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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새로운 실루엣 ‘울트라레인지’ 출시

모험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반스(Vans)가 디테일한 기능성이 가미된 새로운 실루엣 울트라레인지(UltraRange)를 출시한다. 서핑 스팟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는 반스 소속 프로 서퍼 ‘팻 구다스카스(Pat Gudauskas)’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울트라레인지는 다양한 지형과 환경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스니커즈 안에 녹여냈다. 특히 ‘모험’이라는 키워드를 발판삼은 제품인 만큼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봉제선이 없는 래피드웰드(Rapidweld) 공법을 적용했으며, 신발의 어퍼와 텅 부분이 하나의 구조로 디자인된 반스 럭스라이너 삭스-핏(Luxliner Sock-fit) 기술을 더해 양말이 발을 감싸는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울트라레인지는 기존 반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며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데 집중했다. 울트라쿠시 라이트(UltraCushTM Lite) 폼과 오리지널 와플솔(Wafflesole)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아웃솔 구조를 채택해 모던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양각 형태의 와플 러그 아웃솔로 접지력을 향상시켰다. 레드, 블랙, 화이트 그리고 민트까지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해당 제품을 반스 일부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에서 만나보길. 가격은 10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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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집] 간절기를 준비 해보자
날이 진짜 매우 몹시 너무 아주 무지 덥네요 에어컨없으면 어쩔뻔했나요. 하지만 난 파워냉방~ 각설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렸을때 자연시간인가 사회시간인가 가물가물하지만 이렇게 배웠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여 뭐 어쩌구 저쩌구 ,,,," 가르쳐주신 선생님 세대엔 그랬는지 몰라도 제가 직접 느끼는 계절은 봄 여어어어어루으응으으으음 갈 겨어어어어어엉우우우우울 정도 의 느낌 입니다 동의 하십니까? 암튼 그렇기 때문에 쉽게 말해 간절기라고 하는 그때 멋을 잔뜩 내야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간절기 코디!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불편한 내용이 있을 수 도 있느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맨날 도메스틱 브랜드 위주로 글을 올렸었기 때문에 필자가 혹시 외국 브랜드를 모르는것 아니냐? 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 외국 브랜드를 가지고 코디 해 보였습니다 솔직히 돈있으면 외국브랜드 입고 싶죠. 아니 돈이 없어서 못입는다는 얘기는 아니고,,, 요새 도메스틱브랜드도 디자인 퀄리티 면에서 아주 좋은 아웃풋을 보여주지만 외국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따라가기엔 조금 무리가 있긴 하죠 (는 내생각) 시작합니다 1.상의 - 칼하트 칼하트 모르는 사람 없죠. 칼하트야 말로 이쪽 바닥에서 어른들 애들 간난애기들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좋아할만한 브랜드 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스타일이 있는데 과하지 않아요 케쥬얼하게 입을때도 스트릿느낌을 낼때도, 힙합! 혹은 아메리칸 케쥬얼 까지! 충분히 아우를 수 있는 유일무이 한 브랜드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하의 - wesc 죽은줄 알았던 브랜드 wesc 솔직히 우리나라 에서만 주춤할 뿐이지 바다건너 외국에선 아직도 굳건합니다. 