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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주년 세계인의 날 수기 및 사진 공모전

제11주년 세계인의 날 수기 및 사진 공모전


제11주년 세계인의 날 수기 및 사진 공모전
제11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 ‘당신에게 세계인의 마음이 갑니다’수기 및 사진 공모

■ 공 모 명 : 「당신에게 세계인의 마음이 갑니다」

■ 공모부분 : 수기, 사진

■ 응모자격 : 제한없음(모든 국민, 외국인 응모가능)

■ 응모주제
- 수기 : 외국인과 한국인이 더불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을 이루며 살아가는 다양한 체험담과 보람을 느꼈던 이야기 또는 한국 정착 과정에서의 이야기
- 사진 : “어울림을 담다”를 주제로 한 국민과 외국인이 함께 지켜야 할 가치나 상징을 표현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인과 함께한 감동의 순간 등

■ 공모일정 
- 응모기간 : 2018. 3. 9.(금) 자정 ~ 3. 30.(금) 24:00까지
- 결과발표 : 2018. 4. 30.(금), 세계인의 날 홈페이지(www.togetherday.kr)
- 시상식 : 2018. 5. 18.(금)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
※ 공모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시 상 
- 최우수상
 [수기]
  * 재한외국인 : 1명(100만원)
  * 국민 : 1명(100만원)
 [사진]
  * 구분없음 : 1명(100만원)
- 우수상
 [수기]
  * 재한외국인 : 3명(각50만원)
  * 국민 : 3명(각50만원)
 [사진]
  * 구분없음 : 2명(각50만원)
- 장려
 [수기]
  * 재한외국인 : 7명(각30만원)
  * 국민 : 7명(각30만원)
 [사진]
  * 구분없음 : 4명(각30만원)
※ 최우수 및 우수상 수상자는 법무부 장관 표창

■ 수기 부문 응모요령 
- 언어 : 한국어로 한정함
- 분량 : A4 용지 3매 이내(용지 및 규격 준수)
 * 작품은 한글 워드프로세서로 작성, 글자크기 12pt, 신명조체, 줄간격     160%, 용지여백 위․아래 15, 좌․우 20, 머리말․꼬리말 15mm

■ 사진 부문 응모요령 
- 작품규격
 * 2MB 이하의 JPG, JPEG 형식의 이미지 파일
  ※ 단, 수상작은 2MB 이상의 원본파일 제출(미제출 시 원본 미확인으로 수상 취소)
- 출품작 수
 * 1인당 3점 이내

■ 작품 제출방법 및 문의
- 온라인 제출(우편접수 불가)
 * 세계인의 날 홈페이지 공모전 참여마당을 통해 제출
- 응모 신청서와 함께 제출
 * 서식은 세계인의 날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
 * 신청서 서식은 한글문서로 작성하여 제출
 ※ 제목, 작성자 성명, 응모부문, 주소,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하여야 하며, 홈페이지로 접수 시 개인정보 수집 · 이용 동의서에 체크한 경우에만 접수 가능

■ 문의처
- 법무부 이민통합과 사진공모 담당자(전화 02-2110-4152)

■ 유의사항
- 1인당 수기 1편, 사진 3점까지만 응모가능하며, 중복수상은 할 수 없음
- 응모 작품은 반드시 온라인으로 제출하여야 함 
- 사진 출품작
 * 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및 합성된 사진은 응모할 수 없으며, 반드시 본인이 촬영한 사진만 응모 가능
 * 모든 응모작품은 제3자의 초상권, 저작인격권 및 지적재산권 등 기타 제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다해야 하며, 이에 대한 이의 또는 분쟁이 발생한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은 전적으로 출품자에게 있음
- 수기응모작
 * 국내 · 외에서 발표된바 없어야 하며, 표절이 없어야 함
- 수상 이후 표절 사실 또는 다른 대회에 같은 작품으로 수상한 사실·대리작·위작 등으로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 조치함
- 제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지원작 및 수상작의 모든 권리는 법무부에 귀속됨
- 수상작은 세계인의 날 기념식장에 전시되거나 기타 온라인 매체에 소개될 수 있으며, 세계인의 날 및 법무부 정책홍보 등을 위해 사용될 수 있음
-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자는 ‘제11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식(5. 18.)’에 수상을 위해 참석을 하여야 하며 기념식에서 본인 통장사본을 제출한 후 상금을 수령받으실 수 있습니다.(불참 시 수상이 취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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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합격, 계급
'당선, 합격, 계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한다. 서사가 강하고 흡입력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사실 이 책도 처음에는 소설인 줄 알고 골랐다. 고시에 도전하는 주인공이나 수능을 봐서 대학별로 계급이 나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르포였다. 책을 펼치기 전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이 책도 장강명 작가님의 전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사실을 전달하는 르포임에도 글에 서사가 있고 흥미성도 떨어지지 않는다. 르포적인 면에서 보면 역시 기자 출신이시라서 그런지 자료 조사도 잘 되어 있었고 인터뷰의 내용이나 그에 대한 분석도 탁월했다. 한마디로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소설가로서의 장강명과 기자로서의 장강명이 서로 으쌰 으쌰 하며 만들어 낸, 한 번쯤 한국 사회의 시험과 공채라는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크게 두 갈래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 대기업의 공채 시스템과 문학 공모전이다. 이 두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나라의 특이적인 시스템이다. 공채란 대기업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험을 치고 대기업에서는 그에 점수를 매겨 등급을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일정 기준 이상은 합격, 이하는 탈락을 결정짓는다. 문학상 공모전도 수많은 지원자들이 정해진 포맷에 맞춰 소설을 보내면 검증받은 심사진들이 모여 지원자들이 보낸 소설에 대한 내용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어떤 작품이 가장 탁월한지 공평하게 결정해 상을 준다. 책에서는 이 두 시스템의 장점과 단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필자가 느낀 중요한 단점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실제로 공채 시험과 공모전이 공정한가? 