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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549 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 공모명 : 국민과 함께하는 LH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시민단체 등) ■ 공모분야 :  3개분야(공모분야별 중복응모 가능하나 신청서는 각각 제출) ① 사회혁신 확산  - 주거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등 공사 사업영역과 관련하여 공사가 국민과 함께 추진하면 더 좋을 사업 또는 서비스 ② 국민서비스 혁신  - 취약계층 배려 서비스 확대, 국민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하여 공사가 수행하여야할 역할에 대한 제안   ③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발굴, 관리 및 활용에 대한 제안 ※ 심사제외 대상  1. 이미 시행중이거나 타 공모에서 채택된 제안 또는 그 기본구상(내용)이 유사한 제안  2. 타인의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저작권에 속하는 제안  3. 공사 소관업무(별첨 참조)와 무관한 제안 ■ 사회적 가치란 ? - 인권, 안전, 근로조건, 사회통합, 지역사회 활성화, 공동체 복원, 일자리,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 사회적․경제적․환경적․문화적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 ■ 심사기준 - 적합성 : 30  * 공모분야별 착안사항에 적합한 아이디어인가? - 시민주도 : 30  * 시민사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가? - 실현성 : 30  * 공사 업무에 적용하여 실현할 수 있는지? - 창의성 : 10  * 내용이 창의적이고 참신한 내용인가? ■ 포상계획 : 18건 - 최우수상(1건) : 500만원 - 우수상(7건) : 100만원 - 장려상(10건) : 30만원 ※ 우수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으며, 포상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 ■ 결과활용  - 우수 제안의 경우 제안자와 협의하여 과제 공동이행 추진(사업설계‧수행, 평가 등 실행과정에 참여) ■ 공모일정 - 공모 및 접수기간 : 2017.12.28(목) ~ 2018.2.28(수) - 결과발표 : 2018.4.19(목)(공사 업무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응모양식 : 열린혁신 아이디어 응모 신청서(붙임 참조) ■ 응모방법 : 「국민생각함」홈페이지를  통한 응모 신청서 제출 ■ 문의전화 : 055-922-3131,3128 (한국토지주택공사 기획조정실)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당선, 합격, 계급
'당선, 합격, 계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한다. 서사가 강하고 흡입력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사실 이 책도 처음에는 소설인 줄 알고 골랐다. 고시에 도전하는 주인공이나 수능을 봐서 대학별로 계급이 나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르포였다. 책을 펼치기 전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이 책도 장강명 작가님의 전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사실을 전달하는 르포임에도 글에 서사가 있고 흥미성도 떨어지지 않는다. 르포적인 면에서 보면 역시 기자 출신이시라서 그런지 자료 조사도 잘 되어 있었고 인터뷰의 내용이나 그에 대한 분석도 탁월했다. 한마디로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소설가로서의 장강명과 기자로서의 장강명이 서로 으쌰 으쌰 하며 만들어 낸, 한 번쯤 한국 사회의 시험과 공채라는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크게 두 갈래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 대기업의 공채 시스템과 문학 공모전이다. 이 두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나라의 특이적인 시스템이다. 공채란 대기업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험을 치고 대기업에서는 그에 점수를 매겨 등급을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일정 기준 이상은 합격, 이하는 탈락을 결정짓는다. 문학상 공모전도 수많은 지원자들이 정해진 포맷에 맞춰 소설을 보내면 검증받은 심사진들이 모여 지원자들이 보낸 소설에 대한 내용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어떤 작품이 가장 탁월한지 공평하게 결정해 상을 준다. 책에서는 이 두 시스템의 장점과 단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필자가 느낀 중요한 단점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실제로 공채 시험과 공모전이 공정한가? 물론 많은 사람들이 같은 기준으로 같은 심사를 받는다는 것은 공정해 보인다. 하지만 그 공정함이 실제로 모든 지원자들의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시스템적인 공정함을 의미한다.