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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오늘은 촉촉한 발라드 어떠세요 & 듣기좋은 best 발라드모음 K-POP BALLAD

01. 정키 - 진심 (feat 임세준)
02. 보니 - I Love You
03. 이문세 - 슬픔도 지나고 나면
04. 브리즈 - 가엾은 사람아
05. 영지 - 행복해라
06. 이루 - 둘이라서
07. 이수영 - 이런 여자
08. 조현민 - 진짜 미친거 아니야
09. 성시경 - 아직 난
10. 소울스타 - 비극
11. 비록 - Sick of you
12. 원티드 - 발작
13. 이적 -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14. 소울스타 - 비 오는 거리
15. 윤도현 - 먼훗날
16. 블랙펄 - 애수
17. 오지영 - 모르고 모르죠
18. 나얼 - 여전히 난
19. 엠투엠 - 눈물
20. 최재훈 - 이별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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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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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보좌관 OST, 김재환 참여 ‘Black Sky’ 오늘 21일 발매
솔로 가수 김재환이 참여한 JTBC ‘보좌관’의 두 번째 OST ‘Black Sky’가 발매된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은 JTBC 드라마 사상 첫 회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보좌관’의 두 번째 OST ‘Black Sky’는 쓸쓸한 존재를 희망으로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발라드 곡이다. 김재환의 애절한 목소리와 짙은 감성으로 드라마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블랙스카이’는 음원 발매 전 드라마에 삽입되며 음악 사이트 실시간 검색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목을 끌었다. 김재환은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지난달 솔로 데뷔 앨범 ‘Another’를 발표한 후 음악방송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김재환이 첫 OST에 도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유의 깊은 음색과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가 담긴 드라마로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에서 방영된다. 한편, 김재환이 부른 ‘보좌관’의 두 번째 OST ‘Black Sky’는 오늘 21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사진제공=뮤직앤뮤] #보좌관ost #김재환 #BlackSky #김재환ost #드라마ost #솔로가수 #워너원 #남자보컬 #jtbc #금토드라마 #장태준 #발라드 #노래추천 #신곡
마지막 아리랑쇼 #고퀄사진 #2013
이제 곧 북한과의 만남이 성사될텐데여 더불어 한동안 열리지 않았던 아리랑축제도 재개가 된다고 해여.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에 현재까지의 마지막이었던 2013년의 아리랑 축제를 관전했던 Eric Lafforgue 이라는 한 외쿡인분이 그 때 찍은 사진을 이너넷에 푸셔서 가져와 봤어영 그것도 매우 고퀄 ㄷㄷㄷ 이분은 북한 여행을 6번이나 다녀오셨다규... 대다나다. 눈앞에서 펼쳐지는듯 ㅎㄷㄷ한 고퀄의 사진 한번 보실래여? 가장 가깝지만 아직은 가장 먼 나라 북한의 거대행사... 무려 10만명이 넘는 출연진들이 꾸리는 아리랑축제, 사진으로 고고고합시다! 진짜 모든게 다 인력으로 이뤄지는거래여. 무려 조명까지 ㄷㄷㄷ 첨단기술 이런거 음ㅋ슴ㅋ 어느정도냐면여 이게 다 사람으로 만들어진거라는거 일케여 ㄷㄷㄷㄷ 지짜 쩐다.... 와 진짜 이건 대박이다.... 물론 공연 자체도 '지금 시대에 있어서' 매우 유니크하져 당시 짱이셨던 김정일의 탄생비화도 빼먹을 수 없구여 저 사진 속 집이 김정일이 태어난 집이라구... ㅋㅋㅋㅋㅋ 역시 왕족이나 다름없져. 슬프다.... 이 사진들 찍느라 좀 가까이 갔더니 가이드가 많이 걱정을 했다규... 근데 별 일 없었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사진을 보고 있는거겠져? 다행이다.. 접때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좀 무서웠단 말이에여 ㅠㅠㅠ 이건 아리랑 축제의 심볼이구여 이건 말하지 않아도 알겠져? 깨알같이 제주도 울릉도 독도도 있음 이런건 진짜 짱이시다ㅠㅠ 우린 일본 눈치 본다고 독도는 매번 빼는데 이런거 볼땐 당당한게 부럽네여 하지만 북한과 제일 가까운건 역시 중국이니까여 둘의 우정 아름답네영...ㅋ 이번의 아리랑 축제에는 여기에 정은이형 사진도 더해지겠져 그리고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임을 나타내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고 ㅠㅠ 뭔가 씁쓸하네영... 그치만 아리랑 축제의 공연자로 지정된 이들의 가족들은 명예를 얻는다고 하니 서로 하려고 난리겠져 (사진출처) 곧 있을 방북공연의 모습은 어떨까여 이걸 보면서 조금 추측해 봅니다. 물론 우리가 북한에 가는거라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들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여 아 가깝고도 먼나라... 잘 됐으면 좋겠다
