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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아직도 판타지에 목마르나

지난연말,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 지옥을 무대로 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김용화 감독의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과거 <반지의 제왕> 시리즈나 <어바웃 타임> 등 연말 스크린에서 흥행을 거뒀던 판타지 장르로 승부를 걸어 새해 초에 첫 천만 관객을 달성하고 개봉한 지 3개월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박스오피스에 머물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1,400만 관객을 훌쩍 뛰어넘어 역대 개봉영화 흥행 순위에서도 <명량>에 이은 두 번째 흥행작에 올랐다. 멕시코의 '죽은 자의 날'이라는 풍습을 소재로 또 다른 사후 세계를 환상적으로 그려낸 디즈니와 픽사가 만든 장편 애니메이션 <코코> 역시 올해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데 힘입어 누적 관객수가 330만 관객을 돌파했고,  <신과 함께>와 더불어 판타지 열풍을 주도했다. 하지만, 아직도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판타지에 목마른 것일까. 영어덜트 SF 판타지 시리즈의 완결편인 <메이즈 러너:데스큐어>가 한 동안 박스오피스에서 머물렀고, 말하는 곰이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사와 에니메이션을 결합한 가족 코미디 영화 <패딩턴 2> 역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나 설 연휴에도 판타지를 접목해 소개된 <조선명탐정> 시리즈 3편은 판소리 고전 '흥부전'을 재해석한 <흥부>와 강동원의 원맨쇼가 빛났던 <골든 슬럼버> 등 화제작에 우세를 나타냈다. 설 연휴가 지난 이달 말에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스테디셀러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나미야잡화점의 기적>도 개봉 예정이며, 내달 초 아카데미시상식 후보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면서 스크린에서의 판타지 열풍은 좀처럼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명탐정3',  웃음 짝패의 해학속 한국판 '엘사' 김지원의 존재감 영화 <조선 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김민-서필 콤비가 묘령의 여인 월영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 작품은 지난 2011년부터 코믹 사극으로 명맥을 이어오며 한국영화의 대표적인 시리즈물로 자리 잡았다. 웃음 짝패의 위트 넘친 몸개그 해학과 입담을 따라 웃다가 보면, 흡혈귀 이야기를 소재로 괴마가 되지 않기 위해 힘을 제어해야 하는 월령 역의 김지원에 주목하게 한다. 전편에 출연한 한지민, 이연희가 김명민-오달수의 메인 캐릭터에 부속되고 수동적인 캐릭터였던 것과 달리 김민-서필과 함께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는 월령(김지원 분)의 캐릭터는 이야기를 주도하는 능동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힘을 제어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를 떠올리게 한다. 설날 연휴에 <블랙 팬서>와 더불어 박스오피스에서 호조를 보인 <조선 명탐정> 3편에서는 한(恨)을 주제로 관객들의 관심이 쏠렸던 영화 <신과 함께>를 의식해서인지, 기존 탐정 추리극 장르에 더해 동양적 정서를 강조한 인과응보(因果應報)와 사필귀정(事必歸正)을 성찰한 '죄와 벌' 판타지가 눈길을 모았다. 설 연휴에 강세를 보이는 코미디 장르는 명절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라는 것 같았고, 조선 시대에 초자연적인 흡혈귀의 연쇄 살인극이라는 이야기 구성은 <혈의 누><임금님의 사건수첩> 등을 떠올리며 우리 고유의 판타지 스토리를 더해 볼거리가 배가됐다. 김지원은 극 중 비밀스러운 사연을 지닌 홍일점 캐릭터로 채 등장, 사차원의 엉뚱함과 시크함을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지원 외에도 신출귀몰하는 묘령의 흑도포 역을 맡은 이민기, 카리스마 있는 장군으로 변신한 김범 등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꽃 미모 스타들로 인해 눈호강까지 시켜준다.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로봇을 통한 생의 아이러니 통찰 사이버 펑크 SF영화의 고전이 된 <블레이드 러너>의 메가폰을 잡은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관객을 향한 애정이 담긴 <블레이드 러너:파이널 컷>도 설날 연휴에 CGV 단독으로 국내 스크린에 정식 개봉하며 판타지 열풍에 동참했다.  