(같은 시간, 같은 공간, 같은 문제, 같은 기준 등등) 어떤 지원자는 직무에 딱 맞는 아주 탁월한 적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일 컨디션의 문제나 실수 하나로 공채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어떤 지원자는 능력이 부족함에도 그 날 컨디션이 좋았다거나, 찍은 문제가 많이 맞았다거나 하는 것으로 합격하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공채 시험에는 직무에 필요한 적성을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마치 IQ 테스트 같은 문제나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배열하시오 같은 문제가 나온다. 사무직을 뽑는 시험이라면 차라리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단축키를 물어보는 문제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문학 공모전의 경우에는 어떨까. 문학 공모전에서는 예심 심사라는 것을 거친다. 지원자들의 소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여러 명의 심사위원이 몇 백 편의 소설들을 각각 모두 읽을 수가 없으므로 몇십 편씩 소설을 랜덤으로 추려서 심사위원들이 한 명씩 몇십 편의 소설을 맡아서 읽는 것이다. 물론 모두 문학적 능력과 소양을 검증받은 심사위원 들인 만큼 그 평가가 공정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학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주관적인 취향이 반영된다. 문장력이나 묘사력 등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있긴 하지만 소설의 가장 중요한 서사라는 면에 있어서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결국 심사위원들도 비슷비슷한 수준의 소설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가까운 쪽으로 손이 가게 되는 것이고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수림문학상과 한겨레문학상 심사를 했던 이 책의 저자, 장강명 작가님도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내 취향이 너무 반영된 것은 아닐까, 엄청난 원석을 내가 놓친 것이 아닐까 계속해서 고민한다. 이쯤에서 우리는 생각해봐야 한다. 시스템적인 공정함과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의 공정함을 같은 선상에 놓을 수 있을까? 둘째, 너무 굳건해진 공채와 문학 공모전. 이 두 시스템은 이미 너무 공고해졌다. 처음 취지는 좋은 것이었다. 공정하게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 비싼 등록금의 명문대를 다니지 못했더라도, 문학 공부를 정식으로 한 적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지원해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제도는 너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그래서 모든 기업과 출판사들이 그 제도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 외의 다른 제도가 사라졌다. 무언가 다른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하나도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채용이 필요한 직무와 관련된 대학들의 과를 돌아다니면서 인터뷰를 통해 능력을 보고 뽑는다던가, 소설 투고를 통해 책을 출판한다거나, 순수 문학이 활발하게 소비되고 생성되는 웹사이트가 존재해서 그 사이트를 통해 편집자가 작가에게 연락을 한다거나 이런 다른 길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 다른 길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수많은 사람들이 공채와 공모전에 몰린다. 게다가 공모전을 통해 등단한 작가들은 등단 자격을 박탈당하지 않고 공채를 통해 합격한 대기업 사원들은 거의 해고되지 않는다. 결국 시스템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는 계속해서 적어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런 기형적인 시스템을 해결하기 위한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셋째, 두 시스템은 자신들의 인식 경계선 밖에 있는 천재를 뽑을 수 없다. 작가는 말한다. 과연 마크 주커버그나 빌 게이츠가 삼성의 공채 시험을 보면 통과할 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는가? 이렇듯 두 시스템은 이미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인식의 테두리 안에 있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한 시스템이다. 그러니 창의력이 번뜩이고 기존 사회의 흐름에서 벗어나는 뛰어남과 탁월함을 보이는 인재를 뽑을 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 세 번째 단점의 해결방법은 결국 두 번째 단점의 해결방법과 연결된다. 그러한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다른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작가는 여기서 몇 가지 해결 방법이나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리 명확하거나 바로 현실에 적용할 수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일단 문제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먼저 인 만큼, 이런 르포를 통해 사람들이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무언가 해결 방안이 생기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다. 