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8377
10,000+ Views

커플로 입기 좋은 남자 데일리룩 사이트 BEST 3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한주 잘 마무리하고계신가?
벌써 설날도 지나고 겨울도 끝나가네. 다들 여(남)친은 사겼는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오늘은 여친이 없으면 최고의 남친룩으로 만들수있게 도와주고
커플이라면 최고의 패션커플이 되게 도와줄 사이트를 세군대 가져왔어.
모두 은근 유명할수도있고 그렇지않을수있는데, 최애 사이트 세군대니까
들어가서 코디를 참고하도록해봐. 패션피플되야지? 안사도된다. 강요안해 구경하는건 돈안들어.





1. 뉴모얼
첫번째는 뉴모얼이라고 자주 애용하는곳인데, 얼마전에 들어갔다가 놀랬다.
남친룩 스타일로도 모잘라서 이젠커플룩으로도 너무이쁘게 코디해놨더라.
덕분에 맨투맨이랑 이것저것 질러버린게 문제지만...
생각보다 안어울리면 어떡하지? 보단 입으면 잘어울리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들게 만드는곳같애.
가성비또한 너무나도 뛰어나서 별 걱정없이 여러장 구매하게되더라.최근엔 기획으로 커플청바지도
업데이트된거같아서 더 지르러간다. 너무 싸더라고..퀄리티있어보이고.. 여친이랑 입을거야^^....





2. 하이파이펑크
두번째로 소개해줄곳은 하이파이펑크. 여기도 여자코디 남자코디 따로해서 시밀러룩을
연상시키는곳이긴해. 가격또한 옷에비해 쌘편이아니라 마음놓고 구매하기도 좋은듯하고
조만간 봄대비해서 여기서도 맥코트하나 주문하려고해. 근데 나는 심플하고 깔끔한룩을 좋아해서
여기는 약간 자기만의 개성이 강한 사람들한테 잘 어울릴거같은곳이야.
심플하고 단조로운것이 싫다면, 이곳으로 들어가서 한번 둘러보고 코디를 참고하는것도 좋을듯해.





3. 훈스
마지막으로 소개해줄곳은 훈스. 여기는 뭐 워낙 알사람들은 다알거야.
커플코디가 참많고, 여러가지 이벤트로도 많이하더라고~~ 여기도 가격들이 다 착해.
다만 가끔 그 가격에맞는 퀄리티 떨어지는옷들이 있긴하지만... 뭐 나름 다른건 좋다고생각해.
아마 소개해준 세군대중에 커플코디가 가장많을거야. 요샌 1+1이벤트도하긴하는데
나는 여기 코디로만 참고하러가긴해. 구매는 잘안하고. 말했다시피 가격착하니까
들어가서 보고 맘에드는거있음 질러보든가해~~~ 싸서좋더라~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도대체 왜 비싼거야?
안녕 ..; 오늘은 업사이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 아마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를 들어본 적 있을거야 프라이탁 형제가 젖지 않는 가방을 고민하다가 트럭의 방수막을 발견했고, 메신저 백 형태로 만들어 지인에게 판매하다가 이제는 업사이클링의 대표 기업이 되었어. 두팔이들은 '폐방수막'으로 만드는 가방이 어째서 그렇게 비싼가 궁금해했고 그에 대한 대답과 (내가 아는 선에서) 프라이탁하고 비슷한 저렴한 브랜드들에 대해서 얘기해볼게! 높은 가격의 이유는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폐방수막을 선별하여 구입 2. 폐방수막을 세척 3. 구입한 폐방수막에서 사용가능한 부분을 선별 4. 선별한 부분으로 디자인 구성 5. 구성된 디자인으로 재단 6. 재단된 방수막으로 가방 제작 7. 하나의 가방 완성 8. 사진 촬영 후 홈페이지 업로드 or 매장에서 판매 9. 단 하나뿐이므로 판매되면 다시 시작 (+ 폐차의 안전벨트를 재활용하여 가방의 스트랩을 만들고, 폐자전거의 안쪽 튜브(고무)를 이용하여 가방의 귀퉁이를 만든대) * 기존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가방을 디자인 2. 원단(가죽), 부속품 제작 3. 제작된 원단을 재단 (디자인에 따라 이 부분이 생략될 수 있음) 4. 원단과 부속품으로 가방을 제작 5. 제작된 가방으로 사진 촬영 6.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7. 재고가 매진되면 재생산 간단하게 비교해봐도 프라이탁이 정말 손이 많이 가지 ;;; 모든 업사이클링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고, 매번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기성 제품보다 가격이 높아. 이런 기업들은 사회가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버려지던 폐용품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람이 해야하는 작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순환을 도와! 프라이탁의 가방에는 환경 + 희소성 + 많은 노고 + 디자인과 브랜딩이 담겨있어 아직 프라이탁 제품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고, 이해가 안된다면! 🧐🧐🧐🧐🧐🧐🧐 기성 가방으로 예를 들어볼게! 가죽 가방 디자이너(?)가 하나의 가방을 만들기위해 매번 가죽 시장에서 가죽을 고르고 무두질을 하고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단 하나뿐인 가죽 가방을 판매한대 그 가방이 하나에 30만원정도에 판매된다고하면 불합리적인 가격일까? 샤넬이나 프라다에서 30만원짜리 인조가죽 가방을 낸다면? 메트로시티나 메종마르지엘라 토리버치에서 30만원짜리 가방을 만든다면? 🧐🧐🧐🧐🧐🧐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가격을 나누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걸까 생각해보면 좋겠어 프라이탁이랑 비슷한 행보를 걷는,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프라이탁보다) 저렴한 브랜드 몇개를 소개할게! * 누깍 바르셀로나에서 버려지는 베너, 카이트서핑 돛, 폐타이어등을 활용하여 잡화를 제작하는 브랜드 폐현수막으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자동차 이너튜브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 파이어마커스 국내 브랜드로 소방호스로 만드는 메신져백 159000원 *큐클리프 큐클리프는 국내 기업으로 폐현수막 우산 군용 낙하산 등으로 지갑 가방을 만들어 현수막 원단으로 만든 지갑 35000원 군용 낙하산 원단으로 만든 가방 39000원 *** Q. 