물론 많은 사람들이 같은 기준으로 같은 심사를 받는다는 것은 공정해 보인다. 하지만 그 공정함이 실제로 모든 지원자들의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시스템적인 공정함을 의미한다.(같은 시간, 같은 공간, 같은 문제, 같은 기준 등등) 어떤 지원자는 직무에 딱 맞는 아주 탁월한 적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일 컨디션의 문제나 실수 하나로 공채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어떤 지원자는 능력이 부족함에도 그 날 컨디션이 좋았다거나, 찍은 문제가 많이 맞았다거나 하는 것으로 합격하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공채 시험에는 직무에 필요한 적성을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마치 IQ 테스트 같은 문제나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배열하시오 같은 문제가 나온다. 사무직을 뽑는 시험이라면 차라리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단축키를 물어보는 문제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문학 공모전의 경우에는 어떨까. 문학 공모전에서는 예심 심사라는 것을 거친다. 지원자들의 소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여러 명의 심사위원이 몇 백 편의 소설들을 각각 모두 읽을 수가 없으므로 몇십 편씩 소설을 랜덤으로 추려서 심사위원들이 한 명씩 몇십 편의 소설을 맡아서 읽는 것이다. 물론 모두 문학적 능력과 소양을 검증받은 심사위원 들인 만큼 그 평가가 공정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학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주관적인 취향이 반영된다. 문장력이나 묘사력 등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있긴 하지만 소설의 가장 중요한 서사라는 면에 있어서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결국 심사위원들도 비슷비슷한 수준의 소설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가까운 쪽으로 손이 가게 되는 것이고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수림문학상과 한겨레문학상 심사를 했던 이 책의 저자, 장강명 작가님도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내 취향이 너무 반영된 것은 아닐까, 엄청난 원석을 내가 놓친 것이 아닐까 계속해서 고민한다. 이쯤에서 우리는 생각해봐야 한다. 시스템적인 공정함과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의 공정함을 같은 선상에 놓을 수 있을까? 둘째, 너무 굳건해진 공채와 문학 공모전. 이 두 시스템은 이미 너무 공고해졌다. 처음 취지는 좋은 것이었다. 공정하게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 비싼 등록금의 명문대를 다니지 못했더라도, 문학 공부를 정식으로 한 적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지원해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제도는 너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그래서 모든 기업과 출판사들이 그 제도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 외의 다른 제도가 사라졌다. 무언가 다른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하나도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채용이 필요한 직무와 관련된 대학들의 과를 돌아다니면서 인터뷰를 통해 능력을 보고 뽑는다던가, 소설 투고를 통해 책을 출판한다거나, 순수 문학이 활발하게 소비되고 생성되는 웹사이트가 존재해서 그 사이트를 통해 편집자가 작가에게 연락을 한다거나 이런 다른 길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 다른 길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수많은 사람들이 공채와 공모전에 몰린다. 게다가 공모전을 통해 등단한 작가들은 등단 자격을 박탈당하지 않고 공채를 통해 합격한 대기업 사원들은 거의 해고되지 않는다. 결국 시스템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는 계속해서 적어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런 기형적인 시스템을 해결하기 위한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셋째, 두 시스템은 자신들의 인식 경계선 밖에 있는 천재를 뽑을 수 없다. 작가는 말한다. 과연 마크 주커버그나 빌 게이츠가 삼성의 공채 시험을 보면 통과할 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는가? 이렇듯 두 시스템은 이미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인식의 테두리 안에 있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한 시스템이다. 그러니 창의력이 번뜩이고 기존 사회의 흐름에서 벗어나는 뛰어남과 탁월함을 보이는 인재를 뽑을 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 세 번째 단점의 해결방법은 결국 두 번째 단점의 해결방법과 연결된다. 그러한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다른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작가는 여기서 몇 가지 해결 방법이나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리 명확하거나 바로 현실에 적용할 수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일단 문제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먼저 인 만큼, 이런 르포를 통해 사람들이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무언가 해결 방안이 생기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다. 오랜만에 읽은 소설이 아닌 책이었다. 한국 사회의 공채와 문학 공모전이라는 시스템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시스템이고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익숙함에 길들여져 쉽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기 힘든 부분에 날카롭게 문제점들을 제시한 이 책은 잘못됐지만 익숙하기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 르포를 집필할 당시에도 문학상을 4번이나 수상한 작가였던 분이 문단 신인 발굴의 핵심인 문학 공모전을 비판하는 반기를 들었다는 것에 찬사를 보낸다. 책 속 한 문장 : 2010년대가 되자 장편소설공모전 네 곳에 당선되는 사람도 나왔다. 나, 장강명.
