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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웨어 브랜드 제이리움(J.RIUM), 패밀리 세일 진행

클래식 기반의 니트 웨어 브랜드 제이리움이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

2월 22일 (목) ~ 2월 24 (토) 까지는 오프라인 세일로 한남동에 위치한 제이리움 쇼룸에서 진행되고
2월 24일 (토) 오후 7시 ~ 2월 25 (일) 오후 7시 까지는 제이리움 온라인 사이트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수 있다고 하니 고급진 니트를 장만하실 분들은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여 !!!

* 오프라인 세일 일정 및 위치 : 2/22 (목) ~ 2/24 (토) 제이리움 쇼룸 (한남동 738-14 4층)
* 온라인 세일 일정 : 2/24 (토) 오후 7시 ~ 2/25 (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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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명품에 관심 1도 없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필력이 너무 좋아서 홀린듯 다 읽어벌임ㅋㅋ 재밌어서 퍼와쪄염 --------- 제목 : 스압)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원덬 특 : 30대 직장인 명품쌉잘알 유색 좋아하고 아끼지 않고 편하게 쓰고 유행/짭풀린거 신경안쓰고 내가사고싶은거삼 되팔기 거의안함 짝퉁안삼 사진 구글펌 1. 발렌티노 락스터드 슬링백 ★★★☆☆ : 오지게 예쁜데 단점이 더 많음 발은 의외로 안아픔 발목 스트랩이 잡아줘서 그런듯 내 걸음걸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발 안쪽 스터드에 맞은편 발목/발등이 스쳐서 아픔 비브람 밑창을 대도 앞코가 빛의 속도로 닳음 사고싶으면 블랙 페이던트로 사는게 속이 편할것 스터드가 떨어지기도 함. 병행은 떨어진 스터드가 없으면 사설 수선도 어려움 살 사람 : 발목 피부가 두터운 편, 길가다 원수가 보이면 쪼인트를 까야하는 사람 안 살 사람 : 과한 스타일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찡은 그 어디에도 달려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2. 샤넬 동그리 램스킨 ★☆☆☆☆  : 수납 거지 같아서 산지 한 달도 안돼서 팔아버림 명품 사서 이렇게 빛의 속도로 팔아본거 처음 아이폰 당연히 안들어감 고야드 카드지갑 젤 작은거 (모델명 모름) 겨우 들어감  립스틱이랑 차키 넣으면 끝임 에바야  가방을 메고도 손에 폰과 지갑을 들고다니는 매직 근데 사실 이건 애초에 지갑으로 나온거임 핸드백이 아니라. 가격 메릿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데 이번에 가격상승으로 195만원이 넘는데 그 돈 주고? 굳이 이걸? 심지어 체인길이도 갱장히 애매함 착샷검색해보면 알 수 있음 살 사람 : 집에 샤넬이 너무 많은데 네모진게 질리는 사람, 줄 달린 200따리 동전지갑이 필요한 사람 안 살 사람 : 그 외 모두 3. 