자기가 정리해놓은 자료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어려운 것, 내가 가장 기억하기 어려운 것들을 모아서 한번 더 정리된 자료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돼. 사실 3번만 잘 해놓아도 되지만, 단권화까지 한다면 공부가 몇 배로 많이 되긴 해. (정리를 다시 한 번 더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거나 오히려 비효율적으로 느껴진다면 개인 판단에 따라 생략해도 ㄱㅊ.) 5. 그날의 공부 내용을 머리 속으로 되내어보기    이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이건 샤워하면서, 밥 먹으면서, 걸어다니면서, 틈만 나면 아웃풋 연습을 하는 거임. 지금까지의 과정이 인풋이었다면, 시험은 아웃풋이 필요하므로 일상 속에서 항상 아웃풋에 익숙해지게 해야해. 나 같은 경우에는 두 번째 임용 준비할 때 퇴근하면 밥 사먹고 도서관으로 직행해서 공부했었는데, 공부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면서 항상 그 날에 뭐 공부했는지를 쭉~ 생각해봤었어. 책의 목차처럼 큰 주제부터 하나 하나 떠올려보고, 디테일한 부분이 기억나지 않으면 씻고 나와서 다시 확인해보고 그랬음.  6. 각 잡고 백지 쓰기   공부한 내용을 모조리 백지에 적어보는거임. 이때 못 쓰는 내용은, 내가 공부했지만 내 머리에는 없는거야. ㅋㅋㅋ 백지 쓰기도 너무 많이 하면 시간 잡아먹고, 손도 엄청 아프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따라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 것도 좋음.  (토익 공부 같은 것은 굳이 백지 쓰기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암기를 요하는 종류의 시험은 백지 쓰기 효과 진짜 좋음!)  7. 백지 쓰기에서 부족했던 내용을 보충하기   이 과정은 3,4를 잘 해놨다면 전혀 어렵지 않음. 아웃풋 결과를 보고, 부족했던 인풋을 다시 해주고 백지를 다시 채워넣는 과정에서 또 아웃풋 연습이 되는 것!  8. 위의 과정을 반복하며 인풋과 아웃풋의 밸런스 맞추기  양질의 인풋 + 익숙한 아웃풋 => 시험 합격, 고득점임!! 시험의 왕도는 없다지만 이건 뭐 공식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음!  9. 인풋과 아웃풋에 어느정도 자신이 생겼다면 문제 풀이 하기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 자신의 레벨 확인을 할 수 있음. 하지만 중요한건 문제 풀이 자체가 아니라 그 전까지의 과정이 탄탄해야 한다는 것임.  10. 문제 풀며 일희일비 하지 말기   맞았다고 자만한다? 응 그 문제 실제 시험에 안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   틀렸다고 좌절한다? 틀린 김에 몰랐던걸 알아갈 기회가 생긴거야~     문제 푸는건 실전 감각 키우는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모의고사를 포함해서 모든 문제풀이는 공부라기보다는 트레이닝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돼! 11. 문제 풀이는 정~말 꼼꼼히 하기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보다는, 풀이를 제대로 하는 것이 훨씬 도움 됨. 그냥 100문제 푸는 것 보다, 30문제를 풀더라도 꼼꼼히 풀이하면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확실히 공부가 되는거야. 맞았네~ 틀렸네~ 끝! 이렇게 넘어갈게 아니라 내가 왜 맞았는지, 왜 틀렸는지를 끈질기게 분석해야해. 1번에서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문제 풀이 만큼은 문제풀의 강의나 선생님 설명에 의지할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진돗개마냥 끝까지 물고 늘어지길 추천해. 내가 70%쯤 아는데 운 좋게 맞춘 문제도 있고, 90%를 알고도 결정적인 것 하나를 놓치는 바람에 틀린 문제가 있을거임. 이건 다른 누구도 아니라 자기 자신이 1타 강사보다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거야. 풀이를 꼼꼼히 안 한다면 수박 겉핥기식 공부밖에 되지 않음을 명심하자.  <번외: 그 밖에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이나 팁> * 모르는 것은 꼭 짚고 넘어가자 - 나는 학창시절에도 따로 질문만 적어두는 메모지가 있었어. 공부 하다가, 수업을 듣다가, 모르는게 생기는 즉시 빨리 메모해두고 나중에 스스로 해결하거나, 그게 어려울 경우에는 내가 이해될 때 까지 질문 하고 도움을 구했음. '엥...? 이게 무슨 소리지?' 또는 '아, 이거 뭐였더라?' 하는게 있으면 꼭 적어두고 해결하자. 안적어두면 금방 잊어버리고, 그렇게 놓친 나의 빈틈은 나중에 실전에서 내 뒤통수를 후려갈길 수도 있다....ㅠ * 집중하기가 어렵다면 뽀모도로 공부법!! - 일정 시간동안 학습과 휴식을 번갈아서 하는 거야.   뽀모도로 검색하면 관련 어플 많이 뜨니까 아무거나 다운 받아서 쓰면 됨.    나는 시작이 엄청 어려운 스타일이고, 핸드폰, 인터넷 등 중독도 심한 편이라 끈기 있게 공부 하기 힘들었음. 그런데 뽀모도로를 알고나서부터는 훨씬 나아졌어! 집중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40분 공부, 10분 휴식 이렇게도 할 수 있는데 나는 그게 힘들어서 25분 빡세게 공부, 5분 맘대로 놀기 했음 ㅋㅋ 이렇게 하면 일단 타이머 울리면 공부 시작하고, 중간에 진짜 놀고싶다가도 아 .... 그래도 휴식 타임에 해야지 ㅠㅠ 쫌만 더 참자.... 이렇게 할 수 있었어. 25분이라는 시간도 생각보다 엄청 길기 때문에, 집중만 한다면 꽤나 많이 공부할 수 있었음!    