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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인생을 살고 싶을 때 읽어봐야 할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기해년 새해도 되었고 모두들 새해 계획을 세우며 올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시기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올해는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말들에 휩쓸리지 않고,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며 나다운 삶으로 나아가게 도와주는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들과 함께 올해도 더 즐겁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랄게요!  곰곰이 생각해봐도 나를 잘 모르겠을 때 진짜 나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발견하게 하는 책 당신, 뭐야? > 자세히 보기 https://goo.gl/LJFjvW 타인의 시선과 말에 휘둘려 진짜 나를 잃어갈 때 잘 몰랐던 자신의 모습과 삶의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책 누가 뭐라 하든, 하고 싶은 대로 직진 > 자세히 보기 https://goo.gl/LJFjvW 세상이 원하는 행복이 내가 원하는 행복일까? 남의 기대보다 나를 더 만족시키는 삶으로 나아가는 법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자세히 보기 https://goo.gl/LJFjvW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이들에게 타인과의 비교로 생긴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법 비교하지 않는 연습 > 자세히 보기 https://goo.gl/LJFjvW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잘 몰랐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심리 이야기 나라는 이상한 나라 > 자세히 보기 https://goo.gl/LJFjvW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www.flybook.kr/event/238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충격의 김치볶음밥을 아시나요? 줄여서 일명 충김볶으로 불리는 레시피인데요~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소개되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공지사항으로까지 등록되었더랬죠. 재료도 아주 간단하고 조리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해서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김치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많은 초보 요리사에게 희망을 주는 요리랍니다. 그러나 충김볶 레시피를 살펴보다 보면 단 한가지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바로 너무나도 당당하게 조미료를 쓴다는 점이지요. 조미료를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꺼려지실 수도 있지만 아주 맛있는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니 직접 확인도 할 겸 한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여러 번 만들다 보면 조미료 대신 넣을 재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과연 그 맛이 어떤지 알겠지요. 