퀄리티가 어마어마 한데 우리나라는 빌어먹을 짭들이 판치는 바람에 브랜드 이미지를다 죽여놨어요 특 히 청바지 및 팬츠라인들은 핏이 예술이거든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안다! 3.신발 - 아디다스 슈퍼스타 좋죠. 이번에 슈퍼스타가 또 한바탕 휩쓸고 갔습니다. 생각해보면 몇년주기로 끝도없이한바퀴 돌고 갑니다 집에 슈퍼스타가 한 3켤레 정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슨 80's 다 해서 약간 빈티지한 느낌의 슈퍼스타가 유행이였죠. 근데! 빈티지는 원래 스탠스미스가 갑입니다 근데 그 빈티지한 스탠스미가 점점 레벨업을 하더니 이렇게 이쁘게 최종 완성까진 아니고 진짜 이쁘게 재탄생되었다는 점, 나도 발볼 좁으면 신고싶다능 4.모자 - cbnc 내가 좋아하는 제시카 호 aka 제씨! 누나 (사실은 동생인데 나보다 쌔보이니깐) 가 이쁜 모자를쓰고 나와서 저게 뭔가~ 하고 검색해보니 LA 발 스트릿 브랜드 였더라는! 홈페이지도 들어가 보고구글도 들어가보고 양키애들이 들어가는 사이트는 다 들어가보니 이미 미국에선 먹어주는 브랜드... 궁금하신 분들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칼하트 # wesc # 아디다스 # cbnc 1.상의 - DGK 사실 스케잇브랜드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 DGK 입니다. 아예 오리지날 스케잇 브랜드예요 필라델피아에서 스케잇을 모여서 타던 형들이 에라이 우리가 브랜드를 만들자 해서 만든 오리지날 브랜드 입니다 이 브랜드에서 나오는 옷들과 악세서리들은 색깔이 화려하기도 하고 디테일이 특이하기도 하고 암튼 색깔있는 브랜드 이니 스케이트간지를 내보고 싶은 분들은 체킷! 2.하의 - WTAPS 고민 많이 했습니다 WTAPS를 소개 할까말까. 이 브랜드가 진짜 리얼 간져 브랜드 이거든요 이미 알고 계신 분은 뭐 최소 힙스터 정도 되겠습니다. 1박2일~ 의 슈퍼 초간져 주혁이형 아시죠그형이 간간히 입고 나오더라구요 진짜 배우중에 옷입는건 그 형이 짱! 일본브랜드 인데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초 간지 브랜드 입니다. 호불호가 없을만한 브랜드 라능 3.신발 - 반스 집에 반스 신발이 없다 거수(손을 드세요 라는 군대언어) 손드신분 없으시죠? 저도 집에 반스 신발만 5켤레 버린것까지하면 120켤레 정도 됩니다(는 허세) 암튼 그만큼 좋다는 얘기입니다!!!! 가격대비 이쁘고 편하고 아무대나 막신어도 되고 쌔거면 쌔거대로 헌거는 헌거대로 멋있는 신발 이잖아요! 10만원이면 두켤레는 사겠다! 4.모자 - 서번트신드롬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중 유일하게 국내브랜드네요 왜냐! 그만큼 매력이 있다~ 할수 있죠 제가 지금 저 벙거지를 쓰고 있어서 올린건 아닙니다 진짜 뭔가 그 매니아를 공략할만한 그 뭐냐 아~ 직접 봐야 아는 그런 매력이 있는데 말로 하기가 힘드네요 # DGK # WTAPS # 반스 # 서번트신드롬 1.상의 - 챔피온 챔피온! 소리지르는 니가 챔피온! 음악에 미치는 니가 챔피온! 인생즐기는 니가~ 챔피~ 온~ 따라부르신거 다압니다. 재작년 말부터 스믈스믈 올라오더니 지금은 정점에 서있는 챔피온 뭐 꼬맹이들은 거의 죽더만요. 아시다시피 챔피온은 미국라인이 젤 유명하고 일본라인도 유명하긴한데 일본라인은 아메리칸케쥬얼 좋아하는 형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미국라인보다 비싸기도 하구요 챔피온에 대해선 뭐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하의 - 스투시 미국에서 슈프림은 1등 아니 전세계에서 1등 그렇담 2등은? 애매하죠? 스투시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생각 이긴 하지만 스트릿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셨을 꺼예요 매시즌 내어놓는 콜렉션들은 진짜 세상만사를 다 담아놓은 느낌 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생각 스투씨 짱! 3.신발 - 나이키 솔직히 이코디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디입니다 후드티 + 카모반바지 + 에어맥스 + 모자 신발은 맥스중에도 90 중에도 마징가! 왜 마징가냐면 그냥 맥스90 저 모델을 마징가 라고 불러요 진짜 컬러링이 예술 실제로 보면 색감이 어마 어마 합니다 맥스 90은 발볼이 좀 있어도 편하게 신을수 있죠 그리고 키높이는 덤! 4.모자 - 로스코 이 브랜드는 제가 아끼는 브랜드입니다 뭔가 군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느낌입니다 미군들이 입을 만한 모든걸 만드는 브랜드죠 카모바지도 로스코 제품 많이 입습니다 가장좋은점은 내구성! 아마 모르긴 몰라도 미군들한테 납품까지 할꺼예요 그렇기 위해서 당연히 튼튼 해야겠죠 지금 당장 네이버에 로스코(rothco) 검색 고고 # 챔피온 # 스투씨 # 나이키 # 로스코 # rothco 1.