가끔 삘 받아서 25분이 넘었는데도 흐름 끊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2번째 서클을 곧바로 이어서 하고 나중에 쉴 때 10분 쉬고 이런 식으로 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스터디 타이머 쓰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던 시간은 알아도, 풀 집중한 시간은 알기가 어려운데 뽀모도로 타이머를 쓰면 하루에 몇 서클을 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학습 시간 파악하기에도 효과적이었어! 나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9서클만 해도 진짜 힘들더라고 ㅠㅠ 225분 (22*9)이면 4시간도 안 한건데도 그만큼 풀 집중으로 공부하기는 어려운 일이었음.... 그래도 효율이 진짜 짱 좋음!  * 독서를 취미로 해보자   인문학 서적 등 좋은 책들 읽는 것도 좋지만, 일단 자기가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서 읽어봐. 재미있는 소설이 얼~마나 많게요? ^^ 독서는 산책, 음악 감상 등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엄청나게 효과가 좋은 활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 우리가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책이 엄청 싫어서라기 보다는 책보다 재미있는 다른 것들이 더 많아서잖아? 핸드폰 사용 시간을 과감하게 줄인다면, 책도 엄청 재미있어져 ㅋㅋ 책을 읽으면 배경 지식도 많이 쌓이고, 문해력도 좋아지기 때문에 여러 모로 너무 좋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엄청 즐겼고, 고등학교 때도 야자시간에 책읽다가 엎드려서 자는 바람에 감독 선생님한테 책으로 맞아본 적도 있음...ㅎㅎ 그래서 그런지 국어는 공부를 해 본적이 없이 항상 1등급만 나왔음. 그리고 다른 과목도 모두 글을 해석하는 것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독서는 최고의 공부라고 봐도 좋을 것 같아.  * 삼성노트 등 자신에게 맞는 어플이나 전자기기 사용해서 공부하기    나는 여전히 활자는 종이로 봐야 최고야~~ 종이로 해야 공부지~~~하는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신기술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나는 위의 공부법에서 3번 공부 내용 정리하기 할 때 내가 쓰는 갤럭시 폰에 기본으로 있는 노트 어플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서 정리해두곤 했어. 이렇게 하면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도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기가 편하더라!  * 인터넷, 커뮤니티 등 줄이는 방법    헤비 더쿠 유저인 내가 활용하는 방법이야.... 인터넷을 아예 끊어내지 못하겠거든, 보는 게시판의 종류와 페이지 수를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돼. 예를 들어 스퀘어에는 하루 종~~일 엄청난 수의 글이 올라오지만 핫게에 올라가는 글은 그 중에서 일부잖아? 스퀘어를 계속 보고 있으면 끝이 없지만, 핫게에 글만 보겠다고 정해두면 훨씬 조절하기가 쉬움.    그리고, 무한 알고리즘의 덫에 빠지기 쉬운 유튜브의 경우! 나는 일단 영상을 바로 보지 않고 '나중에 볼 영상' 에 추가해뒀어. 그리고 내가 쉬는 시간이나 놀 때 보기도 했음. 그리고 영상 하나 볼 때 마다 스쿼트 20개 하기를 마음먹고 (학교나 밖에서는 불가능하겠지?ㅋㅋ) 진짜 그렇게 했음 ㅋㅋ 보고 싶은 영상 보면서 스쿼트 딱 20개만 하고, 그 다음 영상 볼 때도 다시 20개 했음. 영상 한 4~5개만 봐도 더 하기 싫어지더라 ^^  *눈 앞의 일에 집중하며 불안감이나 자괴감 떨치기    공부를 안해서 스트레스 받고, 오히려 공부 하면 괜찮아지는 느낌 받아본 적 있니? 공부가 드럽게 안되서 놀고 있으면 자괴감이 들어서 더 힘들고, 공부 안했으니까 불합격 할까봐 (시험 점수 안나올까봐) 불안하고, 불안해서 공부가 더 잘 안되고.... 이런 악순환의 굴레에서 헤매던 때가 있었어. 첫 임용 시험 때 이런 자괴감과 불안감이 너무 심했는데 이럴 때 답은 그냥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더라. 시험에서 떨어지는 것이 최악의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해. '아.... 조금만 더 했으면 됐을 것 같은데....ㅠ' 이런 상태가 최악이지 않을까?   두 번째 임용 시험 때는 퇴근 후 공부하며 절대적인 학습 시간도 부족했고, 가산점까지 받지 못하는 상황이긴 했지만 첫 번째 임용 준비할 때 보다 심적으로 힘든 것이 없어서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 다들 공부하며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면, 다른건 다 잊고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작하자! 억지로라도 시작하면 오히려 훨씬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 될거야. 최대한 짧은 시간에 수험 생활 끝장낸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든 시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거야.    가끔은 하루 종일 놀거나 해도 괜찮아! 그 뒤까지 자괴감에 괴로워하며 시간 날릴 바에야, 공부도 확실히, 쉬거나 노는 것도 확실히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공부했으면 좋겠어.  <맺는 말>   와.... 이렇게 길어질줄은 진짜 몰랐네. 물론 배우는 즐거움이 있기야 하겠지만,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 (나 포함 ㅋㅋ) 아마 있다면... 그 분들은 학자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을까?    누구에게나 공부가 지루하고 어려우며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경험을 바탕으로 위의 방법들을 실천해본 결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것 대비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내 글이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들 미련 없이 노력하고, 원하는 결과 얻기를 바랄게!  출처
