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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이너뷰티 러시, H&B 융합 新먹거리 전쟁

H&B 융합[1]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화장품 실적 개선 불투명 대비 프리미엄 건기식+이너뷰티 제품 라인 강화   
올리브영, 11번가 등 온라인몰, 건기식+이너뷰티 카테고리 품목 수 증가

[CNC NEWS=권태흥 기자] 올해 LG생활건강이 ‘생활정원’ 브랜드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과 이너뷰티 시장 본격 진출을 알렸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에스트라도 필러 브랜드인 ‘클레비엘’을 매각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라인 강화에 나섰다.

의약품주문생산(CMO) 위주였던 한국콜마는 수액 등 전통 제약업 및 건강 기능음료의 강점을 가진 CJ헬스케어의 결합으로 종합제약사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콜마비앤에이치의 건강기능식품 부문과의 시너지도 관심거리다.

H&B숍 선두주자 올리브영도 △영양제 △다이어트/헬스 △건강음료/기타 등 건강식품 카테고리에서 158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이를 점차 늘리고 있다. 11번가의 이너뷰티 카테고리에는 743개 품목이 판매 중이다. 이중 해외직구 구입 품목이 371개에 달한다.

화장품 기업들이 본업인 화장품 시장의 뚜렷한 개선 조짐이 가시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건기식과 이너뷰티 카테고리로의 진출 또는 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유통채널 중심이 H&B숍으로 이동함에 따라 화장품업체도 건기식과 이너뷰티 라인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건기식과 이너뷰티는 화장품과 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먹거리 전쟁터로 진입장벽도 없고 경쟁자를 구분할 수 없는 시장. 소재와 개발 기술도 다양하고 상호 연관성도 높은데다 방문판매업과 시판의 한 판 승부도 볼만해졌다.

Health와 Beauty 융합은 일찍부터 예견돼 왔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너뷰티의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5000억 원으로 전망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이너뷰티(Inner Beauty)란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으로 피부 표면을 일시적으로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직접 섭취를 통해 피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이라며, “‘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이 1,200명(19~59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너뷰티’에 대한 설문조사에도 67.3%가 “예뻐질 수 있다면 한번쯤 사먹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나에게 필요하다”는 의견은 50대에서 40.2%, 19~44세도 필요성 공감 증가(‘12년 조사의 33.1%→16년 37.5%)에서 보듯 이너뷰티의 발전 가능성이 엿보였다. 이너뷰티 제품이 건강기능식품에 가깝다(57.6%), 새로운 스킨케어 트렌드(50.3%) 등으로 바라보고 있어, 명확한 콘셉트 전달이 필요해 보인다.

이너뷰티는 피부과학 연구가 뒷받침된 화장품 기업들의 소재 연구가 활발한 편. 아모레퍼시픽이 2002년 ‘바이탈뷰티’ 브랜드 론칭 이후 2016년까지 누적판매액 2조원을 기록한 것에서 보듯 미래형 화장품으로 확장성이 크다.

이너뷰티 관련 연구 대상 소재는 2010년 이후 보고된 임상 논문 분석 결과 유산균(32%)>비타민(23%)>콜라겐(11%)로 연구 빈도가 높았다. 타깃 효능 연구는 주름·보습·탄력 등의 항노화 효능과 아토피 개선 효능에 대한 연구가 주류다. 또 기존 건강 증진을 위한 원료들의 피부 개선(아토피 등) 효과가 밝혀지며 피부+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론칭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유산균 제품들이 피부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콜라겐의 경우는 주름·보습·탄력 등의 이점을 더 오래,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외에 다이어트나 해독에 관련된 디톡스 음료 등의 판매가 증가해 새로운 이너뷰티 제품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과 유산균 등 피부건강을 위한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고객 선택의 폭이 늘어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향후 피부·해독·다이어트 외에도 다양한 카테고리가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너뷰티의 섭취는 1일 1회 1정 또는 1포 등 간편성이 특징이다. 액상, 캡슐 등 다양한 제형도 고객들의 이너뷰티 제품 선호 이유 중 하나다. 이너뷰티는 건강기능식품과 다르다.