#53. 스위스에서 불고기 파티 (취리히)
국경을 넘는 순간에 무지 조마조마했다. 스위스로 들어오려는 난민들이 많아서인지 스위스로 들어오는 모든 기차는 검문 검색을 실시한다고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죄를 짓지 않았지만 혹여나 여정에 불필요하게 신경써야 하는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다. 기차 도착 시간을 확인하고 스테판에게 하차 시간을 알려주고나니 객차에서 예상대로 검색을 실시한다. 취리히 중앙역으로 가기전 차장 몇몇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에 대한 여권검사만 했을뿐 사실 별 다른 조치는 없었다. 비가 오니 아무래도 내가 스위스에 가고 있나 의문이 들 정도로 ... 실감조차 나지 않았는데, 취리히 중앙역에 도착하니 스위스에 오긴 왔구나 싶다. 저 멀리서 보이는 반가운 얼굴 스테판. 아이슬란드에서 스위스 돌아가게 되면 꼭 다시 보자고 했었는데 약속을 지켰다. 스테판은 스위스에서 건설 안전장비 관련 회사에 다닌다. 스위스 내에는 그렇게 많은 개발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테스트 위주로 하는데, 마침 내가 오는 일정에 딱히 참여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없어 휴가를 냈단다. 마침 내게 하이델베르크에서 샀던 뜯지 않은 불고기 양념이 남아있었다. 여기에 버섯이랑 양념만 좀 해서 불고기를 만들어 대접하기로 했다. ACTION이라는 스위스 슈퍼 지하로 내려가 고기 부위도 독일어로 검색해 볼 겸 핸드폰을 켰는데 인터넷이 먹통이다. "어라 지하로 내려왔는데 인터넷이 아예 먹통이야"라고 했더니 스테판은, 스위스 슈퍼마켓에서는 원천적으로 식재료의 가격비교를 할 수 없게 인터넷을 막아놓았다고 했다. 하도 진지하게 말해서 진짜인지 농담인지 확인하진 못했지만 아무튼 인터넷 인프라가 요상하다는 것만은 알겠다... 아무튼 적당히 불고기감 처럼 보이는 부위를 세 덩이 샀다. 8프랑씩 3덩이. 24프랑이니 한 2만 5천원 돈. 한국 고기값을 잘 알지 못하지만 비싸긴 비싼느낌. 아무튼 이놈들을 사가지고 먹기좋게 썰어 양념을 재웠다. 간만에 실력발휘해서 밥도 지었다. 맥주도 샀고 이제 다 준비가 된 것 같은데 스테판이 날 잡아 끌었다. "저기 나 친구가 보내준거 하나 있는데 볼래?" 냉장고를 열었더니 보여주는 좋은데이 소주. 참이슬도 아니고 C1도 아니고 좋은 데이라니 대체 이런건 어디서 구한거야? 예전에 캐나다 영어 유학할 때 한국 친구가 보내줬다고 한다. 이렇게 소주가 글로벌합니다. 여러분... 예상대로 불고기는 정말 맛있게 되었다. 어차피 양념맛이 제일 중요하니까. 빵까지 싹싹 긁어 먹었다. "쯔웨이 부모님 왔다 갔다며?" 우리 아이슬란드 패밀리는 스테판이 쯔웨이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애초에 눈치챘었었다. 몇번 연결해 주려고 했다가 그게 잘 안됐는데 마침 쯔웨이가 스위스 여행을 오게 되어 그녀의 부모님이랑 스테판이 만난적이 있었고 나름 잘 보이기 위해서(?) 투어도 같이 해줬다고 들었다. 그 이후에 우리는 어떤 새로운 업데이트 뉴스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응 그러나 별거 없었어" 그리고 스테판은 여전히 쑥맥이었다.. 다음에 계속.