그럼 지금부터 맛있어도 너무 맛있다는 간단한 자취 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충김볶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재료⭐ 1인분 분량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주걱, 물엿 1큰술, 고춧가루 2/3큰술, 다시다 2/3 큰술, 계란 1개, 깨소금 적당량, 식용유 적당량 ⭐조리방법⭐ 자취생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충김볶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는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참치, 다시다, 물엿, 고춧가루, 계란, 식용유, 깨소금이 필요하답니다. 1. 궁중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를 넉넉하게 약 2~3 큰술 둘러주세요. ✅ 볶음밥을 만들 때 프라이팬보다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사용하면 재료가 밖으로 튀어나가지 않아 편하니 궁중팬으로 조리하시는 게 좋답니다. 2. 불을 중약불로 낮춘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 주걱 (참치 통조림의 기름은 기호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매콤함을 더해줄 고춧가루 2/3 큰술, 그리고 충김볶의 맛을 좌우하는 다시다 2/3 큰술, 김치의 신맛을 중화시켜주는 물엿 1큰술을 넣은 후 김치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2~3분 달달 볶아주세요. 3. 김치가 익어 약간 투명하게 되었을 때 공기밥을 넣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김치와 밥을 살살 섞어가며 2~3분 더 볶아주면 충김볶 레시피로 만든 간단한 자취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완성이에요. 요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정말 간단하지요? 이쁜 접시를 골라 여러 가지 채소와 구운 비엔나를 함께 담은 모습이에요. 직접 맛을 보니 엄청 충격적이진 않지만 참치와 조미료 덕분에 맛은 아주 좋았어요. 급하게 식사를 하셔야 하거나 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초보 요리사라면 절대 실패할 리가 없는 추천할만한 볶음밥 레시피랍니다. ✅ 특히 참치와 조미료 이 두 가지 재료는 절대 빠지면 안 되니까 꼭 챙겨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계란 프라이 반숙을 살짝 올려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저녁거리가 고민이 되신다면 오늘 저녁은 충격의 김치볶음밥 일명 충김볶 레시피로 한 끼 해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요리팁♥ ✔ 적당히 익은 김치를 사용해주세요. ✔ 재료를 먼저 볶고 밥은 나중에 볶아주세요. ✔ 밥을 볶을 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볶아주세요.
피자 갤러리에서 평가한 4대 프랜차이즈 피자.jpg
글이 어느 정도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그 점 양해 바랍니다. 1. 도미노 피자 현재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중 1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도민의 장점이라 하면 역시 뭘 시켜도 무난하게 맛있다는 점을 뽑을 수 있습니다. 경험상 뭘 시키던 평타 이상은 칩니다. 덤으로 토핑 추가가 자유로운 것 또한 플러스. 하지만 치즈를 쥐좆만큼 뿌려줘, 치즈 토핑 추가가 거의 반쯤 강요된다는 게 비판점이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테이크나 새우 토핑의 프리미엄 피자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프리미엄 토핑류가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피자를 먹어야 할지 헷갈리는 분에겐 입문용으로 1순위로 추천하는 브랜드입니다. 특징 1. 무난하게 맛있음 2. 맛있는 갈릭 소스 3. 세 가지 스타일의 도우 4. 토핑 추가 도우 종류 1. 오리지널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도우입니다. 조금 두껍습니다. 2. 나폴리 오리지널보다 좀 더 얇고 바삭한 스타일의 도우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미노 도우를 좋아하는 이유기도 하죠. 