주간 별자리 운세(2/27~3/5)
안녕하세요 :) 2월 마지막 별자리 운세네요. 3월도 이번주에 시작하죠~ 시간 참 빠르다 ㅠㅠ 내일 3월 별자리 운세 올리려고 하는데요~ 오늘 메세지 함 확인해보니까 태그 이제 안해주셔도 된다는 메세지가 하나 와 있더라구요 ㅎㅎ 생각해보니 이제 빙글 안하시거나 그런 분들도 있을텐데 싶어서요. 그래서 태그 리스트 정리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 카드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만해서 앞으로 태그를 해 드리려고해요! 앞으로도 계속 별자리 운세 알림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 카드에 꼭 댓글 달아주세요~ 아무거나 ㅇㅇ 이런거 달아주셔도되요 ㅎㅎㅎㅎㅎ 그럼 이번 주 별자리운세 나갑니다~ ------------------------------------------------------------------------------------------------------- [물병자리] 1/21~2/18 : 적극적으로... 성실하면서도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한 주입니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세요. 그동안 하던 일 이외에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겉모습만 보고 상대를 판단하지 않도록 하세요. 외모나 조건보다는 상대의 내면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애정을 상대방에게 확인시켜 주도록 하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어느 정도 쓰더라도 다시 지갑이 채워지게 될 것입니다.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이나 필요한 곳에 돈을 쓰는 것도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이직이나 스카우트 제의를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1,4 -행운의 물건 : 이메일 -행운의 장소 : 꽃집 -행운의 색상 : 레드 [물고기자리] 2/19~3/20 : 정정당당... 사람을 대할 때에는 솔직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상대를 이용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혹시라도 오해나 작은 갈등이 있더라도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진심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넉넉한 마음의 사람을 찾아보세요. 자신을 감싸줄 수 있는 포근한 사람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내키지 않으면 데이트를 미루도록 하세요. 억지로 데이트에 나갔다가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금전적으로는 다소 기복이 있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갑자기 큰 돈이 나가거나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보세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다 문제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28,1 -행운의 물건 : 복권 -행운의 장소 : 놀이공원 -행운의 색상 : 오렌지 [양자리] 3/21~4/19 : 진퇴를 확실히... 자신의 선택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는 한 주입니다. 좋고 나쁘고를 분명히 밝히고 태도를 확실히 하세요. 나서야 할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도 잘 구분하셔야 합니다.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자신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에게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셔야 합니다. 사랑은 마음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돈과 관련한 일들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빠른 판단과 결정이 재물운을 더욱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기회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좋은 기회'라는 판단이 든다면 바로 행동에 옮기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8,2 -행운의 물건 : 교통카드 -행운의 장소 : 미용실 -행운의 색상 : 옐로우 [황소자리] 4/20~5/20 : 결실의 계절... 