이너뷰티는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으로 표면만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해 피부 속 건강을 챙겨 피부 자체를 좋게 해주는 ’섭취하는 제품‘이다. 피부과학 연구에 바탕을 둔 화장품 기업들의 이너뷰티 제품이 건강기능식품보다는 훨씬 더 전문화되어 있다.

식약처장이 정한 건강기능식품은 ‘생체조절기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인증마크가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피부와 음식이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왔다. 식재료나 한약재가 화장품으로 사용된 사례는 많은 기록에서 확인된다”며, “단군신화에서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백일 동안 먹으라고 한 것은 당시 지배층인 ‘흰 사람’을 닮으려는 ‘미백’ 선호의식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열 발자국 밖에서 봤을 때 빛이 나면 장수할 수 있다”는 말에서 보듯, 한방에서는 최고의 피부를 윤택한 피부라고 했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생각을 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너뷰티 시장은 더 성장할 것이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한편 해외에서는 뉴트리코스메틱스(nutricosmetics) 시장이 연평균 5.0% 증가, 오는 2025년에는 79억 3000만달러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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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 론칭
프리미엄 시장과 이너뷰티에 도전장…기초영양제품, 홍삼·녹용, 다이어트 제품라인으로 구성 국내 건기식 시장 연평균 10%대 성장 예상, 고령화 현상+2040세대 구입 증가로 주목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05 [CNC NEWS=권태흥 기자]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을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시장 본격 진출에 나섰다. 기존 브랜드인 청윤진을 ‘생활정원’으로 새롭게 리브랜딩해 화장품을 잇는 차세대 먹거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이 '생활정원' 브랜드 빌딩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진출을 선언했다. 실버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자 차별화된 건강솔루션으로 이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명인 ‘생활정원’은 “빛나는 생기와 지치지 않는 활기, 그리고 건강한 생활이 피어나는 곳”이라는 의미. 자연과 과학, 건강 관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진정한 아름다움과 생기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 제안’을 브랜드 철학으로 담았다고 LG생활건강은 밝혔다. 제품 라인은 △멀티비타민·오메가 등 기초영양 제품 △관절·간·눈 등 특정기능성 강화 제품 △홍삼·녹용 제품 △다이어트 제품 △어린이영양 제품 등 연령대별 맞춤형 솔루션으로 정했다. 리브랜딩과 함께 모델로는 배우 이유리를 선정했다. 그녀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배우로 특유의 건강미와 밝은 이미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LG생활건강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점을 반영, LG생활건강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고객만족도 1위 달성과 대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소비 침체 우려에도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미용 및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 증가로 연평균 7% 수준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주 소비층인 50대 전업주부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원하는 20~40대의 향후 구입 의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업계 주목을 끌었다. 국내 건기식 업체 매출액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0.8% 증가했다. 2016년에는 17% 성장했다. 최근 건기식 시장은 H&B 스토어·할인매장·편의점 그리고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 유통 채널의 특징은 접근성이 높으며, 고가의 특수 제품보다는 중저가의 대중적인 건기식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제품은 선진국 제품이 선호되는데 이중 미국산이 70%가 넘는다. 