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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AI Flat laces.

발볼이 넓은 아시안핏으로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괴 발이 작아보이는 실루엣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사이가 오리지널 원형끈에 프리미엄 평끈을 추가해 출시됐다.
푹신푹신한 2CM PU인솔로 더 편안한 무사이는 frstofficial.com, 폴더 홍대점, 신세계 강남점,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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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아이템들로 알아보는 겨울 코트 코디.jpg
안녕하세요 이제 벌써 가을도 다 가고 겨울옷을 꺼낼 때가 되었네요 겨울이 되면 또 무엇을 입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저도 옷을 잘 입는 편은 아니지만 겨울 옷을 처음부터 사야할 분들, 또는 기본 아이템들을 어떤 것을 살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비루한 패션 지식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한 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주관적인 저의 생각이니 가볍게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우터- 블랙, 카멜 코트 사실 겨울 아우터면 코트만한게 없습니다 어차피 너무 추워지면 롱패딩에 다 가려지게 되겠지만... 그래도 입을 수 있을 때까지는 코트를 입으면서 꾸민 티를 내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ㅎㅎ 일단 코트의 가장 기본적인 색상은 블랙, 카멜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기본 색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그레이, 네이비도 있겠지만 캐주얼하게 입기에는 블랙 카멜만한게 없고 특히 네이비 코트는 은근 코디하기 어렵습니다... 블랙, 카멜 코트가 있다면 그 다음으로 그레이코트나 체크, 터콰이즈(청록색) 등등 색깔있는 코트로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예시는 블랙은 싱글, 카멜은 더블 코트를 골랐는데 예시처럼 옷장에 코트가 싱글이 있다면 코트를 새로 살 때는 더블, 혹은 발마칸, 로브 등등 다른 디자인의 코트를 사시면 좋습니다. 이외에도 패딩, 무스탕 등등 여러가지 겨울 아우터가 있지만 오늘 주제가 코트이니까 코트만 가지고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의-블랙, 아이보리 모크넥 상의는 블랙과 아이보리 색상의 모크넥을 골라봤습니다 물론 기본 라운드 니트도 있겠지만 그래도 겨목을 조금은 가려주는게 겨울 코디의 특색이라는 주관적인 생각에 골라봤습니다 ㅎㅎ 근데 왜 터틀넥이 아니라 모크넥을 골랐나? 목이 짧은 저같은 사람은 터틀넥을 입으면 머리가 더 커보이기 때문에 ㅜㅜ 흔히 반목폴라라고 불리는 모크넥을 골라봤습니다 저는 모크넥을 골랐습니다만 라운드넥니트나 터틀넥을 골라도 무방합니다 ㅎㅎ 색상은 불변의 블랙, 아이보리로 골라봤고요 이 두가지 색상의 상의가 있다면 이제 색깔이 있는 상의를 사셔도 됩니다 하의-중청 데님, 블랙 슬랙스 바지로는 중청 데님 팬츠와 블랙 색상의 슬랙스입니다 사실 블랙 색상의 바지를 놓고 슬랙스와 블랙진 중에 고민했지만... 그래도 겨울에 코트랑 입기에는 슬랙스가 더 찰떡일거 같아서 골라봤습니다 마찬가지로 위의 두 아이템이 있다면 연청이나 진청의 생지데님처럼 다른 색상의 데님(요즘 트렌드로는 크림진 사놓으면 활용도가 아주 좋습니다), 슬랙스도 그레이, 베이지 등 다른 색상으로 가시면 됩니다 신발-더비슈즈, 화이트 스니커즈 신발은 더비슈즈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골라봤습니다 흔히 커먼맛이라고 불리는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건 두 말하면 입아프고 더비슈즈도 범용성이 넓고 스니커즈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이라 사두시면 유용합니다 화이트 스니커즈여도 요즘 많이들 사시는 독일군, 구두류도 더비슈즈를 제외하고도 첼시부츠 등등 많아서 취향에 따라서 고르셔도 무방합니다만 화이트 색상의 스니커즈, 블랙 색상의 구두류는 먼저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아우터, 상의, 하의, 신발 별로 각각 두가지 기본 아이템을 추천드렸는데요 이 아이템들을 서로 겹쳐서 코디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코디의 가짓수가 나옵니다 우선 블랙코트를 기준으로 보여드리면 블랙코트만 해도 상의 2가지x하의 2가지x신발 2가지 총 8개의 코디가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카멜 코트의 경우도 블랙코트와 마찬가지로 상의, 하의, 신발의 조합에 따라 8개의 코디가 나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제가 말씀드린 기본 템들로만 조합해도 무려 16가지의 코디 조합이 나옵니다 이렇게만 돌려입어도 겨울은 충분히 날 수 있겠죠? 제가 기본템으로 추천드린 아이템 이외에 크림진이나 색색의 상의들 같이 다른 아이템들을 더 구입하신다면 경우의 수는 더 많아지겠고요 사실 옷을 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무난하고 심심한 코디로 보이겠지만 패션에 처음 관심을 가지고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는 분들같은 경우에는 이런 기본적인 아이템들의 조합으로 시작해서 점점 패션에 감을 익히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시작했고요 아무쪼록 이 글이 조금이나마 겨울 기본 옷 사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아 근데 제가 중간에 말씀드렸는데 어차피 나중에 더 추워지면 롱패딩 꺼내야 합니다... 롱패딩≠패션 아이템 롱패딩=생존 아이템 도탁스펌 옷 ㅈㄴ 못 입는 빙글러들 꼭 참고해라 괜히 이게 유행이지? 이거 요즘 많이 입는다며? 이러면서 깝치지 말고 딱 기본템 사서 돌려입자 그래야 어디가서 저새끼 옷 ㅈㄴ 못입는 다는 소린 안 듣는다 ㅇㅇ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크루는 크루를 알아본다? 바이크 RMC 크루