ucc 공모전 - 초단편 영상 콘테스트
ucc 공모전 - 초단편 영상 콘테스트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834 누구나 참여할 7초컷! 초단편 영상 콘테스트​ ■ 지원자격 - 영상기획과 제작에 관심이 많으시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뽐내고 싶으신 분들 -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가능 ■ 응모 주제 -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7-15초 이내 영상 제작​ - 공모주제 예시  * 난처한 상황 칠초컷!  * 빅재미 칠초컷!  * 감동스토리 칠초컷!  * 황당 칠초컷! ■ 시상 내역 - 총상금 130만원 - 대상(1팀) : 50만원 - 우수상(1팀) : 30만원 - 장려상(1팀) : 20만원  - 입상(3팀) : 10만원 * 시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상금에서 공제 후 지급됩니다. ■ 심사 기준 - 1차 : 심사위원회 심의 (40%)  * 심사 기준 : 참신성(20) / 완성도(20) / 기획성(20) / 활용가능성(20) / 독창성(20) - 2차 : 유튜브 , 네이버tv 등 온라인 평가 (60%)  * 온라인 평가기준 : 조회 + 좋아요 + 댓글 수 ■ 응모 일정 - 접수일정 : 2018년 1월 30일(화) ~ 2018년 2월 27일(화) - 작품심사 : 2018년 2월 28일(수) ~ 2018년 3월 7일(수) - 수상발표 : 2018년 3월 9일(금) ※ 수상발표는 뉴앤조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공고됩니다. ※ 상기 일정은 당사의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개별 공지합니다. ■ 제출 방법 - 출품작 및 참가신청서 이메일 제출 - 출품수 : 개인(팀)당 5편 이내로 제한함.​ ■ 출품 형식 - 실사 영상,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 제한 없음 - 분량 : 7-15초 - 영상규격 : 자율규격 - 압축포맷 : mp4, avi, wmv 형식 (300MB 이하) - 2017년 6월 이후 제작한 순수 창작 동영상 ※ 수상작은 추후 고화질의 영상 파일(avi, mpeg 등) 및 원본파일을 필히 제출해야함 ■ 접수 방법 - 접수 이메일 : heeuh@ideacomes.co.kr (이메일 제목 : 접수자 이름 / 작품명) - 참가신청서 : 첨부파일 확인 →  누구나 참여할 칠초컷 공모전_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및 작성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55. 스위스를 눈에 담을 수 있던 리기산
리기산은 스위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곳으로 융프라우와 더불어 꼭 들러야 하는 관광지처럼 인식된다. 루체른에서는 그다지 먼 곳에 있지 않는데다가 케이블카를 타고 스위스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다. 친구가 데려다주기 때문에 역시, 케이블카 정류장까지 어떻게 가는지는 아이해브 노 아이디어다. 아마 리기산 전망대라고 치면 대충 나오지 않을까 싶다만. 벌써부터 스위스 스러움(?)이 시작된다. 아직 산도 안올라갔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푸르르면 어쩌자는거냐. 올라가면서 보이는 호수의 풍경. 저 집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 집에 살면 일개 블로거도 금방 작가가 될 것 같다. 단위면적당 집들이 아주 그냥 듬성듬성이다. 반려견 키우기 좋아보인다. 하얀걸로다가. 스테판과 지금과 같은 농담을 신나게 하며 올라오니 어느새 전망대다. 생각보다 케이블카 비용이 꽤 들지만 스테판 찬스로 조금 할인을 받아 같이 리기산을 올라가기로 했다...지만 그래도 왕복 한 5만원은 훌쩍 넘는 돈을 나를 위해 리기산에 같이 올라주다니 좀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다. 스위스는 어제부터 날이 흐렸기 때문에 기대하던 쨍한 시야는 물론 아니었지만 날씨가 그리 덥지않고 광활한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난 역시 자연을 벗삼아 하는 여행이 좋다. 리기산도 그 점에서 내맘에 쏙 들었는데, 시간만 더 있으면 하이킹 했겠지만 우리 부모님의 소원도 스위스 한 번 다녀오는 것이라서 부모님 모시고 또 올거니까.. 다음을 기약해본다. 조그마한 기차는 RIGI LULM이라는 역에 도착한다. 하.. 풍경도 풍경이지만, 스위스의 타이포(폰트) 쓰는 센스는 정말 따라갈 나라가 없다. 디자인 강국! 스위스. KULM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이 이렇다. 날이 좀 더 맑 집들이 아주- 선명하게 보인단다. 세상에 사람들이 저리 쪼그맣게 보인다. 스테판이 서있는 저 곳.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듯. 역시 스위스는 빨강이지. 빨간 룩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나라다. 적절히 구름이 햇빛을 머금고 있다가 뿜어주니까 굉장히 영광스런(?) 뷰도 이렇게 볼 수 있다. 시간이 된다면 리기산에서 내려오는 하이킹 루트가 잘 되어있으니 그곳을 돌아보면 좋겠다. 날씨가 맑을때 꼭 한번 시도해보면 좋을 듯 하다. 취리히 그리고 루체른에 왔다면 리기산은 꼭 한번 방문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스위스 패스가 있다면 리기산을 오르는 기차(푸니쿨라)가 무료라고 하니 말이다. 다음에 계속.