오랜만에 읽은 소설이 아닌 책이었다. 한국 사회의 공채와 문학 공모전이라는 시스템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시스템이고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익숙함에 길들여져 쉽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기 힘든 부분에 날카롭게 문제점들을 제시한 이 책은 잘못됐지만 익숙하기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 르포를 집필할 당시에도 문학상을 4번이나 수상한 작가였던 분이 문단 신인 발굴의 핵심인 문학 공모전을 비판하는 반기를 들었다는 것에 찬사를 보낸다. 책 속 한 문장 : 2010년대가 되자 장편소설공모전 네 곳에 당선되는 사람도 나왔다. 나, 장강명.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948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트벌> 어워즈 공모 ■ 공모 취지 -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송 콘텐츠의 소개와 교류를 통한 미래지향적 영상문화 축제 지향 ■ 공모대상 ① 2016년 1월 이후 온라인(인터넷,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첫 시사 된 웹드라마  ※ 시사 된 플랫폼 및 방영 기간 표기 필수  ※ 온라인(인터넷, 모바일) 시사 후 지상파, 케이블에 방영된 작품은 상관없음 ② 장, 단편 상관없이 총 러닝타임 30분 이상의 완결 된 작품 ③ 행사기간 중 상영에 법적 문제가 없는 작품 ■ 참가대상 : 영상제작 전문인 & 일반인 모두 가능 ■ 주제 : 전분야 ■ 접수기간 : 2. 1(목) ~ 3. 2(금) ■ 제출서류 ① 출품신청서 (반드시 별첨 양식 다운로드)  - 본국어 1부, 영문 1부 제출  - 제출서류는 ZIP 파일로 압축해 한 개의 파일로 제출   (메일 및 ZIP 파일 제목은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티벌 – 작품 제목’ 표기 필수)  - 출품신청서는 출품자 자필 서명 후 스캔본으로 제출 ② 심사용 DVD 2매 (지역코드 3 / 작품명 & 출품자 명 표기 / 복제가능용)  - 1회 작품(단편)의 경우 모두 제출, 2회 이상 작품(장편)의 경우 첫회와 마지막회 제출   (1회분 추가 제출은 자유선택)  - 영어 자막 처리  - 모든 영상자료는 재편집 없이 제출하여야 함  - 자료 형식   * 비디오 코덱 : H. 264 / Audio codec: AAC   * 파일 포맷 : MP4, MOV, AVI, WMV 등 일반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읽을 수 있는 코덱/포맷 ③ 트레일러(혹은 5분 이하의 요약본)  - 트레일러는 전반적 흐름과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한 용도임  - 영문 자막 없이도 제출 가능  - 작품 제출 형식과 동일 ④ 공식 이미지 사진 1장 ※ 고화질 이미지 활용을 위해 최소 1600X1200 픽셀(화소) 혹은 300 DPI 해상도의 JPEG 파일 제출 ■ 신청 시 유의사항 ① 참가비 없음 ② 노미네이션상 수상작 발표는 출품자 이메일로 개별 통지 (4월 셋째 주) ③ 탈락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통지사항 없음 ④ 제출된 모든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제출 이후에는 교체 불가 ⑤ 노미네이트 된 작품의 경우 조직위의 개별 요청에 따라 추가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여야함 ⑥ 제출된 모든 자료는 조직위 홍보에 활용 될 수 있음 ■ 접수방법 및 문의 ① 출품신청서 이메일 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 이메일 : jje0706@naver.com  ※ DVD 제출처: (4805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57 부산디자인센터 806-1호   BCM2018 부산국제웹콘텐츠페스티벌 담당자 앞  ※ DVD는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에 한하여 접수인정 ② 문의 : 담당자 최혜주 /051-747-9878/ jje0706@naver.com ■ 심사 (1) 예선 : 국내외 전문가 7인 내외  - 심사위원은 비공개 심사를 통해 출품작을 시사 후 결과 제출  -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총점의 최고점 작품 순으로 부문별 노미네이션 수상작 선정 (2) 본선 : 국내외 전문가 7인 내외  - 심사위원은 비공개 심사를 통해 노미네이션상 수상작을 시사 후 결과 제출  - 본선 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최종 심사 후 수상작 선정  ※ 단, 최고점 작품 순이더라도 오프라인 심사에서 심사위원 의견 수렴 후 심사위원 합의 하에 최종 대상은 변경 될 수 있음 (3) 플랫폼개발자부문은 심사위원단이 추천하여 조직위원회가 선정함 ■ 노미네이션상(부문별 본선진출작 5편) : BCM2018 <BCM MARKET> 공동부스 참여 ■ 시상부문 - 콘텐츠(작품)부문(1작품)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작가부문(1명)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플랫폼개발자 부문(1명) : 트로피, 상금 500만원 ※ 시상내역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내역이 있을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 시상식 (예정) (1) 행사일시 : 2018. 5. 9(수), 18:00 (2) 개최장소 :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환영리셉션장 * 노미네이션 수상팀은 반드시 참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2018년 아이디어 생활제품 공모전