도미노 도우 종류 중 가장 인기 있습니다. 3. 씬 제일 얇은 도우입니다. 맛을 비유하자면 바삭한 또띠아 피자입니다. 실제로 또띠아 스타일의 도우를 사용해 굽는다고 하네요. 매니아층이 존재하지만,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4. 더블 치즈 엣지 그냥 평범한 치즈 크러스트입니다. 까망베르도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다지 느껴지진 않네요. 가성비는 안 좋은 편입니다. 더블엣지를 택할 경우 도우 스타일은 오리지널이 되니 참고하세요. 대표메뉴 1. 포테이토 도미노의 스터디셀러이자 간판 메뉴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웨지 감자, 베이컨, 마요네즈, 옥수수 등이 토핑되어 있죠. 솔직히 포테이토 만큼은 도미노가 최고라고 가히 단언할 수 있습니다. 값이 부담된다면 짝퉁 격인 피자스쿨 포테이토를 드셔도 됩니다. 2. 직화 스테이크 도미노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는 가장 오래 생존한 메뉴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메인 토핑으론 그릴드 비프와 케이준 새우가 들어갔습니다. 출시 초기 인기를 끌어 올 직화 스테이크라는, 새우를 빼고 스테이크를 더 넣은 이벤트성 메뉴도 출시됐었죠. 참고로 메인 토핑인 그릴드 비프는 7치즈 피자에도 들어갔습니다. 3. 베이컨 체다치즈 말 그대로 베이컨과 체다치즈가 토핑된 피자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모짜렐라, 체다치즈, 미트, 베이컨 등이 들어갔습니다. 대체적으로 치즈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더군요. 포테이토/베체 조합은 한때 원탑으로 꼽힐 때도 있었다는데.. 전 그닥이었네요. 2. 파파존스 최근 피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존입니다. 파파존스의 특징으로는 역시 진한 토마토소스와 푸짐한 고기 토핑 (페퍼로니, 소시지 같은 가공육류)이 있겠네요. 메이저 4사 프랜차이즈 중에선, 가장 미국다운 고기고기한 맛의 피자가 아닌가 합니다. 미국 가본 적은 없지만요. 그리고 또 다른 장점으로는 바삭하고 맛있는 도우가 뽑히겠네요. 단점으로는 짠맛. 아무래도 맛이 진한 편이다 보니 호불호가 상당합니다. 그 때문에 피갤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이 상당수 존재하지만, 반대로 덕분에 상당히 마이너한 입지의 브랜드기도 합니다. 그래도 퀄리티 자체는 매우 좋은 편이니 시켜도 최소 평타는 칠듯 합니다. 특징 1. 소스양 조절 여부, 치즈 제거, 바싹 굽기 등 커스텀마이징이 가장 자유롭다. 2. 진한 고기 토핑 3. 파존만의 갈릭 소스. 호불호 큼 도우 종류 1. 오리지널 가장 기본적인 도우입니다. 처음 입문하신다면 가장 추천되는 도우입니다. 2. 씬 역시 매니아층이 존재하지만 인기는 없습니다. 비추. 3. 치즈롤 치즈크러스트입니다. 겉면에는 갈릭 소스를 묻혀 구웠습니다. 개인적으론 메이저 4사 브랜드 치즈크러스트 중 가장 맛있는 크러스트라 생각됩니다. 거기다 살짝 탄 갈릭 소스 덕에 미관상으로 매우 훌륭합니다. 오리지널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요. 4. 골드링 피자헛 리치골드를 벤치마킹한 엣지입니다. 그래도 나름 차별화를 해놨는데, 리치골드가 고구마/치즈 두 줄로 되어있다면 골드링은 고구마/치즈/고구마 총 세 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고구마 맛이 아주 진해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대표메뉴 1. 슈퍼파파스 파파존스의 간판 메뉴. 토마토 베이스의 평범한 콤비네이션이지만, 파존 특유의 진한 소스와 토핑 덕에 꽤 차별화가 이뤄진 맛입니다. 일반적인 콤비네이션과 달리 고기 맛이 진하고 짭짤합니다. 파존에서 가장 인기 있고 호불호 역시 적은 메뉴입니다. 파존에 처음 입문한다면 1순위로 추천하는 메뉴. 2. 아이리쉬 포테이토 일반적으로 웨지 감자를 토핑하는 포테이토 피자와 달리, 큐브 모양으로 썬 감자를 토핑한 포테이포 피자입니다. 토마토 베이스의 피자인데, 위에 갈릭 소스를 뿌려 역시 맛이 진합니다. 하지만 파존이 자랑하는 육류 토핑의 맛이 약한게 단점. 베이컨을 잘게 썬 찹이 들어가는데, 맛이 묻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슈퍼파파스와 마찬가지로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3. 