지난해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가 속편으로 개봉해 내달 초 개최되는 아카데미시상식 후보에 올라 SF 영화의 바이블처럼 여겨졌던 <블레이드 러너 : 파이널 컷>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982년에 국내 개봉관에 처음 공개된 후 팬덤을 형성하면서 리들리 스콧 감독은 재편집 과정을 통해 무려 5개의 판본을 만들었고, 1992년에 발표한 '디렉터스 컷'에 장면들이 추가되고 디지털 복원 과정을 거쳐 지난 2008년 제 2회 충무로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필자에겐 파이널 컷의 엔딩이 모든 버전 중 가장 마음에 든다. 주인공의 내래이션으로 인해 관객에게 종영 후에 여운을 허락하지 않았던 오리지널 컷과 달리, '파이널 컷'은 극 중 복제인간 헌터로 변신한 형사 데커드(해리슨 포드 분)의 정체성과 다양한 은유가 곳곳에 숨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조명한 '명불허전'  고전에서 리들리 스콧 감독은 인조 인간 로봇(휴머노이드)을 통해 생의 아이러니를 통찰한다. 기술의 속도를 쫓아가지 못한 인류가 맞이하게 될 어두운 미래를 암시하며 30여 년 전 영화 속 배경이 되는 2019년을 그려냈는데, 아직 한 해가 남았지만 실제로도 그러한 듯 보인다. 영화 속에서 낮이 사라진 듯 햇빛이 자취를 감추고 네온에 의지해 살아가듯 우리나라의 하늘은 중국발 미세먼지 공포로 회색빛에서 흙빛으로 변해버렸고,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비롯해 자신의 GPS(위치 정보)를 제공해야 스마트폰에 내려받은 지도앱이나 버스도착정보 등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CCTV, 블랙박스, 통신망과 소셜네트워크는 흑암 속 감시와 통제 사회를 그려낸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와의 섬뜩한 기시감을 전한다. 특히 컴퓨터 통신망과 데이터베이스가 개인의 사생활을 감시 또는 침해한다며 '판옵티콘(Panopticon)'이라 비유해 경고한 프랑스의 철학자 미셸 푸코의 말처럼 영화 속 세계는 현대 사회에 대한 묵시적 예언처럼 다가온다.  게다가 영화음악가 반젤리스의 여운 깊은 사운드트랙과 함께 극 중 타이렐 회장(조 터겔 분), 레이첼(숀 영 분), 개프(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 분) 그리고 로이(룻거 하우어 분)의 주옥같은 명대사는 귀 호강을 시킨다. 또한, 30여 년 만에 스크린에서 되살아난 숀 영의 고혹적인 자태는 눈부시고, 그녀의 옷차림은 최근 유행하는 오버핏 패션을 예견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셰이프 오브 워터', 교감과 소통이란 근원적 욕망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 최다 13개 부문 후보에 오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 <세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우주개발 경쟁이 과열된 1960년대 미소 냉전 시기에 미국 볼티모어 항공우주연구센터 비밀 실험실을 배경으로 언어 장애를 겪는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 분)가 괴생명체(벤 위쇼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로맨스 판타지 영화이다. 환상적인 상상 속 세계가 현실에 오버랩되는 15분간 황홀경을 선사하며 시작하는 이 영화는 교감과 소통이란 근원적 욕망을 조명하면서 우리가 통제와 폭력에 맞서 기적을 바라기 위해서는 연대와 공의를 쫓아야 한다는 성찰을 전한다.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태로 괴생명체를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의 욕망에도 솔직한 엘라이자는 언어장애를 겪고 있고 우주개발의 비밀을 가졌을 거라고 여기며 괴생명체를 학대하는 보안 책임자에 맞서는 흑인 청소부, 동성애자, 산업 스파이 등 여러 소수자들의 연대를 조명한다.   특히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의 괴생명체에 음식을 주고 음악을 들려주는 모습을 통해, 음식과 음악이 소통과 교감의 공통된 언어라고 사유케 하면서 영화 <컨택트>에서 에이미 아담스가 외계인과의 만나는 시퀀스를 떠올린다. '패딩턴2', 선의와 교화의 아이콘, 패딩턴이란 장르의 예고. 마지막으로, 런던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난 말하는 곰 패딩턴의 도시생활 이야기를 그려낸 <패딩턴 2>는 전편에 이어 장소를 감옥으로 옮겨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마말레이드 덕후를 만드는 푸드 테이블과 런던의 명소를 페이퍼토이로 정교하게 옮겨낸 팝업북을 소품으로 활용해 트렌디함을 더한 어드벤처 영화가 됐다. 저절로 엄지를 치켜올리게 할 신의 한 수라 할 만큼. 동네 사람들과 친분을 나누며 숙모의 생일 선물로 점찍어 둔 런던의 명소를 담은 팝업북을 살 돈을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전반부와 도난당한 팝업북 도둑으로 몰려 감방 생활을 하는 후반부로 나뉜다. 패딩턴 특유의 슬랩스틱 코미디가 돋보인 전반부와 달리, 후반부는 패딩턴 구명에 나선 브라운 가족의 추리와 슬기로운 곰빵생활, 팝업북 향방을 쫓아 추격전까지 펼치며 가슴 따뜻한 휴머니티를 선사한다. 이번 편에서는 좋은 것만 생각하게 만드는 선의와 자신의 이익보다 어려운 처지의 남을 돕는 교화의 아이콘으로 오색 오감의 미장셴을 선사하고, 꿀잼 패러디와 오마주는 장르별 시그니처물을 모아놓은 콤보세트로 패딩턴이란 장르를 예고케 한다. 즉, 세탁물을 잘못 돌려 죄수들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판타스틱한 미장셴과 '셜록 홈즈'의 영민한 추리, '미션 임파서블'의 액션, 웨스턴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펼치는 뮤지컬 시퀀스까지 장르의 시그니처물에 대한 헌사처럼 다가오는데, 또 하나의 시그니처가 될 패딩턴 브라운의 스위트홈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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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1