[부산IN신문] JTBC 슈퍼밴드, 이주혁 팀 4R 무대 선공개…환상적인 청량함!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JTBC ‘슈퍼밴드’가 오늘 21일 방송될 4라운드 이주혁 팀의 무대 영상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이주혁 팀(이주혁 신예찬 신광일 조원상)의 영상은 약 1분 30초 남짓으로 4라운드에서 보여줄 ‘SWIM(원곡: Fickle Friends)’ 공연의 일부를 담고 있다. 영상 속에서는 보컬 포지션이지만 드럼 실력 또한 멋지게 선보인 신광일이 다시 한 번 보컬 겸 드러머로 등장해 노래를 시작했다. 이후 이주혁의 음색이 울려 퍼지고, 신예찬의 바이올린과 조원상의 베이스 연주가 리드미컬하게 진행됐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귀를 사로잡았다. JTBC ‘슈퍼밴드’는 이번 방송으로 결선 전 마지막 관문인 4라운드를 마무리하며 팀 순위 및 최종 탈락자를 발표한다. 또 결선 라운드에 오를 6팀의 밴드 구성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주혁 팀의 청량한 무대를 비롯해 이 세상 텐션이 아닌 4라운드를 예고한 JTBC ‘슈퍼밴드’ 11회는 2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jtbc슈퍼밴드 #이주혁팀 #슈퍼밴드11회 #4라운드 #예능프로그램 #오디션 #선공개 #무대영상 #신광일 #신예찬 #조원상 #예능추천 #음악 #뮤직 #방송
[단독 인터뷰] 해병대 간 ‘악동뮤지션’ 이찬혁, "손 흔드는 유치원생 보고 극기훈련 버텨" 고백
▲ (포항/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악동뮤지션 이찬혁이 7주간의 해병대 기초군사훈련 수료식 직후 어머니와 포옹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기자와 만난 이찬혁 “소심했던 내가 이제 목에서 피맛 나도록 큰 소리 질러” 담당 교관 “연예인 의식 없던 모범적인 훈련병” 칭찬에, 이찬혁은 “과찬의 말씀” 군악대 아닌 해병대 1사단 사단 ‘일반 보병’으로 근무, 빡세기로 소문난 부대? 지난 9월 해병대로 자원 입대한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21)이 7주간의 해병교육단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무적해병'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찬혁은 2일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해병교육단'에서 열린 수료식을 마치고  해병대 1사단 보병으로 자대를 배치 받았다. 이날 수료식에는 동생인 이수현과 부모님이 참석해 수료를 마친 이찬혁을 맞이했다. 이찬혁의 어머니는 늠름해진 아들과 뜨겁게 포옹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 자리에서 기자와 만난 이찬혁은 훈련을 마친 소감에 대해 “정말 군인이 된 거 같습니다. 예전부터 해병이 되고싶었다”며 짧은 인삿말을 남겼다. 담당 교관도 수료식 후 영외면회를 나가는 이찬혁을 배웅하며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담당 교관은 "훈련 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연예인 병사를 처음 받아봤는데 연예인이란 의식 없이, 나서지도 않고 묵묵히 열심히 잘했고 아주 모범적이었다"며 이 씨의 훈련 생활을 칭찬했다. 이에 이찬혁은 "과찬의 말씀이십니다"고 답했다. ▲ 이찬혁의 훈련교관이 영회 면회를 나가기 전 옷매무새를 만지고 있다. ⓒ뉴스투데이 앞서 가진 수료식에서 이찬혁은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이유와 훈련 과정에서의 소회를 영상으로도 전했다. 영상에서 이찬혁은 “저를 이전보다 성숙하고 어른스럽게 만들기 위해 해병대에 자원입대 했다”면서 “입소 할 때는 동기라는 이름이 친구보다 어색하고 관등성명조차 자신이 없었지만 지금은 목에서 피맛이 날 정도로 크게 소리 지를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 이찬혁이 수료식 도중 공개된 영상에서 훈련을 마친 소감을 전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훈련 과정에서의 힘들었던 순간도 회상했다. 이찬혁은 “극기주 행군 때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 그 때 행군대열을 지나치는 유치원버스 창문으로 저희를 향해 신나서 손을 흔드는 어린 아이들을 보게됐다. 아이들 눈에 비친 나는 정말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의 모습이라는 것을 느끼고 군인으로서의 무게를 알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동기들 모두 실무로 흩어지겠지만 우리가 하나되어 이겨낸 순간들을 잊지 못할 것이다. 사랑하는 1226기 고생많았고, 소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엿한 참해병이 되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승리하는 1226기가 되겠다"며 훈련을 함께한 동기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대 배치를 받은 이찬혁은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제1해병사단인 해룡 부대에서 군악대가 아닌 보병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이 부대는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 곳으로 알려졌다.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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