1. 개요 ○ 목적 참신한 아이디어가 적용된 소비재 상품의 개발 및 개선 사례를 발굴하여 국민의 창업문화 활성화 도모 ○ 자격 아이디어마루 회원 누구나 * 아이디어마루 3D모델링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에 입상한 제품은 응모 불가 *  타 지원 사업에 지원 받은 아이디어는 응모 불가 ○ 분야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구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생활제품 * 단순 아이디어에서 형상으로 구현하는 차원으로 복잡한 조립 및 기구설계를 요하는 아이디어는 선정에 제한 될 수 있음 * 3D 프린터는 FDM 방식을 이용한 프린팅 지원만 가능 2. 평가 및 시상내역 ○ 평가 일상생활의 편익을 증진하는 아이디어 생활제품으로 창의성, 활용성, 개발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 * 공모전 신청자는 아이디어 생활제품 제안서(붙임 양식)를 제출 ○ 시상내역 (총 51명) 3. 일정 4. 신청방법 및 접수기한 ○ 신청방법 아이디어마루(www.ideamaru.or.kr) > 회원 로그인 > 아이디어 공모전 > '2018년 아이디어 생 활제품 공모전'을 통해 접수 * 공모전 신청자는 아이디어 생활제품 제안서(붙임 양식)를 제출 ○ 접수기한 2018년 7월 25일(수) 23시 50분까지 ○ 2018년 아이디어 생활제품 공모전 상세 내용 및 접수 페이지 https://www.ideamaru.or.kr/contest/view/20180702000002 ○ 문의 1644-1095 , helpdesk@ideamaru.or.kr ▶ 공모전 접수 바로가기 ◀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공모전
○ 공모대상 : 모든 사업장 ○ 공모주제 ①일생활 균형 캠페인, 근무혁신 10대 제안 등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 ②유연근무(원격/재택근무, 선택근무 등) 도입/활용 사례 ▶ 우리 회사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노력, 자랑해봐요! (예시)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례,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야근을 줄여 만족도를 높인 사례,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실천하는 사례 등 ▶유연근무제로 우리 회사도 Up! 직원도 Up! (예시) 유연근무제 활용으로 회사의 생산성이 향상된 사례, 직원들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자기계발, 육아 등 일과 생활의 조화를 이룬 사례 ○ 공모일정 - 접수: 17.10.17.(화) ∼ 17.11.12.(일), 27일간 - 발표: 17.11.21.(목) - 시상: 17.11.29.(수) 예정 ○참가방법 - 제공된 서식에 따라 내용 작성 후 이메일(worklife2017@hanmail.net)로 접수 *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작품 규격 - 양식 : 한글문서(폰트사이즈 13, 줄간격 160, 본문 A4 2~3장 이내) ○ 시상내역 * 공모현황에 따라 변동 가능 - 대상: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장관상 2) - 최우수상: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관상 4) - 우수상: 상장 및 상금 30만원 (노사발전재단상 3) - 장려상: 상장 및 상금 20만원 (노사발전재단상 3) ○ 수상작 발표 -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 일생활 균형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 - 수상자 개별 통보 ○ 관련 문의 : 공모전 담당자(02-2000-5755) ★ 일생활균형 자세히 알아보기 ★ 근무혁신 10대 제안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orklife.kr/website/new/m1/suggest_what.asp 일생활균형 캠페인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orklife.kr/website/new/m1/suggest_why.asp 접수처>> http://worklife.kr/website/new/m6/notice_view.asp?GUID=3D1533F8-11F4-4068-A5E7-992EB4475657
다시 시작하는 너를 위한 공모전 BEST4
“자! 이제 시작이야~” 눈 깜짝할 사이 다가온 개강. 정말 실화냐? 충격에 빠져있지 말고, 새 학기 뭐라도 도전하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며 계획 세워 시작해보는 건 어때? 그래서 준비했어. 친구들 주목! 시始발發해야 할 너를 위한 공모전을 소개할게. 너만의 에피소드를 담을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부터 여행하며 만든 추억을 뽐낼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까지. 시작이 반이라니 지금이 딱 널 위한 기회야.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봐! 파이팅! 1.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 (~8/30)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짤 그리기 전문가인 친구들! 국민연금공단에서 개최하는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에 참여해봐. 공모 주제는 취업, 직장, 결혼, 육아, 재테크 중 생활 속에서 너만의 에피소드로 공감 한 컷을 그리면 돼.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한 컷 만화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모 작품 중 우수작 30편을 선정하여 1편 당 50만원의 상금을 준대.