업계에서는 건기식 시장 신규 진출 가능 업체로 △소비자 인지도 높은 회사 △광고·마케팅 활동에 강점을 가진 회사 △유통채널과의 제휴 등을 꼽았었다. LG생활건강은 이런 조건을 충족함으로써 기존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프리미엄 #생활정원 #이너뷰티 #건기식 #CNCNEWS #권태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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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결국 감기처럼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COVID-19)이 세상에 나타난 지 20개월이 지났지만, 종말에 대한 기대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수많은 전문가들은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한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COVID-19가 감기나 독감과 같은 풍토병(고유병)으로 점차 진화할 가능성을 예측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현재 더 치명적이거나 더 전염성이 높은 COVID-19 돌연변이가 형성될지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 바이러스가 감기나 독감 같은 일상적인 바이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늘날 지구촌의 78억 인구 중 2억 2천 5백만 명이 COVID-19에 감염되었고 464만 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적으로 11억 명의 감염자가 있다는 통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 전문가들은 COVID-19가 언젠가는 감기나 독감과 같은 일상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 있다고 예측한다. WSJ는 이것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종 인체에 감기를 유발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언제 전염병이 풍토병으로 바뀔지는 불확실하다. "언제 COVID-19가 일반적인 독감으로 간주될지는 얼마나 빨리 백신 접종을 받을지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뉴욕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대의 아돌프 가르시아-사스트레 수석 연구원은 말했다. "COVID-19가 경미해지려면, 사람들은 집단으로 면역력을 가져야 합니다." COVID-19 감염은 어느 정도 면역력을 제공하지만 심각한 질병, 사망, 그리고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 위험은 백신보다 여전히 높다고 그는 말했다. "사람들이 백신을 더 많이 접종할수록, 문제는 줄어들 것입니다." 캐나다 서스캐처원 대학의 바이러스학자 안젤라 라스무센도 "백신을 접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 사람들이 발견됨에 따라,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의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노출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백신 공급 지연은 또한 세계가 새로운 돌연변이에 직면할 위험에 처해 있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린다. 밀라노 비타살루트의 산 라파엘레 대학의 바이러스학자인 로베르토 부리오니는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과적인 백신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일부 전문가들은 새로운 돌연변이가 기존 백신이 제공하는 면역력을 파괴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COVID-19 자문위원회 살림 압둘 카림 공동위원장은 "세계 30억 명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하면서 다음 번 초확산 변이가 일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돌연변이는 백신이 제공하는 면역력을 파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그는 말했다. 백신에 의해 형성된 면역력을 뚫지 못하면 진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또 앞으로 23년 동안 더 많은 돌연변이가 발생할 것이며 당국은 강력한 백신을 제공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1월 콜롬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COVID-19 돌연변이(B.1.621)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주요 돌연변이(Mu·μ)로 지정되면서 지금까지 그리스 문자 24개 중 12번째에 이르렀다. 게다가, 지난 달 남아프리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된 새로운 유형의 COVID-19인 "C.1.2"가 다른 전이보다 거의 두 배 더 빠르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WSJ는 또 예방접종이 입원과 사망을 제한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하면서 예방접종을 촉구했다. 앞서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0일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접종받은 사람보다 입원할 확률이 10배, COVID-19로 사망할 확률이 11배 높다고 발표했다. 한편, "Our World Data"에 따르면, 전 세계 78억 명의 사람들 중 약 23억 명이 2차 예방접종을 마쳤다고 합니다. 바이낸스 선물 퀴즈 및 마진 퀴즈 14개 정답 비트코인 거래소 추천 순위 해외 국내 비트코인 선물거래소 순위 및 선물거래 방법 대구 행복페이 사용처 가맹점 및 신청방법 출처1: https://blog.daum.net/happyuio
이재명 경제책사 발탁된 최배근, 물가 100배 주장