에르메스 피코탄 ★★★☆☆ : 굉장이 애매한 가격대와 디자인과 크기 18과 22가 있는데 18은 유부주머니 같고 22는 복주머니 같다는 차이점이 있음 에르메스 오란 + 헬렌카민스키와 더불어 미씨템의 완성 은근히 수납이 잘 되기 때문에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게 되는데 안에 내부가 걍 생가죽? 안감처리 안된 가죽이라 보풀처럼 들고 일어남 모서리 짜게 닳는건 악어가죽 아닌이상 엘메 특이라 그러려니 해야함  이 모델은 앱송이랑 끌레망스만 나오는걸로 알고 있음 (가죽이름임) 엘메 엔트리라 가든파티와 더불어 30대 이상에서 많이 들고다님  살 사람 : 신도시 맘  안 살 사람 : 만두 잘 못먹는 사람 4. 샤넬 도빌백 ★★★★☆ : 호불호 개갈리는 쇼퍼백, 매년 다르게 나온다 캔버스 소재로 이염과 때탐이 어마무시하지만 밝은색이 더 존예임 굉장히 무겁고 크다 빅백유행 다 지나간 이 시점에서 도빌백이라뇻?  여행갈때 개꿀이얌 위에 지퍼 없어서 소매치기 많은 동네는 안되고 일본(이제 안감) 대만 같은 치안좋은 곳이나 국내여행할때 꿀템 보부상 필수템. 다- 집어넣으면 된다. 다- 들어감 10년 전 엄마들 기저귀가방으로 많이 팔렸는데 요즘은 다 고야드로 가버려서 이거 아무도 안듬 그래서 나만 들고다님 ㅎ 애기 없음  체인이 있지만 얇고 금속이라 어깨에 매면 자국 남음 숄더 겸용이 아니라 토트라고 보는게 맞음 살 사람 : 캘리포니아st 여행을 즐기는 사람 (짐 많이 + 렌트), 00s 빅백유행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자  안 살 사람 : 미니백 유행을 달리는 선도주자 5. 고야드 아르투아 ★★★★★ : 샤넬이 오바라서 싫으면 고야드로 오세여 생루이는 쳐지고 흐물흐물 지퍼 없어서 싫다고요? 아르투아로 오세여 돈 좀 더 써서 스페셜컬러 하세여 아르투아 각인 무료임 (2년 전에 그랬음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지퍼 위에다 이니셜하면 존-예 (중고가격 똥값되는 소리) 모서리 헤짐 오진다 ㅎ 그레이로 샀는데 헤져도 그레이 나와서 많이 눈에 띄진 않음  생루이는 오래 쓰면 빵꾸나는데 (ㄹㅇ임) 이건 좀 더 가죽이 탄탄함 살 사람 : 쇼퍼백 필요한데 생로랑은 명품 티가 안나서 싫고 네버풀은 에바야 안 살 사람 : 밑 면 보다 윗 면 너비가 넓은 형태의 쇼퍼백을 견딜 수 없는 사람 6. 샤넬 클래식 ★★★★★ : 애증의 샤넬 클래식 사진은 현송ㅋㅋㅋㅋㅋㅋㅋㅋ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인상으로 800-900임 솔직히 퀄리티에 비해 부모님 안계신 가격임 미쳤나싶음 그래도 지금 사면 언젠가 천만원 될거임 샤넬 원래 그랬음 서울 아파트 같은 존재임 하지만 별이 다섯개인 이유는 캐주얼 정장 페미닌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유일하게!! 10년도 더 넘었음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가방이라는 것 엄마가 20년 전에 사신 클래식도 아직 각이 살아있음  램은 무슨 애기엉덩이 같은 내구도니까 하나만 살거라면 캐비어 블랙으로 사라 강화램 같은 소리는 믿지말자 네일파츠에도 긁히는 몸 뉴미니 캐비어는 당분간 생산중단이라 중고가격이 새상품 가격과 얼마 차이가 안남 380대에 산 것 같은데 이번에 490으로 오름  이럴 것 같아서 네이비랑 레드 두 개 삼 (블랙 못구함. 3대가 덕을 쌓아야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음) 샤테크 오지고요 살 사람 : 언젠가 샤넬 클래식을 한 번은 살거라면 늦은 것 같아도 지금이 가장 쌀 때 안 살 사람 : 미쳤나 대칭도 안맞아서 맨날 양품인가요? 글 올리게 만들면서 800이라니  7. 