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봐! 주최 : 국민연금공단 기간 : 2017년 8월 30일(수) 태그 : #프로_공감러 #원샷원킬 자세한 내용 : http://bit.ly/2wAigZH 2.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9/1) 이곳 저곳 여행하며 찍은 사진이 수 천, 수 만장인 친구들! 대한항공에서 개최하는 여행사진 공모전에 도전해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여행을 하며 촬영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돼. 대상에게는 상패와 대한항공 국내외 항공권이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보는 건 어때? 주최 : 대한항공 기간 : 2017년 9월 1일(금) 태그 : #이런_혜택 #또_없을걸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eKEh9 3.섬 여행 후기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 (~9/8) 방학 때마다 다닌 여행 후기를 기록해오는 친구들!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하는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에 참여해봐. 네가 여행한 대한민국 섬 지역의 후기나 여행 중 발생한 에피소드를 기행문 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돼. 대상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하니 이런 기회, 놓칠 수 없지? 주최 : 해양수산부 기간 : 2017년 9월 8일(금) 태그 : #남다른_경험 #마음껏_뽐내자 자세한 내용 : http://bit.ly/2itwLs7 4.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로 특별한 널 만들어!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 (~9/10) 제2의 용감한 형제를 꿈꾸는 친구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개최하는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에 도전해봐. Playful, Sentimental, Action, Beatdrop, Retro의 키워드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어울리는 세련된 BGM을 제작하면 돼. 당선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음원이 LIVE BROADCASTER에 사용되는 기회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작곡가가 되고 싶은 너에게 강력 추천! 주최 : 네이버 그라폴리오 기간 : 2017년 9월 10일(일) 태그 : #눈감고도_만드는 #BGM_주크박스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5O1FV 대학내일 캐미언니 에디터 outcampus01@naver.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아이디어 공모전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 아이디어 공모전 출처 : https://www.wevity.com/?c=find&s=1&gbn=view&ix=20857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Better Africa 우수 아이디어 공모전 ■ 개최목적 -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대학생 (예비)창업가의 우수한 아이디어로 부터 파생될 수 있는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소개하여 아프리카 내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제고에 기여 ■ 주최/주관 : 기획재정부 / 한국무역협회 ■ 공모주제 : “Better Africa” - AfDB가 뽑은 아프리카의 5대 중점과제(High 5s)에 기반한 아래 5개 주제중 택일하여 비즈니스모델 제안  ① 에너지(Light up & Power Africa): 전력 확충, 신재생에너지 활용  ② 식량(Feed Africa): 식량 생산량・품질 개선, 농업생산성 제고  ③ 산업화(Industrialize Africa): 산업다변화・신성장동력 발굴, 기업생산성 제고, 인재육성  ④ 지역통합(Integrate Africa): 역내 교통망 연결  ⑤ 삶의 질(Improve the Quality of Life): 의료시스템 강화, 위생 개선 ■ 참가대상 : 국내 유망 스타트업, 전국 대학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소속 대학생 (예비)창업가 - 팀 또는 개인 단위로 응모가능 ※ 단, 타 공모전 수상작은 참가대상 제외 ■ 응모작 제출형식 - 제출언어 : 국·영문 자유 - 제출서류 리스트  ① 참가신청서(필수, 첨부양식 활용)  ② 개인/팀 소개자료(필수, 자유양식)  ③ 대표 참가자 신분증 사본(필수)  ④ 사업자등록증(선택, 해당 팀에 한함)  ⑤ 국제 특허 및 라이센스 증명서(선택, 해당 팀에 한함)  ⑥ 동영상·브로셔 등 제안 아이디어 관련 자료(선택) ■ 응모시 고려사항 - 수상작은 AfDB 연차총회 『기업전시관』전시부스에 참가해야하며, 동 기간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작을 발표(영어)해야 함  * 기업전시관 일정/장소 : 2018. 5. 22(화)~25(금) / 부산 벡스코(BEXCO)   ※ 조립부스(3m x 3m) 1개 무상제공  * 시상식 일정/장소 : 2018. 5. 