혹시 여기서 여기서 크루란 말 들어본 사람? 오늘의 TMI : 크루는 래퍼들과 같은 뮤지션들과 예술쪽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인데 팀,그룹처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곳이야. 마치 빙글처럼~ 스타일크루의 새로운 시리즈! 스타일크루가 만난 크루 1편! 바이크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다 알만한 “RMC” Riding Mate Crew를 만나고 왔어~! 너무 궁금하지? RMC는 각자 다른 크루에서 활동하던 10여명의 라이더들이 모여 ‘사람 중심, 관계 중심’으로 결성한 바이크 크루임 크루 멤버는 현재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고,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깊은 관계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활동 중인 아주 멋진 크루야! 그런 멋진 크루를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했어! 1. 세진 (23세/편집샵 직원)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오토바이 타기가 너무 외로웠다. 그 와중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크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 바로 메시지를 보내 가입하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살면서 처음 가 본 다양한 장소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오토바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탬버린즈 손 소독제와 핸드크림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강화도, 그곳에서 먹은 콩국수는 잊을 수가 없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하얀색의 베스파 프리마베라 / 할리 데이비슨 2. 진원 (29세/베이시스트 세션맨)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원래는 단체로 라이딩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RMC 크루를 알게 되었는데 다들 라이더들 의 허세나 선입견이 없고 다들 착하고 인간적이어서 이 크루원들과 함께하면 즐겁겠다고 생각했다. Q. 크루의 장점 혼자 제주도를 간 적이 있는데 제주도 들어가는 배를 타러 하루 동안 라이딩을 해서 내려간 적이 있다.  크루원들이 너무 걱정을 많이 해주고 격려해 주고 도움을 많이 줘서 감동이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브랜드도 없는 더플백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만큼 막 쓰고 수납이 잘 되는 아이템이 없다. 바이크에 묶어야 되는 특성상 형태가 없는 것도 장점.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서핑도 좋아하고 바이크도 좋아하고 제주도도 좋아해서 모든 걸 한 번에 할 수 있게 바이크를 타고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한 경험.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할리데이비슨 883  / bmw R90, 트라이엄프 3. 태형 (27세/대학생)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라이딩을 하다 다른 크루에도 있어보고, 인스타그램을 보고 RMC 크루에 신청했다. Q. 크루의 장점 먼저 가장 큰 장점은 정보 공유가 잘 된다.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배우고 찾아주고,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고프로로 영상 찍는 걸 좋아해서 항상 챙긴다. 고프로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추후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영상들을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로얄엔필드 인터셉터 650  / : 허스크바 or 슈퍼모토 701 4. 영찬 (정보없음)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타는 게 싫어서 인스타그램 신청을 통해서 크루에 들어오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서로를 굉장히 잘 챙겨주고 걱정해 주는 편이다. 안전과 무사한 복귀를 항상 신경 써주는 편이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바이크에 따로 수납공간이 없어 가방을 챙기는 편이다. q bag이라는 제품이다.  과하지 않고 콤팩트한 크기가 장점. 들고 다니는 게 많지 않아 이 정도가 제일 좋다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바이크 탄지 이제 1년이 좀 넘었는데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파주 쪽에 마장호수 라는 곳이 있다. 노을 질 때 도착했는데 그 풍경에 감동을 크게 받았다.  가는 길부터 풍경까지 그날 하루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아프릴리아 도루소두로 750  / 아프릴리아의 투오노 모델 <RMC 크루들이 선택한 브랜드 : 루블랑> 합리적인 가격과 고감도의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Rockn’ Roll, Military Look 등 남성미 충만한 고전의 요소들에 최신 Trend를 접목한 Neo Masculine Collection을 선보입니다. 브랜드명 LOUPS BLANCS(루블랑)은 불어로 흰 늑대를 의미하며, 현대의 삶에 감추어진 도시 남성들의 내면의 야성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크루들이 선택한 루블랑이 궁금하다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889?affiliate=naver_DA3
아우터 제왕의 귀환, 피쉬테일 야상이 돌아왔다!