자신의 노력에 대해 보답을 받게 되는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태도로 일과 학업에 매진하도록 하세요.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친 만큼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도에 포기하려고 했던 일이 있다면 다시 한번 시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헤어지기로 마음 먹었다면 빨리 끝내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자신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간다면 평소보다 옷차림에 신경 쓰세요. 돈 문제로 고민하던 분들은 이제 한 시름 덜게 될 것입니다. 재물운이 좋은 시기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2,4 -행운의 물건 : 택배 -행운의 장소 : 관광지 -행운의 색상 : 화이트 [쌍둥이자리] 5/21~6/21 : 이해하는 마음... 주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용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도록 하세요. 상대가 잘못했다고 하여 지나치게 상대방을 몰아붙여서는 안 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보도록 하세요. 비싸지는 않더라도 마음이 담긴 선물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도록 하세요.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이성에 대한 안목을 키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주는 함부로 지갑을 여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수입에 비해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곤란한 상황에 놓인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도록 하세요.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27,5 -행운의 물건 : 명함 -행운의 장소 : 영화관 -행운의 색상 : 그레이 [게자리] 6/22~7/22 : 욕심내지 않기... 욕심을 버리고 조용히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분에 넘치는 일이나 무리한 일도 피하도록 하세요. 때로는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쉬면서 힘과 체력을 비축하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자신의 연인을 소중히 여기도록 하세요. 항상 옆에 있다고 하여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에 나가보도록 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기분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재물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돈 문제로 고민하던 분들도 이제 한시름 덜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 속에 희망을 품고 한 주를 보내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4 -행운의 물건 : 비상금 -행운의 장소 : 도서관 -행운의 색상 : 블랙 [사자자리] 7/23~8/22 : 싱숭생숭...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감상에 빠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한 눈을 팔거나 딴 생각을 하다가 핀잔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는 일이나 공부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미룰 수 있는 일은 미루고 휴가를 내거나 잠시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싱글이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로맨스가 찾아올 것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보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다툼이나 갈등 해결에 좋은 시기입니다. 그동안 쌓인 앙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말끔히 씻어내도록 하세요. 이번 주는 평소보다 금전이 오가는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에 있어서 적당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수중에 여유가 있다고 함부로 쓰고 다니지 않도록 하세요. 여유가 있을 때에 어려울 때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3,4 -행운의 물건 : 향수 -행운의 장소 : 놀이터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 [처녀자리] 8/23~9/22 : 여유를 가져야... 