저렴한 곳도 있는데 왜 어떤 곳은 또 비싸냐? 국내의 업사이클링 기업은 대부분 스타트업 기업으로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제작 비용은 많이 드는데 프라이탁처럼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면 외면받을거고 우선은 국내의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제품의 가치를 입증받기 위해서 사회 공헌 수준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래 ~~ ** 참고로 내가 사용해본 가방은 아무것도 없어^^... 누깍 이너튜브 가방이랑 프라이탁 가방만 실제로 봤어 나한테 상품에 대해서 질문해도 난 몰라... 그럼 안녕 ^^... 출처ㅣ쭉빵
겨울코디 2%부족할 땐? 머플러 패션으로 채우자
이번주부터 강추위가 찾아 왔는데 다들 꽁꽁 싸매고 다니지? ㅠㅁㅠ 길거리에는 두꺼운 패딩이 많이 보이더라고 하지만 패딩이라도 목을 감싸 주지 않지! 그래서 오늘 내가 빈틈도 용납 못하게 보온성과 패션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머플러 아이템을 추천 해 줄게 ㅎㅎ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은 이미 겨울 코디에 필수로 머플러를 착용했데,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 디테일, 브랜드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택 폭이 넓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것 같더라구! 그렇다면 다양한 디자인의 머플러를 어떻게 코디해야하는지! 추천 코디를 같이 볼까? 1. 치키타 - 코듀로이 머플러 치키타는 옛 복식의 고즈넉한 매력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멋스러운 고급 캐주얼을 지향하며, 탁월한 소재 선택과 견고하고 깔끔한 봉제 퀄리티를 항상 준수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야 코듀로이 원단으로 제작된 치키타 브라운 컬러의 머플러는 피부에 부담이 없는 코튼 100%로 제작되었으며 캐주얼한 코디나 아메카지룩에 잘 어울리는 머플러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7?affiliate=naver_DA3 2. 헤지스 - 울혼방 머플러 헤지스의 HIS 라인은 고급스럽고 우아하지만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고 전통을 존중하며, 클래식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위트 있는 개성을 추구해 헤지스의 머플러는 니트의 짜임이 돋보이는 솔리드 컬러 바탕으로 시티보이룩에 가장 잘 어울리며 밋밋한 코디나 무채색 컬러의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3. 코케트스튜디오 - 로고 헤어 머플러 코케트스튜디오는 '매력적인, 멋 부리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년은 철들지 않는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모던 룩을 기반으로한 믹스 매치를 더한 새로운 룩을 제안해 이 철학은 코케트스튜디오 제품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 브랜드 로고인 레서 판다 캐릭터 자수와 헤어 디자인으로 정말 매력적인 겨울 아이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  맨투맨과 데님, 컨버스로 코디한 룩에 매치를 한다면 한층 더 캐주얼한 무드를 낼 수 있어 올겨울 톡톡 튀는 코디를 원한다면, 코케트스튜디오 머플러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317?affiliate=naver_DA3 4. 아브라함문 - 메리노울 숄 머플러 아브라함은 영국의 유서 깊은 브랜드로 180년을 이어온 머플러 전문 브랜드로 머플러 원단을 위해 양의 양육부터 머플러의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유일한 브랜드로 뿌리 깊은 역사 속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체크 패턴이지만 캐주얼한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한 아브라함 머플러는 미니멀룩과 세미캐주얼한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야! 부담스럽지 않는 컬러 배치와 하단 헤어 디테일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아브라함 머플러의 가장 큰 매력이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2?affiliate=naver_DA3 5. 리끌로우 - 울 100% 체크 머플러 리끌로우는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아이웨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리끌로우의 머플러는 천연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단열성과 발열성이 우수하고 향균, 탈취 효과가 강점이고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적당한 두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미니멀한 디자인, 과하지 않은 패턴 디자인으로 깔끔한 겨울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야!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3?affiliate=naver_DA3 ▼스타일크루의 다양한 F/W 제품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
프레피한 삶을 꿈꾸는 패션피플 여기모여라!