지난해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비례위성 정당이었던 함께 시민당 공동대표를 맡았던 건국대 최배근 교수가 24일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에서 정책조정단장으로 합류하면서 최 교수의 과거 어록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제사를 전공한 최 교수는 확장재정으로 인한 국가채무비율 증가 우려를 반박하는 논리를 제공했고,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필두로 한 기획재정부 때리기 논리도 제공했다. 한국은행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회 구성 전환을 통한 계급적 정책 결정을 주장하면서 한은이 돈을 뿌려 물가가 100배 올랐다면 돈의 100억원을 가진 사람은 돈의 실질가치가 1억원으로 줄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피해가 없다며 한은이 물가 안정에만 신경 쓰지 말고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확보해야 한다는 논리를 세워야 한다. 당정은 당시 무제한적인 재정지출로 국가채무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좋은 국가채무론을 이유로 반박했다. 국가채무비율은 국가채무 총액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수치다. 하지만 국가채무를 늘려서라도 재정지출을 통해 경기를 부양하면 GDP 하락을 막고 장기적으로는 국가채무비율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최 교수는 지난해 4월 27일 방송 인터뷰에서 "국가채무액은 증가하지 않더라도 올해는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GDP가 후퇴한다. 분모가 작아지기 때문에 국가채무비율은 증가할 수밖에 없다며 그래서 주요국들이 공격적으로 재정을 투입해 GDP가 줄어드는 것을 최대한 막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6일에는 당시 국가채무비율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꼽혔던 국가채무비율 40%에 대해서는 (40%는) 족보 없는 수치라며 (국가채무비율이) 40% 중반 정도만 올라가도 여전히 세계 최고의 재정건전성을 우리는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청와대와 여당에서 이와 유사한 논리가 이어졌다.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은 지난해 5월 14일 민주당 강연에서 "국채를 발행해서라도 성장률을 뒷받침하는 것이 재정건전성을 지키는 방법"이라는 취지를 언급했고, 이해찬 당시 당 대표가 지난해 5월 25일 "GDP 총량이 줄지 않으면 국가채무 비율도 유지할 수 없다"는 언급 등이다. 최 교수는 그해 7월 6일에는 "한국은 재정수지 적자가 OECD 34개국 중 두 번째로 낮은 국가"라며 "긴급재난 지원금은 한 번이 아니라 적어도 서너 번은 줘야 한다"고 관련 주장을 이어갔다. 최 교수는 홍남기 부총리를 필두로 기획재정부 때리기 논리도 제공했다. 최 교수는 지난해 5월 6일 기획재정부 등이 국가채무비율을 40% 미만으로 유지하려는 데 대해 관료 개인에게는 매우 성실하고 훌륭한 분들이 많지만 조직의 기득권 논리가 있다고 본다며 이른바 우리에게는 검찰 조직에 기득권이 있듯이 기재부에도 어떤 관료 조직의 기득권이 있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에 근로자 자영업자 등 계층을 대변하는 위원 몫을 할당해 이들의 이해관계를 통화·금융안정 정책에 반영하자고 주장했다. 이른바 금통위 구성 전환을 통한 계급적 정책 결정이라는 주장이다. 최 교수는 지난해 6월 16일 민주당 내 모임인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민평련)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전문가 초청 간담회에서 금통위 위원 7명 중 1명은 전국은행연합회, 다른 1명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추천한다. 소비자·노동자·자영업자·청년을 대변하는 위원은 한 명도 없다"며 "한은 금통위의 의사결정 구조가 사회 대다수의 그것(의견)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국 경제에서 가장 공정하지 못한 분야는 금융"이라며 "금융이 매우 기울어진 운동장인데도 한은은 별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은이 돈을 마구 풀어서 물가가 100배 올랐다면 돈 100억원을 가진 사람은 돈의 실질가치가 1억원으로 줄어들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피해가 없다며 한은이 물가안정만 신경 쓰지 말고 돈이 없는 사람이 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여권은 한은 금융민주화를 언급하며 최 교수의 주장을 확산시켰다. 설훈 민주당 의원은 간담회 당일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기울어진 운동장인 금융의 민주화 등 과제가 많다며 국회에서 제도개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당 우원식 의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물가안정을 넘어 일자리 창출과 자영업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금리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한은이 금통위에서 특정 계층의 정치적 영향을 받게 되면 중앙은행으로서의 중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 교수의 전공은 경제사 분야다. 박사학위 취득 후 발표한 초기 주요 논문 및 기고를 보면 20세기 전반기 단체교섭제 하의 노동조합이 생산성에 미친 영향: 미국 탄광산업을 중심으로(1991) 시민사회(론)의 불완전성과 공민의 역사적 성격(1993) 한국 중세 소농사회와 공민(1993) 역사철학의 재정립을 위한 소론: 유물론적 역사개념과 공민(1993) 역사철학의 재정립을 위한 소론: 유물론적 역사개념 이후 2000년 이후 재정 및 통화 분야의 전문성을 익혔을지는 몰라도 관련 연구 실적은 미미하다. 최 교수는 2000년대 들어서는 대안연대회의, 하남민주연대, 대선교수네트워크, 전국대학교수회, 푸른교육공동체 등을 시작으로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쳐왔다. 