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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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컬링 안경선배의 과거사진

요즘 욜라리 잘나가는 컬링 국가대표 '김은정 선수' 과거 사진이라함 ㅋㅋㅋ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메달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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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따고싶은건있겠지만 진짜메달못따더라도 너무 잘했다 최고.
매력터졐ㅋㅋㅋㅋ 이러니까 좋아할수밖에♡
영미 영미 기다려 ~~ 메달 그까이꺼 없어도 됨
메달 못따도 지금까지만으로도 충분했다! 끝까지 즐기기만 해다오~!!!!!!!
귀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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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의 반성문 모음 '다신 깨물지 않겠습니...앙!'
오늘 아침, 꼬리스토리는 잠에서 깨자마자 또 다른 악몽과 마주쳤습니다. 갈기갈기 찢긴 신문이 거실에 널브러져 있고, 쓰러진 화분 옆으론 흙이 피처럼 튀어 있던 것인데요. 페이스북에는 Pet Shaming이라는 그룹이 있는데요. 이곳에는 사고를 친 댕댕이와 고양이들의 반성문이 가득한 곳입니다. 조만간 이곳에도 꼬리스토리 여동생(말티푸)의 반성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01. 다 깨물어 버릴 테다 '다신 깨물지 않겠습니다. 앙. 또 깨물었네. 어쩔 건데?' 엇. 이거 당돌한 녀석인데요? 02. 많이 놀랐어요? '아빠가 공포 영화를 보고 있을 때 제가 옆에서 놀래켰습니다. 방귀로요.' 괜찮아요. 다행히 숨죽이고 있어서 냄새는 못 맡았거든요. 하지만 고막이 나갈 뻔했단다. 03. 바닥에 하면 더러워지니까 '엄마, 어젯밤 엄마 얼굴에 토해서 미안해요. 바닥에 토하면 더러워질 것 같았거든요.' 너도 다 계획이 있었구나. 하지만 그 계획, 정말 좋지 않은 계획이었단다. 04. 생각해보니 좀 그래 '나는 드라이기에 소변을 누었다. 드라이기에선 내 오줌 냄새가 섞인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 집사. 정면으로 맡았다.' 어우. 뇌까지 찌릿해졌잖아요.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요 우리 작은 친구. 05. 거기, 보트 좀 밀어주시죠 '엄마는 제가 가출한 줄 알고 30분 동안 울며 집 주변을 돌아다녔대요. 전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을 뿐인데 말이죠. 엄마도 참. 이리 와서 보트나 밀어주세요.' 영영 잃어버린 줄 알았잖아요. 기다려요. 금방 갈게요! 06. 나쁜 말 금지 '오늘 저는 심한 욕을 했어요. 엄마가 작은형에게 '너 얘한테 무슨 말을 가르친 거냐'며 함께 혼냈어요. 작은형. 미안해. 근데 엄마가 작은형한테 한 말, 그건 무슨 말이에요?' 좋은 말이야. 묻지 마. 07. 내 말 좀 들어보시라고요 '마당은 제가 파헤친 게 아니라고요.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흙이 혼자서 날아와 제 몸에 묻은 거라니까요? 엄마는 내가 못 미더워요?' 엄마는 언제나 너를 믿는단다. 네 몸에 묻은 흙도 믿고 말고. 08. 그 많던 꽃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어머니. 그 많던 꽃이 다 사라져서 참 속상하시죠? 저와 함께 범인을 찾아보도록 해요.' 아들아. 아무래도 범인은 이 안에 있는 것 같구나. 09. 반짝반짝 작은 별 '반짝이 풀을 먹었더니 작은 별을 쌌지 뭐예요.' 이건 단순히 농담으로만 볼 게 아니에요. 이럴 땐 바로 병원부터 찾아가는 것 잊지 마세요! 10. 어머 어떡해 어떡해 '유튜브로 '꼬리스토리 영상'를 보다가 카메라 셀카 모드로 전환해봤어요. 녀석이 꽤 몰입하고 있었네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무엇이든물어보살] 어제자 보조견(안내견) 거부하는 식당들에게 일침 날린 서장훈, 이수근
어제자 물어보살에 찾아온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커플 남자분은 광주에, 여자분은 학업 때문에 서울에서 지내고 있어서 한달에 한 번 정도 만난다고 함 비장애인들처럼 음식점이나 카페 둘러보면서 끌리는데로 가자! 이게 안되니까 미리 다 정해두고 움직인다고 함 장애인택시 이용해서 목적지까지 가기도 하는데 역이랑 가까우면 남자분이 길을 미리 외워서 그 외운 길로 데이트 다닌다구,,,(스윗) 하얀이, 바론이 = 두 분의 안내견 아니 쟤네는 강아지가 아니라 이 분들 눈이 되어주는 애들인데,,,; 서장훈도 듣더니 절대 안된다고 함 얼마 전에도 거부하는 식당 많다는 글 봐서 진짜 속상했었음 ㅜ..; 서장훈도 안내견은 눈이자 발이라고 진심으로 부탁한다면서 거부하지 말아달라고 함 ㅠㅠ 그리고 리트리버들이 똑똑해서 식당에서 깽판 안친다고 ㅋㅋㅋㅋㅋ ㅠㅠ ㄹㅇ 얌전이들,,, 얘네도 다 교육 받은 애들이라 진짜 얼마나 얌전히 기다리는데 ㅠㅠㅠ... 이수근도 착한 카페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아예 문 앞에 써놨으면 좋겠다고 함 언제는 환영합니다 이런거 ㅠ 진짜 안내견에 관한 인식이 하루 빨리 바뀌어서 안내견이랑 동반 필요하신 분들도 편하게 다니셨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