다시 시작하는 너를 위한 공모전 BEST4
“자! 이제 시작이야~” 눈 깜짝할 사이 다가온 개강. 정말 실화냐? 충격에 빠져있지 말고, 새 학기 뭐라도 도전하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며 계획 세워 시작해보는 건 어때? 그래서 준비했어. 친구들 주목! 시始발發해야 할 너를 위한 공모전을 소개할게. 너만의 에피소드를 담을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부터 여행하며 만든 추억을 뽐낼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까지. 시작이 반이라니 지금이 딱 널 위한 기회야.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봐! 파이팅! 1.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 (~8/30)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짤 그리기 전문가인 친구들! 국민연금공단에서 개최하는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에 참여해봐. 공모 주제는 취업, 직장, 결혼, 육아, 재테크 중 생활 속에서 너만의 에피소드로 공감 한 컷을 그리면 돼.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한 컷 만화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모 작품 중 우수작 30편을 선정하여 1편 당 50만원의 상금을 준대.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봐! 주최 : 국민연금공단 기간 : 2017년 8월 30일(수) 태그 : #프로_공감러 #원샷원킬 자세한 내용 : http://bit.ly/2wAigZH 2.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9/1) 이곳 저곳 여행하며 찍은 사진이 수 천, 수 만장인 친구들! 대한항공에서 개최하는 여행사진 공모전에 도전해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여행을 하며 촬영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돼. 대상에게는 상패와 대한항공 국내외 항공권이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보는 건 어때? 주최 : 대한항공 기간 : 2017년 9월 1일(금) 태그 : #이런_혜택 #또_없을걸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eKEh9 3.섬 여행 후기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 (~9/8) 방학 때마다 다닌 여행 후기를 기록해오는 친구들!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하는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에 참여해봐. 네가 여행한 대한민국 섬 지역의 후기나 여행 중 발생한 에피소드를 기행문 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돼. 대상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하니 이런 기회, 놓칠 수 없지? 주최 : 해양수산부 기간 : 2017년 9월 8일(금) 태그 : #남다른_경험 #마음껏_뽐내자 자세한 내용 : http://bit.ly/2itwLs7 4.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로 특별한 널 만들어!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 (~9/10) 제2의 용감한 형제를 꿈꾸는 친구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개최하는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에 도전해봐. Playful, Sentimental, Action, Beatdrop, Retro의 키워드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어울리는 세련된 BGM을 제작하면 돼. 당선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음원이 LIVE BROADCASTER에 사용되는 기회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작곡가가 되고 싶은 너에게 강력 추천! 주최 : 네이버 그라폴리오 기간 : 2017년 9월 10일(일) 태그 : #눈감고도_만드는 #BGM_주크박스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5O1FV 대학내일 캐미언니 에디터 outcampus01@naver.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46.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로텐부르크
밤베르크에서 돌아오는 길. 반나절 돌고 나서 다시 뉘른베르크에 와서 핸드폰을 뚜닥뚜닥 만지며 뉘른베르크에서 어디를 갈까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연관검색에 나온 로텐부르크가 눈에 딱 띄었다. 만약 내 일정에 로텐부르크가 추가된다면 뉘른베르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부터 머릿속이 참으로 복잡했지만 밤베르크 다녀온 생각을 하며, 소도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로텐부르크 가는게 사실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2-3번은 갈아타야 할 수 있다. 도시를 돌아보는건 3시간도 안걸린다곤 하지만.. 도전할까 말까. 그리고 나름대로 합당한 선택기준을 만들었다. 1. 출장으로 또 올 가능성이 있는가 - 뉘른베르크는 워낙 대도시니까 나중에 못가본 동유럽 여행의 시작점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2. 나중에 오기 쉬운가 - 로텐부르크는 아마도 시간을 내서 가기 힘들 것 같다. 3. 로망이 있는가 - 로텐부르크 사진을 보고 바로 빠져들었다. 동화속 소도시 같은 느낌 그래서 난 다시 그대로 로텐부르크로 향했다. 일단 기차를 타고 Steinach로 가야했다. 어차피 바이에른 티켓으로 다 커버되기 때문에 기차 횟수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Steinach역은 정말정말 작은 시골 간이역 느낌인데, 이곳에서 로텐부르크로 가는 꼬마 열차를 타고 약 15분을 더 가면 된다. 정말 소도시로 가고 있구나 느낀 시점은 바로 이 꼬마열차를 타고 가는 내내 체감할 수 있었다. 아기자기한 풍경들. 목초지대들. 그리고 기차안에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렇게 느즈막히 도착한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 어감상 타우버 강 위에 있는 로텐부르크쯤의 되려나.