최 교수가 시장이나 전문가와는 다른 차원에서 연일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자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해 7월 17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최 교수에 대해 "최배근 교수의 이야기를 나도 잘 듣고 있다"며 "조언과 비판은 감사하지만 너무 적은 정보로 너무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 교수의 활동은 이후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이었다. 지난해 11월 20일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추 장관은 민주공화국을 거부하고 '검찰 공화국'을 유지하려는 검찰에 대한 개혁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020년 이순신 장군"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같은 추 장관의 교체를 입에 올리는 것은 토착왜구 또는 그들의 협력자"라고 말했다. https://midoo.tistory.com/ https://blog.daum.net/jackcook
뭘 해도 건조하다면? 클렌징 오일을 써보자☆
엄마가 홈쇼핑 보면서 입소문이 자자한, 완판 했다던 인기 수분 마스크팩이 나왔다고 주문했다 길래 건조한데 마침 잘 됐다 싶어 요새 1일 1팩 중이야 그. 런. 데 팩으로도 건조한 느낌이 계속 들어 각종 드럭 스토어에서 베스트 인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왕창 사버렸어 나의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 평소 회사 히터 바람과 바깥 찬 바람으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속 당김이 심해서 화장이 잘 안 먹더라고ㅠㅠ 연초라 약속도 많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진짜 좋다는 제품은 다 써보고 팩도 하는데 내 얼굴은 사막인가???? 건조함이 심해서인지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오돌토돌 두드러기 같은! 내 이마에 화이트헤드도 올라 오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 일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더니 처음으로 하는 말이 “너 클렌징 제품 뭐 써? 내 말 믿고 클렌징 오일로 바꿔봐”라고 하길래 반신반의로 친구를 믿어 보기로 하고 집에 쓰고 있던 클렌징 제품을 모조리 다 바꿔 버렸어 클렌징 폼에서 오일로 바꾸고 여러 개보단 하나를 제대로 된 걸 쓰자는 마인드로!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일주일만 썼는데도 눈에 띄게 이마의 화이트헤드와 작별했고 이제 미스트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중이야♥ 나처럼 건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지금부터 클렌징 오일 4가지를 추천할게 <이미지 출처 : DHC 공식 홈> DHC 딥 클렌징 오일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무려 48.39%나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함을 피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세안 후에도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 당기거나 건조함이 없는 보습 클렌징이야 썬크림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모공,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주는 올인원 제품이니 요 아이 하나면 클렌징 끝! 참고로 이 제품은 겨울에 추운 날씨로 인해 주성분인 올리브오일의 어는 점이 높아 오일이 얼어 하얗게 알갱이가 생겨 실온에 3-6시간가량 두면 다시 돌아오니 놀라지 마! 그만큼 올리브오일이 많이 함유된 성분이 좋은 착한 클렌징이라는 뜻이니까~ <이미지 출처 : 슈에무라 공홈>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하면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아시아에서 탄생한 동백, 인삼 등 식물 성분 8가지가 들어가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야 클렌징 후 보습이 뛰어나 노화 방지와 영양 공급까지 도와줘 특히 이 제품은 특유의 포뮬라 제형으로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력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어 가격이 조금 비싼 게 아쉬워ㅠㅠ <이미지 출처 : 올리브영>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의 저렴이로 유명한 아이! 지성이나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클렌징 오일이야 순한 만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유명할 만큼 모공 속 노폐물들이 빠져나와 삶은 계란의 표면같이 매끄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완전 갑! <이미지 출처 : 치노시오야 공홈> 치노시오야 클렌징 오일 다른 클렌징 오일 제품과 달리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미끌거리고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야 피부 침투력이 높은 오일 성분인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아티초크 잎 추추물 함유로 유수분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 컨디션을 맞춰줘 또한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피지도 녹여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깔끔히 제거! 평소 나는 피지가 많고 모공 수렴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요 아이를 추천해~ <이미지 출처 : Nubino> 열심히 팩도 하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지가 쌓인다면 클렌징 제품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을 거야 특히나 겨울철엔 건조함과 속 당김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잡아 주지 않으면 피부가 무너져 노폐물이 쌓이고 화장도 잘 먹지 않을거야ㅠㅠ 수분, 보습, 피지 제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써서 남은 겨울 촉촉하게 보내보자~