루이비통 펠리시 아주르 ★★★☆☆ : 나는 루이비통은 안삼. 20대에 하도 많이 사서 들고다녀서 질려버림 펠리시는 걍 여름에 동남아 갈 때 쓰려고 샀음 장점은 작아도 나름 수납이 괜찮다는 점. 내부에 장지갑, 카드지갑 두 개가 포함되어있는데 안쓰면 팔면 됨. 난 귀찮아서 걍 씀  단점은 이 제품 뿐만 아니라 화이트, 아주르 특인데 이염이 잘 됨 옷에 닿는 안쪽 부분에 때가 탔음 ^-^ 시컴쓰... 그렇다고 가죽 세척액으로 닦아내면 아주르 문양에 있는 루이비통 로고가 같이 지워진다.....예? 실환가요? 키 작으면 체인길이 애매할거임 서양인에 맞춰 나와서 그런듯 안에 한 번 감아서 크로스로 매면 됨 살 사람 : 청바지 청치마 안입는 사람, 손 자주 씻는 사람 안 살 사람 : 손이 꼬질한 편, 나도 모르게 핸드백을 매만지는 편 8. 샤넬 투톤 슬링백 ★★★★☆ : 매년 재질과 컬러 조금씩 바꿔서 나오는 스테디셀러 코코샤넬 아주머니가 여자들 가죽신발 앞코가 빨리 닳아버리는걸 보고 앞코를 어두운색으로 덧댄 디자인을 개발한게 시초인데 난 화이트를 샀잖아? 아마 안될거야 마크다운을 노리면 사이즈와 디자인이 없을거라 걍 제값주고 사는게 속 편함 6cm지만 앞으로 쏠림이 거의 없어 발은 편한 편이었음 다리가 통통하거나 키가 작다면 안어울림 투톤이라 앞이 막혀 답답해보여서 그런듯. 그래도 난 걍 신고 다님 청바지에다가  살 사람 : 격식차려야해서 샌들 신고가면 안되는데 여름에 발에 땀차서 뒤질 것 같은 사람 안 살 사람 : 치마 자주 입는데 종아리 부자, 발목 부자  9. 셀린 클래식박스 ★★☆☆☆ : 원래 이거 쓰려다가 이 글 쓰게 됨 이거 사지마 진짜 안에 칸이 이상하게 나뉘어져있어서 수납도 거지같고 가죽이 개 잘긁히는데 버클도 금속 스트랩버클도 각진 금속이라 맨날 긁음 원래 긁힌 가죽은 바로 보호제 먹이면 좀 나아지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어 뭐지? 가방이 상전임 모시고 다녀야함 스트랩 풀어서 가끔은 클러치처럼~ 이라고 하는데 스트랩 풀기 빡세고 쉽게 헐거워지는 구조 트리오페로 다시 유행하던데 그것도 마찬가지다 중고값도 똥값이라 아까워서 못파는중 하 살 사람 : 돈 많은 사람 ^-^ 셀린 사장 안 살 사람 : 나 너 그리고 우리 10. 발렌시아가 트리플에스 ★★☆☆☆ : 20대 힙스터들이나 근육량이 받쳐주는 사람만 신고다닐 수 있는 무게 비올 때 신으면 이염될 수 있는건 아시쥬 나도 힙한 어글리슈즈 하나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백화점 갔다가 점원 언니 말에 홀려 사왔는데 무거움 되팔아야하는데 비오는 날 신고나가서 스웨이드 부분이 쭈굴해져서 되팔기도 애매함 살 사람 : 비복근 근육이 남부럽지 않다. 모래주머니 차고 운동할 예정이다 안살 사람 : 비루한 하체, 삼보승차에 익숙한 중년, 힙한 마음을 따라오지 않는 육체의 소유자 쓰다보니 화가 난다 출처 ㄷㅋ --------------- 명품 후기글 일케 웃긴거 첨봤네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수저 아닌 이상 일반 모델들이 뜰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금수저 아닌이상 모델이 뜰 수 있는 방법은 워킹이고 뭐고 걍 하나  얼굴(이미지)임 브리짓 바르도 상이나, 외계미낭낭상 등  워킹 실력 좋든 나쁘든 필요없음. 화보속에서 존재감이 미친듯이 발휘되야함. 뜬 모델 중 화보 장인이지만 워킹 폭망인... 케이스가 많음 화보 폭망이지만 워킹 장인도 뜨는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 얼굴은 독보적임. 활용을 못해서 그렇지.... 