해야 할 일이 많고 바쁘더라도 여유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 조급하게 서두른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주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태도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일찍 퇴근하여 친구나 가족 모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예의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 아무리 오래 사귄 사이라 하더라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합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자신의 상대는 자신이 고르도록 하세요. 누군가의 선택을 받기 보다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더없이 좋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통장에 재물이 쌓이는 시기라 하겠습니다. 다만 불필요한 곳에 돈을 쓰거나 충동 구매에 주의하세요. 여유가 있다면 통장에 넣어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5 -행운의 물건 : 잡지 -행운의 장소 : 공원 -행운의 색상 : 아이보리 [천칭자리] 9/23~10/22 : 서프라이즈... 이번 주는 천칭자리를 위한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연애에 있어서도 좋은 일이 이어질 것입니다. 자신에게 찾아온 행운을 즐기며 느긋하게 일상을 즐겨보세요. 다만 운만 믿고 노력을 게을리한다면 좋은 운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우연한 만남에 기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연한 자리, 의외의 장소에서 자신의 짝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변덕을 부리지 않도록 하세요.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면 상대방의 마음이 멀어질 수 있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도 더없이 좋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손대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주변에서 자신의 행운을 탐하는 사람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모처럼 찾아온 행운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8,4 -행운의 물건 : 티켓 -행운의 장소 : 휴게실 -행운의 색상 : 핑크 [전갈자리] 10/23~11/22 : 융통성...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서 유연하게 처신하도록 하세요. 원칙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적당한 융통성도 필요한 법입니다. 강하면 부러지기 쉬우니 적당히 휘어지도록 하세요. 다만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일은 확실히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만 너무 서두르면 불리하니, 천천히 다가서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약간의 권태기에 접어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 하겠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크게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입니다. 풍족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 여유로운 시기라 하겠습니다. 여유 자금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알아보세요. 부모님이나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직접 발로 뛰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1,3 -행운의 물건 : 지갑 -행운의 장소 : 피트니스센터 -행운의 색상 : 그린 [사수자리] 11/23~12/21 : 스트레스 관리... 마음을 잘 가라앉히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도록 하세요. 때로는 노력해도 잘 풀리지 않는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어쩌면 직장상사나 윗사람으로부터 꾸중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잊고, 기분이 다운되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평소보다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 연인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소개팅보다는 미팅에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일대일로 만나는 모임은 피하도록 하세요. 돈과 관련한 일은 주변 사람들과 상의하도록 하세요. 혼자서 뭔가 결정하게 되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은 조건을 잘 따져보도록 하세요. 잘못하면 일하고 나서 제대로 보수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28,4 -행운의 물건 : 귀금속 -행운의 장소 : 찜질방 -행운의 색상 : 카키 [염소자리] 12/22~1/20 : 해방감... 그동안 고민하던 일이나 어려운 문제가 사라지는 시기입니다. 여유와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면 주변의 도움을 구하도록 하세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면, 다음에 갚으면 되는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자신을 가꾸는 데 힘쓰도록 하세요. 