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ko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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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주운 귀여운 고양이 사진

고양이 사진만 매일매일 올립니다!!!
팔로우 해주세요!!!^^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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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도 어쩜저리 이쁘다냥
꺅~~분홍분홍~~분홍코라네♡^^♡
머야~왜케 예쁘구난리얌?
오오..스즈메다..
너 솔직히 말해 성형했어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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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한국영화 추천,증인(2019)
*본 게시글은 영화추천이긴 하나,증인(2019)과 7번방의 선물(2013),그것만이 내 세상(2018),아이엠샘(2002)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증인을 제외한 영화들은 감상에 지장을 줄만한 스포일러 일 수 있으니,주의 해주십시오.* *아예 어떠한 스포일러도 바라지 않으신다면 마지막 15줄 정도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올렸던 게시글에 문제가 있었기에 오늘 게시글을 하나 더 올립니다.수정을 하긴 했지만,제 글로인해 오해의 여지를 드린 점 죄송합니다.앞으로 더 퀄리티가 높은 글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영화추천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변호사역의 정우성과 살인사건 재판의 증인이자 지체장애를 앓고있는 역할의 김향기 배우가 출연합니다.유력한 용의자로 도깨비에 나왔던 엄혜란씨도 나오시죠.네,연기 잘하는 배우는 죄다 모아놓은 영화입니다. 제가 이영화를 추천하는 까닭은 지체장애에 대한 우리의 시선을 조금은 바꾸려하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한국에서 나왔던 영화들,그러니까 7번방의 선물(2013),그것만이 내 세상(2018)과는 분명히 다른 시선으로 지체장애를 비추고 있다는 것이죠. 지체장애를 동정의 대상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으나,주인공이 장애를 앓고있다고 해서 바보에 모지리 취급을 한다거나 개그와 신파의 용도로만 쓰진 않는다는 겁니다.그것을 위해서 착한 감동 영화의 컨셉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죠. 증인과 비슷한 느낌의 영화로는 아이엠 샘(2002)이 있습니다.증인과 아이엠샘에서의 주인공들은 단지 장애를 앓고있을 뿐이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열정을 가지고있고 친구가 생기면 같이 놀기도 하며 자신의 감정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어느 정도 눈치도 있죠.우리는 이런 인물들을 정우성이나 미셸 파이퍼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면서 처음엔 '어? 이사람 누구지?'하는 감정으로 시작해 '이 사람도 나름 괜찮은 사람이구나 나도 친해지고 싶다!'하는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이게 바로 감정이입이죠. 그 순간 부터 이 영화의 대사들이 진지하게 들리기 시작하고 조금 불쾌한 장면이 있긴하지만 그런 단점들은 눈 감고 넘어가주고 싶어지는 겁니다.제가 좋아하는 대사 하나만 언급하고 끝내죠. '이들과 대화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우리가 단지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정확히 맞게 쓴지는 모르겠습니다.1년전에 극장에서 본거라... 이 영화는 감동적인 힐링영화 입니다.막판에 울어대는 장면도 없어서 신파 싫어하시는 분들도 괜찮게 보실수 있는 영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불편한 장면이 당장 생각나는 장면만 2개가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 영화를 아이엠 샘 이나 레인맨급의 영화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다만 한번쯤은 볼만한 평작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감동적인 영화를 보려고 하는데 막판 10분동안 울기만하는 억지신파는 싫어. 그렇다고 해외 영화를 보기엔 자막읽기도 귀찮고 잘 와닿지도 않아.옛날에 나왔던 영화는 다 봤는데 어쩌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그러면 증인(2019)는 어떠신가요?라고 추천 할정도의 영화는 된다는겁니다. 관객수도 300만 관객이 안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보신 영화는 아닐것같구요.감동 영화를 보면서 울컥하고 싶으시다면 이 영화는 어떠신가요?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낯가리는 사람이 하는 의외의 행동
낯가림이 있는 나... 근데 하필 상대방도 낯을 가려서 ㅈㄴ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면.. 갑자기 핵인싸화 되서 대화왕이 됨 진짜 어떻게든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최근 들었던 웃긴 얘기, 그냥 안 궁금하지만 그냥 질문 내뱉기, 최근 핫 이슈 등.. 거의 박찬호, 유재석에 빙의해서 핫플 만들어냄 ㅇㅇ (그래서 소개팅 애프터도 잘들어옴ㅋㅋㅋ리액션 봇이라서) 그러나 사실은 모든 기력을 다 소진한 상태 언데드 수준.... 맘 속으로 집에 가고 싶다 오만번 되뇌이지만 얼굴은 빵긋빵긋 입으로는 끝없이 리액션 중 ㅠ 헤어지고 집에가면서 허겁지겁 커피나 단 음료수 마심 진짜 당떨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탈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방전됨 그래서 가끔 사람들이 낯가리는거 모를때도 있음 엄청 친한 사람만 낯가린다는 사실 알고있음...... 그냥 숨막히는 상황이 너무 싫어서......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미친듯이 활발해지는거ㅇㅇ..... 근데 사실 대화하고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낯가리는중.... 눈물나는 피의 똥꼬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자기 전에 아까 그 말을 왜 했을까 괜히 이불 뻥뻥차고 괴로워하기도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야ㅠㅠㅠㅠ 나만 그런거 아니지..?ㅠㅠㅠㅠㅠㅠㅠ 내 mbti는 ENFP인데 아싸들의 인싸타입이라 이런 사람을 은근 많던뎅 헤헤흫헿 근데 뭐 분위기는 이렇게라도 컨트롤 할 수 있는데 식사량은 진짜 어떻게 못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냐하면 원래대로 먹음 체하거덩............. 그래서 맨날 먹던 양에 반? 반의 반? 정도만 먹고 집에와서 군것질 준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