안녕하세요~! 그저께 함께 일기/에세이 형식의 글쓰기 모임을 함께 해볼 분들을 모집했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반응이 너무나 좋아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허허 일단 참여의사를 밝혔던 분들은 모두 글쓰기 모임 톡방에 초대를 해드렸는데요! 첫번째 시간을 함게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첫번째 주제는 <나에게 가장 익숙한 감정은 뭘까?> 입니다. 나의 최근의 감정을 천천히 곱씹어보기. 단어가 감정이 될 때. 영화 인사이드 아웃 보셨나요? 영화에서는 주인공 라일리의 머리 속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기쁨, 슬픔, 화, 겁쟁이, 까칠함 등의 감정이 뒤섞여있습니다. 모두가 다섯개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각자 사람마다 중요한 '키'를 가지고 있는 감정이 다른데요. 어떤 사람은 기쁨이 주된 감정인 것에 반해 어떤 사람은 슬픔, 또는 두려움 등이 주된 감정이곤 합니다. 꼭 한가지 감정이 주는 아니죠! 하나가 강렬하게 남아있기도 하고 또는 뒤섞여있기도 합니다. 또 타블로의 노래 중에는 <집>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래의 가사를 참 좋아하는데요, 타블로의 가사는 그 하나하나가 거의 한 편의 에세이와 같은 것 같아요. 노래 가사 속에서 '슬픔은 웃음보다 자연스러운 마치 내 집이라서, 잠시 행복으로 외출해도 반드시 슬픔으로 귀가한다.'라는 내용의 가사가 있어요. 자신의 현재 감정을 깊으면서도 담담하게 써내려간 것이 전 너무 좋았어요. 불안, 공허, 애착, 우울 등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예민한 감정들을 곱씹어 봅시다! 어떤 감정이라도 좋습니다. 누군가는 행복함이 주가 될 수도 있겠고, 또 어떤 분들은 화, 그리고 또 다른 분들은 슬픔이나 두려움이 주된 감정일수도 있겠죠! 그저 솔직하고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함께 써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의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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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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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영화 '기생충'을 언급한 할리우드 스타들
배우 알 파치노 (출처: USA Today 기자 패트릭 라이언 트위터) "나를 흔들어놓은,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봤다. 세상에, 강렬한 영화였다." 배우 조엘 에저튼 (출처: 제임스 코든쇼) "저는 한국영화에 중독됐어요. 이 영화를 홍보하러 나온 건 아닌데요, 제가 안 나오니깐요. 봉감독의 기생충을 보세요. 한국은 영화도 문화도 음식도 끝내줘요. 한국으로 이사할까봐요." 배우 크리스 락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이 영화는 너무나 훌륭하다. 당신에게 말을 걸 뿐만 아니라, 당신이 평생 품고 있었던 질문을 답해주는 예술작품을 만난 적 있는가. 문제는 트럼프도 아니고 오존도 아니다. 안주하는 게 독이다. 이 영화를 꼭 봐라. 기생충. 와우." 배우 토니 콜레트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어제 기생충을 봤다.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르다. 완전히 창의적이고 천재적이다. 여기저기서 상을 받는 게 놀랍지 않다. 봉준호, 브라보." 배우 조이 카잔 (출처: 본인 트위터) "폴*이 나 빼고 기생충을 보고 왔는데 이혼하기 위해서라도 결혼해야할까." "정확히 말하면 폴은 봉감독과 친구라서 시사회에 초대됐고 우리는 베이비시터가 없었거든. 뭐 아무튼 변호사를 알아봐야겠네." *폴 다노: 조이 카잔의 파트너 배우 레인 윌슨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봐라. 입이 벌어지는 영화다. 희극/비극/액션/호러/사회 비판이 영화 한 편에 담겨있다." 