상의 - wesc 슬슬 글을쓰는데 지치기 시작합니다 이 더위에 내가 이렇게 열심히 글을 쓰는이유는 뭔가 ,.,, 에어컨이 시원하게 돌아가니 참고 씁니다(는 투정) 또 나왔죠? wesc 제가 좋아해서 그래요 짭파는 놈들 이더위에 땡뼡에서 신림동 매운짬뽕 먹어라! 2.하의- 브릭스톤 브릭스톤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입어보겠습니다. 일단 브릭스톤이 한국에서 뜬 이유는모자! 스냅백이 정말 대 히트를 쳤죠. 미첼엔네스 뉴에라 뭐 기타 브랜드에서 스냅백이 끝도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브릭스톤을 막기엔 힘들었을꺼예요. 뭐든 스타일을 다 소화시킬 수 있는 스냅백으로는 따라올 브랜드가 없었거든요. 근데 어패럴도 곧잘 합니다. 기본베이스는 물론 스트릿 이지만 케쥬얼 해요. 점잖은 스트릿 느낌이랄까? 3.신발 - 뉴발란스 1600 모델입니다. 이쁘쥬? 돈있으면 사고싶다 1600. 솔까말 저는 그흔한 998도 신어본적이 없습니다 고작 574만 2번 신어봤어요 근데 왤케 편한건지. 뉴발란스 이놈들은 이쁘게 만들고 편하게 만들고가격만 10~20% 낮추면 진짜 지금보다 더 대박 터질텐데 왜 안그러는지몰라,, 이랜드 나빠요! 4.모자 - 버튼 버튼 모자 첨 보셨죠? 버튼은 뭐 겨울에 스키타러갈때 두툼함 돕바 혹은 후드티 뭐 스키바지 정도로만 생각하셨었나요? 아닙니다 지금은 거의 토탈 브랜드예요. 모자 색깔 보세요 어패럴라인을 그냥 만들지 않습니다. 제대로 만들어요. 써보고 싶다 버튼 아 버튼의 스펠링은botton 이 아닙니다 burton 잊지 마세요~ # wesc # 브릭스톤 # 뉴발란스 # 버튼 ( burton ) 그럼이만 뿅!
요즘 어떤 신발이 가장 하태?
안녕하세요. Shoereader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읽어드릴 신발은 마스야드 2.0 입니다! (정식명칭은 'NIKE AND TOM SACHS INTRODUCE THE NIKECRAFT MARS YARD 2.0') 2017년 7월 27일, 우리나라에 정식발매가 되었고, 발매 1주년이 다가온 지금까지도 가장 핫한 신발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1년이나 지난 신발을 왜 지금 리뷰해?' 하신다면...이유는 그냥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라 그런걸로...) 디자이너 톰삭스-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건축디자이너, 조각가 등 뉴욕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톰삭스의 대표 작품중 하나인 'Value Meal' 시리즈 MARS YARD 란 이름에서 보시다싶이 화성과 우주비행사들에게 영감을 받아서, 화성에서 신을 신발을 상상하며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발매전, 지디가 신은 사진을 시작으로 많은 셀럽들이 마스야드를 신으며 관심에 불이붙기 시작했는데요, 저도 이때 꽂혀서, 핸드폰 배경화면도 마스야드로 해놓고 마스야드 마스야드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국내 모든 추첨에서 떨어지고 결국 해외 경매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스야드의 '진짜' 인기의 비결은_ 전 모델이였던 마스야드1.0 이, 전 세계적으로 100족만 판매된 초레어 아이템이였던 덕분이였습니다. 국내에선 장우혁씨가 보유중이라고 하시는데... 역시 없는 신발이 없는 장우혁님...당신은...도덕책... NIKE X Mars yard 1.0 출처 장우혁 인스타그램 @woohyukjang 발매 1주년이 다가오는 이시점에도, 해외 경매사이트들부터 국내 매니아 사이트들까지, 고가의 가격을 보여주며 인기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출처 : 신발경매사이트 Stock X 얼마전 개그맨 이상준씨가 '슈덕후'에서 마스야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셨는데, 그만큼 소장했다는것만으로 자부심이 뿜뿜해지는 신발입니다. 출처 : 유튜브 슈덕후 톰삭스의 낙서가 들어간 레어한박스부터 코르크로 만들어진 여분의 밑창, 신발을 소개해주는 크레프트북 까지.. 두둑한 구성품 또한 마스야드의 뽀인트라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색배열만으로도 충분히 이쁘고 인기있을 신발이지만, 극강의 희소성덕분에 더더더더더욱 이뻐보이는 나이키 마스야드 2.0 이젠 너무나도 비싸진 리셀가때문에 구하기 쉽진 않겠지만, 혹시 길에서 신은 사람을 만나게된다면, '저 사람도 나처럼 신발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라며 은근슬쩍 동료애를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