명절 애프터 케어! 지친 속 달래기 좋은 음식!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냈어?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고? 어마 무시하게 긴 연휴를 빌미로 기름진 음식들을 대거 흡입한 몸 상태가 아마 정상이 아닐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오늘은 명절 때 먹느라 수고한 내 몸을 위해 좋은 음식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해! 사과 사과는 비타민과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그래서 소화작용을 원활하게 해주지 사과를 먹을 때는 껍질째로 먹는 게 좋은데, 껍질에 퀄세틴이라는 성분이 항산화 작용에 뛰어나고 항균작용에 도움을 줘! 또한 과잉 섭취된 염분 배출에 도움을 주니 꼭 먹길 바라! 레몬 비타민 C가 풍부하기로 유명한 레몬! 레몬은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몸속 산성 밸런스를 유지시켜줘! 명절 후 피로를 없애 활력을 주면서 더부룩해진 몸속과 텁텁한 입안을 상쾌하기 만들어주지! 그냥 먹기 부담스럽다면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넣어서 마시면 청량감과 함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 이뇨작용까지 활발해져서 독소 배출에 좋아! 양배추 위염, 변비치료에 자주 쓰이는 양배추! 디톡스 야채로 아주아주 유명하지? 식이 섬유가 풍부해서 장 내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 향상도 할 수 있어! 기름진 음식으로 소화불량에 걸렸다면 완전 추천! 가급적 샐러드로 해서 먹어 양배추에 포함된 무기질, 단백질, 탄수화물 등을 온전하게 섭취해주자! 연근 비타민과 탄닌이 풍부한 연근은 스트레스 해소와 피부미용에 효과적인 음식이야. 저열량 고영양에 식이 섬유까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자주 쓰이지! 위에 양배추와 함께 샐러드로 먹으면 명절 디톡스에 아주 효과적! 기름진 명절 음식은 고혈압에 안 좋은데 연근에는 칼륨이 많아 고혈압을 예방해줘! 수정과 명절 후 먹어주면 좋은 음식들이 많이 들어간 전통차 수정과에 들어가는 계피와 생강의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내 소화에 도움을 줘 소화불량을 없애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특히 생강에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요소가 소화액 분비를 자극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쇼가올 성분이 체내 살균 작용에 도움을 주지 계란 명절 및 연휴로 잦은 음주를 했다면 해장에 좋은 음식도 알아둬야겠지? 달걀에는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효능이 많지만, 음주 후 먹어주면 위장을 보호해주고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메티오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술 마시고 난 후에 아주 좋아! 게다가 피부미용 심장질환에도 좋으니 평소에 먹어도 아주 좋은 음식이지! 토마토 토마토에는 알콜을 분해하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숙취해소에 매우 좋아! 그래서 이탈리아에서는 토마토 스파게티나 피자를, 서구권에서는 토마토주스에 보드카를 섞은 술을 해장술 마신다고 해! 게다가 칼륨이 풍부해 짜고 기름진 음식이 주로 이루는 명절 음식을 먹는 중이나 후에 먹으면 칼륨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 아주 좋은 음식이야 참고로 익혀 먹는 게 더 좋으니 참고해! 긴 만큼 즐거웠지만 아직도 아쉬운 이번 연휴! 건강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다시 활기찬 하루를 바랄게!
LG생활건강, 화장품 2017년 영업이익 10%↑
금한령도 피해가는 인기로 후+숨+오휘 매출액 2조원 달성…화장품 매출액 3조 3111억원, 영업이익률 19.2% 기록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51 [CNC NEWS=권태흥 기자] 후+숨+오휘 등 3대 럭셔리 브랜드가 LG생활건강의 2017년 성장을 견인했다. 1월 23일 LG생활건강은 2017년 전체 매출액이 6조 2705억원, 영업이익 930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9%, 5.6% 성장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보다 6.8% 증가한 6185억원이었다. 화장품 부문은 전년 대비 4.9% 성장한 3조 3111억원, 영업이익은 10.0% 증가한 6361억원을 달성했다. 럭셔리 화장품인 ‘후’가 1조 4000억원으로 아시아 탑10 브랜드로 올라섰고, ‘숨’이 3800억원을 기록하며 차세대 성장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중국 매출은 현지 고객의 꾸준한 수요로 34% 증가해 LG생활건강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 럭셔리 브랜드 중 ‘후’와 ‘숨’은 최고급 백화점 매장을 확대했으며, ‘오휘’, ‘VDL'은 지난 10월 항저우에 이어 12월 상해지역 백화점에 추가 입점하는 등 2018년에도 성장을 기대케 했다. ’후‘+’숨‘+’오휘‘ 3대 브랜드의 매출액은 2조원을 기록했다. 브랜드별 매출 증가율을 보면 ‘후’ 19%, ‘숨’ 11%, 빌리프 7%, CNP 28% 등을 기록했다. 럭셔리 브랜드의 호조로 화장품의 영업이익률은 18.3%→19.2%로 전년 대비 0.9%p 개선됐다. 