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ko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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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아앙!!!!

앙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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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내 귓털 손댄다!!
ㅋ머가그리싫어서...ㅜㅜ
엄마 나갔다 이 생키야
하여튼 터앙 까칠한거는...
뭐가 그리 싫어서... 뭉크의 "절규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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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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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림스치킨...
어릴적 아부지가 누런 쌀봉투에 담아 사오신 통닭부터 동네어귀나 유원지에서 팔던 전기통닭- 야구장 근처에서도 팔더라구요 - 그리고 지금도 나오는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 등등 오래전 나왔던 프렌차이즈에 교촌, 육십계, bhc, bbq, 굽네 등등 너무나 많은 치킨들이 있었습니다. 어릴때 맛봤던 포항 중앙통 초원통닭도 죽도시장 마늘통닭도 생각납니다. 저와 와입은 둘둘치킨이나 치킨뱅이 스탈의 치킨을 좋아합니다. 건대입구에서 일할때 LA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사장님께서 튀겨주신 치킨뱅이는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참 친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나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부모님집 앞에도 치킨뱅이가 있었는데 유인탁 사장님께서 해주신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부산 내려와서는 동네에 둘둘치킨이 있어서 자주 먹었는데 없어지고 나서는 통 맛을 못봤네요. 부산에서는 아예 프렌차이즈가 철수한 모양이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와입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림스치킨 이야기가 나왔고 둘다 림스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부평동 어느 좁은 치킨집에서 맛봤던 그 맛있는 치킨이 바로 림스치킨이었습니다. 기회는 바로 어제. 초2 데리고 쇼핑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림스치킨 두마리를 튀겨왔습니다. 동래 메가마트 근처 골목에 아직 있더라구요. 대한민국 최초의 프렌차이즈였는지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해 있었는지는 치킨상자에 적힌 글씨를 보고 알았습니다 ㅋ. 제가 한참 흙 파먹고 뛰어놀때 런칭됐었네요... 감튀랑 치즈스틱도 들어있네요. 간만에 와인 한잔 곁들여줍니다. 치킨 한마리를 네조각으로 나눠놨네요 ㅋ. 크다 커. ㅋ 뒷면을 보니... 아, 중3, 초2 그리고 저희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에도 종종 튀겨 먹으려구요... 림스치킨 동래 메가마트점... 편의점에서 데려온 라오산 맥주에요. 라오스 맥주 아니고 중국 맥주입니다. 칭따오 맥주에서 만들더라구요. 친구쯤 되겠네요. 음, 5개 만원이라 한번 데려와 봤어요. 근데 잔에 따른지 얼마 안됐는데도 김빠진 라거맛이 나는건 왜일까요. 거품도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네요. 밍밍한 맛이에요 쩝... 홉을 맥주에 담궜다가 금방 뺀맛이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