안녕! 오늘은 아주 멋지고 간지나는 영국 신사들의 패션! 프레피룩! 그리고 그 프레피룩을 선도하는 브랜드인 헤지스에 대해 소개할게! Happy, Hope, Heart 시대가 변하고 유행이 지나도 가치를 품고있는 클래식은 고유하지! 이 세가지 중 가장 추구하는 H 가 무엇일까? 이러한 물음과 함께하는 브랜드 ! 바로 헤지스야 헤지스는 클래식스타일의 원류인 영국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시작했어 이에 시대감각과 도시를 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한 세계를 펼쳐온 선구적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자 여기서 이 브랜드의 주축이 된 패션은 바로 프레피룩이야! 이 패션은 미국의 프레피(Preppy) 들이 즐겨입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야 프레피는 영국 상류층의 패션에서 영감을 얻어 아이비스타일(ivy style)을 기반으로 하고있는데 여기에서 아이비스타일은 흔히 알고있는 아이비리그! 즉 미국 동부 명문 사립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룩을 말하고있어 영국과 미국의 학풍에 따라 대학생들은 로잉, 테니스, 세일링, 폴로, 크리켓,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는데, 각 운동에 맞는 패션스타일을 개발하면서 프레피룩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등 전 라이프스타일에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어! 대단하지! 자 이렇게 의미를 넓혀가는 프레피룩을 사랑했던 대표적인 인물이 있는데 바로 영화 <러브스토리>의 작가인 에릭 시걸이야 <영화 러브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 명작이니 나중에 꼭! 한번 봐줘> 에릭 시걸은 프레피(Preppy)에 대해 이렇게 말했대 자연스레 옷을 완벽 하게 입는 사람이며, 자연스레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다. 와우..이렇게 멋진 말이라니 프레피는 이와같이 단순한 의복과 패션의 흐름을 넘어서 삶의 방식을 말하고있어 이렇게 멋진 프레피룩 헤지스에서는 이런 과거와 전통에 대한 존중과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담고있다고 해. 이렇게 댄디하고 포멀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헤지스의 프레피 룩!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어^-^ 우리도 모두 멋진 프레피한 삶을 살아보는건 어때? 스타일크루에서 만나는 프레피룩의 정석! 헤지스의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 https://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얼어죽어도 패션! 멋잘알이라면 역시 경량패딩이지
살갗을 파고드는 강풍 아주 요새 대박이야.. 날씨야..추워봐라..내가 패션을 포기하나!!!!!!!! 이렇게 추워도 우리는 역시 패션만큼은 포기할 수 없으니까 내가 특별히 꼭 겨울에 우리가 챙겨야 할 필! 수! 아! 이! 템ㅋ 을 소개할게 그건 바로 ! 경. 량. 패. 딩 우리의 간지나는 옷태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가볍고 따뜻함을 보장하는 이 아이템! 브랜드별로 내가 소개 해줄게! 1. 발랄하고 트랜디한 뉴발란스 뉴발란스의 새로운 얼굴!! 우리 연아퀸의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아주 난리난리였지 아마? 초경량 립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터치감의 나일론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서 아주아주 구름같이 포근포근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 2. 클래식한 매력의 랄프로렌 역시 클래식하면 랄프로렌 고풍스러움 하면 랄프로렌이지~! 릴렉스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퀼트 재질과 바디패널에 안감을 충전한 방식으로 압축까지 가능한 실용적인 소재!! 여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따뜻함은 기본이라고 해 3. 강~렬한 정체성의 스톤아일랜드 소위 사람들이 돌섬~~돌섬~~ 이라고 부르는 와펜이 지닌 브랜드 정체성이 아주 확고한 스톤아일랜드!! 견고한 내구성과 특수 가공된 최고급 다운으로 오염에 강한 안티드롭 기능을 지닌 제품이라고 해 자 이렇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겨울 필수 아이템인 경량패딩을 소개해봤어! 다가올 한파에 잊지말고 하나 장만하는게 어때? ▼스타일 크루의 반짝이는 제품들이 궁금하다면?▼ https://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