남자들이 정말 사랑한 그 옷, 야상 ㅠㅅㅠ 개파카부터 레플리카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야상이 이번년도 피쉬테일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피쉬...?? 물고기??? 맞아 물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쉬테일(Fishtail)은 물고기 꼬리처럼 뒷 중심 라인이 두 갈래로 나눠진 파카 스타일이야!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까 징그럽다....) 사실 이옷의 탄생 배경은 바로 한국 전쟁에서 시작!! 1950년대 초 한국전쟁 당시의 한반도의 날씨는 영하 30도 이하로 떨어질 정도로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고 얼어붙은 땅에는 동상 사상자, 빙판길, 무기의 오작동 등의 문제로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을 정도였지, 이러한 혹독한 날씨가M-51이라는 피쉬테일 파카(Fishtail parka)를 탄생하게 된거야 피쉬테일 야상은 요즘 인스타에서 난리야 난리!ㄷㄷ 아이러니포르노 비건스웨이드 크루얼티프리 셔링 피쉬테일 롱 스웨이드 자켓. (iro100 카키) 비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으로 오버핏 실루엣에 롱 기장의 야상 스웨이드 자켓, 미니멀함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연출 가능하며 노카라와 후드 스타일 2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지! 또한 오버핏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품과 기장으로 활동성이 높은 것이 아이러니 포르노의 가장 큰 장점이라구~~ 야상인데 고급스러워 보인다..ㄷㄷ 매스노운 레이어드 피쉬테일 야상 코트 (MFZCT002-KK, BK) 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명확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 ‘매스노운(MASSNOUN)’의 가을 인기템, 피쉬테일 야상 점퍼로 뒷 판이 레이어드 절개 라인으로 제작되어 앞 모습도 멋있지만 당신의 뒤태를 책임져주는 진정한 피쉬테일 야상 코트지! 매스노운의 철학인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트렌드'를 제안하는 것을 이 옷에서 느낄 수 있어 ㅎㅎ 철학 한번 굉장히 있어보이네...ㅋㅋㅋㅋ 킬리자로 조거 팬츠 열풍에 이어 올 가을엔 알파카 피쉬테일 점퍼 ‘킬리자로’의 알파카 피쉬테일 파카는 은은한 광의 알파카 소재를 사용한 것으로 가을에서 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며 레이싱에서 느껴지는 속도감, 스키드 마크, 써킷 패널 등의 비주얼적인 요소를 표현한 제품이야 강렬하면서 자연스러운 컬러 매치와 과감한 라인을 차분한 실루엣에 섬세하게 표현한 것을 느낄 수 있어
윗 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요즘 SNS에서 핫한 그 프로그램!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혹시 안 본사람 있어?? (저요~!) 요즘 오징어게임 열풍 때문에 도룡뇽의 그녀 ‘정호연’도 요즘 핫한 배우로 뜨고 있잖아~ 외국에서 달고나 인기도 장난아니래!! 달고나, 정호연, 구슬, 양은도시락 말고 요즘 핫한게 하나 더 ITZY “윗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바로, 트레이닝 셋업! 무조건 내년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올라올 예정 ㅎㅎ ▶ 이번년도 의정부고 졸업사진 보러가기 https://vin.gl/p/3966516?isrc=copylink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번호 자수까지 새겨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가 많다며? 이번 가을 컨셉은 뭐다? 위/아래 한 벌로 착장해야 하는 ‘셋업’ 스타일이다~! 지금부터 내가 크루들을 트렌드세터로 만들어주기 위해 셋업 브랜드를 소개해줄게 ¯\_(ツ)_/¯ 볼컴 – 스트리트 무드의 셋업 스타일 글로벌 스포티브 스트리트 브랜드인 ‘볼컴(VOLCOM)’ 1. 스카치 컴포트핏 아노락 배색 자켓과 배색 팬츠는 카키/블루/블랙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된 셋업으로, 3M 발광 스카치 파이팅 디테일이 더해져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반사해 야간 스포츠 활동에 안정성을 제공은 물론 자켓의 경우 나일론 타슬란 원단으로 발수성과 내구성을 높였어~!! 스포츠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 찐추천 이야!! 2. 유니버시티 시리즈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유니버시티 타입의 타이포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하프집업과 후드집업, 조거팬츠로 구성된 유니버시티 시리즈야. 카키/블랙/멜란지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도 있어서 커플룩으로 강력추천!! (혼자 주문하는 사람 나야나) NFL - 원마일웨어의 셋업 스타일 혹시.. 원마일웨어가 뭔지 모르는 사람 없지? 