스파이시 치킨랜치 화이트소스 베이스의 피자입니다. 그 위에 닭고기, 토마토, 할라피뇨 등을 토핑하고 랜치 소스를 뿌렸습니다. 호불호가 존재하지만, 매니아층이 탄탄한 피자입니다. 단점이라면 하프앤하프가 안 된다는 것 정도? 인기 메뉴이지만 입문용으론 비추입니다. 3. 피자헛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져 브랜드입니다. 최초답지 않게 약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그래도 메이저 라인 중 콩라인은 됩니다. 또한 배달 전문인 도미노와 파파존스와 다르게, 샐러드 뷔페를 만들어 놓고 매장식사를 장려하는 브랜드기도 합니다. 치즈크러스트와 리치골드를 처음 선보인 브랜드기도 하죠. 그 이후로 재미를 본 건지 여러 엣지를 시도한 거 같은데.. 죄다 망하고 그나마 크런치 엣지만 살아남았네요. 피자에 대해 평가해보자면 무난합니다. 도미노에 비해 아무래도 떨어지긴 한데, 무난해요. 이게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프리미엄 피자라는 고가라인은 매우 비추합니다. 그동안 먹으면서 느낀 건데 가격 대비 토핑 질이 상당히 낮습니다. 스테이크나 새우가 먹고 싶으면 도미노를 드세요. 확실한 장점을 뽑아보자면 매니아층이 탄탄한 팬피자를 유일하게 판매한다는 것 정도? 아, 그리고 주문 후 매장평가를 남기면 다음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파게티 쿠폰을 지급한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특징 1. 꾸준한 인기의 리치골드 2. 메이저 4사 중 유일한 팬피자 판매 3. 무난한 맛 4. 매장식사가 편함 도우 종류 1. 리치골드 고구마 무스와 스트링 치즈를 넣은 엣지입니다. 고구마와 치즈의 조화가 상당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치골드를 먹으려고 피자헛 주문한다는 얘기가 있죠. 2. 치즈크러스트 원조답게 무난합니다. 다만 치즈양이 좀 적은 편이긴 합니다. 3. 크런치 엣지 동글동글한 엣지 안에 고구마, 감자 무스와 치즈를 넣었습니다. 번갈아 가며 고구마, 감자, 고구마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큰 인기를 끌어 정식 엣지로 고정되긴 했습니다만, 맛의 경우엔 그닥 추천하진 않습니다. 장점이라면 모양이 재밌다는 거? 그리고 이름은 크런치인데 전혀 안 바삭합니다. 이상한 가루를 묻혀놓은 거 빼고요. 4. 더 맛있는 피자 쌀도우라고 하네요. 이름과 달리 그렇게 맛있진 않습니다. 피자헛에서 가장 싼 피자 라인의 도우입니다. 굳이 호평을 하자면 그냥 무난합니다. 싼값에 먹을만한 정도? 5. 팬피자 전용 팬에 기름을 넣고 오븐에서 튀기듯 구운 피자입니다. 꽈배기나 튀김 빵처럼 바삭하고 기름진 맛이 특징입니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만, 나름 수요층이 꾸준합니다. 가격대는 프리미엄과 더 맛있는의 중간입니다. 대표메뉴 1. 슈퍼슈프림 콤비네이션입니다. 파존과는 또 다른 매력의 무난한 맛이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피자의 기본격이니만큼 팬피자 도우, 프리미엄 엣지 도우 등 여러 도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2. 페퍼로니 더 맛있는 피자, 팬피자 도우 둘 중 하나를 택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팬피자가 좀 더 비싸지만, 도우의 차이의 덕인지 팬피자 쪽이 더 인기 있습니다. 페퍼로니,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와 바삭한 도우가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3. 갈릭마블 스테이크 무난한 스테이크 토핑 피자입니다. 이름답게 갈릭칩과 안창살이 토핑됐습니다. 최근 스테이크 열풍을 따라 출시됐는데, 흠.. 그냥 신메뉴고 하니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4. 미스터 피자 대한민국의 토종 피자 브랜드입니다. 햄버거로 치면 롯데리아 라인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설명한 건 다른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제일 인기 없는 데다 좆병신이라 그렇습니다. 특징으로는 해산물 피자가 주류를 이룬다는 것,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엣지가 있겠습니다. 