그러나 얼굴, 키, 부모님 백 이런 건 전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것 하나라도 가지지 못했다면? 여전히 뭐같지만 다이어트밖에 없음. 사실 다이어트 말고도 헤어스타일 바꿔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모 아니면 도임. 첫번째 케이스 도슈코 4 우승자 신현지 2015년에 정식으로 해외진출해서 프라다를 뚫으며 프라다 신인으로 모델계에 이름을 알림. 그러나 전형적인 one hit Wonder형 모델로 1시즌만에 프라다 라인에서 다 짤리고 B~C급 쇼에 서게 됨 샤넬같은 a급 쇼도 몇개 있지만  모델계에선 딱히 의미 없는... 이렇게 3년간 모델활동 하다가 올해 초에  눈에 뜨일정도로 살을 뺌 뉴욕-런던-밀란에서 시동 걸더니 파리에서 프라다 라인인 끌로에를 뚫음 그리고 역시 프라다 라인인 그리고 루이비통을 뚫음 뤼비똥은 우리 쇼 서려고? 신인이니? 아녀 예전에 선적 있니? 아녀 그래? 탈락 하는 곳임 암튼 파리에서 프라다 라인이 밀어주니  눈에 띄게 쇼급이 달라졌음 그리고 최근시즌 정확히 3년만에 프라다에 다시 섬. 그리고 프라다가 보우하사 엥간한 탑쇼들 골라서면서 런웨이 랭킹 top5안에 정착함. 2번째 케이스 니콜라스 개스키에르 눈에 띄어 루이비통으로 해외 데뷔했던 최소라 데뷔쇼에서 최소라가 맘에 든 개스키에르가 그 다음 시즌에 너 전세계에서 루이비통 쇼만 서줘라 하면서 월드독점을 걸었음. 당연히 뤼비통 쇼에 나오겠거니 하면서 라이브 시청하던 사람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최소라 모습이 보이지 않았음. 후에 쇼 직전에 짤렸음을 말한 최소라는 이유는 정확히 못들었지만 월드독점이라 방심하여 몸매 관리를 조금 소홀히 했었다고 함. 그래서 피팅에서 핏이 안 맞아 잘린 거 같다고 함. 모델이 쇼 직전에 잘리는 건 부지기 수임. 탑모델들도 쇼 직전 캔슬사례가 엄청 많으니 그럴 수 있음. 근데 뤼비통 독점이었는데 잘리면 그 다음쇼라도 뛰어야 하는데 뤼비통은 패션위크 마지막날 하는 쇼 그 다음 쇼는 몇시간 후에 하는 미우미우 하나밖에 없음 미우미우 끝나면 패션위크 끝남^^ 최소라는 시즌 전체를 날림. 이 사건의 충격이 너무 커서 모델일 접을까도 생각할 정도로 트라우마가 되었다고 함. 아무튼 최소라는 만회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그 다음 시즌을 준비함. ㅇㅇ 뤼비통에도 복귀함 고맙게도 뤼비통이 저번에 미안하다하면서 캐스팅 해줬다고.... 그리고 탑모델이라도 유색인종이거나 어지간히 마르지 않으면 설 수 없는 생로랑도 뚫음. 여담으로 이번 에디슬리먼 셀린느 데뷔쇼도 뚫음. (이번에 스트레스로 인하여 위에보다 더 말랐었다고 함.) 3번째 케이스 신인모델 설예빈 데뷔하려고 해외 에이전시에 사진을 보냈지만 더 마른 몸, 좋은 바디라인????을 원한다고 하여 다시 다이어트 했다고 함.  그리고 생로랑에 서면서 목표를 이루긴 함. 법도 고치는 등 나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BMI진단서 발부받아서 통과해야 모델 할 수 있다고 함.) 백날천날 다양성 외치는 패션계에서 일반 모델들에겐 다양성은 적용되지 않은듯 함. 출처 : 쭉빵카페 정말로 기괴한 산업 대체누굴위해서 뭘위해서 저렇게까지 사람을 혹사 시키는지.. 그냥 눈코입 달리고 걸을 수 있는 옷걸이를 원하는 거 아님? 소비자입장에서도 이해안가고 예술이란 명목으로 인권유린한다고 생각함 최근 모델 업계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음..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