원마일웨어는 집 근처 반경 1.6km 이내로 외출할 때 가볍게 입는 편안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이야! 아메리칸 스포츠 컬처 브랜드인 ‘엔에프엘(NFL)’ 입은듯 안 입은듯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실내 활동은 물론 집 근처 가벼운 외출 시에 이거 하나면 걍 끝!! 일교차가 큰 요즘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아^_^ 1. 아포스 셋업 아포스 셋업은 세미 오버핏과 하단의 스트링 조절이 가능해! 여기에 각기 다른 컬러와 사이즈로 디자인 된 ‘엔에프엘’ 쉴드 로고로 심플한 아웃핏에 개성을 부여하는 포인트까지! 취향저격!!!! 2. AFC 시리즈 ‘NFL’의 ‘N’을 좌우대칭 형상화해 V-CUT 라인의 컬러 블록으로 표현한 시그니처 재킷&팬츠 투웨이 지퍼로 레이어드 하여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심플함보다는 조금 더 유니크하게 입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함! 디아도라, 도심 속 러닝 셋업으로 제격인 스타일 이탈리아 오리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웨어 ‘디아도라(diadora)’ 운동할 때만 주로 입는 선입견을 가진 트레이닝복을 라이프스타일웨어 영역으로 해석하면서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성을 추가한 셋업임! 1. 1994MVB 트랙수트 퍼플/레드 등 보색 컬러 대비로 강렬해졌고, 한 벌에 3가지 이상의 컬러 배합과 ‘디아도라’의 상징인 프리즈(Frieze) 심볼을 소매 부분에 테이핑 스타일로 프린팅했어!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남다른 존재감을 어필하고 싶다? 뭐해? 빨리 안사고!! <볼컴 제품 보러가기> <NFL 제품 보러가기> <디아도라 제품 보러가기>
필드에서 빛나는 영앤리치 스타일링?
요즘 취미로 핫하게 떠오르는 스포츠~! 골프! 2030세대의 젊은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핫한 골프브랜드들도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 가을에 필드에서 입으면 주목받을만한 브랜드를 추천해줄게! 바로 컨템포러리 액티브 라이프웨어 스타일의 브랜드인 ‘셀티(CELLTY)’야 이번 21 F/W 컬렉션에서 ‘City Rounding’ 스타일링을 제안했어! 골프와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어도 너무 예쁜 하이엔드 감성의 컬러와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접목시킨 컬렉션임! 이 옷만 보면 당장이라도 가서 골프 치고 싶다... 셀티(CELLTY)가 타 골프웨어 브랜드와 어떤 차별점이 있는 지 알려줄게! 1. 독특한 컬러와 패턴 셀티는 작년 봄에 런칭해서 타 골프 브랜드와 다르게 셀티만의 과감한 컬러와 패턴, 디자인으로 트렌드세터를 위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면서 주목받고 있는 요즘 핫한 골프웨어 브랜드야. 이번 가을엔 네이비와 베이지가 메인컬러고 오렌지,퍼플,블루와 같은 컬러를 믹스시켜서 셀티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컬러 바이레이션을 보여주고 있어~! 2. 남다른 카라 티셔츠 사실 골프룩하면 가장 먼저 PK 티셔츠가 떠오를거야~! 골프룩의 가장 기본 아이템이기도 한데, 셀티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지! 기본 아이템이라 베스트 아냐?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셀티의 카라티셔츠는 얼굴을 작게 해주고, 패션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게 와이드 카라로 디자인 되어있어! 맨투맨이나 아우터에도 포인트 주기 딱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 3. 일상과 필드 동시에 누비기 요즘엔 레깅스나 운동복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잖아? 하지만 골프웨어를 입으면 워낙 골프치러가는사람이라는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밖에서 입고다니기 힘든 사람 많을텐데, 이번에 나온 디자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입어도 불편함이 없게 디자인 되었어! 기존 골프브랜드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크롭 형태의 자켓이나 윈드브레이커는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소재와 믹스해서 디자인 되어서 편하게 입을 수 있어!! 물론 골프칠 때도 너무 멋지다는 거~~~ 골프칠 때 영앤리치 스타일과 감성을 살리고 싶고,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옷을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 다음엔 골프 악세사리 특집으로 돌아온다 ☆ i'll be back 👋 이번 가을 필드에서 영앤리치가 되고 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74/?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