뮤지션 프랭크 오션 (출처: Blonded Radio) "기생충을 보세요." [버드맨]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처: 칸 영화제 기자회견) "기생충은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 장르 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한국을 담은 영화지만 전지구적으로 긴급하고, 우리 모두의 삶에 연관이 있는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한다." [빅 쇼트] 감독 아담 맥케이 (출처: 본인 트위터) "오늘 기생충을 봤다. 웃기고, 충격적이고, 기념비적이다. 이 영화는 즉시 자본주의라는 종교에 관한 가장 훌륭한 영화적인 선언 중 하나가 되었다." [유전] 감독 아리 애스터 (출처: 본인 트위터) "필름 코멘트에 기생충에 관해 기고했는데, 아무리 말해도 과함이 없다. 기생충은 놀랍다. 장르 스토리텔링에 있어 봉준호는 독보적이다. 아찔할 정도로 효율적이고, 완전히 미쳤고, 대단히 슬픈 영화." [화씨 9/11] 감독 마이클 무어 (출처: 본인 페이스북) "오늘 볼 영화를 찾고 있어? 내 추천작: 조조 래빗, 기생충, 아이리시맨, 허니 보이, 그리고 물론 조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 (출처: 본인 인스타그램) "봉준호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 중 1명이다. 마더는 나의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고, 괴물도 바로 그 뒤에 있으며, 기생충은 분명 2019년 최고의 영화다. 슬프고 웃기고 무섭고 아름답다. 가끔은 24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그렇다."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처: 본인 트위터) "봉준호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장르의 훌륭한 시네마를 만들었다.  그가 기생충으로 이렇게 거대하게 (게다가 홈구장에서) 인정받는 걸 보니 만족스럽다. 야만스럽게 오락적인 스릴러. 뼈를 칠 정도로 웃기고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다시 볼 날이 기다려진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은 어메이징하다. 올해 영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진정으로 걸작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스콧 데릭슨 (출처: 본인 트위터) "올해 최고의 영화 - 기생충이 끝나고 16살 아들이 했던 말" [더 페어웰] 감독 룰루 왕 (출처: 본인 트위터) "젠장. 기생충. 와우 와우 와우. 전적으로 천재적이다. 오락적이고, 사색적이고, 의외로 정서를 자극하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담은 영화. 거장의 역작." [허슬러] 감독 로렌 스카파리아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 블럼하우스 제작자 제이슨 블럼 (출처: 본인 트위터) "어제 기생충을 봤다. 봉감독은 거장이다." 디즈니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 (출처: 본인 트위터) "기생충을 봤다. 올해 최고의 외국어영화이자,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될 한국영화이다. 훌륭한 깜짝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51536465 미스터 봉!!!!!!!!!!!!!!! 당신 정말!!!!!!!!!!!!!!!
오늘 생중계되는 제 40회 청룡영화상 후보
<최우수작품상> 극한집업 기생충 벌새 스윙키즈 엑시트 <감독상> 강형철 (스윙키즈) 봉준호 (기생충) 원신연 (봉오동 전투) 이병헌 (극한직업) 장재현 (사바하) <여우주연상> 고아성 (항거: 유관순 이야기) 김혜수 (국가부도의 날) 임윤아 (엑시트) 전도연 (생일) 조여정 (기생충) <남우주연상> 류승룡 (극한직업) 설경구 (생일) 송강호 (기생충) 정우성 (증인) 조정석 (엑시트) <여우조연상> 김새벽 (별새) 박소담 (기생충) 이정은 (기생충) 이하늬 (극한직업) 장영남 (변신) <남우조연상> 강기영 (가장 보통의 연애) 박명훈 (기생충) 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조우진 (국가부도의 날) 진선규 (극한직업) <신인여우상> 김혜준 (미성년) 박지후 (벌새) 박혜수 (스윙키즈) 이재인 (사바하) 최수영 (걸캅스) <신인남우상> 공명 (극한직업) 김성철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박해수 (양자물리학) 박형식 (배심원들)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신인감독상> 김보라 (벌새) 김윤석 (미성년) 이상근 (엑시트) 이옥섭 (메기) 이종언 (생일) <음악상> 기생충 사바하 스윙키즈 엑시트 유열의 음악앨범 <미술상> 기생충 봉오동 전투 사바하 스윙키즈 유열의 음악앨범 <기술상> 변신 (분장) 봉오동 전투 (무술) 사바하 (시각효과) 스윙키즈 (의상) 엑시트 (스턴트) <각본상> 국가부도의 날 극한직업 기생충 벌새 사바하 <편집상> 극한직업 기생충 봉오동 전투 스윙키즈 엑시트 <촬영조명상> 기생충 봉오동 전투 사바하 엑시트 스윙키즈 <MC> 김혜수 유연석 <축하무대> - 2019 대한민국 대중 문화 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서병구 뮤지컬 안무가와 함께 색다른 무대를 기획 - 세븐틴 오늘 밤 8시 45분 SBS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