나름 쉬림프 골드가 히트를 치고 해산물 피자를 주력으로 밀면서 쉬푸드 피자의 선두주자를 맡고 있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뭐 지금은 다들 알다시피 망했습니다. 미피 회장의 갑질과 비리 사건이 터져나온 덕에, 브랜드도 덤으로 떡락해서 폐업하는 지점이 속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랴부랴 할인 혜택 뿌리고 신메뉴마다 오븐치킨 끼워주고.. 수습하고는 있는데 상장폐지 경고까지 받을 정도로 좆됐습니다. 토종기업이라고 할인 혜택도 좆같이 하고 신메뉴도 개떡같이 내더니 자업자득이네요. 특징 1. 좆망함 2. 인기 없어서 대행 할인율이 쌈. 찾기도 쉬움 3. 신메뉴 사면 오븐치킨 끼워줌 4. 해산물 토핑이 주력 엣지 종류 미피 도우는 전부 동일하게 스크린 도우입니다. 다만 피자 꼬다리, 엣지의 종류가 많습니다. 그리고 메이저 4사 중 도우 맛이 가장 떨어지는 편입니다. 1. 골드엣지 안에 고구마 무스를 넣고체다치즈를 뿌려 구운 엣지입니다. 미피의 간판 엣지입니다. 인기 있기도 하고요. 2. 치즈캡 치즈크러스트입니다. 왜인지 가격은 다른 엣지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 주제에 맛은 평범하니 거르세요. 3. 크림치즈 말 그대로 크림치즈입니다. 크림치즈 무스를 올린 엣지입니다. 크림치즈를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4. 에그타르트 커스타드 크림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은 엣지 중 하나라고 봅니다. 이름답게 에그타르트 맛이 납니다. 5. 해쉬브라운 골드와 마찬가지로 고구마 무스를 넣었지만, 골드와 달리 겉에 감자를 묻혀 바삭하게 만들었습니다. 골드보다 인기는 없습니다. 대표메뉴 1. 쉬림프 골드 역시 미피의 간판 메뉴입니다. 칠리소스 베이스라 맛이 독특합니다. 토핑을 설명하자면 콤비네이션 피자에 페퍼로니를 빼고 조각당 케이준 새우를 두 개씩 올렸습니다. 맛은 괜찮지만. 토핑이라곤 싸구려 콤비네이션에 양념한 칵테일 새우 두 개 올린 거로 프리미엄 가격을 받다니. 미피의 양심창렬을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2. 포테이토 골드 마찬가지로 콤비네이션 베이스에 페퍼로니를 빼고 웨지 감자, 베이컨, 랜치 소스를 넣었습니다. 맛은 그냥 무난합니다만, 왜 프리미엄인지 이래가 가지 않는 건 여전합니다. 사실 클래식 라인에 똑같은 포테이토가 있긴 한데, 랜치 소스가 빠져있습니다. 나머진 전부 동일합니다. 근데 최근 갑질 사건 터지고 매출 작살나니까 그냥 포테이토에도 랜치 소스가 추가됐습니다. 역시 병신기업답습니다. 3. 씨푸드 빠에야 앤 스테이크 위의 두 가지 메뉴는 혹평했지만, 이 메뉴는 아주 괜찮습니다. 스테이크 부분은 기존 메뉴인 트레비앙 피자를 재탕했습니다. 씨푸드 피자는 관자,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토핑에 짭짤하고 풍미 있는 치즈 맛이 훌륭합니다. 트레비앙의 경우 달콤한 레드와인 소스 베이스에 얇게 저민 달달한 소고기와 망고치즈등을 얹었는데, 훌륭한 단짠단짠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미피에서 유일하게 맛있게 먹은 피자입니다. 제목은 비교라고 했는데 쓰다 보니 평가, 소개 글이 되어버렸네요.. 더 쓸 것도 없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알볼로, 피자샵 같은 듣보잡들은 당연히 배제했습니다. 출처 : 피자갤러리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블프 직구 특강)쇼핑 중수 이상만
이미 한국형 블프 낚시에 걸리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내년 봄과 여름에도 할부내는 자신을 볼 수 있을겁니다. 쇼핑좀 한다 하는 분들은 아마 저처럼 총알 모아두셨으리라 추측됩니다.왜냐 한국형 블프랑, 해외 블프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걸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이죠. 이미 한국형 블프에 속아 많이 질렀다구요? 괜찮아요. 해외를 보면 볼 수록 찾으면 찾을수록 당신의 카드를 흔들 아이들은 많을 테니까요. 게다가 가격도 이만큼이나 쌉니다....;; 혹시나 빙글에서 이번 "2018 블랙프라이데이" 때 뭔가는 처음으로 시도해보고 싶은데, 각 해외 사이트별로 뭘파는지 잘모르는 분들이 계실까봐 그분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해외 배대지 설정, 배송 관련글은 널리고 널렸으니.. ) 1. 