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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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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를 알고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었어요~언젠간 꼭 가족으로 맞이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답니다~~^^ 보고싶다~~뚠뚜나~~♡
뚠뚜나ᆢ 에고 주책맞게 눈물이ᆢ 우리모두의 뚠뚜니ᆢ너무 행복했어 뚠뚜나ᆢ 탄이ᆢ짧은인연이지만 너무 애뜻했는데ᆢ 둘이 잘 놀고있겠죠ᆢ
산책하는거 넘 부러워요 ㅠㅠ
우앙!ㅡ3ㅡ내사랑들!넘예뻐!볼때마다느끼네요!뚜니는당연한말이고만두아리또동아옹이까지도!알라뷰!랜선집사라도볼수있어서너무너무좋아요!^^♥
올만에 뚠뚜니보니 맘이따뜻해지네여~유일한산책냥이라 진심팬이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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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만.또.아.리 네”
망듀망듀~ 망아~ 주말이야!!!! 좋지??!! 만듀: 그럼뭐해!?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인데 재미도 없고!! 만듀: 만듀 삐짐이야!!!!!흥~ 아옹오빠는 이제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아옹: 난 이제 만듀랑 안놀앙~ 똥이횽아 괴롭히고노꺼야!! 얘네둘은 왜이러는지 ㅎㅎ 또동: 횽아가 그루밍해주께!!!! 아옹: 가마이써!!!! 늘~노림수가 보이는 아옹입니다!!ㅋ 그래서,, 열심히 아옹이의 시선을 잡으며 팔아프게 놀아주는 집사입니다 저는!!!ㅋ 장난감이면 뭣이됐든 참여정신을 보여주는 아라리양~ 아리: 나비새퀴~ 죽인다!!!!죽이꺼야! 아리: 내가 처리하께!!!!언니~걱정마~ 아리야~제발 눈 좀 그렇게 뜨지마 ㅋㅋㅋ무셔~ 또동: 아리 쟤는 진짜 미친뇨니가 맞나봐~ 아~증말 무습다~증말~ 아리: 집사온니~ 온니도 그렇게 생각해!? 언니는 우리아리 좋아하지~이쁘지~사랑스럽지~ㅎ 근데, 객관적으로 볼땐,,, 쫌 그렇기도해~~^^ 우리 아리가 워낙 무섭게 달려드니까~ㅋ 아리: 하~세상 의미없네! 집사온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이제 만듀와 놀아줘야하는 타임~^^ 다리가 짧아도 잘 날아다니고, 뗘다니는 망망여왕!! 근데 참 짧다~ㅋㅋㅋㅋㅋ 집사 머릿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리없는 만듀는 신나게 놀아요~^^ 또동: 와~ 장난옶네!!!!!다리가 저게 다야? 또동: 상종못하겠눼~~ 나처럼 다리가 길어야짐~ 또동이오빠의 생각을 읽었는지,,, 바로 자리를 뺏어버립니다!! 만듀: 어디서 고따우 생각을!!!!!!!!! 하지만,,, 만듀의 드런 성질보다 한수위 쌩 냥아치가 등장합니다 아옹: 날세~~~내가 바로 왕이쥐~ 그래 즐겨 맘껏!!맨날 돌아가며 시비걸고 줘맞고 다니는늠이지만ㅋㅋ 그런 배짱은 있어야지 ㅋㅋㅋ 배짱있는 냥아치 아옹이는 저리도 귀엽습니다!! 귀요운짓하는 아옹이가 못마땅한 쌈녀 만듀구요~^^ 주말에도 여전히 쌈박질과 허당끼 넘치는 만또아리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2/10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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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한 점 들지 않는 지하, 개사료를 먹으며 버틴 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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