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해서인지 해가 뉘엇뉘엇 지고있었다. 빠르게 휘리릭 가봐야겠다. 이런 중세시대 느낌 충만한 소도시는 역시 노을질때가 가장 예쁘다. 밤베르크보다 훠어어얼씬 좋다고 느낀 점은 일단 밤베르크보다 덜 분주하고 더 아기자기 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골목대장인 이 시계탑. 여길 지나면 과거로 여행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골목을 지나다가 테디베어숍을 발견했다. 테디베어가 쉴새없이 비누방울을 불어대는데 시간별로 부는게 아니라 상시로 저러고 있다. 이거 너무 귀엽지 않나? 이거 완전 취향저격일세. 로텐부르크의 중심가는 바로 이 마르크트 중앙광장이다. 관광객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다. 시간이 좀 있다면 아기자기한 샵 하나하나 돌아다녀 봤을법도 하겠지만 일단 내가 쇼핑을 별로 즐기지 않으므로 패스. 아 정말 독일에 온 것 같다. 골목골목의 느낌이 참 좋다. 조용한 골목. 음악하나 듣지 않고 조용히 거닐면 그 자체가 힐링이다. 조금 시끄러운 곳이면 사실 여행을 해내야지 하는 마음이지만, 이런 곳은 온전히 여행하는 느낌이 충만하다. 로텐부르크는 르네상스와 고딕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들도 유명하지만 요새로 만들어진 곳에서 마을로 발전한 것이라 방어벽이 둘러쌓여 있다. 노을에 비친 로텐부르크의 반대편을 바라볼 수 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넉놓고 봤다. 여기서 찍은 동영상만 20개가 넘는다. 마침 비가 조금씩 떨어졌다. 금방 그칠 소나기지만 비가 철썩철썩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좋다. 로텐부르크에 나와서 제대로 낭만을 느끼니 알콜이 안들어갈 수 없다. 수도사 맥주라고 불리는 로텐베르크 생맥주를 하나 골라들고 야외에서 마시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참 여유롭고 좋다. 로텐부르크에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기차 시간에 맞춰 가야하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 천천히 돌아본다. 기념품 가게를 딱히 들어가보지 않아도 외부 인테리어마저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조금 여유롭게 왔었으면 노상에서 맥주 몇 캔 깠을 것 같은 아기자기한 마을. 아무래도 늦은 오후라 관광객이 비교적 적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하루 머물 수 있다면 늦은 오후에 와서 다음날 늦은 오후까지 노닥거리다 오고 싶은 곳이었다. 다시 짐이 있는 뉘른베르크로 돌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차를 타고 뉘른베르크를 패스하고 뷔르츠부르크로 간다. 배가 고프니 간단한 먹거리랑 맥주 한 병 들고 탄다. 독일 맥주는 이런 마개가 있어 신기하네. 가는 길에 숙소를 이제 예약했는데 마침 자리가 하나 남았다. 도착해보니 다행히도 호스텔이 역 근처에 있고 깔끔하다. 가방에 라면 하나 남았는데 끓여먹어야겠다. 자정에 라면 끓여먹으니 완전 꿀맛이네. 이제 뷔르츠부르크에 도착했으니 바이에른주를 벗어났다. 뷔르츠부르크는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다음에 계속.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아이디어 공모전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아이디어 공모전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857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Better Africa 우수 아이디어 공모전 ■ 개최목적 -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대학생 (예비)창업가의 우수한 아이디어로 부터 파생될 수 있는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소개하여 아프리카 내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제고에 기여 ■ 주최/주관 : 기획재정부 / 한국무역협회 ■ 공모주제 : “Better Africa” - AfDB가 뽑은 아프리카의 5대 중점과제(High 5s)에 기반한 아래 5개 주제중 택일하여 비즈니스모델 제안  ① 에너지(Light up & Power Africa): 전력 확충, 신재생에너지 활용  ② 식량(Feed Africa): 식량 생산량・품질 개선, 농업생산성 제고  ③ 산업화(Industrialize Africa): 산업다변화・신성장동력 발굴, 기업생산성 제고, 인재육성  ④ 지역통합(Integrate Africa): 역내 교통망 연결  ⑤ 삶의 질(Improve the Quality of Life): 의료시스템 강화, 위생 개선 ■ 참가대상 : 국내 유망 스타트업, 전국 대학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소속 대학생 (예비)창업가 - 팀 또는 개인 단위로 응모가능 ※ 단, 타 공모전 수상작은 참가대상 제외 ■ 응모작 제출형식 - 제출언어 : 국·영문 자유 - 제출서류 리스트  ① 참가신청서(필수, 첨부양식 활용)  ② 개인/팀 소개자료(필수, 자유양식)  ③ 대표 참가자 신분증 사본(필수)  ④ 사업자등록증(선택, 해당 팀에 한함)  ⑤ 국제 특허 및 라이센스 증명서(선택, 해당 팀에 한함)  ⑥ 동영상·브로셔 등 제안 아이디어 관련 자료(선택) ■ 응모시 고려사항 - 수상작은 AfDB 연차총회 『기업전시관』전시부스에 참가해야하며, 동 기간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작을 발표(영어)해야 함  * 기업전시관 일정/장소 : 2018. 5. 22(화)~25(금) / 부산 벡스코(BEXCO)   ※ 조립부스(3m x 3m) 1개 무상제공  * 시상식 일정/장소 : 2018. 5. 21(월)~25(금) 中 1일 / 부산 벡스코(BEXCO) - 입상발표 후 해당 응모작이 기타기관/단체의 공모전에 입상한 이력이나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이 확인될 경우 수상이 취소되거나 수상내역이 환수될 수 있음 ■ 주요 일정 * 하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 응모기간 : 2018. 2. 5(월)~3. 28(수) - 본선 진출팀 발표(잠정) : 2018. 4. 13(금) - 본선 PT심사(잠정) : 2018. 4. 19(목) - 최종 수상작 발표(잠정) : 2018. 4. 23(월) - AfDB 기업전시관 사전설명회 개최(잠정) : 2018. 5. 1(화) - 시상식 개최 및 수상작 발표, AfDB 기업전시관 부스 참가 : 2018. 5. 21(월)~25(금)  * 수상작 발표는 영어로 진행 ■ 시상내용 - 대상(1) : 상패 및 상금(800만원) - 우수상(1) : 상패 및 상금(400만원) - 장려상(2) : 상패 및 상금(각 200만원) * 본선 PT심사 탈락팀은 소정의 수고비 지급 예정 * 대상 수상작이 없을 시 우수상 또는 장려상 3개팀 시상 가능 ■ 참가방법 - 응모기한 : 2018. 3. 28(수) 18:00까지 - 응모방법 : 첨부양식 작성 후 이메일 송부  * 회신처 : afdb2018@kita.net  * 문의처 : 한국무역협회 AfDB 아이디어 공모전 사무국(02-6000-7623)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재단법인 여시재,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한 미래도시 공모전 개최