우선 블랙프라이데이 날짜부터 보고 가시죠! 공식적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날짜는 한국시간으로 11월 23일 부터 24일이 될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하루지만 한국에서는 시차가 있어 약 이틀에 걸쳐 진행됩니다.(제 계산으론 한국시간으로 11.24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 근데.. 블랙프라이데이 사전세일..? 사이버먼데이...? 블랙프라이데이 사전 세일은 말 그대로, 미국에서 하루뿐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대비해 블랙브라이데이보다 살짝 낮은 할인율로 더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 하는 기간을 말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는 "블프" 기간때 미쳐 판매 하지 못한 상품들을 이때 다시 할인해서 판매 하는 기간 입니다. 많은 해외 기업들이 이 기간에 재고 처분을 해야하기 때문에 블프 직구 실패한 분들은 이 때를 노려 보는것도 좋습니다. 2. 날짜는 OK 그럼 어떤 상품을 어느 사이트에서 구매 해야 하죠?! 직구 처음하는 분들이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 이부분일겁니다. 해외 사이트가 한둘도 아니고, 한곳에 "블프" 정보를 모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아마존"은 한국에서 쉽게 보이는 브랜드들은 없고.. 생필품 전자 기기등만 보이고.. "이베이"는 중고 상품들만 보이고..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각 카테고리별 사이트 추천!! ① 디자이너 브랜드 & 명품을 구매 하고 싶다! (편집샵 상품을 구매하고 싶다!!!!) https://www.ssense.com/ 추천 합니다. ssense 는 캐나다 편집숍인데 정말 이쁜 제품만 갖고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른 곳들에비해 덜 유명해서 인기제품들도 아직 많이 있긴 하지만, 문제는 가격입니다... 진짜 겁나 비싸요. 예를들어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Juun.j 를 말씀드려볼께요. (지난 주말 갤러리아 Juun.j 매장 갔을때 이미 사이즈 품절났는데 ssense 여긴 있더라구요.) 한국에서 저 배추애벌레 터진 색을 품고 있는 롱패딩이 (200만원정도) $로 2650입니다. $2650... 음.. 가만있어보자.. 그럼 한화로 얼마지... ^^! 여기에다가 관세 붙으면 ^^!!!!... 예시를 든거에요. 예... 사실 블프 기간이라해도 ssense는 크게 세일은 하지 않긴합니다. 하지만! "우리회사 짱짱, 나는 회사에 충성할꺼야 회사 생활 오래 해야지 ~ `~ ^*!" 분들은 10개월로 질러볼만 합니다 :) 그리고 고가의 제품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에서 기획전으로 만든 좀 ssense 사이트내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이템들도 많으니 한번 둘러보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아, 직구 전에 가장 중요한 점! 센스는 사는 제품에 따라서 배송받을 나라를 다르게 설정하는 게 좋습니다 1. 350달러 이하라면 미국 배대지 이용 2. 350달러 이상이라면 한국 주소 바로 입력 3. 150달러 이상이면 한국에서는 무조건 관세 붙으니 주문전에 관세 계산합시다! ② 모든 물건이 다있다. 아마존! (아이 장난감, 여성 옷, 여성 신발, 수영복, 식료품 등등등 https://www.amazon.com/ 아마존을 가장 쉽게 표현 하자면 미국의 G마켓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정말 앵간한거 다있습니다. 근데 이런 다양한 물건 중에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 사야할 상품들을 뽑자면 IT 기기들과 전자제품 입니다. 왜 IT 기기들과, 전자제품이냐면, IT 기기들과, 전자제품 들이 타사이트에 비해 검색하기 쉽고요. 