평소보다 자신의 내면이나 외면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의 기분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농담이나 장난도 때와 장소를 잘 가리셔야 합니다. 재물운을 좋게 하려면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도록 하세요.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금전적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어쩌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귀인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정성껏 대접하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1,2 -행운의 물건 : 거울 -행운의 장소 : 카페 -행운의 색상 : 루비 출처-산수도인 @lands1212 @gravityworld @dpcks007 @XXOXD @netnet @Justin @YuJeongHo @LifeisOrange @jeonghwanhwang1 @gumgum40 @skykih14 @comeback82 @SoriPark @tlqkf75 @urvr216 @sny0906 @poowoo1 @momomo4123 @vingler4783 @argon @suzyy0919 @pysin15 @saynarae @Urbanelll @inablackk @nabiee26 @inablackk @podoholic @mins1122 @pomis @daaekim581 @grattis @ghdfocl @sododock1 @my1lovely @dpcks007 @MuChoi @mikay @sbcho11111 @JongOhLee @kennith94 @f465 @xizn87 @festoon1 @my1lovely @kam5u @cyj1183 @rn5895 @shark03 @Amanda9314 @jym6716 @keumdong0114 @sunyeong54 @MashNWrap @lotus108w @lar777 @jjiinnhhaa7 @maen134 @jjik3318 @lucia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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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뭉클해지는 역사의 한 순간들 #3
광복절이네요. 대한독립만세! 외치고 시작합니다. #36 1917년 전기 충전 자동차 #37 히로시마 원폭 진원지에서 1,5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사망한 3세 소년의 세발자전거, 1945 #38 1968년 경마장에서 영국 여왕과 남편 #39 부모와 함께 있는 2살짜리 엘비스 프레슬리, 1937 #40 1945년 5월 베를린 전투 중 베를린의 폐허를 걷는 여성 #4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균형을 잡는 곡예사, 1934 #42 탈락된 에펠탑 디자인들 #43 1945년 12월 21일 주인이 죽은 날 조지 S. 패튼 장군의 애완견 #44 1983년 이탈리아 교도소에서 자신을 암살하려 한 남자 메흐메트 아그카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45 1910년, 미국에서는 아이를 소포로 부치려는 부모들이 많았다. 1913년에 도입됨 사진은 오하이오의 Jesse와 Mathilda의 8개월 된 아들 James. 제임스는 소포를 통해 할머니에게 보내졌다. 철도 티켓보다 저렴한 15c만 들이면 됐던 것. 보험은 50달러였다. 그리고 1920년부터 우체국은 더이상 어린이를 배달하지 않기로 했다. #46 1948년 "어린이 4명 팝니다." 1948년 8월 5일 인디애나 주 발파라이소의 The Vidette-Messenger에 실린 사진. 임신한 엄마가 아이들을 팔려고 내놓은 후 부끄러워 사진 작가에게 얼굴을 숨길 때 아이들은 포즈를 취하며 약간 혼란스러워 보인다. "시카고의 어느 집 마당에 있는 커다란 'For Sale' 표지판은 아파트에서 쫓겨나는 Ray Chalifoux 부부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기댈 곳이 없는 무직 석탄 트럭 운전사와 그의 아내는 네 자녀를 팔기로 결정합니다. Lucille Chalifoux 부인은 아이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동안 카메라 위에서 고개를 돌립니다. 맨 위 계단에는 Lana(6세)와 Rae(5세)가 있습니다. 아래에는 Milton(4세)과 Sue Ellen(2세)이 있습니다. 가족들은 어머니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돈을 받았다고 비난했으며, 이는 이야기의 일부였을 수도 있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자녀를 파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년 만에 모든 어린이 사진과 당시 그녀가 안고 있던 아기가 다른 집에 팔렸습니다." #47 Moko 얼굴 문신이 있는 미라 머리(Mokomokai) 미라를 만들기 위해 뇌와 눈을 제거하고 두개골의 모든 구멍을 아마 섬유와 잇몸으로 막았다. 그런 다음 머리를 오븐에서 찐 후 불에 태우고 며칠 동안 햇볕에 둔다. 그 후 머리는 상어 오일로 수분을 공급한다. - 마오리 문화 - #48 런던의 '노커 업'(1929). 알람 시계가 등장하기 전, 사람들은 막대기로 문과 창문을 두드려 클라이언트를 깨움으로써 돈을 벌었다. #49 1900년대 뉴욕시. (컬러링) #50 1936년에 만들어진 보조개 만드는 기계 (출처) 그러니까 이건 광복절 특집 시리즈였습니다. 전쟁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