재단법인 여시재가 <마인크래프트>를 사용한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공모전 주제는 미래의 가정, 학교, 마을, 도시 등을 구현한 <마인크래프트> 맵. 주최 측은 그 예시로 에너지 낭비 없는 집, 24시간 안전한 마을,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등을 들었다. 출전을 원하는 게이머는 여시재 홈페이지에서 대회 공식 맵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개인, 팀(최대 3명) 관계없이 국내 초, 중, 고,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예선 작품은 9월 14일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예선 결과는 9월 19일 발표된다. 예선에 통과한 20개 팀은 10월 초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가려내는 결선을 진행한다. 그중 대상을 받은 팀은 오는 11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 포럼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도시에 관해 발표한다. 대회 총상금은 3,200만 원으로 자세한 우승 상금은 아래 포스터에 기재돼 있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 팀에게는 프랑스 소재 3D 디자인 회사 다쏘시스템 본사 견학 등 유럽 탐방 특전을 제공한다. 여시재는 이번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다쏘시스템 3D 디자인을 통해 미래 가상도시 모델로 제작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공모전에 관심 있는 게이머는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대회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바로가기)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948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 공모 취지 -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송 콘텐츠의 소개와 교류를 통한 미래지향적 영상문화 축제 지향 ■ 공모대상 ① 2016년 1월 이후 온라인(인터넷,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첫 시사 된 웹드라마  ※ 시사 된 플랫폼 및 방영 기간 표기 필수  ※ 온라인(인터넷, 모바일) 시사 후 지상파, 케이블에 방영된 작품은 상관없음 ② 장, 단편 상관없이 총 러닝타임 30분 이상의 완결 된 작품 ③ 행사기간 중 상영에 법적 문제가 없는 작품 ■ 참가대상 : 영상제작 전문인 & 일반인 모두 가능 ■ 주제 : 전분야 ■ 접수기간 : 2. 1(목) ~ 3. 2(금) ■ 제출서류 ① 출품신청서 (반드시 별첨 양식 다운로드)  - 본국어 1부, 영문 1부 제출  - 제출서류는 ZIP 파일로 압축해 한 개의 파일로 제출   (메일 및 ZIP 파일 제목은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티벌 – 작품 제목’ 표기 필수)  - 출품신청서는 출품자 자필 서명 후 스캔본으로 제출 ② 심사용 DVD 2매 (지역코드 3 / 작품명 & 출품자 명 표기 / 복제가능용)  - 1회 작품(단편)의 경우 모두 제출, 2회 이상 작품(장편)의 경우 첫회와 마지막회 제출   (1회분 추가 제출은 자유선택)  - 영어 자막 처리  - 모든 영상자료는 재편집 없이 제출하여야 함  - 자료 형식   * 비디오 코덱 : H. 264 / Audio codec: AAC   * 파일 포맷 : MP4, MOV, AVI, WMV 등 일반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읽을 수 있는 코덱/포맷 ③ 트레일러(혹은 5분 이하의 요약본)  - 트레일러는 전반적 흐름과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한 용도임  - 영문 자막 없이도 제출 가능  - 작품 제출 형식과 동일 ④ 공식 이미지 사진 1장 ※ 고화질 이미지 활용을 위해 최소 1600X1200 픽셀(화소) 혹은 300 DPI 해상도의 JPEG 파일 제출 ■ 신청 시 유의사항 ① 참가비 없음 ② 노미네이션상 수상작 발표는 출품자 이메일로 개별 통지 (4월 셋째 주) ③ 탈락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통지사항 없음 ④ 제출된 모든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제출 이후에는 교체 불가 ⑤ 노미네이트 된 작품의 경우 조직위의 개별 요청에 따라 추가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여야함 ⑥ 제출된 모든 자료는 조직위 홍보에 활용 될 수 있음 ■ 접수방법 및 문의 ① 출품신청서 이메일 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 이메일 : jje0706@naver.com  ※ DVD 제출처: (4805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57 부산디자인센터 806-1호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티벌 담당자 앞  ※ DVD는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에 한하여 접수인정 ② 문의 : 담당자 최혜주 /051-747-9878/ jje0706@naver.com ■ 심사 (1) 예선 : 국내외 전문가 7인 내외  - 심사위원은 비공개 심사를 통해 출품작을 시사 후 결과 제출  -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총점의 최고점 작품 순으로 부문별 노미네이션 수상작 선정 (2) 본선 : 국내외 전문가 7인 내외  - 심사위원은 비공개 심사를 통해 노미네이션상 수상작을 시사 후 결과 제출  - 