또 할인폭 큰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는 Deals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추천해 주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언급한것 처럼 블프는 하루뿐이지만, 블프를 가장한 할인 기간은 총 2~3주정도 되기 때문에 매일 Deal로 올라오는 상품들을 유심히 살펴보시게 정말 좋으니 이점 참고 해주세요! 아마존, 직구 전에 가장 중요한 점! 1. 배대지 업체가 화물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해외운송을 하다보니 혹시나 모를 운송사고에 대비하는 배대지 업체를 이용하셔야 해외직구시 물류사고를 대비 할 수 있습니다. 2. 미국현지에서  승인받은 배대지 업체여야 합니다. 요즘 해외직구가 많아지다보니 불법적으로 배송대행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곳에 물건을 맡겼다가는 물건과 배송비까지 사기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오래된 배대지 업체가 안전합니다.  해외직구가 유행 하면서 배송대행 업체가 늘어 났는데 신규업체의경우 회원수나 인프라가 부족하여 배송이 늦거나 물품안정성에서 체계적이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회사가 갑자기 없어져 버릴때도 있죠.   4. 기사로 소개된 곳이나 입소문이 좋은 곳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신문 같은 매체에서 아무곳이나 소개해 주지 않고 주변에 입소문이 좋은 곳에서 해외직구 물건을 배송 받으셔야 안전하게 물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사이트이용시 편리한가도 중요합니다. 배송사이트를 이용 할때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배송조회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곳이여야 합니다. 해외직구 물품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으로는 왔는지등 배송조회가 쉽게 되는 사이트여야 합니다.  ③ 고가 시계 여기서 사자! 조마샵! https://www.jomashop.com/ 빙글 남성 유저분들중에 "아.. 남자는 시계인데.. " 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죠? 그런분들은 필히 들어가봐야하는 사이트가 바로 이 조마샵입니다!!!! 오토메틱 입문자 용 시계인 해밀턴 제품을 단돈 30~ 70만원대에서 살수 있으니까요 ㅠㅠ (한국 백화점 가격 90 만원 이상 ~) 저는 조마샵에서 [에코 태양광 오토메틱 시계 80] 짜리 20만원에 겟 했었어요.. 시계 좋아하는 분들에게 조마샵 강추입니다. 단, 패션 브랜드 시계는 지마세요.. 제발... 패션 브랜드 시계는 보편적으로 무브먼트가 안좋습니다... 디자인은 이뻐도 시계로써는 가치를 정확히 판단되기 어렵죠.. 정말 가치있는 시계는 무브먼트로 결정되니 이점 참고하셔서 전문 시계 브랜드 시계 위주로 보세요ㅎㅎ ③ 신발은 여기서 사자! https://www.6pm.com/ 신발 보기전에 사이즈먼저 알고가즈아! 보편적 사이즈 표입니다. 각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조금더 다를 수 있습니다 "닥터마틴"의 경우 260 사이즈가 UK7 입니다. 그리고 미국 스포츠를 제외한 구두 브랜드들은 5단위 사이즈 거의 없어서, 예를 들어 265 사이즈의 신발을 신을 경우 270 사이즈를 주문하셔야 발이 편합입니다. 신발 가격 한번 봐볼까요? ^^ ■ 한국 ■ 6PM 저 2주전에 닥터마틴 220,000원 정가주고 매장가서 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해서 사긴했지만..... 현재 블프 기간이 아님에도 가격차이... 지립니다... 정말... ⑤ 마지막으로 각사이트별 회원가입방법과 주문 방법 공유해드립니다. 아마존 : https://goo.gl/YKaWiC ssense: https://goo.gl/XnUadW 조마샵 : https://goo.gl/W5jCAG 6PM: https://goo.gl/riE8sW 딱히 위 방법을 쓰지 않은 이유는.. 제가 쓰는것보다 잘 정리되어 가독성 좋은 URL을 주는게 더 맞다고 판단되어!! 링크를 남깁니다. (귀찮았던건 아니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 일주후! 올해의 마지막 지름신이 옵니다. 남은 시간까지 총알 알차게 모으셔서 특템들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