미래에셋대우증권 함승희 연구원은 “‘후’와 ‘숨’의 론칭이 10년의 격차가 있었음에도 오휘·빌리프·VDL의 동시 중국 진출은 매우 공격적인 행보”라며 “‘후’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가격 구조, 제품 카테고리 다변화에 따른 성장성 강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LG생활건강 화장품 부문 매출액 및 주요 브랜드 증가율 한편 생활용품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0.9% 하락한 1조 580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6% 감소한 1670억원을 기록했다. 음료 부문은 매출 1조 3789억원, 영업이익 127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6%, 9.7% 증가했다. LG생활건강의 포트폴리오 비중은 화장품 52.8%, 생활용품 25.2%, 음료 22%였다. 매출액 증가율로 비교하면 화장품이 +4.9%, 생활용품 -0.9%, 음료 +2.6%로 화장품이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이밖에 LG생활건강은 2017년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하는 등 매출과 영업이익이 13년 연속 성장했으며, 수요 증가에 따른 풍부한 현금 유입으로 부채비율은 작년 말 71.8%→55.0%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화장품 #영업이익 #후 #숨 #오휘 #럭셔리브랜드 #빌리프#CNP #생활용품 #음료 #포트폴리오 #매출 #CNCNEWS #권태흥기자
문 대통령 또 백신 외교, 화이자 회장에 내년 3000만회분 외에 더
21일 대통령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에서 앨버트 화이자와 백신은 불라 화이자 회장(현지시각)과 인터뷰를 갖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불라 회장에게 내년 추가 백신 확보와 관련한 지원을 요청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열린 면담 행사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이수혁 주미대사, 남영숙 경제보좌관, 존 셀립 화이자 수석부사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국에 백신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화이자 회장의 각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화이자 박사는 mRNA 플랫폼에서 전례 없이 신속하게 COVID-19 백신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세계는 대유행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화이자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한국과 이스라엘 간 백신 교류가 세계 최초로 모범적으로 이뤄졌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문 대통령은 또 내년도 추가 백신 확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8월에, 정부는 2022년에 한국인들이 사용할 3천만 개의 백신을 구매하기로 화이자와 계약을 맺었다. 문 대통령은 신종 돌연변이 바이러스 지속 등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존 3000만회 이상 화이자 mRNA 백신을 추가로 구입해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원활한 실무협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내년 백신 조기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불라 회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게다가, 문 대통령은 K-글로벌 백신 허브가 되기 위한 한국의 정책을 소개하고 화이자사의 지원을 요청했다. 한미 정상은 지난 5월 미국의 백신 기술과 한국의 우수한 백신 생산 능력을 결합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한 협정을 소개했다. 그는 또한 한국과 함께 화이자도 전염병의 조기 종식을 추진하고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불라 회장은 COVID-19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에 감사하며 향후 견고한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불라 회장은 대유행의 조기 종식을 위한 공동목표를 위해 모든 과학적 역량과 생산능력을 동원하고 있으며, COVID-19 백신뿐 아니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환자들이 화이자사의 혁신적인 치료법과 백신에 접근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과 화이자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논의를 계속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라고 강조하면서 백신 외교를 통해 예방접종, 검역, 일상생활의 조화를 빨리 실현하고 COVID-19 극복 선도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글로벌 제약사 대표들과 직접 만나 백신 공급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백신 외교를 긴밀히 진행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번에 불라 화이자 회장과의 회견에서 얀센을 제외한 주요 백신 개발업체 대표들을 모두 만났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2월28일(동영상) 모더나, 올해 1월20일(동영상), 4월27일(동영상), 6월12일(영국), 6월15일(큐어백) 등 백신 개발업체 대표들을 만났다. https://blog.daum.net/dkrlwk https://dbwlswl.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