본선 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최종 심사 후 수상작 선정  ※ 단, 최고점 작품 순이더라도 오프라인 심사에서 심사위원 의견 수렴 후 심사위원 합의 하에 최종 대상은 변경 될 수 있음 (3) 플랫폼개발자부문은 심사위원단이 추천하여 조직위원회가 선정함 ■ 노미네이션상(부문별 본선진출작 5편) : BCM2018 <BCM MARKET> 공동부스 참여 ■ 시상부문 - 콘텐츠(작품)부문(1작품)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작가부문(1명)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플랫폼개발자 부문(1명)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시상내역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내역이 있을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 시상식 (예정) (1) 행사일시 : 2018. 5. 9(수), 18:00 (2) 개최장소 :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환영리셉션장 * 노미네이션 수상팀은 반드시 참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평생 간직할 추억. 여행 사진 잘 찍는 팁 6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는 성능이 좋아 셔터만 눌러도 좋은 사진이 찍히지만, 어딘가 한끝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평생 간직할 추억이 되는 사진. 어떻게 하면 나만의 인생샷을 찍을 수 있을까 고민된다면 주목하자.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상황별로 여행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제공한다. 역광일 때 – 실루엣으로 분위기 있게 여행 중 멋진 풍경을 만나 사진을 찍으려 할 때, 역광이면 다소 당황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역광, 특히 일몰 시간의 역광은 분위기 있는 실루엣 사진을 찍기에 좋은 찬스기도 하다. 피사체와 빛 사이의 노출 차이를 크게 두면 멋진 실루엣 사진이 완성된다. 카메라는 A(조리개 우선)모드로 설정하고, 조리개를 적당히 조이면 명확한 실루엣이 담긴다.  ISO는 최대한 낮게 세팅하고, 초점은 태양의 옆쪽으로 맞춰 노출을 설정한다. Tip. 역광 실루엣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200 조리개: F5~F8 카메라 모드: A-조리개 우선 모드 측광: 스팟 측광 (아주 작은 범위를 측광하여 노출 조정) 야경 사진 – 삼각대는 필수 야경 사진의 필수품은 삼각대다. 흔들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삼각대에 고정해놓고 찍는 것이 중요하다. ISO는 낮을수록 노이즈가 줄어들기 때문에, 많이 어두운 환경이 아니라면 400 이하로 설정하자. 야경 사진에서는 조리개를 조이고,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빛을 천천히 들어오게 해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빛을 천천히 들어오게 하면 빛의 궤도가 모두 카메라에 담기기 때문에, 빛 갈림 현상이 사진에 담긴다. Tip. 야경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400 조리개: F8~F11 셔터 스피드: 1/60~1/125 매직 아워 – 여행 전 일몰 시간 체크 매직아워란 일출 전, 일몰 후 약 30분 정도 만날 수 있는 여명과 황혼 시간대를 말한다. 매직아워 시간대의 하늘은 매우 낭만적이며 오묘한 색을 띠는데, 이 하늘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은 하루 24시간 중 고작 1시간뿐이다.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 미리 여행지의 일출과 일몰 시간을 체크하고, 가능하면 미리 스팟에 자리를 잡고 해가 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 것이 좋다. 불꽃 축제 – 셔터는 불꽃이 쏘아올려지는 그 순간 불꽃 축제는 사진을 찍기 가장 어려운 상황 중 하나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시간 투자는 필수.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미리 잘 알려진 명당에서 삼각대를 펼치고 대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불꽃놀이 촬영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삼각대와 카메라, 그리고 리모컨 셔터가 필요하다. 리모컨 셔터가 없다면 2초 타이머 설정으로 대체할 수 있다. 카메라의 모든 자동 보정 기능을 끄고, 초점은 불꽃이 터지는 곳에 맞추도록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불꽃이 쏘아올려지는 소리가 날 때 셔터를 누를 것. 불꽃이 예쁜 모양을 드러내면 셔터에서 손을 떼면 멋진 사진이 담긴다. Tip. 불꽃 축제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800 조리개: F8~F11 카메라 모드: B-벌브 모드 (셔터를 누르고 있는 시간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모드) 축제 현장 – 인물에 집중하자 축제 사진의 기본은 수많은 사람이 모인 현장을 넓게 담아보는 것이다. 음악을 주제로 한 축제의 경우, 분위기에 취해 몸을 흔들다 사진이 흔들려도 그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이 된다. 그러나 현장을 넓게 담는 것이 어렵다면, 한 인물에게 포커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축제를 즐기는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가까이 다가가 찍는 것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새하얀 설원 – 노출값을 올리자 눈이 소복이 쌓인 하얀 설원을 잘 찍고 싶다면 카메라 노출값을 +1 혹은 +2까지 높이도록 하자. 설원을 촬영할 때 카메라는 해당 풍경이 매우 밝다고 인식해, 내가 실제로 보는 것보다 어둡게 촬영될 수 있다. 따라서 원하는 만큼 노출을 올린 상태에서 촬영해야 밝고 깨끗한 설원을 찍을 수 있다. ------------------------------------------------------------------------------------------------------------------ 글/사진: 김상준 편집/사진: 익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