21(월)~25(금) 中 1일 / 부산 벡스코(BEXCO) - 입상발표 후 해당 응모작이 기타기관/단체의 공모전에 입상한 이력이나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이 확인될 경우 수상이 취소되거나 수상내역이 환수될 수 있음 ■ 주요 일정 * 하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 응모기간 : 2018. 2. 5(월)~3. 28(수) - 본선 진출팀 발표(잠정) : 2018. 4. 13(금) - 본선 PT심사(잠정) : 2018. 4. 19(목) - 최종 수상작 발표(잠정) : 2018. 4. 23(월) - AfDB 기업전시관 사전설명회 개최(잠정) : 2018. 5. 1(화) - 시상식 개최 및 수상작 발표, AfDB 기업전시관 부스 참가 : 2018. 5. 21(월)~25(금)  * 수상작 발표는 영어로 진행 ■ 시상내용 - 대상(1) : 상패 및 상금(800만원) - 우수상(1) : 상패 및 상금(400만원) - 장려상(2) : 상패 및 상금(각 200만원) * 본선 PT심사 탈락팀은 소정의 수고비 지급 예정 * 대상 수상작이 없을 시 우수상 또는 장려상 3개팀 시상 가능 ■ 참가방법 - 응모기한 : 2018. 3. 28(수) 18:00까지 - 응모방법 : 첨부양식 작성 후 이메일 송부  * 회신처 : afdb2018@kita.net  * 문의처 : 한국무역협회 AfDB 아이디어 공모전 사무국(02-6000-7623)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 위비티 https://www.wevity.com
중앙은행만 현금을 발행하자
10만 명만 서명하면 국민투표를 추진할 수 있는 스위스의 직접민주주의 제도가 정말 괜찮은 제도인지는 정말 잘 모르겠다(20만 명 청원에 답을 하는 우리나라 제도가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인구 대비로 하면 스위스에서 10만 명은 결코 적은 수가 아니다, 인구의 1.2%). 그래서 그런지 정말 재미나는 주제(가령 최대임금제, 참조 1)가 계속 올라오는데, 이번에는 은행의 지급준비제도(fractional reserve banking)를 없애자는 내용으로 6월 10일 국민투표를 계획하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화폐 발행을 중앙은행에게만 맡기자는 의미이기도 하다. 몇 가지 예외를 빼면, 화폐 발행은 원래 중앙은행의 독점권 아니었는가, 하는 의문이 들 텐데, 현대 경제체제에서 화폐 창출이라는 개념이 있다. 금융기관이나 은행들이 “대출”을 통해 화폐를 무에서 유로 만들어낸다는 의미다. 실제로 2014년 영란은행의 조사(참조 2)에 따르면, 영국 파운드화의 97%는 영란은행이 아닌, 상업은행의 “창출”이다. 즉, 지급준비제도를 없애버리고, 스위스 국민이나 기업에 대한 대출을 없애고(!) 화폐를 오로지 스위스중앙은행만이 발행할 수 있게 하자는 얘기다(참조 3). 중앙은행의 본분을 하자는 얘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개인 계좌가 중앙은행에 생기는 것인가?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폴겔트(Vollgeld)는 중앙은행만이 화폐를 창출할 경우 경기에 따른 금융위기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경기에 따라 이자율만으로 개인에게 지급할 현금을 조절하면 되고 말이다. (참고로 폴겔트에 따르면 스위스프랑은 90%가 은행들의 신용창출로 나온다.) 바로 네?가 나온다. 아니 그러면 스위스 은행들은 뭘로 먹고 살라고? 크레디 쉬스나 UBS와 같은 곳이야 해외 영업을 뛰면 그만이겠지만? 해외의 비밀 자금 유치로만 먹고 살면 될까? (물론 그 부문의 영업이익이 제일 클 것이다.)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사실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이다.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발행해서 유통시킨다면, 그게 바로 폴겔트의 캠페인을 실현시켜주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은행 예금을 암호화폐 자체로 대체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스위스중앙은행은 암호화폐에 대해 지극히 보수적인 중앙은행이다. 여론조사도 그렇고 아마 통과될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매우 창의적인 발상임에는 틀림 없으며, 암호화폐와 결합할 경우라면 어떻게 될까? 어쩌면 미래의 후손들은 우리들이 은행에 개인계좌를 갖고 있었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할지도 모를 일이다. 돈은 원래 매트리스 밑에 넣어야 제맛인데 말이다(참조 4). ---------- 참조 1. 1:12(2013년 11월 1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1981639999831 2. Money creation in the modern economy : https://www.bankofengland.co.uk/-/media/boe/files/quarterly-bulletin/2014/money-creation-in-the-modern-economy.pdf 경제학 전공이 아니시더라도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보셔도 됨. 3. 기사에도 나오지만 어빙 피셔가 대공황 시기 주장했던 “100% 지급준비율 뱅킹”을 방불케 한다. 놀랍게도 IMF 워킹페이퍼에 따르면 피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한다. https://www.imf.org/en/Publications/WP/Issues/2016/12/31/The-Chicago-Plan-Revisited-26178 4. 폴겔트의 홍보영상, 매우 재미있다. Immer noch Geld in der Matratze?(2018년 3월 30일): https://youtu.be/b8vAi7OzSKo 5. 폴겔트 홈페이지: https://www.vollgeld-initiativ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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